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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04 (화)

화요일 새벽잠언 3171ff5c

선포일
2012.12.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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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4일 화요일 새벽 잠언> 22. 자기 꼴은 잘 봐 주면서 남의 꼴은 못 봐 준다. 23. 참는 쪽이 꼴을 보는 자다. 24. 참지 못하는 자, 곧 꼴을 못 봐 주는 자는 자기 꼴도 못 봐 주게 된다. 25. 남의 꼴을 못 봐 주면 결국 남을 죽이고, 그 성질로 자기도 죽인다. 26. 남을 살려야 그 마음을 가지고 자기도 살린다. 27. 남을 살리는 마음이라면, 그 마음을 가지고 자기도 살린다. 28. 어떤 사람은 그토록 고생하여 얻고 찾은 생명인데, 이 꼴 저 꼴 안 보고 떠나간다. 29. 달고 쓴 것들을 다 겪으면서 이 꼴 저 꼴 다 보고 살면, 어느 날 안개가 걷혀 청아한 하늘이 보이고 기다리던 소망이 이루어진다. 30. 잘되려면, 이 꼴 저 꼴 다 보기다. 31. 성자 분체는 34년 동안 이 꼴 저 꼴 다 보고 심정 태우면서 왔다. 그래서 오늘날 성자 주님이 좋아하신다. 32. 선생 꼴 못 보고 섭리 집을 떠난 자들이 지금 무슨 꼴을 보고 사는지 아 느냐. 사탄 꼴 세계에서 별의별 꼴을 다 보고 겪고 먹으면서 괴로워하며 산다. 33. 문어가 꼴뚜기 꼴 못 보겠다고 바다를 떠나느냐. 떠나는 문어만 모래 위에 서, 땅에서 살아야 된다. 34. 어떤 사람은 성자 주님의 꼴도 못 보겠다고 하며 성자 주님도 못 믿겠다 고 한다. 35. 꼴 중에는 배신 꼴, 악평 꼴, 억울하게 하는 꼴, 자기 양심을 뭉개면서 행 하는 꼴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개인·가정·민족·세계·시 대를 꼭 심판하신다. 36. 예쁜 꼴도 못 보고 미운 꼴도 못 보고 외면하고 불신하느냐. 예쁜 자가 밉 게 변장하고, 미운 자가 예쁘게 변장했다. 네가 꼴을 잘못 판단하지 않았느냐. 37. 성자는 때마다 방법을 달리해서 여러 가지 꼴로 나타나셔서 신후사를 알 지 못하게 하신다. 38. 예쁜 꼴도 미운 꼴도 모두 보고 감사하면서 가면, 그로 인해 얻게 된다. 39. 둘 중의 한 가지에는 꼴이 있으니 얻지 않겠느냐. 40. 자기 꼴 보듯, 남의 꼴도 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