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2.12.02 (일)

121202 주일말씀 꼴

선포일
2012.12.02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3-5

첨부 파일

<2012년 12월 2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꼴 본 문 마태복음 7장 3-5절, 15장 1-3절, 24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꼴’에 대한 말씀을 할 것입니다. 어느 날,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사람 은 꼴을 못 보고 산다. 그래서 될 것도 안 되고, 실패하고, 열매를 얻지 못한다.” 하시며 ‘꼴’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꼴’이란, 사람의 모습이나 행동이나 처지를 낮추어 하는 말입니다. ‘이 꼴 저 꼴 못 보겠다. 꼴도 보기 싫다.’ 하는 말을 여러분 모두 많이 들어 봤을 것입니다. 그리고 삶 가운데 모두 겪어 봤을 것입니다. ('이 꼴 저 꼴 못 보겠다' : 여기저기 손가락질하는 것 표현) 성자 주님은 귀뚜라미나, 각종 곤충이나, 동물이나, 사람을 비유로 보 여 주시며 그것들을 통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계시해 주시지 만, 항상 그 상황에서 깨우쳐 주기에 가장 합당한 만물을 들어 계시해 주 십니다. 여러분 모두에게도 주님께서 이와 같이 계시를 전해 주시니 모두 알고 깨닫고 계시를 받으라고, 선생이 겪은 것을 이야기하며 말씀해 주겠 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11월 초 새벽이었습니다. 주일말씀을 준비하는데 방에 몇 달 동안 있 던 뜯지 않은 땅콩 한 봉지가 눈에 보였습니다. 새벽기도 전에 땅콩이 먹 고 싶어서 두 달 만에 땅콩 봉지를 개봉해서 땅콩 하나를 먹었습니다. 그 런데 땅콩 하나를 먹고 나니까 껍데기와 부스러기가 생겼습니다. 선생은 그것을 보고 “너 정말 꼴을 못 보겠다.” 하고 지적했습니다. 땅콩 하나 를 먹는데도 ‘꼴’이 생겼습니다. 그것을 청소하느라고 오히려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땅콩 한 개를 먹어도 꼭 꼴이 생기네요.”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오늘 너를 깨우 쳐 주려고 땅콩을 먹게 한 것이다. 땅콩 하나라도 먹으려면 꼭 꼴을 봐야 먹듯이,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사람끼리 꼴을 못 보고 지적하고, 외면하고, 등 돌리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용서하지 않고 싸워 대고, 일까지 저지르고, 죽이기까지 하고, 전쟁까지 한다. 네가 지금까지 봐 오지 않았느냐. 이 꼴 저 꼴 못 보면, 이 꼴 저 꼴 다 안 된 다.” 하셨습니다. (아멘.)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아기 기저귀 꼴을 못 보면, 아기를 어떻 게 기르느냐. 전도하면서도 마찬가지다. 전도하면서 땅콩 껍데기와 부스러 기같이 생기는 이 일 저 일, 곧 이 문제 저 문제, 곧 이 꼴 저 꼴, 심정 태우는 일을 못 보면 어린 생명들을 어떻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오느 냐. 이 꼴 저 꼴 참고 견디며 보고 겪고 끝까지 충성하는 자가 나와 같이 먹고 마신다.” 하고 깨닫도록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 오늘 말씀의 핵심, 중요 영상) <끝> 자, 이제 오늘 말씀의 ‘방향’도 알고 ‘근본’도 알았지요? 그러니 이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렸을 것입니다. 11월 25일 주일말씀을 통해서 선생 방 천장에 24시간 붙어 있던 귀 뚜라미 이야기를 들었지요? 그때 주님께서 내게 ‘때’에 대한 계시를 주 시려고 귀뚜라미를 쓰신 것입니다. 귀뚜라미가 24시간 천장에 붙어 있다가 사라지고, 그날 오후에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너 힘들었겠다. 목 타겠다.” 하고, 통에다 물을 떠서 물통에 귀뚜라미를 넣어 주었습니다. 이때 주님은 “너, 또 꼴을 못 보고 못 참는구나. 그냥 놔둬.” 하며 마음으로 계시하셨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귀엽잖아요. 섭리사에서 오래 된 자들도 속 썩이며 심정 거스르는데, 주님께서 귀뚜라미를 통해 300개 잠언을 주시며 합당한 것을 계시해 주시잖아요. 이렇게 귀뚜라미가 내 수 발을 드니 애인 같아요.” 했습니다. 그리고 귀뚜라미가 물 먹는 꼴을 끝내 보려고 계속 쳐다봤습니다. 그 때 귀뚜라미 큰 다리 하나가 물에 빠져 끊어졌습니다. ‘에잇! 주님이 그 냥 놔두라고 마음으로 계시해 주셨을 때 통에서 꺼낼 것을...’ 하며, 내 가 귀뚜라미 꼴을 못 보도록, 귀뚜라미를 화장실에 넣어 주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신앙이 어린 사람들과 계시받는다고 기도하는 사람들을 과잉보호하면, 오히려 발이 묶이고 손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 자신도 과잉 관리하면, 게을러지고 안일한 자가 되어 신앙 불 구자가 됩니다. (아멘.) 부모들도 자녀들을 과잉보호하면, 오히려 자녀들을 게으르게 만들게 되고, 마음과 생각과 행동의 불구자로 만들게 됩니다. 섭리사의 생명들도, 신입생들도 지나치게 과잉 관리하면, 선생의 생각 과 행동의 차원만큼 성장하지 못합니다. 편지 오는 것을 보면, 전도자들과 관리자들이 생명들을 자기 식으로 길러서 선생이 귀히 쓰고 싶어도 못 쓰는 자들이 많습니다. 연단하고 단 련시켜 단단하게 키우고, 이모저모 골고루 깎고 다듬고, 말씀으로 권위 있 게 책망도 하고 혼도 내면서, 치타같이 발바닥에 불이 나게 달리도록 관 리하고 키우고, 신앙에서 각자 개성대로 달인이 되도록 키워야 됩니다. 관리한답시고 편안하게만 대하면, 생명의 걸작품을 버려 버립니다. 고 로 전도자는 전도해서 자기 식으로 생명을 만들지 말고, 성자 주님의 식 으로 선생의 생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생명을 전도해서 자기 친구로 삼고, 자기 상대로 삼고, 자기와 같이 노는 데 쓰면 절대 안 됩니다. 어서 제대로 그 사람의 특성과 소질대로 키워서 이 시대 주의 몸이 되어 각종 사역자로 쓰이게 해야 됩니다. 선생과 같이 생명을 관리하고 키운 사람들은 기어이 생명을 크게 키워 사역자로 만들었고, 그 영과 육을 튼튼하게 해 주었습니다. 큰 사람이 큰 사람을 키웁니다. 이제 ‘꼴’에 대해 더 깊이 말씀해 주겠습니다. 사람들은 사람들의 ‘약점, 단점’이라는 ‘꼴’을 못 보고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 때 유대 종교인들과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특히 사람들의 꼴을 못 보고, 다니면서 사람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살았습니다. (힘차게 기본 제스처를 한다.) 그 버릇을 못 고치고 살다가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이신 성자가 행하심을 못 알아봤고, 그 육으로 쓰이는 메시아 예수님을 쫓아다니며 꼴 을 못 보고, 그가 행하는 일에 꼬투리를 잡고 간섭했습니다. 결국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따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습니다. <끝> 오늘 성자 주님께서 선생에게 해 주신 말씀을 듣고 행하면, 인생 정말 행복하게 살게 되고,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성공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사람들은 못생긴 미운 꼴도 못 보고, 예쁜 꼴도 못 보고, 자기 꼴만 보고 살아갑니다. 마태복음 7장 3절을 보면,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 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했습니다. 자기 꼴을 깨달으라는 말씀입니다. 자기 꼴만 보다가 는 원하는 것을 제대로 얻지 못하고 곤고하게 살게 됩니다. <끝> ‘꼴’은 사람의 모습이나 행동을 말하는 것으로 ‘성격과 모순’을 말하고, ‘단점과 약점’을 말하고,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것’ 등을 말 합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서로 꼴을 못 보고 험담하고, 상대의 단점과 약점을 말하고, 심정 거스르고, 등 돌리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런 자들이 있으면 꼴을 보고 참고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땅콩 하나, 사과 하나를 먹더라도 ‘껍데기’라는 ‘꼴’이 생깁니다. 이 꼴을 못 봐 주면 못 먹는 것입니다. 이 꼴을 봐야 먹을 수 있습니다. (아멘.) 옷을 입고 다니면서 때 타는 꼴을 못 보면 벗고 다니게 됩니다. 그러니 서로 꼴을 보고 참아 주고, 이해해 주고, 가르쳐 줘야 그로 인 해 얻게 되고 성자 주님도 좋아하십니다. 사람이 고통과 어려움과 핍박과 환난과 반대하는 것 등 ‘힘든 꼴’을 못 보면 존재하기가 어렵고, 구원의 갈 길을 못 가게 되고, 성공하지 못합 니다. 꼴을 보고 참고, 앞날의 희망을 가지고 기쁨으로 생각하며 가야 됩 니다. 믿습니까? 아멘! 화가 나도 꼭 꼴을 보고 참고 화목하게 하며 살 때입니다. 선생은 섭리역사를 펴 온 지난 34년 동안 누구에게 말할 수도 없는 이 꼴 저 꼴들을 수없이 보고 당하고 겪으며 왔습니다. 그러나 참고 견디 며 끝까지 성자 주님을 따라왔습니다. 결국 여러분들을 만났고, 세계적인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이루어, 그동안 꼴을 보고서도 참고 견딘 것에 대한 대가를 얻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모두 그동안 꼴을 못 보고 형제를 미워하고, 형제의 단점과 약점을 말 해 버리고, 그로 인해 속상하게 하고, 서로 시기하고 질투한 모든 것을 다 회개하고 이 꼴 저 꼴 다 보면서 기도하면서 살기를 축원합니다. 그동안 형제들의 이 꼴 저 꼴을 못 봐 주면서 행한 것들을 마치 묵은 때를 벗겨 내듯 회개하고, 앞으로는 꼴을 봐 주면서 화목하게 지내라고 오늘 주께서 ‘꼴’에 대한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남자나 여자의 꼴을 못 보고 참지 못해 이성을 쫓아다니 다가 이성 죄를 짓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성(性)적인 꼴을 못 보고 참지 못하여 음란물을 보고 자위행위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깨끗한 꼴을 끝내 못 보고, 마음으로 온전치 못한 생각과 음란한 생각을 하여 자기 마음을 더럽힙니다. 모두 자기 성격과 정신을 고쳐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어떤 사람은 자기가 오래 기도하는 꼴을 못 보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눈을 떠 버립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새벽기도 하는 꼴을 못 봅니다. 그래서 누워서 잡 니다. 그러고는 원하는 것을 얻기만을 기다립니다. 꼭 새벽기도를 해야 주님이 주실 것을 주십니다. 새벽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 주시는 잠언의 계시가 섭리세계와 민족과 각 개인에게 갑니다. 그런데 새벽에 자느라 못 듣거나 제대로 기도하지 않아 들어도 깨닫지 못하면, 받을 것을 못 받게 됩니다. ‘말씀’은 기도의 응답입니다. 모두 기도하니, 성자 주님께서 어떻게 하라고 선생을 통해 새벽 잠언으로 계시하시고 깨우쳐 주십니다. <끝> 어떤 사람은 말씀을 깊이 듣는 꼴을 못 보고, 기도를 깊이 하는 꼴을 못 봅니다. (손으로 자기를 가리키면서 고개를 흔들면서 제스처 한다. / 이것도 부끄러워서 못 하 면 혼나야 해.) 그러니 항상 중간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다음 위의 단계까지만 가서 거기서 만족하고 끝납니다. 갓난아이라도 입 이 엄마의 젖꼭지까지 가야 젖을 먹을 수 있듯이, 꼭 ‘끝까지’ 가야 젖 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에 가게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나 유혹이 있 어도 귀를 막고 끝까지 참고 견디며 자기가 할 일만 열심히 하면서 선생 과 함께 가기 바랍니다. ‘꼴’에 대한 잠언은 100개인데, 새벽에 따로 보낼 테니 잘 듣고 꼭 그 값을 하기 바랍니다. 성자 주님은 땅콩 하나를 통해 계시하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깨 우쳐 주기도 하시고, 자기 마음과 몸의 행위를 통해 계시하며 “이와 같 이 이러하다.” 깨우쳐 주기도 하십니다. 기성인들과 악평자들이 얼마나 선생의 꼴을 못 보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막 대해 왔습니까? 모두 끝 날의 꼴을 당해 봐야 자신들이 얼마나 무지한 행위를 했는지 알 것입니다. 아멘. 시어머니 꼴도 보고, 남편 꼴도 보고, 부인 꼴도 보고, 자녀 꼴도 보 고, 형제 꼴도 보면서 서로 꼴을 봐야 됩니다. 꼴을 못 보고 손찌검하고, 발찌검하고, 화찌검하면 성자 주님의 신부로서 자격이 하락하는 인생이 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이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꿀꽈배기 과자를 먹어 보았느냐. ‘꿀’꽈배기 과자를 맛있게 먹듯이, 이 꼴 저 꼴 다 봐도 ‘꼴’꽈배기를 맛있게 먹고 참고 견디며 살아야 된다. 축구 경기할 때, 상대편 골대 안까지 공이 들어가야 골인이 인정되듯, 너희 모두 공이 되어 한계 이상까지 행하여 끝까지 가야 얻게 된다. 놀고픈 꼴도 참고, 인터넷으로 안 좋은 것을 보고픈 꼴도 참고, 이성 유혹의 꼴도 참아라. 또 꼴을 못 보고 싸우지 말고 참아라. 꼴을 못 보고 혈기를 내지 말고 참아라. 각종으로 보이는 것 모두 ‘꼴을 못 보겠다.’ 하지 말고 참고 견디면서, 그 시간에 나 성자와 대화하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도 보아라. 어떤 꼴만 나타나면, 죄를 짓는 일인데도 못 참고 행하는 자들아. 모 두 참고 견디며, 그 시간에 나와 동행하면서 혼을 쏟아 내 일을 행하고 너를 살리는 일을 행하기 바란다. 남의 꼴을 보려 하지 말고, 자기 꼴을 보고 고쳐라. <끝> 섭리 꼴, 너희 꼴, 선생 꼴 못 보고 섭리 나간 자들을 보아라. 이 꼴 저 꼴 보더라도 끝까지 가자! 서운한 꼴, 억울한 꼴, 화나는 꼴, 손해 가 는 꼴, 미운 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꼴, 섭리 사람들이 눈총 주는 꼴이 있어도 꼴을 못 봐 주지 말고 꼴을 보면서 나 성자의 꼴을 보고 선생의 꼴을 보면서 끝까지 가자! 조은 목사와 범석 목사 봐라. 무지한 자들이 전단지를 뿌려 가면서, 엄청난 모함을 하고 악평하면서 미워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도 이 꼴 저 꼴 다 보고 심정 태우면서, 너희 선생이 중국에서 올 때까지 참고 기 다렸다. 그러니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이 공의롭게 판단하고, 때가 되니 사 람들 가운데서 높이지 않느냐. 너희도 열심히 하는 대로 잘되니, 이 꼴 저 꼴 보더라도 참고 견디며 때가 될 때까지 나 성자와 함께, 선생과 함께 끝까지 가자! 사람은 ‘골대’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생각해 보아라. (생각할 시간 아주 조금 준 다음에 설교 이어가기.) ‘꼴’과 ‘때’라는 말이다. 이성의 꼴과 노 는 꼴, 세상으로 빠지는 꼴 등 죄짓는 꼴과 서운한 꼴, 억울한 꼴 등 여러 가지 참기 힘든 꼴이 있어도 참고 견디며 그 시간에 나의 일을 행하면서 끝까지 가면, 때가 되었을 때 나 성자가 높여 주어 빛이 나게 된다는 말 이다. 끝까지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요시야 왕은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하는 말을 듣고 안 하겠다고 해 놓 고서 더 잘하려다가 참지 못하고 꼴을 못 보고, 숨어서 행하다가 결국 무 지 속에 상극하여 억울하게 죽지 않았느냐. 사울 왕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다윗의 꼴을 못 보고, 다윗이 나타나 기만 하면 쫓아가서 해를 주고 죽이려 했다. 결국 다윗이 “그렇게 내 꼴 이 보기 싫으냐? 그러면 피하겠다.” 하고 다른 곳에 갔다. 다윗이 다른 곳에 가 있을 때 이웃 나라 적들이 쳐들어와서 사울의 민족을 멸했다. 결 국 사울 왕도 자살하여 죽지 않았느냐. <끝>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이나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 님께서 모세를 보내어 그들을 신광야로 이끌어 내셨다. 그러나 가나안 복 지로 가는 노정 가운데 힘들고 어렵다고 모세를 원망하다가, 결국 모세가 행하는 꼴을 못 보고 악평하여 모두 광야에서 죽지 않았느냐. (삿대질하고 악 평하는 모습 : 위아래로 힘 있게, 실제 악평한 이스라엘 백성들같이 해라.) 악평하지 않은 그 후손들만 여호수아와 함께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다. 섭리사로 온 너희는 구시대 기독교인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이 꼴 저 꼴 다 당하고 겪으면서도 나 성자가 보낸 자, 너희 선생을 원망하지 않고 따라와서 젖과 꿀이 흐르는 이 시대 가나안 복지, 곧 1000년 혼인 잔치 역사에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육신 휴거를 이루며 영 휴거를 준비하며 살게 되었다. 말씀의 꿀과 말씀의 젖을 먹고 시대에 따라서 신부로 부활 되었다. ('이 꼴 저 꼴 다 보고 겪으면서도...' : 손을 펴고 여기저기 가리킨다. / '시대 가나안 복지 에 와서 휴거되어 신부 되어 살게 되었다' : 기본 제스처, 손을 펴서 앞으로 내밀어 힘차게 위아래로 흔 든다.) 이 시대 가나안 복지 안에 들어왔어도 ‘모순 꼴’도 있고, ‘약점 꼴’도 있고, ‘서로 심정 안 맞는 꼴’도 있다. 모두 참고 견디고 사랑해 주고 기도해 주며 나의 마음으로 화평하게 해야 된다. 이성의 꼴, 물질의 꼴, TV와 오락의 꼴 등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나 타나면 꼴을 참지 못해 접해 버린다. 그러면 네 육과 영의 꼴이 나 성자 가 원치 않는 형상으로 변해서 안 좋은 꼴을 보게 된다. 모두 이 꼴 저 꼴 참고 견디어 육도 혼도 영도 온전하게 변화시켜라. 원수도 끝까지 참고 꼴을 보면서 기도해 주면, 그 원수가 너를 돕는 자가 되기도 한다. 모두 ‘꼴’에 대한 말씀의 의미를 깨닫고, 저마다 고치고 행하기 바 란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손해다. 해다. 너희 기대가 어긋나게 된다. “왜 내가 말씀을 듣고도 꼴을 못 봤을까? 왜 꼴을 못 보고 참지 못해 행 했을까?” 하며 후회하게 된다. 인생을 살면서 이 꼴 저 꼴 보고 겪으면 서 가더라도 참고 견디며 끝까지 신앙의 삶을 살아야 된다. 농사지을 때 흙먼지 꼴을 못 보면 농사 못 짓는 것이다. 산에 머루와 다래를 따 먹으러 갔다 하자. 가시에 찔리고, 벌에 쏘였다고 화내면서 “이 꼴 못 보겠네.” 하면 1년 내내 산에서 큰 토종 과일을 못 먹고 만 다. ('가시에 찔리고' : 오른손 검지로 몸을 찌른다 / '벌에 쏘였다고' : 오른손 검지로 얼굴을 찌른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월명동 야심작을 쌓을 때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무너졌다고 너 희 선생이 “이 꼴 더는 못 보겠네.” 하고 안 했으면, 우스운 꼴이 되고 말았다. 야심작이 아니라 골짜기가 되었을 것이다. <끝> 너희 인생도 그러하다. 나 성자와 내 분체가 너희를 돕지 않고 너희가 하는 대로 그냥 놔두면 어떤 꼴이 되는지 아느냐. ‘지옥 꼴’이 된다. 너 희가 이 꼴 저 꼴 못 보면 어떤 꼴이 되는지 아느냐. ‘지옥 꼴’이 된다. 이 꼴 저 꼴 보고도 참고 견디며 이성도 자르고 끊고, 마음에도 이성의 생각을 두지 말고 자르고 끝까지 따라오면 ‘천국 꼴’이 된다. 나 성자가 다시 와서 역사를 펴고 있으니, 어떤 꼴로 인해 좋은 것을 얻을지 모른다. 고로 안 좋은 꼴이 있어도 이해하고 참아 주어라. 나 성자 가 쓰는 자들이 조금 부족해도 나를 보고 선평해 주어라. 또 자기 눈에만 못 봐 주는 꼴로 보이기도 하니, 자기도 마음과 생각을 고쳐야 된다. 사람이 살면서 각종 상황 속에서 보고 겪는 수백 가지 종류의 ‘꼴’ 이 있다. 환난과 핍박과 어려운 일과 힘든 일을 담대함으로 이기고, 꼴을 보면서 인내하여라. 환난과 핍박과 어려운 일과 힘든 일로 인해서 더 얻 고 받으니 기뻐하여라. 여러 가지 꼴을 보고 겪거든, 내게 고하며 내게 와라. 나 성자가 모든 꼴을 보고 알아서 할 것이다. 나와, 나의 육한테도 거짓말을 하고 모사를 쓰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천국 성 밖에 쫓아냄을 받을 것이다. 진정 회개하여라. 너희는 먼저 자기 꼴을 볼 줄 알아야 된다. 자기 꼴을 꼭 고쳐라. 자 기 못된 꼴을 못 고치니, 상대의 꼴을 못 보고 꼬투리를 잡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생활 가운데 항상 잊지 말아라. 꼭 꼴을 보고 살아야 좋 은 꼴이 생긴다. 너희가 끝까지 참고 견디며 나 성자의 꼴과 선생의 꼴을 보고 살았기 에 끝에 와서 성자 본체와 분체를 밝히어 마지막에 휴거 시대의 꼴을 보 게 되지 않았느냐. 힘내서 열심히 하자! 많은 생명들을 보내 줄 것이니, 잘 가르치고 관 리하여 속히 7만 생명을 만들자!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0> 자기의 못된 꼴을 온전히 고친 자가 이 꼴 저 꼴 다 소화하고, 끝까지 참고 견디며 연단도 받고, 형제들에게 너그럽고, 형제들과 화평하게 지낸 다. 이와 같이 꼴을 보고 자기를 변화시켜 육이 휴거된 것같이, 끝까지 하 여 나 성자를 따라 영도 휴거되자! ('육 휴거' : 양손으로 자기를 가리킨다. '영 휴거' : 양손을 벌려서 머리 위로 올린다.)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 얼굴 꼴만 항상 쳐다보는 성자니라. 샬롬! (성자 인사) <끝>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꼴을 봐 주 시어 항상 우리를 돕고 사랑해 주시며 구원해 주시는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 여 끝까지 참고 견디며 주의 일을 행함으로 생명의 대역사를 이루기를 성 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