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02 (일)
정연빛 가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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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성
작성일: 2012년 12월 2일 새벽 2시 10분
작성자: 정연빛(서울 명동 주사랑스타 캠퍼스)
(계시도 중히 여겨야 차원을 높인다는 말씀을 듣고 가치성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삶을 돌아보며‘정말 귀
한 것들을 많이 깨우쳐 주셨는데 가치성을 잃으면 소중함을
잊고 살게 되는구나.’ 생각하며 기도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가치를 알면 같이 살 수 있다.
서로의 가치를 알아주고
귀히 대해 주고 사랑해 줄 때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 성전 가득 백합 향기가 났습니다.)
네가 내 가치를 알아주니까 기분이 좋다.
먼저는 말씀의 가치를 깨달아야지.
너의 영육을 살리는 말씀,
운명을 바꾸는 말씀,
시대를 깨닫게 하며 재림을 맞고
너의 영육을 휴거시키는 놀라운 말씀.
그리고 성삼위의 마음, 뜻이
말씀 통해 나타나지 않느냐.
말씀은 곧 나다.
나의 마음이며 생각이다.
이를 말씀 통해 들으니 얼마나 좋으냐.
말씀의 가치를 잃어버리면 안 된다.
계시도 귀히 여겨야 준다고 했지?
가치 잃어버리면 뺏긴다.
순간 생각 돌아가.
다른 보이는 것, 쓸 데 없는 것에 마음 뺏기고
그것이 더 귀하게 여겨져서 쫓아간다.
그러면 사망 길로 가게 된다.
말씀은 방향이다.
천국으로 인도하는 지도이다.
말씀 가치 알고 잘 따라와야 해.
그리고 계시도 받고.
정말 원하고 귀하게 보고 감사하게 여기면
잘 통하고 잘 깨닫게 되니
그것 또한 가치성을 제대로 깨닫는 데서 시작한다.
너희 순간 낙심하고 육적으로 돌아가서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뭘 얻을 수 있지?
내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뛰어 왔지?’하며
힘들어질 때 있지?
가치성을 완전히 상실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특히 섭리 세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근본이며 핵심인 것들을
깨우쳐 주는 것이 많지 않느냐?
성삼위, 역사, 사랑, 구원, 말씀, 재림, 휴거
그리고 바로 네 옆에 없어서
당장은 보이지 않는 선생까지..
가치성 잃지 않게
너의 마음, 정신 더욱 붙잡으라.
보이지 않지만 귀하고 귀한 너의 영
그리고 혼의 심령이 절대 죽지 않게 하자.
육성으로 치우치면 바로 보이는 것들로
생각, 마음 돌아가고 그것 쫓아가니
항상 근신하고 영과 혼 튼튼히 하라.
중심 잃지 말자.
선생에 대한 가치성은
정말 강조하니 잃지 마.
선생 뺏기면 다 뺏기는 것이다.
귀히 봐야 끝까지 사랑할 수 있다.
넘어지지 않아.
섭리사 정말 깨달아야 된다.
선생의 가치를.
선생 없었으면 성삼위의 역사,
이 땅 가운데 어찌 이룰 수 있겠으며
창조 목적에 대해 깨닫고 전할 자 없어
이 땅이 어떻게 되었겠으며
너희의 영육 어떻게 되었겠느냐?
그 무거운 죄 짐을 어떻게 감당했겠느냐?
나는 끝까지 본다.
가치성 잃는지 아니면 귀하게 보고 사랑하며
진정 그를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는지.
그런 자가 선생과 가까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기복 있는 신앙,
흔들리는 사랑 하지 않는다.
가치를 알면
그것을 끝까지 지키려 노력한다.
얻고자 간구하며 몸부림치며
지키려고 애쓴다.
선생도 귀히 보고 귀히 대해야 된다.
귀히 보면 선생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되며
힘들어도 빨리 극복하며 꾸준히 뛰게 된다.
그의 마음과 생각 항상 살피며
지금 그가 어떤 고통을 겪고 있는지 느끼며
애가 타서 기도하고 그를 위로하며
생명 전도, 관리, 강의, 형제 사랑,
자기모순 고치기, 한계 뛰어 넘기,
사명 온전히 하기, 의논하며 하기 등을
선생 몸 되어 열심히 하게 된다.
월명동 돌도 그 가치,
값으로 따지지 못한다 했지?
나와의 사연이 귀한 것이다.
내가 함께하는 것이 귀하고
선생이 함께하는 것이 귀하다.
사연은 값으로 따질 수 없이 귀하다.
네 머릿속에서 잊지 말며
네 마음속에서 잃어버리지 말아라.
사랑한다.
나도 너 가치 알고 귀히 대하니
너도 그렇게 해 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