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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2.05 (수)

계시말씀 5875b131

선포일
2012.1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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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선생과 일체 되어 전도하자 작성일 : 2012년 9월 11일(화) 작성자 : 김영광 (얼마 전부터 생명 사랑에 대한 주님의 마음이 느껴 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기도하면서 그에 대한 주님의 감동을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 성자가 섭리사에 이르노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여, 너희는 진정 나가서 담대히 이 성약의 복음으로 이 시대를 알리어라. 진정 나가라, 나의 신부들. 나가라, 나의 군사들이여. 당당하라. 담대하라. 숨기면서 하면 저들은 너희를 이상히 여기니 오히려 당당히 다가가라. 자신 있게 다가가라. 다가가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말해 주어라. 선택은 그들이 하는 것이다. 나 성자는 모든 자들이 신부되길 원하며 그러기 위해 선생을 진정 알기 원하노라. 이 세상, 이때는 진정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이 신부로 구원받을 수 있는 때요, 모두 신부의 뜻이 있는 자들이다. 너희는 길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본다. 그리고 나에게 말한다. “주님! 택한 자를 찾게 해 주세요. 주님! 뜻이 있는 자를 찾게 해 주세요. 주님! 때가 된 자를 찾게 해 주세요.” 너희가 평소에 보는 직장 동료, 친구, 길에 다니는 사람 모두 신부의 뜻이 있는 자들이며, 지금 이 때 와야 할 자들이며, 지금 내가 모두 택한 자들이다. 선생이 그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었노라. 나와 함께 지었노라. 그러니 그들은 선생 통해서 나 성자에게 올 때 진정 신부의 영생을 얻으리라. 누구는 뜻이 있고, 누구는 뜻이 없느냐. 모두 하나님의 상대적 사랑을 위해 창조한 창조물, 곧 인간이다. 누구는 하나님의 상대적 사랑의 뜻이 있고, 누구는 없고 아니지 않느냐. 그러니 누가 되었든 전해 보아라. 말해 보아라.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다. 너희도 이곳이 더 좋아서 이곳을 선택한 것 아니냐. 선생이 맞고, 이곳이 진정 하늘의 섭리역사임을 알았기 때문에 이곳에서 열심히 신부가 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것 아니냐. 그러니 당당히 전하여라. 와서 한번 들어 보라고 하여라. 많은 말 할 필요가 없다. 와 보라고, 들어 보라고 하여라. 섭리사여, 진정 담대하라. 능력은 말에 있지 않다. 절대 말에 있지 않다. 너희가 어떤 말을 하는 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일체다. 내가 전도 교육할 때마다 수도 없이 하였다. 나와 일체다. 왜인지 다시 한 번 너희에게 가르쳐 주겠노라. 전도가 무엇이냐? 생명을 데려오는 것? 생명을 데려온다고 그 생명이 계속 있으랴... 그 생명이 진정 성자 본체와 분체를 깨닫고, 시대의 때와 재림과 휴거를 깨달아 온전히 휴거의 준비를, 곧 근본의 창조목적을 이루게 이끌어 줘야 하지 않느냐. 그것이 곧 전도다. 전도는 단순히 생명 데려와 말씀 듣게 하는 게 아니란다. 그러니 이 모든 과정을 위해선 나와 절대 일체 되어 행해야 한다. 그래서 섭리 7만을 위해 진정으로 먼저는 모두 부활하라는 것이다. 나와 일체 되라는 것이다. 지금은 마지막 때로서 사탄이 사람들이 구원받지 못하게 가장 잡고 있는 때이다. 이 때 너희가 갖춰야 할 것 중에 핵심은 사랑이다. 사랑의 힘으로 저들을 구원해야 한다. 사랑의 힘! 곧 나 성자의 마음으로 저들을 구원해야 한다. 진정 부활한 선생과 함께 저들을 구원해야 한다. 진정 나의 때가 다 되었다. 때가 지나면 생명을 구원코자 해도 할 수 없노라. 지금 해야 한다. 지금 나 성자가 함께할 때 해야 한다. 그래야 쉽다. 그래야 잘된다. 지금이 바로 그 때다. 너희는 어서 나가라. 복음을 전하라. 이 역사의 말씀을 전하라. 듣겠다는 생명들을 데려오라. 많다. 그런 자들 많이 있다. 많이 만나야 그런 자들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노라. 그러니 많이 만나 나의 뜻을 전함으로 진정 나의 신부들로 구원을 이뤄 다오.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영원한 신랑 성자 주가. (이후 선생님께서 한 마디 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진정 내 몸 될 자 누구랴. 나 진정 나가고 싶다. 정말 한 생명, 한 생명 보고 싶다. 내가 손대면 사는데... 그래서 내가 기도한다고 너희는 들었지? 제자들이 진정 내 심정 받아 생명들 전도하고 관리했으면 한다고... 내가 나가면 되는데, 내가 이리 묶여 있으니 내 정신이, 내 영이 진정 나가길 원한다. 나의 이 부활한 정신, 나의 부활한 영과 진정 하나 될 자 누구랴. 나는 그를 통해 나갈 것이다. 사랑하는 제자들이여, 진정 이 선생 나가게 해 다오. 너희를 통해 나 선생이 나타나게 해 다오. 진정 나와 일체 되자. 나와 하나 되자. 너희는 아직도 생명의 귀함을 모르는구나. 그러한 자 태반이구나. 그러니 이 마지막 기회에 내가 죽어라 너희 위해 조건 세워도 자신의 생명을 위해서 조차 기도 안 하는 자 있구나. 생명을 절대 귀히 여기어라. 하나님의 신부들이다. 이 세상에 모든 자들, 진정 하나님의 신부의 뜻을 가진 자들이다. 그러니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얼마나 중요하느냐. 진정 내 마음을 품고 생명을 사랑할 자, 누구냐. 진정 그 생명의 한 마디에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움직일 자, 누구랴. 전도가 잘 안 된 자들, 관리가 잘 안 된 자들 깊이 생각해 보라. 진정 그들을 너희 목숨과 바꿀 정도로 사랑했느냐. 나는 너희를 그리 사랑했고, 그리 관리했다. 진정 선생의 가르침에 따라 배워야지. 말씀 전한다고 전도하고 관리하는 게 아니다. 진정 사랑해 주어라. 그의 육신, 그의 마음, 그의 영혼, 그가 가진 모든 걸 다 사랑해 주어라. 그것이 나 선생의 전도와 관리, 곧 성자께 배운 방법이다. 다른 방법은 없다. 너희 생각대로 해 보아라. 이미 지난 34년 해 오면서 안 된다는 걸 너희가 알지 않느냐. 그런데도 아직도 너희 방법대로 하니 내 답답하다. 그래서 나가고 싶다. 내가 하면 되는데... 진정 부활하자. 거듭나자. 이제는 어른이 되자. 나 선생과 진정 닮아라. 성자의 마음을 가져라. 진정 한 명, 한 명이 소중하다. 너희는 그들의 영원한 운명의 칼자루를 잡고 있는 것이다. 칼자루를 잡은 너희는 어찌해야겠느냐. 진정 나에 대해, 성자에 대해 배워라. 너희의 영원한 운명을 쥐고 있는 내가, 그리고 성자께서 너희에게 어떻게 행했는지를... 진정 사랑으로 나 선생과 일체 되길 빈다. 안녕. (선생님의 말씀이 마치자 성자 주님께서 마지막 한 말씀 해주셨습니다. 오직 신부가 신부를 전도할 수 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