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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2.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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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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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에 대하여> 1. 100%의 의미 2. ‘선생의 차원의 길’을 내어 구원의 차원을 높여라 작성일 : 2012. 9. 28.(금) AM 03:40 작성자 : 홍 별 (“주님, 차원에 대해 기도합니다. 차원이 무엇이고 차원을 높이는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차원을 높일 수 있겠습니까?”) * 성자 주님의 말씀 * 차원은 오직 말씀으로 인해 변화된다. 사랑아. 네가 차원에 대해 물었구나. 차원이란 단계다. 차원이란 네가 거하는 위치이며 나와 만나는 정도이다. 차원이라는 말은 네 지식과 생각과 말씀의 수준이라고도 할 수 있으 며 사랑의 수준이라고도 할 수 있다. 어린아이, 4살 정도 되는 아이와 11살 정도 되는 아이는 차원이 다르지? 그 수준이 다르다 함이다. 수준이 다른 것은 무엇이냐. 뇌의 인식이 다르고, 생각함이 다르고, 어떤 사건을 보는 눈이 다른 것이다. 가령 어린아이는 사탕을 잃어버린 것이 세상을 잃은 것이다. 하지만 11살 아이는 다시 사탕을 사면 되는 것을 알고 있다. 또 보자. 11살 아이와 20살 청년은 다르며 20살 청년과 40살 중년은 다르다. 인생의 세월 속에 많이 보고 많이 경험했기에 뇌의 의식 수준과 차원이 다르다. 이렇게, 차원을 높여 간다는 것은 마치 세월에 의해 네 사탕을 잃은 것이 그리 중요치 않은 일임을 깨닫는 것처럼, 네 보는 눈이 달라지고 생각하는 수준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나에 대한 차원은 어떻겠느냐. 내 앞에 신입생 때 했던 행동들을 지금 생각하면 부끄러워질 때가 있지? 지금 네가 그때보다 차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그것과 같은 것이다. 차원을 높이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데 실은 그렇지 않다. 말씀이다. 기도다. 성령이다. 이 세 가지로 차원이 높아진다. 말씀을 아는 만큼 차원이 높아지며 기도하는 만큼, 나의 생각을 깨닫는 만큼 차원이 높아진다. 성령을 받아 네가 변화됨으로 차원이 높아진다. 차원에는 여러 길이 있다. 사랑의 차원의 길, 생각의 차원의 길, 사명의 차원의 길, 구원의 차원의 길 등 각각 모든 카테고리별로, 주제별로 그리고 인생이 생각하는 모든 것 각각 다른 길이 있 다. 어떤 자는 사랑의 차원은 내게 이르러 높으나 말씀의 차원은 낮은 자가 있고 어떤 자는 사명의 차원은 높으나 사랑의 차원은 낮은 자가 있다. 각각이다. 사람마다 다르다. 차원의 길은 하나로 발달되기도 하지만 각각으로 발달되기도 한다. 수학을 잘한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듯이, 각각의 과목처럼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전 과목을 올리는 방법이 있지.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거나 문제를 바라보는 너의 전체적인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 된다.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이것은 말씀으로 기도로 성령으로 높아진다. 그러니 말씀을 보고, 말씀을 깨닫고 기도하고 성령 받아 차원을 높여야 한다. (주님, 그러면 말씀에 ‘차원을 높이자.’라고 나온다면 순간 차원을 높일 수 있는 것입니까?) 차원은 점차적이다. 순간 오르는 차원은 없다. 계속적으로 문제를 풀어 그 문제에 대해 알고 깨달아 그 문제에 대해서는 차원을 높이듯이, 그렇게 하나씩 높여야 전체적 차원이 높아진다. 그러나 네가 말한 차원을 높여야 한다는 말씀이 나온 것은 그 말씀 속에 차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생각하고 말씀을 연구하는 만큼 차원이 높아진다. 또 하나 비밀을 알려 줄게. 보낸 자의 차원의 길은 어떠하겠느냐. 각자에게 ‘보낸 자 차원의 길’이 있다. 그것을 깨닫는 만큼 사랑의 차원이 올라가고 기도의 차원, 생활의 차원, 성령의 차원, 말씀의 차원, 깨달음의 차원, 구원의 차원 등 모든 것이 올라간다. 보낸 자 제대로 아는 만큼이다. 그만큼 차원이 좌우된다. 왜이겠느냐. 보낸 자, 선생은 시대의 차원을 높인 자다. 신약에서 성약으로 오직 사랑과 그의 조건으로 시대 차원을 신부로 높인 자다. 그러니 그를 깨닫는 것이 그가 깨달았던 세계를 깨닫는 것이며 영의 것을 깨닫는 것이며 말씀을 깨닫는 것이 되며 그가 생각한 모든 것을 그를 깨달은 수준에서 깨닫는 것이 된다. 말하자면 선생이라는 과목이 모든 과목 중에 99프로를 차지한다고 생각하면 된 다. 실상 그 문제 속에 사랑의 차원의 길도 있고 말씀의 차원의 길도 있고 믿음의 차원의 길도, 각종 차원의 길이 있는 것이다. (그럼, 1프로는 무엇입니까?) 1프로는 너희 책임분담의 차원의 길이다. 99프로는 선생을 아는 차원의 길이라면, 1프로는 그를 믿고 따르는, 또 신부의 삶을 사는 차원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너희가 꼭 해야 하는 것이다. 너희가 해야 그 길이 가지고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구원과 휴거는 어찌 이루어지겠느냐. 천 층 만 층 구만 층, 너희가 이뤄 놓은 차원 만큼이다. 선생을 100프로 깨닫고 선생을 아는 차원 99프로를 채웠다. 그리고 자신의 1프로 책임분담을 못하여 신부로 변화되지 않으면 구원의 차원이 낮다. 완전한 신부급 구원은 어렵다 함이다. (주님, 선생님을 믿고 따르고 게다가 자기 차원에서 완전히 알기까지 하는 조건 99프로를 채웠는데 구원 의 차원이 낮은가요? 그럼 선생님을 100프로 알지 못해서 그에 해당하는 99프로를 다 채우지 못하면 구원과 휴거는 어려운 것인가요?) 그것은 아니다. 자, 생각해 보자.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과일주스를 먹을 때, 물도 넣지 않고 완전히 과일 100프로로 갈아 만든 주스와 물과 여러 시럽을 첨가하여 묽게 만든 주스는 다를 것이다. 간판은 ‘주스’인데 내용이 다르다. 그것에 따라 급이 결정되는 것이다. 완전히 만들어진 100%는 1급이고, 그 다음은 2급, 그 다음은 3급, 이렇게 되는 것이다. 구원과 휴거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선생을 완전히 아는 조건을 세운 대로 구원의 급과 차원이 결정된다 함이다. 완전한 신부급 구원은 100%이다. (주님, 그럼 휴거되는 것은 한날에 이루어지는 것인 데 완성된 영은 따로 빼놓아 휴거의 영으로 단장하 여 휴거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100%인 영만 그렇게 되는 건가요?) 자기 차원에서 100%다. 그래야 휴거다. 완성된 영이다. 휴거의 수준이 된다. (자기 차원은 무엇인가요.) 어린아이와 너와의 차원이 같겠느냐. 해야 할 일이 같겠느냐. 그와 같다. 사람마다 자신의 차원이 있는데 그것을 100% 채울 때 휴거가 이루어진다. 개인의 수준별로 차원별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다. (어린아이도 똑같이 사명자를 깨달아야 되는 것이 아 닙니까. 어린아이와 어른이 다를 것 없이 믿는 만큼, 행하는 만큼 그 강도가 같게 구원이라 배웠습니다.) 어린아이라 함은 육적 어린아이를 빗대어 말한 것이지만 섭리에 늦게 온 자들, 이제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들도 다른 자들과 같이 선생을 깨닫고 자신의 책임분담을 하는 차원대로 구원과 휴거가 이루어지지만 자신이 가진 그 그릇대로다. 그 그릇이 작으니 그것만큼 채우면 하늘에선 자신의 것을 완전히 채운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또 알려 줄게. 구약과 신약과 성약의 차원이 다르다. 구약은 종급 구원의 차원, 신약은 아들급 구원의 차원, 성약은 신부급 구원의 차원이다. 네 선생으로 신부급 구원의 차원까지 이를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네게 축복이요 성약권 섭리역사의 특권이다. 사랑아. 차원이 무엇이냐. 네 선생 곧 나 성자에게 도달하는 열쇠다. 무슨 말이냐면 차원성으로 보다 높은 차원에 존재하는 나를 만나기 위해서는 네 차원이 올라와야 한다는 것이다. 네 차원에서 나를 만나기도 하지만 그것은 네 차원이기에 수준이 낮다. 내가 더 온전한 나를 보여 줄 수가 없다. 온전한 나의 차원은 성약성 차원, 천국급 차원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생각, 마음, 행동, 모든 것들이 그 차원으로 올라와야 한다. 아까 99%는 네 선생이요 1%는 너희의 책임분담이 되어 100%라는 것을 알려 줬지? 구원이 그렇다. 그것에 따라 자신이 몇 %인지에 따라 구원급이 결정된다. 신약 구원이냐 성약 구원이냐가 결정된다. 너희가 하는 만큼이다. 노력하는 대가로 구원이 이루어진다. 각자 차원을 높이자.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선생을, 말씀을 깨닫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책임분담을 완전하게 한다는 것이다. 나 성자를 믿고 보낸 자를 믿음으로 차원을 높이자. 100% 믿고 100% 하는 자가 가장 차원 높은 자다. 모든 차원의 길은 선생으로 집결된다. 절대 선생이다. 모든 것의 문이고 결국 모든 것의 차원이 선생으로 말미암아 결정되니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알아야 한다. 아는 만큼 구원, 깨닫는 만큼 구원, 행하는 만큼 구원이다. 보낸 자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고 알아라. 그것이 차원을 높이는 핵심이다. 네게 차원의 말을 일렀다. 선생의 차원의 길 안에 다른 모든 것의 차원의 길이 있는 것임을 깨달아라. 역시 절대와 상대 차원이다. 하늘의 이치를 알아라. 깊은 말을 전했다. 모두 선생 제대로 깨닫고 그의 말을 제대로 깨달아 차원 높은 구원을 이루자. 휴거되자. 내가 휴거시키리라. 나의 차원에 올라 나와 일체 되어 대화하자. 사랑한다. 깨닫길 원하며 말씀한 성자 주다. (주님, 너무 신비한 말씀인데 조금 어려웠어요. 몇 가지로 정리해 주세요.) 1. 100%란 보낸 자를 아는 것 99%, 너희의 책임분 담 1%다. 2. 하나님은 시대마다 차원을 달리하여 역사한다. 너 희는 그 중에서 선생의 조건으로 성약역사의 차원 속에 거하고 있다. 3. 자신이 자신을 만드는 만큼 얼마만큼의 차원에서 구원받느냐가 결정된다. 그것의 핵심은 선생이요, 곧 나 성자, 말씀이다. 4. ‘차원의 길’을 높게 하여 가라. 자신의 차원을 높 여 그만큼 채워 나 성자에게 도달하여라.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차원이 올라가고 나의 정신과 마음에 가 까워지게 된다. 5. 선생을 완전히 아는 것으로, 너희의 책임분담을 온전히 하는 것으로 너희의 차원에서 온전한 신부급 구원을 이루어라. 나의 목적이며 하나님의 목적이다. 모두 차원을 높여라. ‘선생의 차원의 길’을 내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