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03 (월)
월요일 새벽잠언 1b91d9e6
- 선포일
- 2012.12.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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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잠언_1b91d9e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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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주와 같이 먹어야 목에 안 걸린다.
2. 꼴을 못 본다.
3. ‘꼴을 못 본다’라는 한 가지 잠언 속에 100가지 잠언이 들어 있다.
4. 땅콩 몇 개를 먹으니 꼴을 못 보게 껍데기와 부스러기가 나와서 깨끗한 방
을 더럽혔다. 이로 인해 ‘꼴’에 대한 잠언이 시작됐다. 땅콩을 통한 자연 계시
다.
5. 사탄과 악한 자들은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편이면, 꼴을 못 보고 나타난다.
6. 사람들은 남이 잘되면 꼴을 못 본다.
7. 땅콩을 까면 껍데기와 부스러기가 생기듯이, 어떤 일을 하면 그와 같은 일
이 생긴다. 그런데 사람들은 땅콩은 안 보고 껍데기와 부스러기만 보고 꼴을
못 본다.
8. 과일도 껍질 꼴을 못 보면 못 먹는다.
9. 이 시대도 기성은 하늘이 보낸 자의 꼴을 못 본다. 알맹이로 인한 껍질이
있는데, 알맹이는 안 보고 꼭 껍질만 보고 꼴을 못 본다.
10. 어떤 사람은 남이 잘되면 밤잠도 못 자고, 밥도 안 먹고, 시기하고 질투하
고 신경 쓰면서,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려고 악평하면서 혀가 닳도록 씹다가
결국 자기 혀를 씹고 자기 영혼까지 씹어 죽이고 고통 속에서 산다. 남이 잘되
면, 그 방법을 따라서 해라. 그러면 자기도 잘된다.
11. ‘꼴을 못 본다’라는 것은 껍데기 같은 꼴을 못 보고 못 참고 지적한다는
것이다.
12. 알맹이 사명 꼴은 안 보고, 그 사명으로 일어나는 껍데기 꼴을 못 봐 주
고, 타작마당의 겨 날리듯 날리면서 입이 부르트듯 말한다.
13. 남의 약점 꼴을 못 보고 지적하는 자들은 하늘도 그가 행한 대로 약점 꼴
을 못 보고 지적하신다.
14. 섭리사에서 형제의 약점 꼴을 못 보는 자들, 곧 관용이 없는 자들아. 마지
막으로 고쳐라!
15. 모기, 파리, 귀신, 사탄 꼴을 못 봐 주는 것은 좋은 마음이다.
16. 형제의 눈의 티를 못 봐 주는 자들아. 먼저 네 눈에 쓰레기통이 들어 있는
지 봐라.
17. 하나님과 주가 보실 때, 꼴 못 보는 자가 되지 않게 벗어나라!
18. 부서 안에서, 교회 안에서, 팀 안에서 서로 꼴을 못 보고 자기 식으로만
하는 자들아. 주께서 각자 행한 대로 저울질하여 행하신다.
19. 관용을 베풀고 긍휼을 베풀어라.
20. 형제의 꼴을 못 보고 지적하는 자들은 하늘도 그 꼴을 못 보신다.
21. 꼴 못 보면 이혼이다. 이와 같이 꼴 못 보면 어떤 자는 사망길로 가고, 어
떤 자는 탕감 길로 가고, 어떤 자는 회개 길로 가고, 어떤 자는 치료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