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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06 (목)

목요일 새벽잠언 0efe5f09

선포일
2012.12.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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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6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계획도 없는데, 자기네끼리 싸워서 서로 원수가 된다. 2. 자기 생각대로 해 놓고서 “하나님의 뜻이다. 신의 조화다.” 한다. 3. 자기 생각일 뿐이다. 4.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시면, 만물이고 사람이고 아무것도 아니다. 5. 하나님이 역사하셔야 만물도 사람도 크고 빛이 난다. 6. 만물이고 사람이고 인간이 봐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는지 모른다. 오직 깨닫 는 자만 안다. 7.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이다. 8. 기록하는 것이 지혜다. 9. 기록하는 것이 옆의 비서가 돕는 것보다 더 크다. 10. 기록하는 자는 기억의 천재가 된다. 11. ‘기록의 기회’는 생각났을 때다. 12. 기억났을 때 기록해 놨다가 때 맞춰서 행하기다. 이때가 실천의 기회다. 13. 바늘 하나도 여러 가지로 쓰면 신비하듯이, 자기 몸도 여러 가지로 쓰면 신비한 것이다. 14.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다. 고로 인간으로서 인간 차원 에서 하나님같이 행할 수 있다. 15. 만물도 인간도 모두 개성의 보화들이다. 16. 하나님은 어떤 것을 주시려면, 먼저 깨닫게 하신다. 17.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구원자로서 인간을 돕기 위해 개인·민족·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깨우쳐 주시고 도와주시고 함께해 주시는데,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했다고 한다. 18. 치매 환자는 옆에서 아무리 도와줘도 모르듯이, 인간도 하나님이 도와주셨 으나 모를 뿐이다. (안 도와줘서 모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도와준 것을 못 깨닫고 몰라서 모르는 것이다.) 19. 인간이 동물을 아무리 도와줘도 동물이 모른다 해도 인간은 동물을 기르 는 재미로 산다. 하나님도 인간을 향해 그러하시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이 돕는다는 것을 알고 행한다면 ‘구원’이다. 고로 하나님과 주님은 그 영을 천국 으로 데려가신다. 평생 모르고 살다가 끝나면 ‘육’은 세상에서 끝나고, 그 ‘영’ 은 그 행위대로 하나님이 없는 악한 세계로 가게 된다. 20. 인간은 참지 못해서 끝까지 꼴을 못 보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꼴을 다 보 신다. 그리고 마지막에 때가 되면 꼴을 안 보시고 선악 간에 갚아 주신다. 21. 끝까지 꼴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다. 때가 되면 꼴을 안 보시는 하나님이시 다. 22. 꼴은 십자가다. 23. 성자 주님도 그 분체도 때가 될 때까지 십자가를 져 주다가 정한 때가 되 면 십자가를 안 져 준다. 24. 결국은 망하고 끝나는데, 그 시간에 자기 육신과 영혼을 구원하면서 가지, 뭘 그렇게 넋을 팔고 몸을 팔고 눈이 빠지게 쳐다보고 구경하느냐. 25. 자기 때에 자기 육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혼도, 영도 구원하기 위해 부지런히 구원길을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