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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1.29 (목)

계시말씀 113d132e

선포일
2012.11.29 (목)
성경 본문
새벽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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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 성전에서 죄를 범한 자 작성일 : 2012. 7. 23.(월) 새벽 02:00 작성자 : 김형순 (주일예배를 드린 후 집회 말씀 듣고 교회에 있다 보 니 저녁 늦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족이 자야 해서 잘 곳을 알아보다 몸은 지치는데 잘 곳도 마땅치 않 아 문화관 구석에서 잠깐 혼자 욱하는 마음이 들어 혼잣말로 투덜거렸습니다. 그리고 잠든 사이 꿈을 통 해 하체는 사람의 몸이고 상체는 뱀의 모양을 한 사 탄이 제 목에 혓바닥을 대기 직전에 놀라며 깨어나 게 되었습니다. 꿈이 너무 무서워 정신이 번쩍 들었 고 순간 주님 잊고 투덜댔던 모습이 생각나며 새벽 기도 시간에 생각나는 모든 죄를 낱낱이 고하고 울 며 회개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이와 같이 사탄들이 너희 주변을 배회한다. 너희가 조금의 틈이라도 보이면 달려든다. 이 틈이란 악한 생각이며 조금이라도 의에 벗어난 말과 행동들이다. 이를 알아야 한다. 알지 못하면 당한다. 그리고 선생 통해 말씀해도 철저히 지키고 순종하며 다시는 그 행동을 하지 않고 악한 말과 마음을 풀지 않는 자가 몇이나 되겠느냐? 섭리사 많이 깨끗해졌는데 아직도 이끼와 같은 때가 조금씩 남아 있다. 그것을 고쳐라. 지금 이때 고쳐라. 고쳐야 내가 쓴다. 고쳐야 내가 축복 준다. 마음의 더러운 씨앗을 조금이라도 키우지 말아라. 나는 마음의 중심을 보는 주 예수 성자니라. 깊이 더 기도하여라. 성전에 대한 말씀 줄 것이다. 내가 오늘 교회에서 짓는 죄의 근본에 대해 말해 줄 것이다. 먼저 성삼위 앞에 하늘 천인들은 절대 함부로 말하지도, 죄를 짓지도 않는다. 그 앞에서 죄를 짓노라면 즉시 처리되기 때문이다. 또한 하늘나라 천인들과 천사들은 하나님의 법으로 완전 무장하고 하나님의 뜻만 위해 살며 사랑으로 무장하고 절대적인 사랑의 결속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인간들은 다르다. 왜냐하면 그 근본에 악의 근성이 뿌리 박혀 있다. 육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계속해서 죄를 범하고 악하게 살아간다. 너희가 그 죄의 근성과 뿌리를 다 뽑고 하늘 천인들처럼 그 마음과 성품이 거듭나야 천국을 본다. 고치지 않고 어찌 천국에 가서 살겠느냐? 먼저 이른다. 나의 성전에 와 죄를 범하는 자들이 그 얼마나 많은지 그 죄목을 낱낱이 다 밝히고 심판하면 끝도 없으니 늘 용서하고 사랑으로 품어 주며 그 죄를 알고 다시는 그 죄를 범하지 못하도록 나는 지금도 돕는다. (감사합니다.) 성전에 와서 나쁜 마음을 품는 자들을 보면 아직도 그 죄의 근성이 뽑히지 않아 육성이 순간 올라와 버럭 화를 내며 욱하고 죄를 범하는데 성전에서 화를 냄은 성삼위의 얼굴에 대고 화를 내는 것이고 성전에서 내게 함부로 말하는 것과 같다. 섭리사 크고 작은 많은 자들이 이와 같이 내가 거하고 머무는 성전에서 너무나 많은 죄를 범한다. 오직 나를 의식하고 기도하고 화평하며 의를 행하며 선과 덕을 끼쳐야 된다. 성전에서 밥을 한다고 형제를 관리한다고 자기 공부한다고 여러 가지 이유로 머물며 마음으로 서로 부딪치고 상처 주며 짓는 죄들이 하루에도 부지기수이다. 이와 같이 화를 내거나 형제와 부딪히면 바로 사탄이 너희를 주관하고 들어가 사탄의 몸으로 순간이라도 쓰이게 되는 것이다. 어찌 성삼위의 성전에서 화를 내기를 일삼고 버럭 소리를 지르며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더냐? 네 주장이 그리 옳더냐? 특히 가정국들, 내가 두 눈 뜨고 지켜보고 있다. 아이들에게 부부간에 형제간에 서로 심정 상해 하며 상처 주고 성전에서 입에 담기 힘든 나쁜 말을 하며 나쁜 근성대로 행한 것, 내가 다 보고 안다. 그러니 그 죄를 회개하여라. 다시 그 죄를 짓지 말아라. 근신해야지. 지금이 어느 때이더냐? 너희가 의를 쌓아도 부족한데 죄로 말미암아 나의 심정 상하게 한다면 내 마음도 아프구나. 제발 자신을 낮추고 겸손히 하나님을 보듯 나 주 성자를 보듯 너희 선생을 대하듯 그리 형제를 대하고 순간 화내며 욱해서 하늘 성전을 더럽히지 말아라. 죄가 있으면 사탄이 틈타고 마치 승냥이가 죽음의 냄새를 맡고 기웃거리고 모여드는 것처럼 모여든다. 죄를 짓고 사탄이 그 몸에 들어가 싸우는데도 모르고 계속 그 행위를 한다면 너희도 힘들고 나도 힘들다. 성전 어느 장소든 내가 있다. 화장실, 뒷방, 강사실, 문화관 등등 내가 돌보고 내가 있다. 너희 오가는 모든 모습, 다 보고 있다. 그러니 내 앞에서 다시는 아이들을 윽박지르거나 화내거나 부부끼리 서로 다투고 싸우거나 형제간에 마음으로 분쟁하고 말로 분쟁하는 모든 행위를 뜯어 고쳐라. 섭리사 모든 자들의 죄로 말미암아 선생이 진 십자가를 생각하며 자신의 모순을 뜯어고치는 것이 선생 위한 일임을 믿어라. (아멘.) 고치고 회개하는 성령의 은혜가 섭리사에 충만하길 바라는 주 성자가 너희에게 당부한다. (기도하며 대화하는 동안 계속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 습니다.)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몰라. 순간 천국에 거하기도 하고 순간 지옥에 거하기도 한다. 매일의 삶을 보아라. 평탄히 나와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많지 않느냐? (아멘.) 깨달아라. 오직 나에게 주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오늘은 지옥 가자! 지옥의 실상을 보여 주리라! (순간 당황해서 ‘주님, 죄송해요. 저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천국도 지옥도 내가 보여 준다. 너희 선생의 영과 함께 나 성자가 보여 주니 두려워 말아라. (이 때 흰색 양복을 곱게 차려 입은 선생님의 모습이 순간 보였습니다. 입가에 미소를 짓고 계셨습니다. 오늘은 선생님의 모습으로 주님께서 오심이 깨달아 졌습니다. 선생님 뒤로 환하고 빛나는 광채가 흘러나 왔고 성자께서 그 뒤에 계신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이제 나는 너희 선생 모습 속에 나를 보여 주고 나타낸다. 모습은 선생의 모습이지만 그 속에 내가 있음을 믿지? (아멘.) 오직 나에게 집중하여야 잘 본다. (땅굴 속이 보이고 엄청나게 크고 빨갛고 시커먼 동 굴에 허리가 많이 구부러지고 꼬리가 길게 달린 모 습의 사탄들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 길을 따라 계속 가니 마치 지하철이 없는 시커먼 지하터널 입 구 같은 곳이 나왔고 이 길은 반듯하게 나 있었는데 그 터널을 통과하니 계속 아래로 길게 통로가 연결 되어 있었습니다. 한참을 이동해 마지막 통로로 나오 니 소라 형으로 구부러져 아래로 이어진 대장처럼 생긴 물건이 보였고 신축성이 아주 좋은 대장 같은 이 물건 안에 큰 덩이의 물체가 하나씩 밖으로 나오 고 있었습니다. 마치 대장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모습 과 흡사하였습니다. 큰 덩이 분비물이 나온 끝부분은 구멍이 뚫린 풍선 꽁지 같았습니다. 그곳에서 한 덩이씩 떨어져 나온 분비물은 똥이 잔 뜩 묻은 영들이었습니다. 이들의 모습은 흐물거려 보 였고 온몸이 똥 덩어리가 묻어 있었으며 자세히 보 니 머리며 눈이며 입에도 징그러운 구더기들이 다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얼굴은 형상도 알아보기 힘들게 일그러지고 똥과 구 더기가 가득 찬 모습이었습니다. 그 흐물거리는 영들 이 계속 그곳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얼굴이 뜯겨지 고 똥 투성이에 구더기들이 가득한 모습을 보니 너 무 역겨웠습니다. 고약한 죄악의 냄새가 났습니다. 이들은 다시 똥이 가득한 똥통에 빠졌다가 다시 대 장으로 들어가 나오고 있었는데 엄청난 똥통과 대장 들이 연결되어 있었고 계속 아래로 수없이 많이 연 결된 모습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들은 사악한 사탄들에게 당해 똥 덩이 같은 더럽고 추악한 갖가지 죄를 저지르며 인생 똥통 같은 곳에서 뒹굴다가 이곳에 온 자들이다. (똥통 같은 죄는 무엇인가요?) 인간의 육성대로 생각하고 육성에 속한 일만 하고 육신의 안일함에 빠져 술과 돈과 마약 같은 더러운 사랑에 취해 온갖 죄를 지은 자들이다. (주님, 냄새나고 더럽지만 불타고 칼로 잘리는 지옥 보다는 조금 나은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야, 온몸에 구더기가 스멀대며 살을 뜯고 더럽게 찢긴 곳으로 똥 덩어리들이 고약한 악취를 내뿜으며 쓰린 살에 알코올을 붓듯 온몸이 똥 덩어리들 때문에 곪고 아리고 아파. 그냥 똥통에 빠진 것만이 아니라 온몸이 아픈 고통을 계속 겪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부르는 노래가 있으니 그 노래는 바로 신음소리이며 울다가 지쳐 신음하고 그리고 지쳐 소리 내지 못하고 그 아픔이 영원한 아픔이 되어 신음하는 영혼들이다. (그리고 “저 큰 바위를 보아라.” 말씀하셔서 보니 천 정이 아주 높은 곳에 바위들이 모여 있었는데 다양 한 모양이었고 크고 둥그스름한 바위와 위가 평평해 보이는 각진 바위 등 무게가 많이 나가는 큰 바위들 이었습니다. 그곳에 영들이 큰 바위를 머리에 이고 있었는데 끈 으로 머리가 묶여져 있었고 자세히 보니 배를 바닥 쪽으로 해서 누워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닥 쪽에는 세모형의 뾰족한 바위가 있었고 뾰족한 부분이 그 영들의 배 중앙을 정확히 뚫어 찌르고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모든 영들이 이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 습니다. 머리 위에 묶은 바위를 달고 배가 뚫린 채 숨 막히고 아파하며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연결된 많은 바위들이 천천히 철컹거리 며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뾰족한 바위들은 겹겹 이 있었고 돌들이 움직이니 ‘악악!’ 비명소리가 났으 며 이 바위들은 계속 돌아가며 움직이고 있었습니 다.) 이들은 교만이 하늘을 찔렀고 자신의 똑똑함이 인생 최고의 큰 보람이고 기쁨인 양 공부에 목숨 바치고 성공에 목숨 바쳐 행하던 지식인들의 말로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던 지식층의 잘 나가던 사람들이었다. 지옥 높은 곳에서 이렇게 높임 받으며 살고 있다. (머리 위에 바위가 있는데 어떻게 몸이 지탱을 하나 요?) 이들은 머리를 짓누르는 엄청난 무게의 돌 때문에 신음소리 한번 제대로 못 내고 무거운 죄 짐의 고통을 당하고 있다. 지옥 영계는 높고 낮음이 없이 다 고통스럽다. 고통의 근본 세계를 자기 발로 찾아가는 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발 디딜 틈이 없다. 다음은 성전에서 죄를 범하고 살던 자들이 회개가 되지 않고 간 지옥이다. (유리창이 보였는데 유리창 끝에 사람들의 목이 매달 려 있었습니다. 이 유리창은 위 끝이 깨져 아주 뾰족 하였고 끝도 없이 긴 담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날카 롭고 높은 유리에 목이 찔린 채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자신의 무게 때문에 목이 찢어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탄들은 이들을 이렇게 매 달아 놓고 아래에서 그들을 창으로 찌르고 갖은 모 욕적인 말을 하며 이들에게 고통을 가하고 있었습니 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들은 성전을 마치 자기의 소유물인 양 쓰며 그 안에서 온갖 죄들을 지었다. 이성죄, 사기죄, 공갈죄, 불륜죄 머리채를 잡고 싸우기도 하였고 서로 비방을 일삼으며 마음에 뾰족한 비방의 말로 촉각을 세우고 다니던 자들이다. 이들은 나의 성전에서 숱한 죄를 지었음에도 회개하지 않았다. 결국 사탄의 종으로 쓰이다 이곳에 와 있는 것이다. 이들 중에서 죄를 짓고 나를 버리고 멀어지게 된 자들도 많다. 사탄이 이들을 다스리니 마음이 편안하지 않았고 괴로운 고통을 겪다 나를 버린 자들이 많다. 이들의 죄는 이곳에 와서 알기도 하고 그 전에도 양심으로 깨달아 알았으나 절대 자기 뜻을 굽히지 않고 그냥 막 산 죄다. 지옥이 이렇게 무서운데 죄를 짓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데 사람들은 순간순간 죄를 밥 먹듯이 짓는구나. 섭리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절대 이 같은 죄를 지으면 안 된다. 죄는 크든 작든 회개되지 않고 씻어지지 않으면 죄인으로 구분된다. 작은 죄라도 절대 소홀히 본다면 그는 계속 죄를 지으면서 모르고 살다 결국 이 모양이 되니 너희 작은 죄를 절대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했으면 바로 회개해야지 그 죄를 계속 품고 가면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른다. 마음으로 회개하고 말로 회개하고 나 성자에게 모두 고해 해결 받아라. 알겠느냐? 섭리사 만큼은 완전하게 깨끗하게 만들고 싶은 나 성자가 사랑하는 신부에게 지옥을 보여 주며 증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