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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03 (월)

계시말씀 743c3ab1

선포일
2012.12.03 (월)
성경 본문
새벽 3:50

첨부 파일

자기 생각을 버리고 정신 바짝 차리고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2. 7. 2. 새벽 3:50- 작성자 : 미카코 (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 질문을 할 생각 이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자 곧바로 주님이 곁에 오 신 느낌이 들었습니다. 감사와 회개를 드리고 바로 질문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질문만 하지 말고 사랑 을 고백하자.”라는 감동이 왔고 다시 사랑을 고백하 고 감사 기도를 드렸을 때 주님과 대화하게 되었습 니다. 주님이 “깊이 기도하여라. 나에게 집중하여라.”하셔 서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여쭙고 싶은 것도 있었기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그러자 한 장면이 보였습니 다. 제가 아들 두 명을 데리고 어떤 건물 안의 긴 복 도에 서 있었습니다. 그곳은 콘크리트로 된 차가운 느낌이 드는 장소로, 오른 쪽에 같은 모양의 회색 문 이 여러 개 줄지어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희보 다 조금 앞에 주님이 서 계시는 것이 보여서 따라갔 습니다. 문 안쪽은 깊이를 알 수 없는 곳이 검붉게 타고 있 었고 무서워서 열고 싶은 마음이 안 들었습니다. 계 속 걸어가는데 어느새 아이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주변이 어둡고 쓸쓸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여기가 어딜까?” 하며 계속 걸어가니 점점 바닥이 녹아내려 질퍽한 콘크리트처럼 변했고 발이 푹푹 빠 지기 시작했습니다. ‘위험하다!’라고 느낀 순간 눅눅 하고 피부에 착 달라붙는 듯한 기분 나쁜 감촉이 있 었습니다. 저는 무서워서 “주님!”하고 앞에 걸어가시는 주님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뒤돌아본 주님의 모습은 너무 무 섭고 기분 나쁜 얼굴로 변했습니다. 바로 사탄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무서운 얼굴이었 습니다. 그리고 복도도 문도 주변의 모든 것이 불길 에 휩싸였고 저는 당황하여 오직 성자와 선생님을 힘껏 불렀습니다. 사탄은 엄청 컸으며 제 머리 위에 서 저를 공격하려고 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오직 주님과 선생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만 했습니다. 그러자 제 육의 몸이 굉장히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고 더욱 간절히 주님과 선생님이 오시기를 간구했습니다. 한참 후에 불길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곁에 있던 사 탄이 없어졌지만, 아직 불안함과 공포감이 남아 있었 습니다. 계속해서 “주님,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데려 다 주세요!”라고 간구하며 계속 선생님을 불렀습니 다. 그러자 군복 같은 옷을 입은 선생님이 나타나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아까 그 사탄과 싸우고 있는 모 습이 보였습니다. 엄청나게 큰 손도끼로 사탄을 내리 쳐 작아진 사탄을 끝까지 토막 내어 완전히 죽였습 니다. 선생님은 사탄을 죽이자 바로 또 어디론가 가셨습니 다. 너무 무서운 환경에서 건져내 주신 선생님과 주 님께 감사를 드리니 이번에는 주님께서 색색의 아름 다운 꽃들이 가득한 넓은 들판으로 데려다 주셨습니 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는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앉 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아주 밝고 평온한 곳 이었습니다. 아직도 아까 느꼈던 공포감이 남아 있는 저에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완전히 사탄을 굴복시킨 후에 가는 세계가 천국이다. 여기는 천국의 한 지역이다. (그리고 앉자고 하셔서 주님과 마주 보고 앉았습니 다. 저는 “주님, 아까는 정말 놀랐어요. 아까 있었던 일은 뭐에요?”라고 여쭈었습니다.) 네 생각을 완전히 없애지 않으면 사탄이 틈을 타서 나인 것처럼 위장하여 자기를 따라오게 한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발이 푹푹 빠지기 시작할 때부터 너무 기분이 나빠 서 바로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 몸 전체가 빠져서 못 벗어나게 되기 전에, 발끝만 빠졌을 때 알고 나와 선생을 불렀기 때문에 살았던 것이다. (찾고 불렀는데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아요.) 발끝만 빠져도 그 정도니 몸 전체가 빠지면 얼마나 벗어나기가 어렵겠냐. 항상 즉시 수정해야 한다. 자기 생각을 버리고 나와 선생을 불러야 한다. (아멘, 주님. 문이 많이 보였는데 그건 뭐예요? 문 너머는 어둡고 검붉었고 지옥 같았어요.) 사망으로 가는 생각의 문이다. 너무도 많다. 그 문을 나 성자와 함께 들여다보면 거기가 지옥인 줄 알고 열지 않지만, 모르면 그냥 열고 사망으로 간다. 자기주관, 자기주장, 육적인 생각이 너무도 많다. 어느 하나도 열지 말고 오직 나 성자와 선생 이름을 부르며 나를 따라와라. 사탄이 나로 가장할 때도 있으니 너는 100% 믿음과 사랑으로 나를 분별하여라. 오직 나와 선생, 그리고 말씀이다. (주님, 선생님은 항상 이같이 저희가 부르면 저희에 게 와 주시고 사탄과 싸워 승리하고 계시는군요.) 그렇다. 너희가 부르지 않아도 선생의 영은 여기저기 날아다니며 너희 영을 사망에서 건져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기도할 때는 나 성자와 선생 이름으로 사탄을 굴복시켜야 한다. 지금은 사탄이 너희 기도를 빼앗아가려고 할 때이다. 기도해야 하는 이때에 사탄은 그 기도가 상달되지 않도록 어떻게든 방해하려고 한다. 그러니 너희는 이를 알고 더욱 기도에 불을 붙여 사탄한테 빼앗기지 않도록 하여라. 사탄 수는 6수이고 우리는 7수다. 더욱 기도하여 사탄을 이길 때까지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기도가 이루어진다. (아멘, 주님.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에는 자기 생각을 100% 버리고 기도해야 한다는 거지요. 정말 어려워요.) 그렇지. 그래도 도전해야 한단다. (부드럽게 타이르듯이 말씀하셨습니다.) 나에게 상달되고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하려면 필요하다. 어렵다, 못한다 하지 말고 도전해라. 마지막 때이니 나도 함께할 것이고, 너에게 보여 준 것처럼 지금은 사탄을 무너뜨려 줄 때이니 100% 자기를 버리고 기도하여라. (네, 주님. 노력하겠습니다. 이것도 새로운 사랑의 이 벤트네요. 감사합니다.) 그래. 기도로 시작하는 나와 너의 새로운 이벤트다. 섭리인 모두 마찬가지다. 나와 너 사이에 아무것도 끼어들지 못하도록 정신 바짝 차리고 기도하여라. 사탄이 틈을 노리고 있다. 오직 나 성자와 선생이다. (아멘, 주님. 정신 차리겠습니다. 너무 무섭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느꼈으니 자극을 받았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기도할 때 마찬가지임을 가르쳐 주어라.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님께 여쭈고 싶은 것이 있어서 그에 대한 답을 주실 줄 알았어요.) 먼저 기도에 대해 가르쳤다. 나를 만나기 위해 깊은 영계로 들어갈 때 어떤 방해도 받지 않도록 100% 자기 생각을 버리고 나를 만나러 오라고 전하고 싶었다. (알았습니다, 주님. 주님이 하고 싶은 말씀을 해 주 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기도할 때 주님과 선생님 이 함께해 주시길 기도할게요.) 그래, 아예 처음부터 그렇게 해야 기도가 통한다. 나와 통하게 된다. 해 보아라. (주님,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에는 정말 정신 차리고 기도해야 되지요?) 맞다. 마지막이기 때문에 사탄도 정말 발악을 한다. 수단을 가리지 않고 온갖 방법을 쓰며 기도를 방해하니, 그리 알고 대처하여 이 기간에 해야 할 기도를 해내야 한다. 자기 기도가 나에게 전달되었는지 사탄한테 빼앗기지 않았는지 정신 차리고 기도해야 한다. 나를 보고 싶고 나와 통하고 싶어서 모두 기도하고 있는데 사탄한테 빼앗기는 기도가 너무 많아서 정말 속상하다. 그래서 오늘 이야기했다. 모두 정신 차리고 기도하라고 전해 주어라. (네, 주님.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하는 모든 자의 기 도가 주님께 전달되기를 원해요.) 그리고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선생이 영으로 부활하고 여기저기 다니고 있으니 정말 바쁘다. 육도 영도 밤낮으로 계속 일하고 있다. 너희 기도가 나에게 전달되기 위해 계속 사탄과 싸우며 물리치고 있다. 너도 느꼈지. 사탄과 싸우고 있을 때 불에 탈 듯이 뜨거워지고 정말 힘을 많이 쓴다는 것을. 선생은 그와 같이 매일 많은 섭리인들에게 가서 영으로 싸우고 있다. 마지막 기회이니 사탄도 온 힘을 다한다. 그러니 사탄을 굴복시키는 선생도 엄청난 힘이 필요한 것이다. 너는 알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을 위해 기도하면서 선생한테 도움도 받아라. 항상 모르는 사이에 자기만 도움을 받아서 되겠느냐. 지금 이때 영으로 역사하는 선생을 알고 기도하여라.  사랑한다. 말해 주어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