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03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2.03 (월)
- 성경 본문
- 새벽 01:45~02
첨부 파일
- PDF
20121203 계시말씀.pdf
112.4 KB
생명 구원에 있어
생명에 차별을 두지 말며
나 예수의 의향에 맡겨라
작성일 : 2012. 9. 6.(목) 새벽 01:45~02:15
작성자 : 김미소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 뵙기를 원해 새벽 1시 조건
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최근 전도하던 한 생명의 육
적인 외모와 환경에 대해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아무
리 생각해도 제 개인적인 육성의 생각이 틀림없어
더욱 주님께 회개하며 깊이 말씀해 주시길 원했습니
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 마음이 범죄 하거든
네 자신을 네 스스로가 꾸짖으라.
네 스스로가 선생이 되어
너를 가르치며 교훈해야 할지니
진정 마지막임을
네게 깨닫게 하였음이라.
야고보서 2장 13절을 보아라.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
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피차 모든 이를
긍휼과 사랑과 겸손과
친절과 양선으로 대할지니
진정 그는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보좌 앞 심판을 피하리라.
사랑아,
세상 모든 자들은
육의 눈으로 판단하기를 좋아하느니라.
주를 찾고 보려 하기보단
너희 육의 모습이 먼저 보이듯
너희 육을 중심하여 살고 있구나.
사랑아,
모든 자를 관용으로 대하라 했다.
야고보서 2장 1절-13절까지의 말씀처럼
모든 자를 차별 없이 대하며
네 목숨처럼 네 이웃을 사랑하며
긍휼히 여기라 했다.
사랑아,
너는 진정 그러한 삶을 살고 있느냐?
(주님, 회개할 것이 있습니다.)
무엇이냐?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를 전도하며 관리하는 데 있어
조금이라도 육의 마음으로 보고 전도를 순간 멈칫하
였고 육의 눈으로 그 생명을 바라보며 마음으로 순
간 차별하였습니다.)
그것이 큰 죄요, 육의 큰 폐단이다.
사랑아,
육의 눈으로 보지 말라 함을 잊었느냐.
나 성자, 너의 주가
너희 육의 모습, 외모를 보지 아니한다 한 말을
어찌 잊고 행하였느냐.
내 앞에 진정 삼위 앞에 합당하지 않은 마음이다.
너희를 육의 기준과 조건만을 보며 택하였다면
너희 모두 세상 앞의 기준과 조건에
완벽하다 할 수 있느냐.
나는 너희 그저 마음 하나 보고
너희 사랑을 보고 택하여 이끌고 간다.
사랑 하나에 눈멀어
그저 너희 사랑함 하나로 이 길 가는 것이다.
나 예수의 마음이
너희의 완전한 마음이 되기를 원한다.
(주님, 죄송해요.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신 주님께
진정 못난 행동 못난 마음을 가졌었어요.)
사랑아,
인정하면 변화하는 것이다.
너희는 더욱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너희가 육의 눈으로 생명을 판단하게 하며
너희가 생명 앞에 삼위 앞에
빈틈을 보일 때까지
기회를 노려 생명을 노략질하려는 사탄들이다.
그들의 저주스러운 계략들에
넘어가지 말아라.
너희 육성 하나로도
생명을 노략질한다는 것이다.
모든 죄의 모양은
나와 상관이 없음이요,
진정 모든 것을 회개함으로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자.
나의 분별함, 영의 마음,
근본 하늘 천국의 나의 마음을 받아
나의 심정을 받아
생명을 구해 내어라.
사랑아,
생명의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세밀한 것들을 나에게 묻고
나의 응답을 온전히 분별할 수 있는
분별함을 받길 원한다.
사랑아,
나와 함께 전도한다는 것은
너의 생각은 접어 두고
오직 나의 뜻대로
네가 행해 주는 것을 말한다.
네 선생의 육을 쓰고
나 성자가 완벽한 네 신랑이 되어 역사를 이루듯
이 시대 생명구원의 역사 또한
나 성자가 온전한 역사를 이루도록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네 육의 생각, 마음은 접어 두고
온전한 내 마음으로의 변화를 받아
그의 영혼을 볼 줄 알며
진정 마지막 이때,
나의 사랑하는 이들을
절대 놓치지 말아 다오.
나의 부탁이다.
사랑아,
너희의 구원 또한
나 성자가 택하여 결정한 것처럼
그 어떤 생명도
나의 구원의 뜻에 벗어나 있는 자가 없다.
네 육의 눈으로 마음으로 먼저 판단한다면
어떤 생명이라 할지라도
나 성자가 직접 행할 수 있는
기회조차가 사라진다.
그것이 너의 생명이었다면 어찌하였으랴.
사랑아,
진정 너의 어떤 판단도
나 성자 앞에는 합당치 않다.
나 성자의 분별함과 판단함만이 필요하다.
생명이 내게 옴을 막는 행위는 절대 하지 말지니
진정 나 성자가 행하는 대로 따라와 주길 바란다.
한순간이라도 쉽게 판단하는
네 죄가 결코 작지 않으니
야고보서 2장 10절-11절을 보자.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
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
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네 의(義)가 아흔아홉 개가 된다 할지라도
한 개의 죄를 회개치 않음으로
죄인이라 일컬어진다.
진정 완전하여라.
나 예수 앞에 완전한 너를 원하며
그 완전함 위에
귀한 생명의 역사 일어나길 원한다.
사랑아,
영의 세계에서는
어떤 너희의 육의 조건도 보지 않고
오직 나 성자를 향한
깊은 사랑만을 측량하니
얼마나 기쁜 것이냐.
이 시대 분체를 아끼고 사랑하며
시대의 악을 멸하고
네 자신의 모순을 고쳐
나 성자 앞에
모든 사랑과 의로써 너희를 판단하니
그 얼마나 감사한 것이냐.
너희 마지막 기회의 이때에
더욱 완전한 변화를 이루어
진정 신부로서의 온전한 모습들을
더욱 이루길 바란다.
온전한 영의 형체를 갖추어
마지막 그날 나의 온전한 능력으로써
홀연히 변화되어
하늘 천국의 귀한
나의 신부의 영이 되기를 축원한다.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하기에 하루도 쉬지 않고
네게 찾아오는 네 신랑 구주,
너의 사랑, 성자 주니라.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