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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30 (금)

금요일 새벽잠언 64cc5700

선포일
2012.11.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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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새벽 잠언> 27. (주 편) 작은 일은 ‘육’으로 하지만 큰일은 ‘영’으로 해야 된다. 인생 100 년이 긴 시간 같지만, 잠자는 시간 빼고, 성장 기간 20년 빼고, 먹는 시간 빼 고, 여러 가지 잡시간을 빼면, 인생 늙기 전에 젊었을 때 할 시간이 4년 정도 밖에 안 된다. 28. (주 편) 인생은 금방 늙는다. 하루 24시간 중에서 잠자는 시간 빼고, 잡시 간 빼면 행할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 하루 24시간이 일생이라 생각하고 따져 봐라. 인생의 시간은 금방 간다. 29. 하루가 번뜩 가고 1년이 번뜩 가듯이 청춘도 번뜩 가고, 중년기도 번뜩 가 고, 노년기도 번뜩 간다. 지난날 인생을 살아 보고도 모르느냐. 번뜩 생각하고 깨달아라. 30. (주 편) 오래 살고 싶으냐. ‘육’은 모두 정한 시간 안에 죽는다. 그러니 죽 기 전에 네 육신의 시간을 투자하여 영원하신 하나님과 너를 구원하는 메시아 를 믿고 네 영혼을 구원하여 영원히 살아라. ‘영’은 안 죽는다. 31. 인간이 ‘희망’도 없고 ‘사는 뜻’도 없으면, 인생을 사는 것이나 안 사는 것 이나 별 차이가 없다. 32. (주 편) 하루를 살 때 희망도 소망도 없이 살아 보아라. 살고 싶지 않다. 내게 구하여라. 33. (주 편) 나는 인류의 소망이다. 34. (주 편) 내게 너의 소망을 물어라. 영원한 소망을 물어라. 35. (주 편) 세상 희망은 잠깐 거쳐 가는 것이다. 36. (주 편) 하늘의 영원한 소망을 향해 가라! 37. 짐승의 삶은 무의미하다. 이는 ‘육체’만을 위해 살기 때문이다. 38. 인간도 육체만을 위해 살면, 짐승의 삶같이 무의미하다. 39. 육체의 영광, 육체의 영화, 이성 사랑은 모두 무의미하다. 40. 영원한 소망은 영원하신 전능자와 같이 사는 삶이다. 41. 세상 것은 눈 감으면 끝난다. 42. 재벌들을 보면 마치 태양 속에서 살듯이 그 영광과 소망이 빛났지만, 때가 되어 해가 지고 눈을 감으니 그 영광과 소망이 일순간에 끝났다. 43. 해 놓은 자는 60대라도 20대보다 낫다. 44. 젊었을 때 놀지 않고 해 놓은 자는 나이가 들어도 자기가 해 놓은 것을 가지고 누리기 때문에 하루가 1년같이 가치 있다. 45. 할 일을 다 해 놓고 나이 먹으면, 1년을 살아도 10년을 산 것같이 가치 있고 얻을 것을 얻는다. 46. 때를 따라 행하지 못하는 젊은 자가 10년을 살아도, 젊었을 때 해 놓고 사는 자가 1년 산 것보다 못 얻는다. 그러니 누가 억울하게 하고 악평하고 미 쳤다고 해도 놀지 말고, 어서 선생을 따라서 기도하고 전도하고 이 시대 하나 님의 일을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47. 구시대에서 100년을 살아도 새 시대에서 1년 산 것보다 영적으로 유익이 없다. 그래서 핍박을 받고 환난을 받아도, 어려워도 새 시대에서 살아야 된다. 48. 주님을 따라오면서 허리끈을 졸라매고 고생하며 끝까지 온 자들아. 예전에 1년 동안 얻었던 것보다 지금 하루 동안 얻는 것이 더 많다. 예전에는 하루에 몇 명만 전도하면서, 주님이 예비해 주신 삼선교 집이 좋다고 기뻐했다. 그 집 은 언제 허물어질지 모르는 냄새나고 낡은 썩은 집이었다. 그래도 사람들을 구 원하려고 고생하면서 그곳에서 살았다. 그곳은 감옥보다 10배나 못한 곳이다. 겨울철이 되면 냉방이었고, 때가 돼도 먹을 것이 없었다. 그때 그 같은 환경에 서도 열심히 하니, 현재에 가나안 복지에 오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