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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02 (일)

계시말씀 40573060

선포일
2012.12.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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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자의 재림의 때가 다 되었다 정녕 깨달아라 작성일 : 2012. 10. 09. 작성자 : 정형호 (캠퍼스에 가서 전도를 하기 전,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하기 전부터 가는 내내 주님께 파장을 맞추 었습니다. 기도 가운데, 성자 주님께서는 ‘사랑아. 현 대 사회의 모든 자들은 정신병에 걸려 살고 있다. 자 기의 마음과 생각을 컨트롤하지 못한 채, 그것이 병 인 줄도 모르고 인생을 살아간다. 그 어떤 유명한 자 들, 덕망있는 자가 있다 해도 다 정신병에 갇혀 인생 을 살고 생을 마감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모 른 채, 그저 유명 인사들을 선망의 대상으로 바라보 곤 하지. 나 성자가 볼 때 어떠하겠느냐. 참 안쓰럽 고, 안타깝다. 사랑아. 그런데 섭리사에도 이 정신병이 고질병이 된 자도 많다. 특히 캠퍼스, 이 시대 청년들... 정신병은 곧 마음 병이요, 마음 병은 곧 행실 병이요, 행실 병 은 곧 인생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이지. 그래서 이 섭 리사에 있더라도, 양과 염소가 갈릴 수밖에 없는 것 이다. 다 같이 천국에 갈 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섭리사 모두는 각자의 정신병을 고쳐야 한다.’ 하시 며 이후 더욱 기도하는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는 오늘도 이 역사 앞에, 너희 모두가 나 성자의 재림을 갈망하며 선생 보기를 소망하고 뛰고 달렸으면 좋겠다. 사랑아. 섭리사에 모든 자들이 나 성자의 재림, 선생 보기를 소망한다고 하지만, 다 그렇지만은 않구나. (네? 정말이요?) 나 성자의 재림은 이미 과정 속에 맞을 자와 맞지 못할 자가 갈리고 있고, 이는 선생을 영원히 만나는 것과도 연관되어 있는데 어찌 가식과 외식, 형식 속에 나 성자의 재림을 맞이하고 선생 보기를 소망한다 말한단 말이냐. 내 오늘 섭리사 가운데 각별히 교육을 시킬 것이 있으니 모두 정신병에서 얼른 나와, 정신들 차리고 나 성자의 재림을 맞고 선생 보기를 간절히 소망하라. 내가 왜 이 말을 하는지 가르쳐 줄게. 1. 기도의 불길이 점점 식어지고 있다. 가면 갈수록 잘해야 되는 것이 이치이건만, 어찌 너희는 100일이라는 기도 속에 가면 갈수록 기도가 식어져만 간단 말이냐. 새벽을 깨웠으면 정신을 바로 차리고 기도를 해야지. 기도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새벽 시간 눈만 떴다 감는 격이다. 일어만 났다고 다가 아니다. 나와 교감을 하며 기도의 대화를 이어 나가야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천국 기도 방으로 전달해 오는 천사들의 불빛이 약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새벽 시간 일어났다 마는 그런 기도는 진심과 전심의 기도가 아니기에 나 성자는 100% 받지 않는다. 여호와도 마찬가지시다. 2. “우~”하는 행사 병. 집회 및 말씀을 들으면 나 성자의 은혜와 선생의 사랑 속에 금방이라도 나 성자와 선생 만난 기분에 취해 모든 것을 다해 줄 것 같지만, 어느새 자기 삶 속에서는 자기 인생 살기에 아직도 급급하구나. 언제까지 선생 향수에만 젖어 살 수 있겠느냐. 선생 죽지 않았고 살아 숨 쉬며 더 크게 호흡하는데 말씀 속에, 그 향기 맡고 실천하면 선생 지금 당장 만나는 것과 똑같다고 그리 말해도 모르는구나. 그러니 말씀 소홀히 하고, 실천치 않아 자기 정신 속에만 갇혀 아등바등 나오지 못하니, 어찌 나 성자와 선생을 볼 수 있으리오. 지금 만나야 그 날도 만난다는 깊은 인봉의 말씀을 제발이나 깨달을지어다. 모두 정신 바짝 차리고 영적 혼적 단계로 나와 사랑의 차원을 높여 나간다면 나 성자의 심정의 말을 뼈저리게 깨달을 게다. 3. 아직까지 자기 주관에 사로잡혀 형제도 돌아보지 않고, 형제에게 상처와 아픔을 주는 자들이 많으니 너는 양이 아니요, 염소에 속한 자로구나. 하늘 사랑 만큼이나 형제 사랑이 중요하건만, 이 땅을 하늘 상대체로 창조한 이후 난 형제 사랑의 법을 엄히 정하였다. 천국의 모양을 본 떠 이 지구를 창조하였을 때는 이미 천국의 사랑 그대로, 내적인 그 모든 것을 이루라고 인간들 가운데 형제 사랑의 뜻을 두었으니 형제 사랑을 이루는 단계까지 가야 비로소 창조목적의 뜻을 결실하는 근본이 된다. 곧 창조목적의 뜻은 하늘 사랑, 형제 사랑의 뜻을 완성하는 것이요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천국의 천군, 천사들 또한 형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나 성자의 재림은 창조목적을 이룬 자만 가능하다. 그렇다면 하늘 사랑은 충만한데 형제 사랑 못해, 나 성자의 재림을 맞지 못한다면 얼마나 억울하겠느냐. 나는 더 억울하구나. 이를 진정 깨달아라. 4. 아직도 시대 보낸 자를 위해 희생치 못하고 기도치 않는 자들 태반이다. 나 성자의 재림은 나 성자의 분체 통해 이루어진다. 그러니 분체를 만나야 나 성자를 만나는 것이요. 이 세상에 분체가 없다면 나 성자의 재림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나 성자의 재림은 하늘과 땅이 만나 하나 되는 격이요. 본체와 분체가 만나 하나 되는 격이요. 본체와 분체의 하나 됨 속에 사랑의 뜻을 이룬 신부들과 나 성자가 하나 되는 것이 곧 나 성자의 재림인 것이다. 그래서 본체는 분체를 향해 더욱 사랑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극한 사랑의 연단과 희생을 겪게 한 것이다. 희생은 절대적으로 사랑에서 나오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하니 선생의 희생은 곧 성자의 사랑이요 창조목적의 뜻 속에 나 성자의 재림의 발판이 되는 주춧돌과 같은 것임을 정녕코 깨달을지어다. 사랑아. 그렇다면, 나 성자의 재림이 지금은 어느 시기에 왔겠느냐? 이미 나 성자와 분체는 일체 된지 오래요,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와 다른 삼위일체의 성자임을 이 세상에 단 한 명인 선생 통해 선포한 이래, 천국에서도 모든 재림 준비의 흐름이 빨라졌으며, 선생이 조건 기도 속에, 하나씩 하나씩 터뜨려 준 말씀과 동시에 나 성자의 재림은 점점 가까워졌음을 깨달아야 한다. 혼체를 통해 대화와 만남의 뜻을 말해 준 것 또한 나 성자의 재림 징조요 이제 올해가 가기 전 선생 통해 하이라이트로 전해 줄 비밀의 말씀이 있으니 그 말씀은 선생만이 인봉으로 가지고 있어, 나 성자의 재림의 초점에 맞춰 터뜨릴 것이요 그 또한 마지막 나 성자의 재림에 크나큰 신호탄이 될 것이며, 섭리사 모두는 말씀 속에 그 답을 찾아 기도와 실천으로 뜻을 이루어야 나 성자의 재림을 맞이하리라. 그러니 절대적으로 지금은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고 또 집중하여야 한다. 그래야 나 성자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이를 통해 갈리고 있는 것임을 또한 밝히고 싶구나. 기도와 말씀을 사모하는 자와, 사모치 않는 자는 이미 갈리고 있는 징조요. 쪼개지는 시점인 것을 알아라. 선생도 긴장 속에 늘 초 집중 상태요 때가 급함에 애가 타서 미련도 후회도 없이 한 마디라도 더 외치고 싶은 심정이 가득하다. 본인의 책임분담 이상을 뛰어넘어 너희에게 모든 것을 쏟아 붓고 있는 때임을 알라. 그런데도, 말씀을 소홀히 하는 자가 많고도 많으니 100번이고 1000번이고 같은 말을 또 해야만 하는 나의 심정 좀 헤아려 주었으면 좋겠구나. 이는 너를 위함이다. 천국에서는 이미 마지막 나팔을 불기 전, 나팔을 힘차게 불기 위해 마지막 나팔을 긴장으로 점검하고 있다. 영광스러운 단 한 번밖에 없는 날이니 긴장하지 않겠느냐. (이어 화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천국의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그동안 보여 주셨던 천국의 광 경과는 달리, 훨씬 빛나고 멋진 큰 황금성 위에는 너 무 아름답고 청명한 구름들이 이벤트를 할 것만 같 이 예쁘게 떠 있고, 양옆으로는 자연미 넘치는 아름 다운 꽃들이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너무 멋있었습니 다. 그 황금성 문 안으로 들어가니 양 옆으로 너무 멋지고 건장한 천군들이 나팔을 불려고 준비하고 있 으며, 눈이 부실 정도로 반짝반짝 빛나는 에메랄드 보석같은 계단이 펼쳐졌습니다. 끝도 없이 펼쳐진 계 단 위쪽을 보니 엄청 커다랗고 빛이 나는 황금 문이 있었고, 문은 아직 닫혀 있었습니다, 그 문 앞에 천 군 천사들이 긴장하며 문을 열어 주기만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바로 밑 계단 주위로 단이 있는데 그 단에 는 천사들 중에도 멋지고 예쁜 천사들이 아주 큰 나 팔을 가지고 나팔 불기를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길게 놓인 계단 양옆으로 예복을 입은 천군 천사들 이 작은 나팔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으며, 청명한 하 늘 아래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역사의 광경이 보였습니다. 천사들의 복장은 칼라별로 무지갯빛이 나도록 길게 계단 양옆에 정렬된 천군 천사들의 복 장은 너무 빛이 났습니다. 그 복장 또한 재림의 약속 을 징표로 보여 주기 위해 칼라별로 만들어 성자 주 님께서 입게 하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계단을 점점 올라가면 갈수록 광채가 너무 빛나 눈을 뜰 수가 없 었으며, 너무 긴장이 되고 설레었습니다. 계단 밑으 로 쭉 내려가다 보니 어느새 제가 있는 지상으로 순 식간에 이동해 와있었습니다. 여자 천사가 말해 주길, “때가 다 되어 갑니다. 선생님은 이미 감지하신지 오래라, 여러분들 재림 맞게 해 주려 밤잠을 설치고 그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만은 어떻게든 보내고 있어요. 속이야기, 가슴 아픈 심정을 내비칠 겨를도 없이 오직 기도 속에 펜을 부여잡아 말씀의 칼자루를 잡고, 여러분 문제 해결을 위해 끝도 없이 이리저리 뛰고 있어요. 직접 나와 뛰는 것보다 상상도 못할 많은 일을 감당하며 뛰고 계세요. 그런데 여러분은 너무 몰라요. 성자 주님이 너무 답답해서 제발 각자마다 남은 정신병 좀 완전히 고치고 선생님 생각하며 변화되어 성자 주님의 재림을 맞길 바란다고 하셨어요.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신과 생각의 병들 때문에 성자 주님의 재림도 선생님을 보길 위한 소망도 형식적인 것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고 하셨어요. 성자 주님의 재림도,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오직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랍니다. 각자의 정신과 생각이 이 사랑을 차단시켜 본인은 재림 준비하고 있어, 선생님 보고 싶어 하지만 삶을 돌아보면 전혀 상관없이 사는 자들도 많답니다.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은 말씀을 하신 거예요. 저희도 이 교육을 받을 때, 모두 심정의 눈물을 흘리며 더욱 여러분을 도와야 되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생겼답니다. 제발이나 성자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을 알아주세요. 저희도 하루하루가 긴장이요 설렘인데, 저희보다 더 중요한 상대체 된 여러분들이 긴장하지 않고 설레어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권위, 성자 주님의 위신, 선생님의 사랑을 짓밟는 것과 같기에 재림 후 엄청난 형벌과 고통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어요. 여러분들은 아마 상상도 못할 거예요. 그러니 제발 잘하세요. 고통은 절대 성삼위와 선생님이 주지 않고 자기 본인 스스로 받으며, 본인 때문에 끝내 사탄이 끌고 가는 것이랍니다. 이를 꼭 아셔야 해요. 꼭 말씀 실천하시길 바래요. 저희도 엄청 노력한답니다. 저희도 하니까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성삼위의 능력을 아주 강하게 받을 수 있는 절대적인 상대체니까요. 저희가 받는 힘과는 상상도 못하니 성삼위의 능력을 받아 발휘하세요.” 이후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들었느냐. 내 오죽 답답하면, 이토록 보여 주어서는 안 되는 깊은 것까지 보여 주며 이야기하겠느냐. 지금은 극적인 때요 정녕 마지막 때로다. 때가 다 되었다. 내 심정을 알라. 제발 섭리사 신부들이여. 마지막에 다 왔는데 정신 딴 데 팔지 말고 긴장하고 나의 재림의 첩경을 예비하라. 제발이나 네 마음 속 깊숙이 자리 잡은 고질병, 정신병을 고쳐라. 빨리 고치는 길은 오직 나의 능력을 받는 것이다. 기도, 말씀 실천이 나의 능력을 받는 가장 빠른 길이요 그 속에 뜻을 이루리라. 정녕 나의 말을 듣고 바로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행하는 자에게 나 성자의 사랑과 심정이 전해져 기필코 나 성자의 재림을 맞고 선생과 행복하게 영원히 함께 하는 자격자가 되리라. 귀하고 소중한 나 성자의 계시이니 선생 통해 잘 전하라. 사랑한다. 이제 네가 본, 그 문이 찬란히 열리며, 내가 너희에게 임할 날이 다가오리라. 사랑한다. 재림을 눈앞에 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