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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01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01 (토)
성경 본문
마태복음 6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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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 작성일 : 2012년 9월 18일 새벽 2시 3분 작성자 : 장정희 (기도 중 삼위와 보낸 자를 사랑해서 행복하다고 고 백했습니다. 이 때 ‘뜻을 이루는 사랑’이란 말이 떠올 랐고 마음으로 들린 성자 주님의 음성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뜻대로 행하는 자인 선생을 나 성자가 증거하니 너는 기록하라. 뜻은 진리요 사랑이요 휴거요 창조목적이다. 주기도문을 해석해 줄 테니 나 성자 본체와 분체를 아는 성약인들은 뜻을 알고 기도하라. 기도는 말씀이다. 주기도문은 나 성자의 마음, 곧 속 심정을 밝힌 기도로서 나 성자의 마음을 알고 기도하라는 의미에서 신약 분체인 나사렛 예수를 통해 가르쳐 주었다. 주기도문은 시대 비밀인 뜻이 들어 있는 기도문이고 나 성자의 기도문이다. 주기도문 속에 들어 있는 시대 뜻을 가르쳐 주겠다.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 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삼위일체 근본이신 하나님의 이름이 지금 이 시대는 거룩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 민족과 이 시대가 보낸 자, 선생을 경홀히 여기어 그가 십자가를 지고 가니 어찌 여호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을 수 있겠느냐. 선생은 삼위의 육으로 삼위와 일체 되어 움직이는 자니 그가 영광을 받으면 삼위도 영광을 받고 그가 고통을 받으면 삼위도 고통을 받는다. 그의 이름이 경홀히 여김을 받으니 하나님의 이름도 경홀히 여김을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선생을 미워하고 오해하는 모든 자들의 죄를 대신 회개하여 선생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도록 기도하라. 거룩히 여김을 받는다는 것은 진실한 믿음과 사랑으로 그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신앙이지 않느냐. 하늘 신랑을 향한 하늘 신부의 사랑이지 않느냐. 이 진실한 믿음과 사랑이 시대 구원의 뜻,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선생의 이름이 온 천하에 진정한 믿음과 사랑으로 존귀히 불리도록 전도하라. 선생을 담대히 증거하라. 그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것이 그를 보내신 하나님의 이름이 진정으로 거룩히 여김을 받는 것이다. 나사렛 예수 또한 그러한 뜻을 알고 나 성자의 기도문을 제자들에게 가르쳤다. 마태복음 6장 10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나라는 천국이며 말씀이다. 바로 나 성자와 선생이 천국이며 말씀이자 이 땅에 세울 하늘나라이지 않느냐. 뜻은 하늘에서 이루어졌으니 바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다. 삼위가 상대체인 인간의 영과 혼과 육을 창조한 것이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리하여 땅에서도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고자 분체를 보내었으니 이가 선생이며 선생을 통하여 창조목적의 뜻인 신부 역사가 땅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므로 삼위가 하늘의 책임분담인 창조와 강림을 하였으니 땅의 책임분담인 사랑과 실천을 통하여 선생의 뒤를 잇는 너희가 되어야 한다. 뜻은 구원인 휴거이다. 사랑이다. 신부이다. 삼위가 너희 인간을 창조하였으나 아담과 하와가 뜻을 깨어 타락해 버렸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나 성자와 선생을 보낸 것이니 너희는 그 뜻을 알고 땅인 이 섭리사에서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휴거의 뜻을 반드시 이루어라. 그리하면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뜻이 이루어진다. 마태복음 6장 11절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일용할 양식은 영의 양식인 진리와 성령이다. 너희는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을 갈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진리와 성령의 역사를 펴기 위해 선생이 너희의 허물을 덮어쓴 채 그곳에서 삼위의 피눈물을 씻기며 진리와 성령의 실체인 시대 천국 복음을 온 몸과 혼과 영으로 받아 전함을 반드시 기억하라. 이 진리와 성령의 양식은 선생의 희생의 결과체이다. 선생의 살과 피요 눈물임을 절대 잊지 말라. 그리하여 선생의 진리와 성령의 불 받아 행하는 자 는 선생과 일체 되어 휴거될 수 있는 것이다. 인류는 이 양식을 먹어야 7천 년 종교 역사 가운데 딱 한 번 일어나는 영 휴거인 구원의 뜻을 이룰 수 있다. 마태복음 6장 12절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나 성자의 기도문 중 핵이 되는 부분이다. 이는 선생의 기도 중에서도 핵이 되는 부분이다. 너희의 죄를 선생이 대신 회개해 주지 않으면 섭리인 아무도 영 휴거될 수 없음을 너희는 깨달아라. 이 시대 선생에게 죄 지은 자는 나 성자에게 죄 지은 자니 얼마나 그 죄가 무거운 것이냐. 완전한 회개인 행함으로 회개하지 않으면 결단코 지옥행을 피할 자 없으니 그 죄를 사하여 달라는 선생의 기도가 얼마나 크고도 큰 기도이냐. 지옥으로 갈 자를 지옥으로 보내지 말아 달라는 기도이니 그래서 보낸 자의 기도가 구원의 기도이다. 구원의 뜻을 이루는 나 성자의 기도이다. 그러니 너희도 나 성자와 선생같이 기도하라. “선생님이 선생님께 죄 지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셨으니 우리 또한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하겠습니다. 세상을 구원해 주십시오.”하고 나 성자에게 기도하라. 너희의 그 용서의 기도로 지옥으로 달려가는 자들이 길을 돌이킬 것이다. 그리하여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못 박은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구원의 기도를 한 것이다. 이 시대 또한 선생과 함께 십자가에 매달린 나 성자는 선생의 입술을 통하여 날마다 구원의 기도인 용서의 기도를 지금도 하고 있다. 용서는 구원인 영 휴거를 낳는다. 마태복음 6장 13절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 하시옵소서(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시험은 사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선택을 잘못하여 생기는 것이다. 곧 하늘 편인 나 성자를 선택하지 않고 사탄 편인 세상과 육성을 선택했기 때문에 시험이 드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뜻을 위한 시험은 뜻을 방해하는 환난과 핍박으로 오는 것이지만 뜻이 아닌 시험은 타락인 육과 마음과 영의 범죄에서 온다. 고로 너희는 구원을 위한 시험과 타락을 위한 시험을 분별하여 기도와 실천으로 시험을 이기어라. 이것이 어떤 경우에도 시험 들지 않는 선생의 방법이다. 분별은 나 성자의 생각과 너희 인간의 생각을 쪼개는 것이다. 너희의 생각이면 버리고 나 성자의 생각이면 취하라는 것이다. 나 성자의 생각으로 살아야 너희가 악에서 구원받는다. 나라는 천국인 나 성자와 보낸 자이며 권세는 신랑과 신부의 권세인 재림과 휴거이며 영광은 진리와 성령, 즉 사랑과 빛이니 이 세 가지의 근본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라. 고로 너희는 나 성자의 기도문인 주기도문의 깊은 뜻을 깨닫고 이 시대 주기도문인 선생의 기도가 날마다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 분체의 기도는 본체의 기도이다. 사랑한다. 너희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성자 주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