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12.04 (화)
계시말씀 4d03d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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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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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역사!
선생 드러내어 증거하여라
작성일 : 2012. 9. 28.(금)
작성자 : 조미경
(금요 성령집회 기도 시간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너희 선생 믿지?
(그럼요, 주님! 선생님을 믿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선생 향한 믿음이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반석 위에 세운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네 믿음을 그리스도 나 성자의 믿음 위에 굳게 세워
라.
나 성자는 너희 선생을 꿰뚫어 보는 자이며
너희 선생은 영 혼 육으로 나를 맞이한 자이다.
네 선생 향한 믿음이,
나 성자의 믿음이라는 반석 위에 세워진다면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은 너희의 영 혼 육을 꿰뚫어 보고 있으며
모든 육계도 그러하지만
영계까지도 뚫어 보며
2012년 마지막까지
너희를 한 명이라도 더 살리려고
온 힘을 다해 몸부림치고 있음을 기억하여라.
2013년 섭리사의 완전한 독립!
신약역사로부터의 완전한 독립이다.
신약시대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의 육을 쓰고 왔다.
이 시대 성약은 선생 통해
나 성자가 신랑으로 다시 와서 역사하고 있노라.
기억하여라. 선생이다.
2013년 선생을 100% 믿지 못하고
나 성자를 신랑으로 맞지 못하는 자는
성약역사를 갈 수 없음을 알라.
완전히 드러내는 역사다.
선생을 감추지도 숨기지도 않을 것이야.
선생은 나 성자가 재림하여
역사하는 나의 육이다.
땅에서 너희가 그토록 애타게
기다리는 자가 아니냐?
당당하게 드러내며 역사를 펴 나갈 것이다.
비 진리와의 싸움이며, 악한 자들과 싸움이다.
가나안 정복한 여호수아를 보아라.
가나안이 젖과 꿀이 흐르는
100% 하늘 역사의 땅이라는 것을 확신하였다.
그는 100% 믿음이 있었기에
가나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러나 바로 정복한 것이 아니다.
한 족속씩 싸워가며 지혜롭게 기도하며
하늘의 힘을 빌려 승리하지 않았느냐?
아모리 족속과의 싸움에서 시간이 없어
나에게 태양을 멈춰 달라고 기도하였을 때
창과 칼에 맞아 죽은 자의 숫자보다
우박에 맞아 죽은 자의 숫자가 더 많았다.
내가 역사하여 이겼다.
굳게 닫힌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때도
내가 지시한 방법대로 성 주변을 엿새 동안 돌고
일곱 째날 함성을 질렀을 때
무너질 것 같지 않은 큰 성도 무너졌느니라.
나의 방법으로 행했을 때 승리하였다.
너희 앞에 무너질 것 같지 않은
큰 성과 같은 생명이나,
민족, 나라가 있거든 기도하며
선생과 함께 삼위의 코치대로 행한다면
불가능이 없을 것이다.
이 시대 성약의 역사를 100% 믿고
내가 선생 통해 왔다는 믿음을 100% 가지며
나를 따라 성약 가나안으로 따라온 자들아.
너희는 반드시 기억하여라.
이제는 정복의 역사다.
신광야 역사는 끝이다.
이제는 가나안으로 완전히 들어간다.
여호수아에게 이른 말처럼
내 사랑의 성약의 신부
깨끗한 나의 성약 군대들에게 이르노라.
“강하고 담대 하라.”
내가 이 지구촌의 모든 생명을 너희에게 맡기리니
너희는 오직 나를 믿고 의지하여라.
성삼위는 오직 선생 통해 역사한다.
너희 눈에는 세상이 크게 보이고
너희가 메뚜기 같이 작아 보이느냐?
아니라.
세상을 이긴 성자와 네 선생이 진두지휘하니
이미 이긴 싸움이니라.
너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요
진리의 선한 싸움임을 기억하여라.
성약의 복음을 강하고 담대히 외쳐
모든 비 진리가 무릎 꿇게 하라.
성약의 진리의 빛이
온 지구촌을 가득 덮는 역사가 충만하리라.
너희 선생과 함께
1차, 2차, 3차 밀어붙이면 된다.
이 땅 모든 생명들에게
성약 복음의 빛이 비추이는 날까지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
성약 복음의 빛을 세상에 강하게 비추어라.
내가 땅 끝까지 함께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 드러내어 증거하자.
나 성자가 이 시대 선생 통해 역사한다고
선생처럼 신부의 입장으로 성자를 맞아야 한다고
선생과 나 성자와의 사연을 증거하여라.
선생 어찌 말씀 받아 왔는지 증거하여라.
사랑한다.
너희 가운데
진리의 빛이 가득하길 진정 바라는
나 성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