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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2.05 (수)

수요일 새벽잠언 133c86fd

선포일
2012.1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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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5일 수요일 새벽 잠언> 41. 성자 주님은 여러 꼴로 나타나신다. 42. 만물 통해서, 생활 여건을 통해서 나타나신다. 43. 성자 주님이 쓰고 나타나시는 여건과 사물은 네 마음을 노크하는 벨이다. 44. 성자 주님이 노크하시면, 그 여건과 사물만 보지 말고 노크하고 들어오는 애인을 보아라. 45. 꼴을 보는 자는 참을성이 많은 자요, 근성을 고친 자다. 46. 성자 주님은 만물로 노크하면서 오시는데, 사람들은 만물만 쳐다보며 논 다. 47. 성경에 성자 주님은 ‘구름’으로 노크하면서 재림한다고 했다. 그런데 사람 들은 하늘 구름만 쳐다본다. 정말 그 꼴을 못 보겠다. 48. 노크하고 들어오신 주를 보고 신랑을 봐야지, ‘하늘 구름’만 쳐다보느냐. 구름 타고 오신 주를 맞은 자들아. 너희들도 주를 맞았으면 주를 봐야지, ‘청중 구름’만 보느냐. 이 답답한 꼴을 어디까지 보겠느냐. 온전히 주를 맞는 자들과 만 잔치할 것이다. 49. 성자 주님이 육신 쓰고 오셨는데, 그 꼴을 못 보고 안 믿느냐. 성자가 하 신 일을 육만 보고 안 믿으면, 너만 구원길 못 가고 손해다. 성자가 쓰시는 그 육도 주다. 50. 해를 맞고 해와 같이 살아야 어둠의 꼴 속에서 살지 않는다. 51. 이 시대 사람들은 마치 혼인 잔칫집에서 신랑 꼴 안 보고, 음식 꼴과 손님 꼴만 보는 신부와 같으니, 신랑 마음 꼴이 어떠하겠느냐. 52. 때가 되면 이 꼴 저 꼴 안 보고 오직 신랑 꼴에 빠진 신부만 데려간다. 53. 음식 꼴, 손님 꼴만 보던 신부는 때가 되어 음식도 안 보이고 손님도 안 보이면 그제야 신랑 꼴을 보려고 신랑을 찾아다닌다. 그때 신랑 꼴을 볼 수 있 겠느냐. 54. 허둥지둥하는 신부의 꼴을 봐라. “내가 넋이 나갔나 봐. 음식 꼴만 쳐다보 고 손님 꼴만 쳐다보고 있다가, 결국 혼자 있는 꼴이 되었구나.” 하고 탄식한 다. 55. 신랑을 맞아 신혼여행을 떠나는 신부들이 창밖으로 신랑을 못 맞은 자들 의 꼴을 쳐다보면서 “하마터면 나도 저 꼬락서니 될 뻔했네.” 하며 충격 받고, 옆에 있는 신랑 성자 주님을 끌어안고 감사 감격하니 신랑 되신 성자께서 하 시는 말씀... “이제 정신이 드는구나!” 56. 그리고 또 신랑 되신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꼴 저 꼴 다 보고 참고 견디었기에 신부 차원에 오른 거다. 나를 끌어안고 놓지 마라.” 하신다. 57. 무슨 꼴을 하고 다니든지 가만둬라. 그래야 그 꼴을 제대로 알게 된다. 58. 성자 주님은 성경에 다시 오면 어떻게 하겠다고 이 꼴 저 꼴 다 말해 놓 으시고, 다시 오셔서 그대로 행하신다. 59. 이 꼴 저 꼴 가만히 두고 봐라. 꼴을 못 보고 못 참고 더 잘해 주려고 돕 고 손대지 말아라. 그러다 귀뚜라미 다리 끊어지듯 해가 된다. 60. 다쳐서 상처가 난 곳이 다 나아 가는데, 딱지 앉은 것을 보고 흉하다고 꼴 을 못 보고 쥐어뜯으면 오히려 덧나서 치료 기간이 더 늦어진다. 그리고 흉터 생긴다. 61. 꼴을 꼭 봐야 된다. 꼴은 꼭지다. (그림) 62. 꼴을 보다 보면, 반드시 결국 꼴을 보게 된다. 63. 꼴을 보고 참고 살아라. 그러면 결국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에 가 서 젖도 먹고 꿀도 먹고 살아간다.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