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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2.05 (수)

121205 수요말씀

선포일
2012.12.0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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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5일 수요말씀> 참고 끝까지 꼴을 봐라 본 문 마태복음 7장 3-5절, 18장 21-22절, 24장 13절 * 설교자들에게 전하는 <제스처에 대한 인식> : 사람을 만났을 때 인사하고 악수하는 것이 반가움의 표현이다. 이와 같이 설교할 때 제스처도 심정의 표 현이다. 제스처도 성자의 계시 전달이니, 분명하게 해야 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7장 3~5절을 보면, 예수께서 그 시 대 바리새인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 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 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했습니다. 이 시대에도 성자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이 시대 사람들이 형제들의 모순의 꼴은 보면서, 자기 자신의 모순의 꼴은 볼 줄 모른다. 너희들은 시 대 말씀을 듣고 깨달아 나 성자가 시키는 대로 순종하며 행하여라.” 하 셨습니다. 오늘도 이번 주 주일에 이어서 ‘꼴’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꼴’은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모순을 꼴로 표현하기도 하고,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것과 거슬리는 것을 꼴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또 마음과 행위와 말들이 자기 눈에 거슬리고 자기 귀에 거슬리면 ‘꼴도 보기 싫다.’ 하고 지적하고 수군거리며 자꾸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남의 눈에 있는 티의 꼴은 보고 지적하면서, 자기 눈에 있는 들보만 한 모순의 꼴은 모릅니다. (‘남의 눈의 티의 꼴은 보고 지적하면서’ : 앞에다 손가락질을 한다. ‘자기 눈에 있는 들보만 한 모순의 꼴은 모른다’ : 손가락으로 자기 눈을 가리킨다.) 상대가 실제로 잘못된 모순이 있기도 하지만, 자기 마음과 생각의 차 원이 낮고 자기 지식과 지혜의 수준이 낮으면 자기를 만들지 못함으로 인 해서 상대가 잘하는데도 자기에게 거슬리는 꼴로 보이고 모순으로 보입니 다. 이는 ‘자기 성격 꼴’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부족하니, 자기 성격과 행위상 상대의 좋은 꼴도 나쁜 꼴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들이 바로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 해당되는 자들입니다. 성자 주님은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자기 꼴들을 고쳐라. 꼴을 못 봐 주는 자들은 모두 고쳐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남의 꼴 100가지를 보더라도 먼저 자기 꼴을 고 치고, 남을 위해 기도해 주고, 그 꼴을 끝까지 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를 보면, ‘꼴’에 대한 수천 가지 사 연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사는 세상 사람들을 보면, ‘꼴’에 대한 수백만 가지 사연이 있습니다. ‘참고 끝까지 꼴을 봐라.’라는 하나의 잠 언으로 모두 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설교를 한 시간 동안 들어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하고, 여러 가지 이치를 깨달으면서 들으면 설교를 100시간, 1000시간 들은 것만큼 수백 가지를 깨닫게 됩니다. (‘설교를 한 시간 동안 들어도’ : 오른손 검지로 ‘한 시간’을 표현한다. ‘설교를 100시간, 1000시간 들은 것만큼 수백 가지를 깨닫게 됩니다.’ : 양손으로 힘차게) 설교 때는 핵심만 말해 주지, 그 엄청난 것을 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꼴’에 대한 말씀을 하면 성경 전체가 이와 같이 이러함을 깨달아야 됩 니다. 그리고 이 시대의 것도 모두 이와 같이 이러함을 깨닫고, 섭리사 안 의 것도 이와 같이 이러함을 깨달아야 됩니다. 신부라면, 구시대 형제급에 있는 자들보다 지식과 지혜가 뛰어나 신랑의 말을 잘 알아들어야 됩니다. (아멘.) 오늘은 성경의 ‘꼴’에 해당되는 이야기를 몇 가지 해 줄 테니 잘 듣 고, 성경 총 66권 1189장을 깨닫고, 이 시대의 것도 깨닫기를 축원합니 다. 성경에 ‘꼴’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 이 시간에 일일이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모두 내용은 다 아니까 성경 말씀이 생각나게 하 고 깨닫도록 간단하게만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아담과 하와 때, 사탄 루시퍼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 줄 알면서 아담 과 하와가 잘되는 꼴을 못 보고, 기어이 아담과 하와를 꾀어 성적(性的)으 로 타락시켰습니다. 아담과 하와도 이성의 꼴을 못 참고 사탄의 꾐을 받아,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임을 알면서도 기어이 성관계를 했습니다. 고로 그 육신이 살아 있을 때도 지옥 같은 고통을 받았고, 그 육신이 죽고 영으로도 사망 의 길을 가게 됐습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의 영은 사탄 루시퍼와 함 께 쇳물이 철철 끓는 지옥에 내던져져 영원히 죗값을 받으며 살게 되었습 니다. 목이 타서 물을 먹으려면 쇳물을 먹어야 됩니다. 가인은 자기 동생 아벨이 잘되는 꼴을 못 보고 미워하다가 결국 살인 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미워하는 마음만 가져도 살인죄입 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미워하다가 결국 죽이기까지 합니다. 사랑하면 전 쟁터에서도 안 죽입니다. 가인처럼 형제를 시기하고 질투하면 사탄이 옵 니다. 하나님은 칭찬하지 않고 좋아하지 않으면, 선에서 쪼개내 버리십니 다. 노아 때, 노아의 아들 함은 자기 아버지의 꼴을 못 보고, 평소 성격대 로 아버지를 지적하고 터치했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께서 아담 때 깨진 역 사의 조건을 그 후손인 노아를 통해서 세우게 하셨는데, 함은 이를 모르 고 꼴을 못 보고 터치한 것입니다. 구원받았으면 무조건 믿고 따라가야지, 함은 그 시대 하나님이 쓰시는 육인 노아, 곧 자기 아버지가 행하는 꼴을 못 봤습니다. 에서는 동생 야곱이 잘되는 꼴을 못 보고 미워하여 야곱을 죽이려고 쫓아다녔습니다. 야곱은 도망쳐서 더 잘되고 말았습니다. 형의 시기 질투 때문에 쫓겨났지만, 그로 인해 진실로 사랑하는 자를 만나게 되었고, 자녀 들이 번성하게 되었고, 재물도 얻게 되었습니다. <끝> 꼴을 못 보는 사람은 섭리사에서도, 이 시대에도 모두 가인입니다. 때 가 되면 1초도 넘기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니 회개하고 온전해져야 됩니다. 섭리사 사람들도, 이 시대 사람들도 모두 꼭 자기 꼴을 회개해야 됩니다. 성경의 잠언서 14장 30절을 보면, “시기는 뼈를 썩게 한다.” 했습니다. 상대가 잘되는 꼴을 못 보고 시기 질투하지 말고 그를 친구로 삼고, 구원자로 삼고, 그를 좇아 같이 행해야 됩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 계속해서 성경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요셉의 형제들은 요셉의 꼴을 못 보고, 사탄국인 이집트에 요셉을 팔 았습니다. 요셉은 이집트에 종으로 팔려 갔습니다. 그때 요셉이 종살이하 는 꼴을 못 보고, 사탄은 여자를 가지고 유혹하고 억울한 누명을 씌웠습 니다. 요셉이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간판과 차원이 있는데, 그 추한 여자를 가까이했겠습니까? 여자가 자기 위기를 면하려고 누명을 씌워서 요셉은 감옥에 갔습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더 잘되는 조건을 세웠고, 결 국 대국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주권을 주신 것입니다. 그로 인해 형제들까지 살게 되었습니다. <끝> 요셉은 이 꼴 저 꼴 다 보았고, 별 추한 꼴을 다 겪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육도 영도 승리했고, 사랑에도 대승리를 했습니다. 고로 그 시대에 요셉을 따라가는 자만 신앙의 승리와 인생의 승리를 했습 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세우신 자도 그러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다윗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였습니다. 고로 이스라엘 민족이 죽을 운 명에 처해 있을 때, 다윗이 하나님께 간구함으로 하나님은 다윗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을 구해 주셨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 사명자 한 사 람으로 인해 민족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사명자 한 사람’ : 메시아를 뜻하니, 오른손 검지를 들고 힘차게 강조!) 그러나 사울 왕은 자기 민족을 죽음과 멸망에서 살린 다윗의 꼴을 못 보고 시기 질투하여 쫓아내고 죽이려 했습니다. 결국 다윗이 없을 때, 전 쟁이 일어나 사울 왕이 이끄는 군대는 패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사울 왕 은 비참하게 자살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꼴을 못 보고 미워함으 로 당하는 꼴이었습니다. <끝>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내신 사명자를 미워하면, 미워한 만큼 가중 된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전쟁으로, 경제 위기로, 태풍·지진·홍수·가 뭄·추위·더위 등 자연으로 인해 매를 맞게 됩니다. 매일 축복도 하고 심판도 하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잘못했을 때, 꼭 그 대가로 고통을 받고 값을 치러야 다음 역사를 펴게 하십니다. 개인도, 가정도, 단체도, 민족도, 세계도 그 러합니다. 이는 천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하늘이 보낸 그 시대 사명자를 믿어 주지 못하고 꼴을 못 보면, 하나 님도 그 꼴을 못 보시고 심판하십니다. 심판하실 때는 그 사랑하는 시대 사명자에게 반드시 말씀하고 하십니다. “이래서 심판하니, 그리 알아 라.” 하십니다. 엘리야 시대 때, 아합 왕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꼴을 못 보고 탄압 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우상 신을 만들어 하나님처럼 섬겼습니다. 그로 인해 이스라엘은 3년 6개월 동안 대가뭄이 들었습니다. 이때 아합 왕이 엘리야가 있는 곳에 가서 엘리야를 보고 말하기를 “너 때문에 비가 안 온다.” 했습니다. 이에 엘리야는 말하기를 “네 놈 의 그 꼴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비를 내리지 않는 것이 다! 우상을 없애고 하나님을 믿어라!” 했습니다. (아합 왕이 무지함으로 엘리야에게 소리친다.) (엘리야가 말한다. 엘리야같이 심정 태우며 해라.) 결국 아합 왕은 엘리야 선지자에게 손을 들고 굴복했습니다. 우상을 섬기던 850명의 우상 선지자들도 모두 엘리야 선지자로 인해 멸망을 받 고 말았습니다. 이 시대도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많고, 우상을 섬기는 식으로 하나님 을 섬기는 종교들도 많습니다. 또한 우상을 섬기듯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과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결국 다 망 하고 맙니다. 하나님은 이미 심판하셨고, 앞으로 계속 심판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에스더 때, 하만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꼴을 못 보고, 에스더를 딸 처럼 양육한 모르드개를 괴롭히고 죽이려고 음모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 엘 민족을 다 멸해 버리려고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권세를 준 에스더를 통해서 왕에게 고하게 하셨습니다. 왕은 에스더의 말을 듣고, 충성자 모르드개를 시기하여 죽이려 한 하만을 나무에 매달아 그 가족들 과 그와 같이 뜻을 모은 자들을 다 처형했습니다. 예수님 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구시대 구약 원시인 신앙인들은 예 수님이 잘되고 많은 사람들이 따르니, 그 꼴을 못 보고 예수님을 미워하 고, 배척하고, 악평하고, 이단시하고, 각종 누명을 씌우고 죽이기까지 했 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인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알지 못하고 그 시대에 메시아로 보낸 자를 그리 대하니, 하나님은 그 악한 행위의 꼴을 보시고 그 행위대로 심판하셨습니다. <끝> 하나님은 항상 선과 악을 쪼개는 심판을 하십니다. 그래야 선이 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올해도 하나님은 선과 악 을 쪼개는 연말 심판을 각종으로 하고 계십니다. 섭리인들에게는 하나님 께서 어떤 것을 심판한다고 그토록 심정 타게 말해 줬는데도 행하지 않음 으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들과 섭리 바깥의 사람들은 모르 고 행하지 못하여 심판을 받았습니다. 섭리인들은 알려 주어서 아는데도 행하지 않음으로 해를 받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기가 볼 때 형제가 모순이라고 생각하는 꼴과, 각종 꼴과, 자기의 어려운 꼴과 힘든 꼴을 끝~까지 겪으며 봐야 됩니다. (‘끝까지 겪으며 봐야 됩니다. : 왼손을 위에 놓고, 오른손을 밑에 놓고, 오른손이 왼손까지 끝까지 간다. 손은 눈높이) 그래야 하나님과 주님의 행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끝에 가서 봐야 ‘아! 정말 잘못해서 심판을 받는구나.’ 알게 되고, 후에 잘되면 ‘아! 내가 보기에만 마음에 거슬렸지, 하나님과 주님이 보시기에 그것이 아니 었구나.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 깨닫고 고치게 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섭리역사와 사명자의 꼴을 못 보고 악평 하고 죄인시하고 이단시하며 핍박했는데 진정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은 자 들은 때가 되어서 이미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아 땅에서 뽑힌 풀과 같이 되었고, 또 때가 되면 그 행위에 해당되는 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모두 자기 꼴을 보면서 속히 고치면서 갈 길을 가야 됩니다. 자기 갈 길도 바쁜 자들이 꼴도 아닌 것을 쳐다보며 남의 꼴을 못 보고 말하고 다 니면, 그 좋은 시간을 헛된 곳에 쓰게 됩니다. 지금 이때의 시간을 깨닫고 보면 화장실 가는 것도 아까운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 몸부림치면서 자기 를 관리하여 온전히 만들면 복을 받습니다. 또한 이 시간에 몸부림치면서 생명들을 관리해 주면 삽니다. 그런데 편하게만 지내려 합니다. 그 편안한 꼴로 인해 후에 열매 없는 삶의 꼴의 길을 가야 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이제 너희가 말씀을 듣고 깨달았으니, 행하는 것만 남았다. 밭에 곡식과 함께 가라지가 생겨도 가만히 두라고 하지 않았느냐. 추 수할 때는 곡식만 거두면 된다는 것이다. 곡식을 거둔 후에는 그 밭을 불 살라 가라지들을 태워 버린다고 했다. 이와 같이 남의 꼴만 보지 말고, 너희 자신의 모순이나 고치고, 너희 자신이나 부지런히 만들고 변화시키고,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서 나 성자와 함께 차원 높여 행할 때다. 지금은 ‘자기 관리 시대’다. 남을 관리하면서 그 모순이나 보고 지 적하며 자기를 관리하지 않으면, 자기는 관리가 안 되어 자기가 관리한 자보다도 더 영이 변화를 이루지 못한다. 젊었을 때 열심히 한 자는 해 놓은 것이 있으니 나이 먹어서 1년을 살아도 젊었을 때 10년 산 것만큼이나 이상적으로 얻고 누리고 살게 된 다. (‘1년을 살아도’ : 오른손 검지를 들어서 ‘1년’을 강조한다. ‘10년을 산 것만큼이나’ : 양손 열 손가락을 다 펴고 눈높이로 든다.) 내 분체인 너희 선생은 10대부터 이 꼴 저 꼴 다 보면서도 나 성자를 전심으로 믿고 사랑하며 끝까지 참고 견디며 살았다. 20대, 30대, 40대 때도 계속 이 꼴 저 꼴 다 겪으면서도 부지런히 나의 말대로 행하여 오늘 날 너희들을 만나고, 성약역사를 시작하여 나 성자의 뜻을 펴지 않았느냐. 그러나 선생의 꼴을 못 보고 원망하고, 죄인시하고, 외면하고, 등 돌 리고, 악평하고, 쑥덕거리고, 험담한 자들은 나 성자의 새 시대 품을 떠나 가서 사망의 길로 가지 않았느냐. 또 섭리사에 남아 있어도 근본으로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나 성자가 보면, 그 영이 차원 낮은 곳에서 산다. 그 육 역시 차원 낮은 세계에서 깨 닫지 못하고 살고 있다. 섭리사 안에서도 열심히 하여 선생을 가까이하고 살면, 자기도 그것을 보고 본받아 그와 같이 해야 되는데, 그 꼴을 못 보고 그 사람을 험담하 고 시기 질투한다. 그러다가 나의 분체인 선생까지 흠과 꼴을 만들어 뒤 에서 수군거린다. 그런 자들은 나 성자를 그같이 대한 것이다. 그러니 그 위치를 못 벗 어난다. 마음 천국 되려면, 회개하여 정결하게 하고 나의 말대로 온전히 행하여 거짓 없는 진실한 행위로 나의 신부로 온전히 변화돼야 한다. 이제 올해가 2주 남았다. 그때까지 할 기회를 준다. 그런 다음에 내가 각자 행위대로 채점하는데, 그 점수대로 내년 2013년에 결정된 길을 가 며 섭리를 뛰게 된다.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6> 산 입구에서 어느 골짜기로 가는지 결정된다. 고로 올해 마지막이 중 요하다. 올해에 갈 길이 결정되어, 내년에 그 길을 가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 온전히 변화되어야 2013년의 길이 어느 차원인지 결정되고, 2013 년의 입구에서 2013년에 어떻게 섭리를 뛰며 살지 결정된다. (손을 펴서 우측에서 좌측으로 옮긴다.) 2013년에는 차원 높은 곳으로 가도록 마지막에 최선을 다하여라! 너희를 끝까지 사랑으로 대하며 섭리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 <마지막 자막> 참고 끝까지 꼴을 봐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