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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30 (금)

윤병돈 안성천운교회

선포일
2012.11.30 (금)
성경 본문
오전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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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중보자, 땅의 중보자 작성일 : 2012. 11. 30.(금) 오전 03:35 작성자 : 윤병돈(안성 천운교회, 캠퍼스) (‘어떻게 하늘을 증거하여 땅에게 사랑을 전할까? 어떻게 하면 섭리의 신부들이 더 깨닫고 차원을 높일 수 있을까?’ 기도하였을 때 중보자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 고 중보자가 갖추어야 할 조건을 놓고 말씀을 보며 연구했습 니다. 이번 주에 컴퓨터 프로그램이 오래 되어 지우고 설치하던 중 에 컴퓨터가 망가졌습니다. 성능이 좋은 컴퓨터인데 다른 주 변 기기와 연결이 끊어져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 서 ‘네가 아무리 뛰어나도 소통이 안 되니 소용없다. 차라 리 연결이 되는 오래된 컴퓨터가 더 쓸모가 있겠다.’하며 중얼거렸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중보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중보의 첫 번 째는 통함이며 두 번째가 사랑과 믿음이다. 능력은 그 다음 이다.’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새벽 기도 때 중보에 대해 주님과 대화 하던 중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참된 중보가 무엇인지 아느냐? (생명을 살리기 위한 사랑의 간구가 아닐까요?) 사랑아. 네가 수많은 이치를 통해 중보를 깨달았듯이, 하늘과 인간이 통함에 있어서 중보의 수준과 이치 또한 깊다. 중보자의 수준에 따라 하늘의 입장과 상황, 그리고 사랑이 백성에게 표현되며, 하늘의 방향으로 백성을 온전히 이끌 수 있으니 중보자의 수준이 백성의 수준이요, 백성들이 중보자의 차원에 해당되는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중보자가 참으로 중하다. 중보자 없이 너희가 구원을 이루겠느냐? 중보자 없이 너희가 성삼위 앞에 나올 수 있으며, 삼위의 사랑과 능력을 너희가 감히 감당키나 하겠느냐? 사랑아. 내가 자세히 교육할 것이니, 깊이 기도하고 깨달아 네 수준대로 말씀을 받아라. 오직 실력이다. 성자 깊은 계시도 네 차원대로 깨닫고 행하니, 나 성자는 네 차원만큼 말씀을 주며 역사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너의 기준과 수준을 땅과 네 자신에 두지 말고, 오직 하늘에 맞추어 살아야 한다. 중보자는 그 정신이 특별해야 한다. 오직 하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야 하고, 오직 하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어 심정을 알아야 한다. 늘 모심과 섬김이다. 어찌 보이지 않고 들리지도 않는 하늘의 심정과 사랑을 몸부림없이 전하고, 행하며 나타낼 수 있겠느냐. 늘 긴장하며 나 성자 만나기를 간구하며 소통의 끈을 놓지 말며, 연속해서 통함의 수준을 유지하고 계속 넓혀 나가야 한다. 중보자는 먼저 하늘의 입장에서 세워 조건을 쌓게 하며 키우는 경우가 있고, 땅에서 합당한 사람을 뽑아 삼위가 역사하여 통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선생과 너희의 차이이며 하늘이 세운 자와 땅이 세운 자의 차이이다. 성경의 수많은 선지자와 중심인물들도 하늘의 입장에서 백성을 이끌기 위해 이 땅에서 택하여 키우며 중보의 사명을 주었지만, 선생은 나 성자가 재림을 위해 이미 태초부터 계획하여 세운 자이니, 구약과 신약의 중심인물들과는 또한 다르다. 인류 역사의 오직 한 명이요, 구원역사의 오직 한 인물인데, 삼위가 준비 없이 뽑고 행하겠느냐. 그러니, 성삼위의 육으로만 보지 말고, 경외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며 대함이 옳지 않겠느냐. 하늘이 세운 중보자를 대함이 하늘을 대하는 것이요, 삼위가 이것을 땅의 백성이 하늘을 사랑하는 기준으로 판단하니, 선생을 대하는 것에 따라 너희 구원이 달라진다. 깨닫고 알고 진정 사랑으로 대하여야 한다. 하늘이 세운 자의 가치를 깨닫고, 깊이 알고 대하여라. 선생이 없으면 이 땅의 일을 누가 하늘 앞에 중보하며 처리하겠으며, 어찌 공의로 심판할 수 있겠느냐. 종급의 선지자 아브라함조차 사랑으로 구하여 소돔 땅을 중보하였는데, 너희 선생이 신부의 사랑으로 이 땅의 각종의 일을 중보 하니, 어찌 삼위가 그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지 않겠느냐. 이 땅에 일어난 수많은 심판과 성삼위의 행함은 오직 성삼위가 중보자와 교통함으로 그 심판의 정도와 때와 시기를 정하니, 이 땅의 운명을 놓고 기도하는 선생의 손이 내려가지 않게 너희가 온 힘을 다해 붙잡아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아. 삼위의 사랑이 어떻게 너희에게 표현되겠느냐. 오직 중보자의 사랑의 조건으로 인해 이와 같이 너희에게 신랑의 사랑으로 표현되지 않느냐? 너희가 무슨 조건으로 삼위 앞에 신부로 대함을 받으며 무슨 사랑으로 이렇게 성삼위의 상대의 대우를 받겠느냐! 이는 선생이 너희를 대신하여 하늘 앞에 신부가 되었고, 먼저 그 사랑의 기준을 쌓았기에, 너희가 그를 성자의 몸으로 인정하고 행함에 따라 삼위가 너희를 그리 대해 주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랑아. 중보가 이리도 중하다. 이 땅의 죄가 차고 넘쳐도 중보자가 어찌 행하였느냐에 따라 그 죄가 씻기기도 하고, 용서가 되지 않아 심판을 받기도 하니 이를 깊이 알고 깨달아라. 너희 가운데 세운 땅의 중보자도 하늘이 세운 중보자를 축소하여 세움이니 참으로 귀한 이치이지 않더냐. 부흥강사와 수련원장 또한 너희 가운데 기준과 조건과 때가 맞음으로 삼위가 세우지 않았느냐. 형제 가운데 중보자를 세웠다 하여 너희가 세웠다 함이 아니다. 중보자는 하늘의 때와 인간의 때가 맞아야 하며, 이 땅에서 사랑과 회개, 그리고 믿음과 조건의 발판이 있어야 한다. 참으로 때가 합당하지 않더냐? 만일, 이들이 이 중한 때에 개인의 때를 맞추지 못하며 세움을 받지 못하였더라면, 너희의 운명 또한 위태롭지 않았겠느냐. 이 땅에서 중보자 하나를 세우기가 참으로 힘들며, 성삼위 또한 아무나 중보자를 세우지 않는다. 너희가 때를 따져 보아라. 부흥강사와 수련원장의 개인의 때를 따져 보고, 하늘의 때를 따져 보아라. 그리하면 더 깊이 깨닫고 놀랄 것이다. 너희 각 개인을 보아라. 각자의 때가 있지 않더냐? 생각해 보아라. 너희는 각자의 위치에서 합당한 때에 조건을 쌓아 이미 너희 위치에서 중보를 하고 있지 않느냐? 신기하지? 이와 같다. 너희 사명을 사람이 주었다 생각하느냐? 사람이 주었으면 사람의 역사요, 하늘이 주었으면 하늘의 역사이지 않겠느냐? 하늘의 역사이니 때가 맞는다. 그러니 깨닫고 네 사명을 귀히 여기며 행하여라. 깨닫고 행하는 것이 큰 복이다. (아멘! 주님. 섭리에 수많은 사람들이 지도자라는 이름으로 하늘과 땅을 중보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참된 중보가 무엇 이며, 어떠한 마음으로 생명을 이끌어야 하는지 알려 주세 요.) 사랑아. 참된 중보는 하늘의 뜻을 온전히 깨닫고,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행하는 것이다. 표상을 보이는 것이다. 섭리의 신부들을 어떠한 말로 이끌겠느냐? 오직 성자의 말이다. 오직 성자의 행함이다. 중보란, 온전한 마음과 행실을 백성에게 보여 성자와 보낸 자를 깨닫게 하며, 이와 같이 이러하겠구나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그로 인해 작은 자부터 큰 자까지 성자와 보낸 자에 대해 온전히 깨닫고 스스로 찾고 사랑하게 만드는 것이 온전한 중보이지 않겠느냐. 그러니, 중보자는 오직 성자의 마음과 행실을 닮아야 하며, 너희의 모습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고 있어야 하는 게다. 중보자는 표상자이다. 그러니 위로는 하늘의 모습과 모양을 본 따야 하지만, 땅의 모습을 본 딴 것 또한 중보자이기도 하다. 이는 삼위가 땅을 바라보고 대함이니 너희 중보자의 모습을 보고 그 지역을 생각하게 된다. 중보자가 어찌 행하며 어떤 사랑을 하느냐에 따라 너희 지역을 생각하게 되며 인식이 좌우되니, 중보자는 지극히 조심히, 신중히 행하여야 한다. 중보자는 하늘의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지만, 땅을 긍휼히 여기며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생명의 유실이 없으며 시험 든 자가 없고, 오해케 된 자가 없으니, 중보자 하나로 인해 화평과 평화가 오느니라. 중보자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지혜롭게 땅의 상황을 하늘에 보고하며, 하늘의 상황을 땅에게 지혜롭게 설명해야 오해하지 않으며, 삼위의 권위가 서게 된다. 중보자는 결단력이 있어야 하며, 공의로 대하며 철장 같은 말씀의 권세로 온전치 못한 생각을 쪼개 내어 생명을 지키기도 하여야 한다. 중보자는 때를 알고 행하여야 한다. 하늘의 방향에 맞추어 생명을 이끌기에, 오직 하늘의 심정에 귀를 기울이며 흐름을 정확히 집어내야 한다. 말씀에 깨어 있어야 한다. 온전히 하늘의 방향을 읽으며 사랑에 깨어 있어야 심정 알고 참된 의미를 깨달아 생명을 온전히 이끌 수 있는 게다. 중보자의 요건 중 큰 부분은 인격, 성품이다. 만들어지지 않고 닦여지지 못한 자는 하늘의 방향과 심정을 안다 해도 그 행실과 말로 온전히 표현할 수 없고, 순간순간 자기 식으로 이끌기에 자격이 없는 게다. 중보자는 아주 중한 위치이다.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역할뿐 아닌 네가 속한 지역의 운명을 쥐고 있는 자이다. 중보자가 어찌 하느냐에 따라 그 지역의 운명이 결정된다. 그러니, 삼위는 중보자를 함부로 세우지 않으며, 땅과 하늘의 때가 만났을 때 세우는 것이 아니더냐. 사랑아. 사람의 뇌가 아무리 뛰어나고 잘나면 무엇하느냐. 뇌와 지체를 이어 주는 신경이 없으면 그만이지 않더냐. 뇌는 뇌로 끝나고, 지체는 그 지체만으로 끝나지 않더냐. 그러니 중보의 힘이 참으로 크다. 중보는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소통과 교통이다. 아무리 좋은 컴퓨터가 있으면 무엇하겠느냐. 인터넷도 안 되고, 다른 기기들을 인식도 못해 결국 쓸모없는 존재가 되지 않더냐. 중보가 이와 같다. 네 힘과 능력이 대단하면 무엇하느냐! 하늘과 땅과 교통, 소통하지 않으면 그것은 끝난다. 쓸모가 없다. 쓰임 받지 못하는 인생이 되며 끝난다. 그러니, 오직 하늘의 뜻과 심정에 맞추며 백성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온전히 쓰임 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오직 교통, 소통이다. 그리고 비움이다. 너희는 내 사랑들이니, 네가 부족하여도 내 몸만 되어 주면 된다. 나 성자가 행한다. 그러니 오직 나 성자의, 보낸 자의 몸이 되어 살아라. 사랑한다. 온전히 교통, 소통하여 너희가 나와 선생의 몸이 되어 하늘의 역사를 이루기를 바라며 너희를 축복하는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