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06 (목)
계시말씀 486c7e1c
- 선포일
- 2012.12.06 (목)
- 성경 본문
- 새벽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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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야 할 인식관
작성일 : 2012. 9. 10.(월) 새벽 03:15
작성자 : 홍별
(주님의 대상체가 되기 위해서, 완전히 주님을 닮기
위해서 개인이 고칠 것을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1. 네 주관의 남아 있는 근성을 뿌리 뽑아라.
발견하여라.
생각해 보아라.
네가 하는 그 행동이
진정 나 성자의 마음인지,
나 성자라면 어찌했겠는지
생각해 보아라.
그것이 네 생각에
나 성자의 것이 아닌 것 같으면,
당장 고쳐야 할 것이다.
생각부터 말, 행동까지 모두 고쳐라.
2. 선생을 네 주관대로, 마음대로 생각하는
근성을 뿌리 뽑아라.
선생을 네게 형성된 시스템에 의해
이리저리 재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를 위해 기도한다 하지만,
실은 그를 위한 것이 아니요,
그를 모르고 판단하며 생각하는 것이다.
선생의 현재 상황부터 말씀까지,
지금까지 들었던 말들이 있으면 빼내고
절대 네 생각대로 판단치 말지어다.
큰 죄가 된다.
선생의 인식부터 제대로 하자.
3. 보낸 자의 분체, 그녀를
네 주관으로, 네 방법으로, 네 눈으로
보고 판단치 말아라.
너는 그리할 수 있느냐.
그렇게 믿음의 조건을 쌓으며
그렇게 나만을 위해
선생의 육이 되어 살 수 있더냐.
그러니 네가 보고 들은 것은
모든 역사에 점에도 해당되지 않는 것들이다.
싹 지우고 인식을 제대로 하여라.
그녀는 이 시대 분체가 보낸 분체의 몸,
곧 선생의 몸이다.
4. 자기 자신을 제대로 보아라.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제대로 보아라.
생각은 순간이다.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그 생각을 잡아
지금 네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어떤 판단을 하고 있는지 다시 보아라.
네가 다시 보일 것이다.
생각보다 수많은 썩은 생각들을 하며
살아가는 섭리인이다.
진정 변화된 신부라면 그러지 말아야지.
5. 형제를 욕하지 말라.
형제와 싸우지 말라.
그들과 싸우기 전에
그것이 진정 합당한지 다시 생각하라.
나 성자라면, 네 선생이라면
어찌 했을지 생각하고 판단하여 행동하라.
네 행동이 돌이키지 못하는
영의 살인죄를 짓게 된다.
6. 교회에 찌꺼기 같은 정신,
그것으로 말미암아 남는 행동,
결과가 어떤지 보아라.
하나님의 성전,
고귀한 하늘의 역사가 펼쳐지는
육적 궁전인 성전부터
새 부대에 새 포도주 담듯 하여라.
성삼위가 거하시는 곳이니,
깨끗케 하여라.
육적으로, 영적으로 깨끗케 해야 한다.
7. 모순된 자신의 행동을 보아라.
신입생에게, 특히 생명에게 있어
모순된 자신의 행동을 생각하라.
어디 선생이 자신이 살지 않은 삶을 증거하며
나를 나타냈더냐.
자신의 삶을 두고 거짓말 말아라.
다만 삶으로, 행동으로 증거다.
제대로 증거해야
불이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난다.
마지막으로 이것들이 고쳐지고,
네 인식과 주관을 고치려 노력하고 고쳤다면
나 성자와 닮기다.
하나님과 닮고 성령님과 닮고
보이는 분체를 닮기다.
그가 하는 것이 내가 하는 것이니
그를 연구하여라.
그를 연구함으로
나의 심정, 생각, 정신, 마음을 받아라.
그러면 나 성자와 가까워진다.
그러면 나의 심정과 너의 심정이 가까워진다.
우리가 서로 더 가까이,
더 붙어 사랑하게 된다.
사랑하는 자여,
오늘은 내가 고쳐야 할
인식관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많은 것들이 교정되어야 하나
무엇보다 너희의 인식관을 새롭게 하고
너희의 마음을 고치는 것이 가장 먼저다.
그래서 내가 오늘 말하고 간다.
고치는 자는 진정 내가 역사한다.
나와 통하게 된다.
나는 너희가
나와 닮기를 너무나 원한다.
나의 사랑이 되기를, 대상이 되기를,
그리하여 나와 닮기를
진정 바라고 원하노라.
그러니 나와 함께하자.
너희가 완전히 내 것이 되었으면 하는
사랑의 성자의 마음을 알아 줘.
고치면 역사다.
고치는 것이 능력이다. 권세다.
고치면 나 성자와 일체다.
사랑해.
사랑해서 너희의 인식관이
온전히 나의 것이 되기 원하는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