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30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1.30 (금)
- 성경 본문
- 새벽 03:00
첨부 파일
- PDF
20121130 계시말씀.pdf
110.7 KB
모든 생활과 삶의 일들 속에서
나와의 사랑을 더욱 공고히 하여라
작성일 : 2012. 8. 6.(월) 새벽 03:00
작성자 : 추찬호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인생의 모든 삶 속에서
오직 성자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으로 나에게 나아오기를 소망하는
나의 신부들이여,
이 시간 나의 사랑을 너희에게 전하노니
너희는 듣고 새기며 또 새기어라.
모든 것들은 역사의 때를 통하여 이루어 갔다.
너희들의 삶 속에서의 때도 중요하지 않더냐.
이 섭리역사의 때는
하늘 아버지와 나에게는 너무 중요하다.
창조의 모든 뜻을 이루어 가는
사랑의 역사이기에 그러하다.
사랑의 차원을 높이어 역사를 진행하여 감이
진정 너무도 타당하지 않으냐.
사랑들아,
각자의 삶 속에서 주어진 사랑의 차원을
날마다 더 높여야 한다.
모든 생활의 삶의 일들 속에서
나와의 사랑을
더욱 공고히 하여 느끼고 체험하여
그 차원을 높이어야 한다.
삶 속에서의 나와의 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믿고 신뢰하며 나에게 이야기를 하여라.
대부분이 나와의 대화를 시도하다가
중간에 사탄의 개입으로 인하여
중단하고 마는구나.
끝까지 도전하여라.
나와의 대화에 끝까지 도전하여
너희의 작은 삶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나의 사랑을 느끼고 나타내어라.
그리고 온전하여져라.
삶의 온전함을 말한다.
교회 안에서의 온전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의
나와의 온전한 사랑의 완성을
이야기하고 있단다.
직장인들이
가장 어려워한다는 것을 안다.
사랑들아,
내 너희의 직장을 그만두라 하였더냐.
오직 그 마음에 나의 사랑을 품고
나를 최우선으로 하여 살라 함이다.
직장에서의 모든 일 가운데
나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감사와 사랑으로 하는 것이 그리 힘들더냐.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
너희의 모든 삶 속에서 작은 일 하나하나도 모두
나와 대화하며 물으며 하도록 도전하여라.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의 온전한 사랑이 무엇이었겠느냐?
그 원시의 삶 속에서 나를 부르며
그 작은 삶 속의 일들을
나 성자와 창조주 하나님과
함께하고자 함이 아니더냐.
너희도 나의 이 말뜻을 정확히 깨달으라.
오직 말씀 보고 전도하고 하는 것만을
나와 한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
정말 중요한 것은 교회 밖을 나가서
집에서 직장에서 너희 삶의 일들을 할 때
너희들의 정신과 사상이 더 중요하다.
반쪽짜리의 삶이 아니라
온전한 영육의 삶의 완성이다.
이해가 되느냐.
진정 깊이 있게 이 글을 읽고
삶 속에서 나와의 만남을 갈급하며
어찌할 줄 모르는 자들아,
나는 너와 늘 함께다.
네가 지하철을 타고 갈 때도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도
나는 너와 대화하며
그 일을 나와 같이 하기를 바란단다.
너희들은 꼭 섭리 안의 전도와 관리 등만을 나와 함
께하고
너의 경제의 삶을 위한 일들에서는
나를 쏙 빼놓고 너희 생각으로 다 처리하는구나.
사랑들아, 그것은 반쪽의 구원이 아니냐.
너는 교회 안에서만 나를 만나고
삶 속에서는 나를 외면하는
저 기성의 신앙을 닮으려 하느냐.
내 그것을 원하여
이 성약역사를 시작하였겠느냐.
너의 삶의 모든 일들을
나는 너와 함께하고 싶단다.
너희가 나와 함께하여
너희의 모든 삶의 일들이 형통하고
완전하여 지기를 바란단다.
그것이 진정 타락된 세상을
회복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가 거한 각자의 처소에서
나의 빛을 발하는 자들이 되어라.
그것은 늘 변함없는 나와의 소통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늘 나와의 대화의 창구를 열어 두고
내 다 듣고 있으니 너희가 안 들린다고
나까지 못 듣는다고 생각지 마라.
나는 전능자라 너희의 그 마음의 간절한 물음에
응답하고 답을 주노라.
그러니 늘 내게 묻고 내게 말하여라.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응답하는지
삶 속에서 느껴 보아라.
일의 되어짐을 통하여 느껴 보아라.
나는 너희의 모든 삶 속에서 존재하며
너희의 작은 일도 함께하고픈 사랑의 신랑이다.
이 글을 계속 읽고 새기며
너희 삶 속에서 나를 만나 보아라.
그것이 진정한 완성이 될 것이다.
사랑하여 너의 모든 것이 되고픈
신랑 성자다.
사랑한다.
이 사랑은 나의 때가 가까워짐에
더욱더 큰 사랑으로 다가가는
나의 사랑임을 알라.
사랑한다.
(주님, 삶 속에서 운동하거나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다 보면 주님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어찌하면 잊지
않을까요? 늘 하루를 돌아보며 회개하게 됩니다.)
나를 최우선하란 말은 무엇이냐?
행동이냐, 마음이냐.
나는 너희의 마음을 말함이다.
먼저는 그 마음에서 최우선이 되면
그 행동이 자연스럽게
그 모든 행위를 결정한다.
행위를 두고 말한다면
너희들은 경제를 위한 직장들을 그만두어야 할 것이
다.
그러나 그것을 말함이 아님을
너희들은 배우지 않았느냐.
나는 마음에 최우선을 그 핵심으로 한다.
그리고 그 말씀을 순종하기를 바란다.
가령 네가 직장의 일을 하거나
사람들과 업무상의 이야기를 할 때에도
너희는 그 마음에 나를 생각하며 하는 것을
어렵게 여기는구나.
그것이 정녕 어렵더냐.
사랑하는 두 연인이 있다.
그들은 그 삶의 모든 일들 속에서도
오직 그 마음은
그 사랑하는 자를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가득하지 않느냐.
너희도 그러한 사랑으로
나를 너희의 마음 가운데
가득한 사랑으로 모시고
너의 삶의 모든 일들을 하라는 것이다.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닌데
너희들은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자가 많구나.
너희들이 할 수 있도록 창조되었음을 알아라.
그러니 또 도전 또 도전이다.
어찌 그 사랑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겠느냐.
나와의 사랑을 만들어 감이다.
열매를 맺어 감이다.
너희 모두는 할 수 있음을
명심 또 명심하여라.
포기치 말고 될 때까지 하고야 마는
선생의 정신을 가져라.
그의 삶의 일들을
너희들은 듣고 보고 배우지 않았느냐.
너희도 그를 따라 해 보아라.
선생이 하였으니 너희도 할 수 있다.
그가 그 어려운 길을 만들어 놓았으니
너희들은 따라가면 되는 것이다.
무엇이 그리 어렵겠느냐.
모두들 할 수 있다.
지금 모두들 따라 해 보아라.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자기 이름을 넣고 따라 해 보아라.
모두들 늘 마음속에서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외치며
그 정신에서부터 이기고 들어가야 된다.
사랑한다.
모두에게 정신의 축복을 주는 성자 신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