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2.12.05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2.05 (수)
- 성경 본문
- 전서 13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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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5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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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어디에서 오는가
작성일 : 2012년 8월 17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황인선
(영 부활을 이루었다는 말씀을 듣고 구원에 대해 깊
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육신은 여전히 부
족한데 영은 부활을 이루었다고 하시니 선생님의 조
건밖에는 저를 구원할 조건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 말씀 *
(선생님, 구원은 어디로부터 오는 것입니까?)
구원은 말씀으로 시작되어 이룬다.
구원은 너희의 마음과 정신 곧 혼체로 이룬다.
구원의 대상은 너희 영이지만
구원의 주체는 너희 육신이다.
성자 주님께서 나를 통해 너를 가르치시니
잘 듣고 깨달아라.
인생들은 모두가 하나의 지점에서 시작되어
하나의 뜻을 두고 살아가며
하나의 목적을 가지며
같은 끝을 맺게 된다.
인생은 육신의 탄생 없이는
영혼이 만들어 질 수 없으며
육신의 마지막이 없이는
그 누구의 영도 또 다른 세계 즉
영계로 완전히 갈 수 없다.
영을 위해 육신은 잠들게 된다.
육신의 끝은 곧 영의 시작점이기도 하단다.
구원은 무엇이냐.
영과 육의 마지막이 아니냐.
마지막이란 무엇이냐.
새로운 시작이 아니냐.
무엇이 마지막이며
무엇이 새롭게 되는 것인지 깨달아라.
구원은 너희 스스로가 만든
모든 것을 버리고 비울 때,
구원은 너 자신이 완전히 비워지고
오직 거듭남으로써 이루어진다.
너희에게 속한 모든 육이
비워지는 마지막 때에 이루어지며
너희의 영이 새롭게 됨을 입으며 이루어진다.
구원이란 곧 단계적 부활의 결과이다.
휴거보다는 조금 더 넓은 개념의 단어이다.
구원은 육신의 부활이며 영의 부활이지 않느냐.
너희의 삶의 마지막의 정점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이며 인생의 목적이며
뜻이며 예정된 결과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생들의 구원은 예정하셨다.
절대적인 뜻을 두고 인생들을 창조하셨으니
곧 구원의 뜻이다.
구원은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에서부터 시작되며
구원은 그 뜻을 알고 행하는
너희의 육신을 통해 이루며
구원의 결과는
너희의 행위를 혼을 통해
영이 받아 이룬다.
사랑하는 자야,
구원은 믿음으로 이루어지며
가장 큰 너희의 책임분담은 곧 사랑이다.
사랑 없이는 구원은 이루어질 수 없다.
왜 믿음과 충성함만으로는
구원이 이루어질 수 없는지 아느냐.
너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사랑이기 때문이다.
믿음에 만족하지 아니하시며
충성하는 자에게 만족하지 않으시는
너희의 하나님임을 깨달아야 한다.
어찌 그 깊은 사랑을 땅으로써 풀어내겠느냐.
지옥을 면하게 하는 것이
구원이 아님을 기억하여라.
그저 천국에 가게 하는 것이
구원이 아님을 기억하여라.
구원은 사랑의 완성이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약속을 이루는 것이다.
목적이 사랑이니
사랑으로 살아야 이루어진다.
( 고린도 전서 13장 1-3절
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
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
고
2절 :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
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3절 :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이와 같이 이러하다.
진실로 깨닫기를 원한다.
(선생님, 저는 육신의 부활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아
직도 너무 부족하고 여전히 온전하지 못합니다. 말씀
가운데 우리의 영이 부활되었다 하시니 너무 놀랐고
떨렸습니다. 저희가 부족하지만 때가 되어 선생님의
조건으로 이루어진 것이 맞지요? 너무 감사합니다.)
성자 주님은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신다.
선생도 주님의 뜻을 따라 사니
때가 되면 주님과 함께 행하여 반드시 이루었다.
나의 제자야.
마지막 때에 내가 너희를 위해
성자 주님과 마지막으로 보낸 무덤기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느냐.
4번의 무덤 기간 중
가장 극적인 고통의 무덤기간이 바로 이때다.
이때는 나사렛 예수님 때에
십자가 형벌의 길을 상징하며
보다 확장된 무덤 기간이다.
나사렛 예수님은
육신의 죽음으로 무덤 기간을 보내셨고
나와 성자는 심정의 십자가로
무덤 기간을 보내고 있단다.
육신의 고통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심정의 고통이란다.
섭리사는 성자 주님의 눈물의 씨앗이며
몸부림의 걸작이다.
나 선생의 인생이며 생명이며 모든 것이다.
마지막 때가 오니
나의 조건을 통해서라도
너희의 구원을 반드시 약속하며
또한 이룰 것이다.
성자 주님께서는 섭리사를 지키시며
오직 너희의 구원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신다.
깨달아라.
육으로 영을 구원하는 것이나
근본은 영이다.
너희에게 속한 말이기도 하며
확대하여 보면 육신인 너희와
보다 영의 입장인
나, 선생을 비유한 것이 아니냐.
지금 이 때는 1% 하던 자도
100%가 되게 하는 때다.
왜? 마지막이니까.
더는 기회가 없으니까.
나도 성자 주님도
너희의 구원에 전력을 쏟아 붓고 있다.
그러니 행하여라. 깨어나라.
기회가 없다 함을
진정 깨닫고 행하자.
(주님의 중심역사임을 진정 깨닫습니다. 역사는 산처
럼 크고 높은데 저 자신은 개미처럼 작게 느껴지니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먼저는 성자 주님께서
섭리사와 함께하심을 시인하여라.
시인하는 자에게 능력을 주신다.
그리고 나 선생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정 사랑함을 시인하여라.
나의 사랑의 힘이 없이는
누구도 섭리사에 존재할 수 없다.
너희 각 사람의 기도와 조건이 너무도 크다.
계시자들의 조건이 크며
전도자들의 조건이 크며
나를 위해 몸부림치는 모든 자들의 조건이 크다.
영적 조건은 마치 너희의 생명줄과 같다.
너희를 지켜 주는 안전벨트와 같다.
섭리사야,
나를 위해서만이 아니다.
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너희의 생명줄이며 안전벨트다.
이것을 진정 깨달아라.
나도 이 역사를 깨달았을 때
정신을 잃을 만큼 두려웠다.
왜 하필 나와 같은 작은 자에게,
없는 자에게 오셨을까.
내가 성자의 몸이 되어
시대를 구원할 수 있을까?
너의 고민과 같지 않느냐.
하나님의 존재는 너무도 큰 태산과 같았고
개미만도 못한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중심역사를 감당할지
아무 생각도, 어떤 것도 행하지 못하고
그저 두려워만 하였다.
주님의 구원을 향한
그 마음을 알고 나니 더 떨렸다.
그러다 정말 미칠 것만 같았다.
때가 되니 그 마음 또한
성자께서 버리게 하셨다.
한 개인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역사임을 시인하게 하셨다.
그러니 나는 나를 버렸다.
내가 산에서 내려오는 그날,
나는 나 자신을
그 산에다가 묻어 놓고 온 것이다.
나로서는 하늘의 역사를 이룰 수 없으니
완벽하게 비웠다.
주님 행하시는 몸이 될 수 있게,
내가 주님을 위해
해 드릴 수 있는 최선은 나를 버리는 것,
그것뿐이었다.
그러니 너 자신으로
역사를 이루려고 하지 마라.
어차피 인생은 하늘의 뜻을 감당하지 못해.
그 사랑을 그 능력을 어찌 감당하겠느냐.
인간이 신이 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느냐.
완전하게 비워 내는 것,
너 자신이 없을 때 너는 신의 몸이 된다.
이해가 되느냐.
개미 같은 우리 인생들도
신을 위해 살 수 있는 것은
오직 신의 생각을 갖고 살 때가 아니냐.
신의 말씀으로 살 때가 아니냐.
스스로를 버려라.
자신의 환경도 주관도 생각도 살아온 세월도
주님 앞에서는 잊어라.
너는 세상에 없는 것처럼 주를 모시고 살아라.
그것이 주의 뜻을 이루는 방법이다.
(선생님, 8월 15일 행사 중에 부흥강사께서 아픈 자
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오셨음을 느꼈습니다. 그가 곧 신의 몸임을 진정 깨
달았습니다. 부흥강사님이 곧 선생님이심을 진정 깨
달았습니다.)
그래, 모든 것을 비워 낸 자는 곧 신이다.
부흥강사는 완벽하게 자신을 비워 낸 자다.
그러니 선생이 그를 통해 나타날 수밖에 없지.
제대로 보았다.
그는 신의 몸이 된 자다.
그가 곧 나이며 내가 곧 그다.
말씀 중에 너희의 영 부활을 선포한
핵심이 무엇인지 아느냐.
먼저는 시대 중심자가
완벽하게 부활했음을 알린 것이다.
그리고 나를 통해
너희가 부활했다는 것이 핵심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뛰니
곧 역사의 부활이 아니냐.
이제는 모든 자들이 나를 볼 것이며
나와 함께할 것이다.
곧 나를 위해 자신을 비워 낸 자들을 몸으로 쓰며
나 선생은 혼의 부활을 이룰 것이다.
영의 부활을 이룰 것이다.
지금 이 때는 모두가 부흥강사와 같이
나의 몸이 되어야 한다.
증거의 성령을 부어 주니
역사를 증거해야 한다.
곧 영적 부활의 증거의 때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며 뜻이니
잘 따라와야 한다.
역사는 함께 뛰는 자의 것임을 기억하여라.
섭리사 안에 너무도 많은 모순과
잘못된 인식이 있다.
자신의 생각으로 만든 나 선생을 가르치는 자들이
있다.
나를 겪어 본 자라 할지라도
그것은 나의 전체가 아니요, 부분일 뿐인데
마치 나의 전부를 아는 양
생명에게 가르치는구나.
특히 전반기를 뛴 자들이 그러한 잘못을 범한다.
나를 안다는 것은 나와 몇 번 만났으며
몇 번 밥을 먹고 내 옆에 있었느냐가 아니다.
나를 안다는 것은
나를 위해 기도한 자이며
말씀을 깊게 보는 자들이
나를 아는 것이다.
그러니 나를 핑계 삼아
너희의 뜻을 어린 자들에게 가르치지 마라.
섭리의 기득권 세력이 있어 전한다.
섭리를 하나의 사회단체로 만들려고 하지 마라.
역사는 하나님의 것이니
나의 것으로 만들지 마라.
나의 이름으로 물질을 구하지 마라.
정말 심정 상한다.
이 역사를 물질로 이끌려고도 하지 마라.
주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오직 그분께 맡기고 따라라.
역사를 오래 뛰었다고 나와 가까우냐?
결단코 그러하지 않다.
힘들 때 나의 곁에 있었다고 생각하느냐.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여라.
이때는 100%를 기준으로 쪼개신다.
섭리사 죽어 있는 모든 자들은 살아나라.
죽은 인식관을 버려라.
생각과 정신이 죽은 자들은
결코 천국에 갈 수 없다.
때 놓치면 나비도 못 되고 매미도 못 된다.
섭리사 부활의 때가 아니냐.
지금이 때다.
주체와 대상이 함께해야 이루어진다.
때가 되었으니 행하자.
내 사랑하는 자야.
더욱 열심을 내자.
사랑의 열심을 내자.
안녕.
사랑하니 너에게 왔다.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