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12.03 (월)
홍별 서울주님의교회
- 선포일
- 2012.12.03 (월)
- 성경 본문
- 오전 6:20
첨부 파일
- PDF
홍별20121203 서울주님의교회.pdf
59.0 KB
자신을 지키는 것은
자신을 버리는 것이다
작성일 : 2012. 12. 3.(월) 오전 6:20
작성자 : 홍별 (서울 주님의 교회, 대학부 간사)
(저의 모순을 고치기 위해 저를 버리는 기도 중에 주님께 저
를 지켜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 중‘나를 지키는 것은
나를 버리는 것이다.’라는 깨달음이 왔고 이것을 두고 기도
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잠 3: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
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첫 번째 관문이요, 마지막 관문이다.
모든 것이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며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것으로
끝맺음을 맺게 된다.
자신의 모든 행동과 정신, 사고, 사상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니
마음의 티끌 같은 먼지라도 있으면
모두 빼내어 너를 지켜라.
자신을 지키는 것이 무엇이냐.
사탄으로부터, 외부로부터,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것은
진정 자신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마음으로부터,
세상적인 1퍼센트의 마음으로부터,
자신의 생각으로부터
모든 부정과 자신의 악의 역사가 시작되니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결국 자신을 최고로 지키는 것이다.
너도 네 마음에
찌꺼기 같은 생각이 있지 않느냐.
그것으로부터 너를 지켜야 한다.
적은 외부로부터가 아니라
자신으로부터다.
(주님, 제 마음을 어떻게 지킵니까.)
마음의 문단속이다.
마음의 문을 세상으로부터
사탄으로부터 악으로부터 걸어 잠가라.
네가 지킬 것이 있다면
네 마음이다.
마음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 줄기의 방향을 잘 보아라.
그것을 네가 항상 올바르게 쳐 주지 않으면
마음은 물과 같아서
흐르고 또 흐른다.
이것을 깨달아라.
섭리사에 있는 모든 문제들도
자신의 마음을 지키지 못하여
생기는 문제가 다반사이다.
자신의 마음을 지켜야 정신을 지키고,
삶을 지키고, 신앙을 지키게 된다.
(주님, 제 모순을 고치고 싶은데 마음을 지키는 것이 여기에
해당됩니까?)
기본이다.
필수다.
자신의 모순을 고친다는 것은
너를 지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곧 너를 버린다는 것이다.
너를 버려야
네가 너를 지킬 수 있다.
마음을 지킨다는 것은
네 마음을 없애 버린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온전한 나 성자의 마음으로 채우고,
네 생각을 버린 상태로 온전해진다는 말이다.
사랑아,
만물과 같이 온전하여라.
만물이 자기 생각이 있느냐.
자기 생각을 버려야 온전하다.
자기 생각을 버려야 완전하다.
자기 마음을 버려야 된다.
이것이 어떤 악의 외부의 세력보다
강한 너의 악한 마음을 너로부터 버려
너를 지키는 것이다.
휴거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마지막 때 꼭 해야 할 일이다.
모두 자신을 버려라.
빈 마음 가운데 내가 역사할 것이니
나의 역사함을 받고 온전해져 휴거되자.
너를 지키는 것은
너를 버리는 것이라고 말한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