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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1.28 (수)

수요일 새벽잠언 a1b8d3e5

선포일
2012.11.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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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8일 수요일 새벽 잠언> 33. 죄 문제는 각각 해당되는 자에게 용서받는 것이다. 34. 형제는 형제에게 용서받고, 신부는 신랑에게 용서받는 것이다. 35. 만일 신부가 신랑에게 죄를 지었으면, 형제에게는 용서받을 수도 없고 용 서도 안 된다. 35. 시대에 지은 죄는 그 시대에 하늘이 보낸 구원자에게 용서받는 것이다. 36. 시대 하늘이 보낸 자가 세상 죄도 대신하고 시대 사람들의 죄도 대신하였 으니, 그로 말미암아 용서가 된다. 37. 용서를 못 받든지, 용서를 안 해 주면, 그 죄로 말미암아 죄에서 죽게 된 다. 38. 시대 하늘이 보낸 자는 삼위일체의 육신 격이다. 고로 그는 상징 인물이 다. 그에게 행한 것이 하나님과 성자께 행한 것이 된다. 39. 왕의 명령을 직접 어기지 않았어도 왕이 신하에게 명한 말을 순종하지 않 았으면 왕의 말을 거역한 것이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고 믿지 않고 행하지 않은 것을 하나님과 성자의 말에 순종하지 않은 것으 로 취급하신다. 40. 만일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인지 모르고서 그 말을 행하지 않았다고 하 자. 이미 전능자께서 능력과 성령으로 감동을 주시고, 깨닫게 하시고, 할 것을 다 해 주셨다. 고로 몰라서 의심하고 받아들이지 않았어도 형벌을 받는다. ‘때’ 가 되기 전까지 하나님과 성자께서 도와주시고, 만물을 통해 사람을 통해서 역 사하시고, 성령님께서 감동 주시며 해 줄 것을 다 해 줬기 때문이다. 41. 때는 기회다. 때가 되면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온다. 42. 좋은 때에 온전히 다 예비해 놓았다가 나쁜 때에 행하면, 나쁜 때가 와도 다 이기고 해결하게 된다. (꿩들과 잡초들과 가라지들이 우리에게 고통을 주며 핍박할 때가 있었지만, 이제 그들이 고통 받는 때가 됐다.) 43. 자기 좋은 때에 놀다가 나쁜 때가 오면 감당하지 못한다. 풍년 때에 먹고 마시기만 하며 흉년 때를 예비하지 않으면, 흉년 때가 왔을 때 몸부림치며 고 생하게 된다. 44. 자기 때가 하나님의 때요, 성령님의 때요, 성자의 때요, 구원자의 때다. 45. 때가 되면 꽃도 피고, 열매도 열리고, 화창한 날씨도 오고, 물도 흘러온다. 역시 사람도 온다. 46. 때가 되면 행하게 되기는 한다. 그러나 확실히 자기 때임을 알고, 미련없 이 행해야 된다. 사랑할 때도 있고, 돈을 벌 때도 있고, 주를 만날 때도 있다. 47. 자기 때에 자기가 행할 것을 다 행하지 않고 남기면, 남의 때에 남이 자기 가 남긴 것을 가지고 간다. 48. 때가 되면, 차를 타고 가다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자기 물건을 다 가지 고 내리듯 해야 된다. 49. 때가 되면 ‘주권’이 자기 것이다. 이때는 행하여 취하기만 하면 된다. 자기 때에 놀고 먹기만 하지 말고, 가을철 다람쥐같이 먹으면서도 물어다가 저장해 야 된다. 때 지나면 눈이 덮여서 밤은커녕 땅도 안 보이고, 북풍한설이 닥쳐 추워서 밖에 나올 수가 없다. 그때는 굴속에서 가을철에 저장하고 예비한 것들 을 새끼들과 함께 먹고 살아야 된다. 50. 가을에 미리 예비해 놔야 겨울에 예비한 것을 먹으면서 환난기를 보내고, 새 봄이 와도 봄을 맞고 살게 된다. 시대 사람들도 그러하다. 51. 예비하지 못한 다람쥐는 굴속에서 떨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행여 먹을 것이 있나?’ 하고 눈 덮인 곳을 다닌다. 결국 허리끈을 졸라매다가 굶어죽는 다람쥐도 있고, 배고픔을 견디면서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다가 봄을 맞는 다람 쥐도 있다. 시대 사람들도 그러하다. 52. 부지런히 이때, 시대의 해가 있을 때 행하여라. 53. <해>는 땅에 보이는 ‘분체 해’가 있고, 안 보이는 ‘성자 본체 해’가 있다. 54. 비유를 든 것이 중한 것이 아니라, 그 비유의 주인공이 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