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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12.04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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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심정 받기 위해 나에게 집중하라. 2. 역사를 위해 살아라. 작성일 : 2012년 9월 4일(화) 작성자 : 김영광 (오늘 집회가 있어 오전에 주님의 마음을 알고 싶고, 선생님의 마음을 알고 싶다고 간구드릴 때 주님께서 저에게 그 마음을 허락하여 주셨고, 이후 말씀해 주 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약역사의 신부들이여. 너의 신랑이자 너의 남편인 나 성자가 너희에게 이르노라. 진정으로 내 말에 귀 기울여 다오. 나는 너의 사랑 전능자 성자이니라. 사랑아. 진정 나의 마음을 받길 원하노라. 진정 선생의 마음을 받길 원하노라. 너희는 이 마지막 기회의 때 가운데 무엇을 놓고 기도 중에 있느냐. 진정 신랑인 나 성자가 말하노니 너희는 내 마음 알고, 내 뜻을 알고 기도하여라.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노라. 남은 기간 동안 진정 내 마음을 받아라. 진정 선생의 마음을 받아라. 애타는 내 마음이 느껴지지 않느냐. 애타는 선생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느냐. 지금 너의 휴거가 좌우되는 때임이 느껴지지 않느냐. 너의 영혼의 운명이 좌우되는 때임을 느끼지 못하느 냐. 느껴야 한다. 나에게 간구하라. 느껴야 한다. 지금이 진정 마지막임을 말이다. 사랑아. 기도할 때만 나의 마음을 받으려 하지 말고 하루 종일 나의 마음을 받고자 나에게 집중해 보아라. 길을 갈 때나 밥을 먹을 때나 너희가 할 일을 할 때도 나의 마음이 어떠한지 나에게 집중해 보아라. 선생의 마음이 어떠한지 집중해 보아라. 그럼 느껴진다. 그럼 나와 통하게 된다. 사랑아. 역사를 위해 살아라. 내가 너희를 섭리사에 불러온 이유는 너희 개인 인생 하나 구원하는 목적으로 데려온 것이 아니다. 진정 성약의 역사를 위해, 그 기틀을 세우기 위해 너희를 데려온 것이다. 마지막 하나님의 구원역사,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다. 너희는 너희 한 개인이 아니다. 선생이 너희의 몸을 샀노라.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너희 몸을 샀노라. 너희는 내 것인데... 어찌 너희는 너희 스스로의 삶을, 너희 개인의 삶을 살아가느냐. 선생이 왜 십자가의 길을 갔느냐. 선생이 받을 고통 본래 너희가 받을 고통임을 왜 모르느냐. 왜 자꾸 잊어버리느냐. 선생이 받은 그 14년의 세월은 본래 너희가, 곧 인류가 받아야 할 고통이었노라. 그것을 선생이 홀로 나의 몸으로서 인류를 대표하고, 성약역사의 신부를 대표하여 받았노라. 그런데 너희는 왜 그걸 알면서도 자꾸 잊고 사느냐. 너희는 너희 개인 인생의 몸이 아니다. 진정 선생의 몸이며, 나의 몸이며 이 성약역사의 하나님의 몸이다. 진정 시간을 아껴라. 세월을 아껴라. 너희 몸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것이 얼마나 많은데 너희는 너희 개인의 인생만 생각하며 사느냐. 하찮은 것에 신경 쓰지 말아라. 나 성자가 보기에 나와 의논 없이 너희 개인 인생을 위해 행하는 그 모든 것이 하찮구나. 그것이 진정 성약역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데 말이다. 너희의 인식관을 바꾸어라. 너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진정 하나님의 중심 섭리역사. 성경에 앞으로 기록될 마지막 성약 구원역사이며, 성경에 예언된 재림의 약속이 이뤄질 성약 재림역사이다. 단순히 교회 다니라고 교회를 만든 것이 아니며, 너 개인 인생 성공하고 구원받으라고 죽어라 몸부림치며 말씀 주는 것이 아님을 진정 깨달아라. 진정 선생의 심정을 알고 나의 심정을 알아 다오. 역사의 몸이 되어 다오. 개인의 몸이 아니라, 가정의 몸이 아니라, 민족의 몸이 아니라, 세계의 몸이 아니라 바로 역사의 몸이 되어 다오. 하늘의 몸이 진정 되어 다오. 선생은 더 이상 없다. 이 말은 더 이상 선생은 선생의 몸으로서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완전 나 성자와 일체 된 인생을 삶을 의미하노라. 그 영과 육 모두 나 성자의 몸으로 쓰임 받게 된다. 너희도 이제 이 부활의 때에 너희를 없애길 바라노라. 너 자신은 없는 것이다. 너는 오직 선생이며 나 성자가 되는 것이다. 선생 통해 나와 일체 되는 것이다. 이 역사를 책임질 자 그 누구냐. 진정 부활한 선생의 몸이 되어, 나의 몸이 되어 오직 역사를 위해 그 한 인생 바칠 자, 그 누구냐. 그러한 자가 나의 신부요, 영 휴거의 대상이 되노라. 역사를 책임져 다오. 역사를 생각해 다오. 너희의 개인 삶이 그리 중하더냐. 너희 개인의 삶은 얼마든지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때가 있으니 참고 오직 믿음으로 살아가라. 너희 가정의 삶이 그리 중하더냐. 역사가 없으면 너희 가정도 더 이상 축복을 받을 수 없노라. 역사를 지켜라. 성약역사를!! 성약역사의 상징인 선생과 월명동을 진정 지켜 다오. 나는 오늘도 너희 삶을 하나하나 보노라. 얼마나 주를 위해, 역사를 위해, 각 개인을 위해 살아가는지 하나하나 보고 쪼개어 판단한다. 7만을 위해 살자. 7만을 이루기 위해 너희 인생을 살자. 7만을 이루기 위해 선생의 몸이 되고, 나의 몸이 되어라. 너희는 반드시 7만 선교를 이뤄야 한다. 7만 선교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성약역사의 기틀이며 시작이다. 그러니 7만 선교를 꼭 이루자. 선생의 몸이 되자. 아직 선생은 그곳에 있지만, 그 영이 부활했으니 너희는 어떻게 살아야 하겠느냐. 그 영과 일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가 너희로 말미암아 묶이고 너희는 자유케 되었으니 너희는 그의 몸이 되어 그를 대신해서 이 역사를 꼭 이뤄 다오. 오늘도 이 역사의 몸이 되어 한 인생을 살 자를 난 찾고 찾는다. 진정 나의 신부로서 살 자, 나를 내조해 줄 자, 찾고 찾는다. 진정 개인을 위함이 아닌, 하늘을 위한 삶을 살기 바라는 나의 마음을 전하였다. 안녕.` (이후 기도하면서 선생님께서도 한 말씀해 주셨습니 다.) 사랑하는 제자들. 이제 너희에게 이 역사를 부탁하마. 이제 너희가 주님의 몸이 되어 내가 이루지 못했던 꿈을 이제 너희가 이뤄 주길 바란다. 진정 내 심정 알고 역사를 위해, 하늘을 위해 뛰어 줄 자 누굴까? 물론 너희들을 몰라서 하는 소리는 아니다. 각자 힘든 거 알고, 주님께서 주신 사명도 감당하기 힘들어 하는 것도 잘 안다. 그렇지만 진정 역사를 위해 살아 다오. 지금의 너의 삶을 위해, 지금의 네게 주어진 눈에 보이는 사명을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 이 역사를 위해서!! 이 역사가 진정 찬란케 되기 위해서 하루하루의 삶을 살기 바란다. 너희가 열심히 할 수만 있다면 나는 여기서 계속 있어도 괜찮다. 내가 더 기도해 줄게! 내가 더 성자께 간구하며, 하나님께 간구할 테니!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해 너희에게 말씀 줄 테니 너희도 내 몸 되어, 성자의 몸 되어 진정 이 역사를 위해 살아가자. 인식관이 정말 중요하다. 똑같이 행동해도 어떤 인식을 하고 사는지 그게 너무 중요하다. 진정 역사를 위해 크게 생각하며 살기 바란다. 올해 얼마 남지 않았다. 부지런히 네 갈 길 가서 역사를 위해 진정 너 자신을 먼저 휴거의 몸으로 만들어라. 진정 휴거되어야 다음 성약역사를 진행할 수 있노라. 어서 휴거 준비에 박차를 가하라. 역사를 위해선 너희 하나하나가 진정 휴거되어야 한다. 내 너희 위해 마지막 조건을 세우니 어서어서 부지런히 너희를 단장시켜 다오. 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껴 어서 행해 놓기를 바란다. 진정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의 영원한 스승, 선생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