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29 (목)
목요일 새벽잠언 9e4ded66
- 선포일
- 2012.11.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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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9e4ded6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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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때’를 따라 주신다.
2. 기도해서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알고, 희망으로 감사하며 살아라.
3. 때 전에 주면 사랑하는 자에게 손해 가는 것이 있다.
4. 가령 사랑하는 자가 과일이 먹고 싶다고 하여 정원의 과일이 익지도 않았는
데 다 따다 주어 먹게 했다면, 손해다.
5. 월명동도 뒷산 쪽의 100평 정도의 땅이 15년 동안 허가가 안 났다. 애간장
이 탔다. 그대로 두기에는 보기 싫어서 우선 돌을 쌓았다. 군에서 또 지적하면
다시 원상복구해 놓고, 행사 때가 되면 다시 돌을 쌓고, 또 다시 헐고... 이렇
게 15년 동안 했다. 허가를 해 주지 않으니 15년 동안 기도했다. 허가가 났다
면 벌써 돌을 쌓았다. 이를 모르는 사람들은 왜 돌을 쌓았다가 헐었다가 하냐
고 한다.
6. 2012년에 그쪽 땅이 허가가 났다. 그런데 이때는 돌을 구하려니, 돌이 비싸
기도 하고 돌도 없는 때였다. 주님께 돌을 달라고 기도하면서 전국을 돌아다녔
으나 돌 광산이 모두 폐쇄되고 없어졌다. 그래도 계속 기도했더니, 주님은 “준
비하고 있으니 기다려라.” 하셨다. 후에 돌을 캐는 작은 광산을 찾았고, 거기서
돌을 사다가 쌓기 시작했다.
7. 만일 예전에 그 땅이 허가가 났다면, 보통으로 돌을 쌓았을 것이다. 왜냐하
면 돌이 없었기에 웅장하게 쌓을 수 없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때’를 정하고 행하신다.
8.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곳에서 충분히 좋은 돌을 사다가 허가 난 곳에 돌
을 쌓게 되었다.
9. 그때는 하나님이 틀어서 안 해 주신 것이다. 때가 되니 해 주셨다.
10. ‘구상’은 하나님이시다. 어떤 구상인가? ‘여건 구상’이었다.
11. 하나님은 온 천하에 ‘때’를 정하고 행하신다. 그래야 하나님 마음대로 행하
신다.
12. 한 곳에 돌산을 사 놓고 허가가 났어도 동네 사람들이 틀어서 10년 동안
그 돌을 못 갖고 왔다. 그러니 하나님은 더 좋은 곳에 여건을 만들어 놓고 행
하셨다. 원래 돌을 가져오려 했던 곳보다, 하나님이 새로 준비하신 곳의 돌이
더 크고 길고 좋았다.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13. 만일 개미가 자기 집 앞에 못 오게 틀면, 코끼리는 무력으로 안 하고 다른
데서 일하고 온다. 그때는 한 세월이 다 가서 개미들은 죽었다. 하나님도 그러
하시다.
14. 만일 시대 사람들이 틀어서 하나님의 역사를 막으면, 하나님은 다른 데서
역사를 펴시다가 그곳에 다시 와 보신다. 이미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은 다 죽
어 있다. 이때는 그 후손들을 데리고 역사를 펴신다.
15. (주 편) 너는 가만히 있어. 감사하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보아
라.
16. (주 편)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네가 행하려고 하느냐.
17. (주 편) 인간은 개미와 같다. 애태우다가 만다. 하나님은 개미 앞에 사람과
같다.
18. (주 편) 온 세상의 개미들이 다 모여서 바위를 옮기려 해도 못 옮기고 끝
난다. 그러나 인간은 일순간에 바위를 옮겨 놓는다.
19. (주 편) 네가 못 한다. 해 달라고만 하여라.
20. (주 편) 개미는 평생 해도 개미만큼밖에 못 한다.
21. (주 편) 인간은 평생 해도 인간만큼밖에 못 한다.
22. (주 편) 큰 것은 하나님과 나 성자가 하고, 작은 것은 인간이 하게 한다.
23. (주 편) 인간이 아무리 웅장하게 해도 인간이 볼 때 웅장이다.
24. (주 편) 개미는 모래보다 큰 돌을 옮기고서 웅장하다고 하며 사람들에게
와 보라고 한다. 인간도 하나님 앞에 그러하다.
25. (주 편) 하나님은 ‘우주’라는 정원을 만드시고 ‘지구’라는 집을 집어 주시
고, 이곳에서 인간들을 살게 하셨다. 인간은 기껏해야 정원을 만들고 집을 짓
고 산다. 큰일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하고, 작은 일은 인간이 하는
것이다. 인간이 하는 작은 일도 그나마 하나님이 돕고 함께 행하신다. (아멘.)
26. (주 편) 인간은 나름대로 큰일을 하다 보면, 하다가 때가 되어 죽는다. 하
나님은 영원하시니, 어떤 일을 하실 때 수십억만 년의 시간의 역사가 들어가도
잠깐의 시간으로 알고 행하신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