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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2.02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02 (일)
성경 본문
새벽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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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적 단계에서 살아라 2. 선생의 영적 발판을 준비해라 작성일 : 2012. 10. 3.(수) 새벽 03:20, 10. 6.(토) 작성자 : 홍별 (9. 30 주일말씀 중에 ‘천국에는 에베레스트 산보다 도 더 큰 다이아몬드가 있다.’라는 말씀을 듣고 충격 을 받아 주님께 영적으로 살아야 이것을 볼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 것이 곧 영적 단계에서 사는 것임을 깨달았고 다시 주께 물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는 영적 단계에서 선생과 사랑하고 본체인 나 성자와 사랑하자. (영적 단계에서 사랑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인간에게는 크게 세 가지 단계가 있지. 육적 단계, 혼적 단계, 영적 단계다. 이 단계 안에서도 수십만 층으로 나뉘어져 존재한다고 했다. 육적 단계 사랑은 육의 사랑이다. 네 선생을 사랑한다 하자. 육적으로, 실제 '선생'을 사랑하는 격이다. 그의 정신과 행동, 모든 것을 배제한 상태다. 혼적 단계 사랑은 정신 사랑이다. 흔히 친구끼리 연인끼리 육적 사랑을 넘어 혼적으로 사랑한다. 정신 사랑 나눔을 한다. 이것이 혼적 단계다. 나 성자와도 그러하고 네 선생과도 그러하다. 네 선생을 혼적 단계에서 사랑한다면 선생의 정신 사랑, 너와 선생의 정신적인 교통의 사랑이라 할 수 있겠 다. 영적 단계 사랑은 이 육과 혼의 세계를 초월한 사랑으로 나 성자가 하늘에서 하늘의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나 성자가 육의 세계를 초월하여 너희와 선생을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것이다. 정신적 사랑도 초월이요, 육체적 사랑도 초월이다. 영적 사랑은 영과 영이 만나 사랑하기도 한다. 네가 영적 단계에서 사랑한다면 내 영과 네 영이 만나 서로 사랑한다. 이것은 육적 단계도 혼적 단계도 아닌 근본, 영적 단계인 것이다. 근본이니 혼도 육도 느끼고 알 수 있게 된다. 영과 영이 서로 만나 사랑하는 것은 극도의 사랑의 도다. 혼적 세계, 즉 정신적 사랑을 이루어야 함은 물론이요 이 세계를 초월하여 사랑해야 하니 얼마만큼의 몸부림이 필요하겠느냐. 이 사랑 선생이 했지. 내게 했다. 너도 영적 단계에서 나를 사랑하여라. 네가 깨달아 내게 이야기했듯이, 육적 세계에서는 없는 에베레스트 보석 산이 영적 세계로 보면 있는 것이고 네가 영적 단계에서 살아가면 실제로 그 세계에 존재하고 살아가는 것이 되어 그것을 네 것으로, 쓰고 얻을 수 있게 된다. 영적인 기쁨은 육적, 혼적 기쁨보다 수십만 배 크다. 영의 축소판이 이 세상 육적, 혼적 세계이니 이 세계의 확대판인 영적 세계는 네가 느끼는 것보다 오죽이나 크게 느껴지겠느냐. 수십억만 배다. 네가 영적 단계에서 영으로 산다고 해도 네 육은 잘 모른다. 육은 오직 땅에 속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혼도 알고, 육도 알 수는 있으니 네 정신을 예리한 칼날같이 갈아서 영적 단계에 있는 것을 분별하여 알아야 된다. 그래야 그 길을 따라 자꾸 영적 단계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사랑하며 생활하며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고, 땅에서 볼 때 너희의 본체 선생에게 영적 사랑의 대상이 되어 줄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영적 단계에서 영적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나 성자 본체가 재림할 때 영으로 육으로 알 수 있게 된다. 육적으로 사랑한 자가 내가 재림할 때 느끼고 알 수 있겠느냐. 절대 불가하다. 영만 알겠지. 그러나 평소에 영적 단계에서 살았던 자들은 육에도 혼에도 그 감각이 있어 내가 재림하면 육적으로도 알고 맞게 된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 차이이다. 내가 재림할 때, 영적인 발판이 필요하다 했다. (다니엘 7: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 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7: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 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 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이 영적 발판은 바로 너희다. 너희의 육을 통한 영의 발판이다. 축소하여 선생이 다시 너희 가운데 거할 때 어떠하겠느냐. (히브리서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 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 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 한 경주를 하며) 육의 발판과 더불어 영의 발판이 반드시 필요하다. 영의 발판은 바로 너희이며 영적 발판은 너희가 깨어 있음으로 만들게 되는 것이다. 인 구름은 너희 한 명, 한 명을 모두 말하는 것이며 7만, 이것이 내가 재림하기 위한 목표 인 구름이다. 재림의 그 날에는 반드시 인 구름 발판이 필요하다. 7만은 단지 선교의 수가 아니라 내가 재림하기 위한, 그가 다시 세상에 올 수 있는 조건의 인 구름인 것이다. 이 인 구름들이 영적 단계에서 준비하고 존재하여야 한다. 그래야 온전히 맞고 보낸 자도 온전한 역사를 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 발판을 너희가 만들어 당대에 반드시 나의 역사 이루어야 한다. 이 역사는 성약 1000년 '역사'임을 언제나 잊지 말아라. 역사 속에 존재하는 것을 시인하여라. 역사를 제대로 맞기 위해 영적으로 준비하여라. 영적 단계에서 살고 영적으로 사랑하며 나와 너희 본체, 보낸 자를 맞는 것은 당연하고 이치적인 일이다. 육적 단계에서만 끝나면 그 사람 차원대로 맞게 된다. 영적으로 깊이, 진정 하늘의 나의 영을 받들어 맞이해야 하지 않겠느냐. 재림의 그날을 기대하고 고대하라. 타성에 젖어 생활에 젖어 살아가지 말지어다. 매일 기대와 소망으로 나를 영으로 사랑하고 영으로 만나며 나를 기다리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재림의 소망이며 너희가 해야 할 일이다. 졸고 잠자는 사람을 타고 오지 않는다. 반드시 깨어 영으로 맞이하는 자에게 내가 가리라. 선생의 발판을 준비하여라. 선교는 육적 발판임과 동시에 영적 발판이다. 먼저는 너희 마음에 영적 발판부터 점검하고 이제부터 영적으로 준비하고 영적으로 맞는 연습을 하여라. 깊이 보아라. 육적으로 생각하고 보지 말고, 혼적 단계로 혼적으로 생각하고 보지도 말아라. 오직 영적 단계에서 생각하고 보아라. 그것이 핵심이다. 온전히 희고 깨끗한 진정한 인 구름이 되어 주는 방 법이다. 완전한 그의 상대가 되어 주는 방법이다. 섭리는 희망이고 소망이다. 영적 역사다. 육 아래로 깨어진 하나님의 역사를 영을 초월한 완전한 단계로까지 회복하는 역사다. 그것이 너희임을 기억하여라. 영적으로 하는 것이란, 영적 단계의 삶이란, 영적 사랑이란 이것임을 기억하여라. 예비하여라. 성약역사 나도 기다리고 너도 기다리던 역사, 우리 영으로 만나자. 깊이 이야기하자. 역사에 대해 논하고 인 구름에 대해 연구하며 내 다시 너에게 재림할 그 날을 위해 예비하고 기도하자. 선생 다시 올 그날을 기억하며 준비하자. 그의 육이 묶인 바 되었으나 영은 살아나 부활되어 날아다니고 있으니 선생과도 영으로 만나자. 영으로 사랑하자. 나의 재림을 기다리며 깨진 사랑의 뜻을 회복하는 성약역사, 온전하게 영으로 보다 차원 높여 예비하고 준비하라 전한 나 성자다. (주님, 영적으로 사랑하기 위하여 영적 단계로는 어 찌 살아갈 수 있습니까?) 오직 사랑의 초월이다. 네가 혼으로 사랑하는 것을 초월하여 사랑해야 한다. 즉, 사랑의 극도의 단계에 올라야 영적 단계에서 살 수 있다. 혼적 단계는 집중하여 살면 살아갈 수 있으나 영적 단계에서는 집중과 의식만으로 안 된다. 오직 사랑으로 뚫고 들어와야 한다. 영적 단계에 있다고 해도 순간 금방 혼적 단계로 내려갈 수 있으니 너희 정신을 내게 향하고 똑바로 하여 오직 사랑하자. 이제는 영적 역사다. 두고 보자. 영적 단계에서야만이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 가장 극도의 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나의 재림을 기억하라. 영적으로 맞아라. 더 기도하고 더 깊이 생각하여 다시 내게 고하라. 사랑한다. 기도해. 안녕. (이후 다시 주님이 말씀하신 ‘영적 단계’를 놓고 기 도하였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영적으로 맞으라고 하 셨는데 이것이 저희가 발판이 되어 영적으로 행하는 것 위에 주님을 영으로 깨어 맞으라는 말이라고 배 웠습니다. 주님, 다시 깊게 이야기 해 주세요. ‘영적 이다’라는 말은 무엇입니까?”) 사랑아. ‘영적이다’라는 것은 ‘하나님적이다, 나의 마음의 깊은 도 안에 있다’는 뜻이다. 육적, 혼적, 영적 단계를 제외하고서도 ‘영적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나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 사실적으로 알 때 ‘영적이다’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적 차원에서 보자. 구약과 신약과 성약 중 영적 역사는 성약역사다. 성약 중에서도 지금, 2012년이 영적인 때다. 구약은 육적 차원이라고 볼 수 있고 신약은 혼적 차원이라고 볼 수 있다. 성약은 영적 차원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니 이 때 이 성약 때가 가장 영적인 때가 아니냐. (주님, 그러면 열 처녀 비유에서 기름을 가지고 주를 맞은 자들은 영적인 자들입니까?) 그들은 지혜로운 자들이다. 영적인 자들이다. 깨어서 나를 맞이하는 자들이다. 육도 혼도 영으로 인해 영적으로 깨인 자들이다. 기름은 말씀이다. 성령이다. 이것으로 인하여 영적으로 살게 된다. 시대 말씀이 영적 단계에 사는 것의 키다. 미련한 자들은 영적인 시대 말씀을 몰랐다. 나를 기다리고 하는 그 다른 무엇보다도, 말씀 곧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하여, 때를 몰라 나를 맞지 못한 것이다. (주님, 영적 단계에는 오직 사랑으로 갈 수 있다고 하셨고, 영적 단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하셨습니다. 그럼 영적 단계를 유지하며 살려면 어떻게 하면 되 나요?) 세상의 연인들을 보아라. 진실로 서로 사랑한다면, 그 사랑이 식더냐? 떨어짐으로 더 간절해지고 뜨거워지기도 하고, 붙어 있으면 그것보다 몇 배나 더 애절해지기도 한다. 사랑은 점차 발전이다. 무한한 것이다. 그러니 영적 단계의 사랑으로 뚫고 들어가 그렇게 살려면 너의 마음을 유지하여야 한다. 오직 나에게, 선생에게 마음을 향하여 유지하여야 영적 단계에서 사는 것이 된다. (주님. 그 사랑을 유지하려면 집중해야 하고 생활에 서 해 봤지만 세상의 많은 일들로 인하여 쉽지 않았 습니다. 유지하는 방법은 있나요?) 사랑아. 깊은 사랑의 도다. 말씀의 도다. 선생을 보면 된다. 세상의 많은 일들이 있지. 개인의 일들도 있을 것이고 섭리사의 일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뜨거운 심정으로 나를 위해 나를 맞이하며 일하면 된다. 마치 기도하듯이 하면 된다. 그러면 영적 단계를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 영적 단계에서 살면 나의 계시가 수시로 보이고 들릴 것이다. 나와 통하는 가장 가까운 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네게 ‘너 지금 영적 단계다.’라고 말한 적 있지? 그렇게 나에게 네가 너의 모든 그릇을 비우고 나로 가득 채웠을 때가 영적인 단계다. 어렵게 생각 말아라. 너의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비우고 나를 맞아라. 나로 가득 채우면 나만 보이고, 역사만 생각나고, 나를 만나기 위해 간절해진다. 그 단계에서 집중하여 내게 온전한 사랑의 파장으로 깊이 부르고 찾으면 영적 단계로 들어오게 된다. 그러면 내가 너를 대함이 달라지고 실제로 나의 사랑의 파장이 다른 주관권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너희가 느끼는 사랑은 엄청나게 크다. 그래서 오직 사랑으로 한 길을 만들어 내게 오지 않으면 영적 단계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아멘. 주님 혼적 단계에서는 저와 타인의 생각과 마 음이 보인다고 하셨는데 영적 단계에서는 어떤가요?) 영적 단계, 곧 영의 세계는 실상체 세계다. 실상 세계라는 것이다. 당연히 혼보다 훨씬 뚜렷하게 보이지. 혼적 단계는 생각함으로 혼을 통해 봐야 하지만 영적 단계는 너희가 육계에서 눈으로 봄과 같이, 그렇게 뚜렷하게 보이고 느껴진다. 영의 세계에 있다고 생각하여라. 그것과 같다. (주님. 너무 신기해요. 구체적으로 들으니 다시 영적 단계에서 살기에 도전해야겠어요!) 그래. 영적 단계에서 살면 육의 세계에 실존하지 않는 에베레스트 보석 산이 네 것이 된다. 실상으로 말이다. 한 가지 더 당부할게. 영적으로 살려면 육적인 것을 무시하지 말아라. 모든 것은 육적, 혼적, 영적 단계를 거치게 되나니 육적으로 엉망인 상태에서 영적 단계에 살겠다고 하지 말아라. 그러면 네가 육에 처한 그 모습대로 살게 된다. 육도 영도 신부로 온전히 단장하고 항상 나를 애인같이, 또 대통령같이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며 살아라. 그래야 그 발판으로 영적 단계에서 살 수 있다. 또한 나와 선생의 영적 발판을 마련하라 하였지. 그것은 육적 발판을 만들어 영적 발판으로 전환하라는 것이다. 영적 발판이라고 하여 육적인 것을 안 하면 안 된다. 너희는 육계에 살고 있음을 생각하여라. 다만 그 육계의 축복도 받고, 영계의 축복도 받는 것이다. 이것이 섭리지. 새 역사지. 할수록 차원이 높아진다. 행할수록 더 높은 영적 단계에 갈 수 있게 된다. 다른 말로 내 깊은 심정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너희를 영적 단계에서 만나고 싶다. 각자 차원을 높여 내게 오라. 내가 말하지 않아도 영적 단계는 실상체로서 느껴지니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이 보일 것이다. 그럼 깊이 만나자. 네가 궁금해 하고 영적 단계에서 사는 것에 대해 계속 생각했기에 내가 전해 준다. 이제 행하면 행한 대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사랑해. 영적 단계에서 나를 보고 선생을 보고 이 역사를 보자. 신부로서 나의 온전한 발판이 되어 다오. 사랑하는 신랑 성자가 영적 단계에서 말해 주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