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01 (토)
토요일 새벽잠언 28a8d6b0
- 선포일
- 2012.12.01 (토)
첨부 파일
- PDF
토요일 새벽잠언_28a8d6b0.pdf
114.2 KB
<2012년 12월 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현재에 살기 때문에 현재의 것을 하면서 미래의 것도 해야 된다.
2. 현재에 살면서 미래의 것만 하면 현재에 쓸 수가 없다.
3. 오늘에 내일 일만 하면 존재를 못 한다. 고로 오늘은 오늘의 것도 하고 내
일의 것도 해야 된다.
4. 시골에서 농사지을 때 봄에는 봄에 먹을 것도 뿌리고, 미래인 여름에 먹을
것도 뿌린다. 이와 같이 현실에서 현실과 미래를 위해서 살아라.
5. 현실 속에서 행하다 보면, 깨닫고 미래를 위해 발전된 것을 하게 된다. 개
집을 먼저 지으면서 사람이 살 집을 구상하듯 한다.
6. 1층 짓다가 10층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10층을 지으려면 10층만 지을 수
없다. 먼저 1층을 거쳐야 된다. 고로 10층은 머리에 생각해 놓고, 1층 짓는 것
을 행동으로 옮겨야 된다.
7. 인류 역사는 점진적 발달이다.
8. 가령 징검다리를 놓지 않고서 한 번에 철근으로 다리를 만들어 놓으면, ‘사
람’은 20세기 사람인데 ‘문화’는 21세기 문화가 되는 꼴이 된다. 그러니 핫바
지를 입고 21세기에서 사니 안 어울리고 밸런스가 안 맞는다.
9. 어린 자가 좋은 세단 차를 몰고 가기에 쳐다보니, 겨우 놀러 가는 데 그 좋
은 세단 차를 써먹고 있었다. 그만큼 큰 자가 좋은 세단 차를 몰아야 우아하고
멋지다고 칭찬한다.
10. ‘인생’도 크고 성장하고 나서 명예를 얻어 누리고 살 때 빛난다. 신앙도 그
러하다.
11. 섭리역사가 커지면서 조금씩 사명자의 사명을 내놓았다. 백성도 몇 명 없
는데 왕이라고 하면 “동네 골목대장 격이다.” 하기 때문이다.
12. 호랑이가 토끼를 데려다 놓고 “나 왕이다!” 하니, ‘킥킥’ 웃어댔다. “왜 웃
느냐?” 하니 “백성이 너무 적어요.” 했다. “너도 왕 밑에서 생색내고 치타같이
어깨 올리고 살려면, 산짐승들 좀 많이 데려와라.” 하니, “거북이는 데려올 자
신 있어요!” 했다.
13. 구색을 갖춰야 성자 주님도 나타나시고, 그 보낸 자에 대해서도 더 밝히신
다. 구색을 갖추었기에 본체에 이어서 분체에 대해 밝힌 것이다. 밝히지만 말
고, 갖추어라!
14. (삽화) “제 사명이 뭐지요?” 하며 묻지만 말고, 먼저 자기 실력껏 자기 그
릇을 갖추어라. 그러면 그 그릇대로 사명을 담아 준다.
(삽화) 그릇 여러 개 그려 놓고 작은 그릇 안에는 ‘목사’라고 써 넣고, 좀 더
큰 그릇 안에는 ‘큰 목사’라고 써 넣고, 좀 더 큰 그릇 안에는 ‘중심인물’이라
고 써 넣고, 더 큰 그릇 안에는 ‘분체’라고 써 넣는다.
15. 질항아리에는 된장과 고추장을 담는 것이 합당하고, 소쿠리에는 나물을 담
는 것이 합당하다. 은 쟁반이라야 금 사과가 어울린다. 각자 마음 그릇대로 사
명을 담는다.
16. 각자 마음 그릇대로 하늘의 사명자가 나타난다. 마음 그릇에 따라 ‘거지’로
나타나기도 하고, ‘친구’로 나타나기도 한다. 사랑 그릇이 준비된 자에게는 사
랑의 왕으로 나타나 역사한다.
17. “왜 어느 때는 중심인물로 나타나고, 어느 때는 선지자로 나타나고, 어느
때는 주로 나타납니까? 왜 어느 때는 본체로 나타나고, 어느 때는 분체로 나타
납니까?” 하지 말고, 자기 마음 그릇이 어떠한지 보아라. 계절에 따라서 ‘단풍’
이라고 부르고, ‘낙엽’이라고 부르고, ‘신록’이라고 부른다. 이와 같이 마음 그
릇에 따라 나타난다.
18. 똑같은 하늘도 봄에는 봄 하늘, 여름에는 여름 하늘, 가을에는 가을 하늘,
겨울에는 겨울 하늘이라 부른다. 시대에 보낸 자도 시대에 따라 그에 맞게 나
타나고 부른다.
19. 사람들도 자기 기분 따라서 노래도 부르고 말도 한다.
20. 성경을 보면, 주님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 똑같
은 사람이 듣고 똑같은 환경에서 들은 말씀인데, 이리저리 잘못 기록한 것이
아니다. 때에 따라 변화하는 대로 기록하고 말한 것이다.
21. 어느 때는 대상이 변했기에 말씀을 달리 했고, 어느 때는 주체가 뜻을 틀
었기에 말씀을 달리 했다.
22. 때와 이치를 깨닫고 변화무쌍한 마음들을 깨달아라.
23. 불순종자가 열심히 하면, 그때는 주가 함께하신다.
24. 열심히 하던 자가 마음 변해서 자기 길을 가면, 주도 달리 대하신다.
25. ‘근원’인 ‘마음 세계’를 늘 깨닫고 대하고 살아라.
26. “어떻게 주님이 변해?” 말하지 말아라. 자기가 변하는 것에 따라 대하니,
자기의 변화무쌍함을 한탄하며 고쳐라!
27. 안 고쳐지면 방법을 달리하여라. 기도해서 억제시켜라.
28. 근성 없애는 것이 손을 자르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29. 자기 근성은 자기 손해요, 그에 해당되는 자도 손해요, 주도 손해다.
30. 자기 마음이니, 고쳐라. 남의 마음을 고치는 것보다 훨씬 낫다.
31. 고친 자는 잘 달린다.
32. 자기 전화 벨소리와 같다고 해서 자기 전화가 아니다. 소리만 듣고 판단하
지 말아라.
33. 설교 소리도 소리는 같되, 사명자가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