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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28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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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작성일 : 2012. 10. 16.(화) 새벽 3시 30분 작성자 : 백진희 (새벽 기도를 오는 길에 계속해서 성자 주님을 찾으 며 교회로 왔습니다. 단상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며 주님께 상대적 사랑의 차원을 높이고 싶다고 간구하 며 상대적 사랑의 차원을 높인다는 것이 무엇인지 여쭈었을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대화다. 상대와의 첫 말이 중요하며 선생을 통해 배운 것 또한 대화이지 않느냐. 대화를 통해 성삼위와 더욱더 가까워짐을 느끼며 대화할 때 소통이라 하지 않느냐 대화 없이 절대 상대의 마음을 알지 못하나니 그래서 내 선생 통해 대화의 기도하라 했다. 그러나 섭리사 아직도 나와 대화하는 자 적으며 마음으로도 소통하는 자 적도다. (주님, 왜 그럴까요? 많은 말씀 속에 수없이 소통과 대화에 대해 가르쳐 주셨지 않습니까?) 자기식의 사랑, 자기식의 기도에 빠져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된 자들 많구나. 습관이 되어 버려 그것을 고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마지막 때 고치지 않으면 앞날에 나와 소통과 대화는 더 어려울지니 이 때 목숨 걸고 고친다는 심정으로 고쳐서 나와 깊은 대화하길 바라노라. 섭리사 전체가 진정 나는 그러하길 원하노라. 한번이 어려워서 그렇지 너희들과 나는 대화하고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절대 일방적인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 오래된 자일수록 습관이 되고 굳어져서 일방적 기도하는 자가 많으니 너희는 처음 신앙하는 자들의 순수한 마음같이 나와 풋풋한 사랑을 다시 나누자. 사랑의 대화가 그리 깊고도 깊으며 내 마음을 녹이는 키이니 절대 비고 빈 마음에 내 사랑을 느끼며 소통하길 바라노라. (주님, 오래된 자들이 ‘생명의 기도’기간 이 마지막 때에 어떤 기도를 하기를 원하십니까?) 너희들이 깨어나 선생을 위해 기도한다면 섭리사 제단에 기도의 불, 생명의 불이 더욱더 붙어 나갈 것이다. 나는 항상 먼저 된 자가 잘되길 원하노라.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진정 깨닫기를 바라노라. 사랑의 대화가 어렵다고 절대 생각지 말아라. 너희의 머릿속에서 아예 그런 고정관념을 없애지 않으면 나와 상대적 사랑, 사랑의 소통을 절대 나눌 수 없노라. 그러니 마음에서부터 너희의 뇌에서부터 안 된다, 어렵다는 생각을 싹 지워 버리기를 바라노라. 섭리사 핵심이 사랑이지 않느냐. 그 중에서도 상대적 사랑이다. 절대 사랑은 일방적일 수가 없으니 너희는 더욱더 상대적 사랑에 눈을 뜨며 느끼며 나와 뜨겁게 사랑하자! 신랑이 와서 속삭이는데 신부가 대답하며 반응을 보여야 되지 않겠냐. 이 말에 “아멘!” 화답하는 자, 내 오늘도 성령으로 사랑으로 다가가 사랑의 능력 더해 주리라.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상대적 사랑의 근본의 핵은 주님과의 대화인 것을 다시 한 번 깨우쳐 주셔서 감 사드립니다.) 정상적인 삶을 사는 자라면 모든 것을 대화로 진행하며 대화로 이어가지 않느냐. 대화하지 않으면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오해가 생기고, 거리가 멀어지듯이 나와도 그러하다. 대화의 기도다. 상대적 사랑의 차원도 누가 더 깊은 대화를 하느냐에 따라 나를 더 느끼게 될지니 꼭 도전하고 도전해서 삶 가운데 체질이 되어 너희 선생처럼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나와 대화하며 소통하길 바란다. 섭리사 모든 자들이 나와 대화하며 소통하길 원하는 성자 주로다. 사랑한다. 하면 되니까 한 사람도 빠짐없이 나와 대화하길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