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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2.12.07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07 (금)
성경 본문
밤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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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 내가 모든 것을 밝히리라 작성일 : 2012. 7. 24. 밤 11:28 작성자 : 김혜영 (시대와 선생님을 보다 확실하게 증거하고자 자료를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께서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역사적 사실을 보게 하 셨습니다. 자료를 공부하고 난 뒤 얻은 깨달음으로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오늘은 내가 세 가지 역사적인 재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 시대 선생이 걷고 있는 길에 대해서 확실하게 풀어 주고자 한다. 역사적인 동시성을 통해 시대의 무지함을 깨우쳐 주려 하니 잘 듣고 따라오길 바란다. (주님, 가르쳐 주세요. 바짝 따라가겠습니다.) 1. 먼저 요셉의 재판부터 이야기하자. 요셉의 재판은 구약의 중요한 사건이었다. 죄가 없는 요셉을 이성 죄로 뒤집어씌워 옥에 가둔 억울한 일이었다. 요셉은 죄가 없으나 해명할 길이 없었으니 상대적으로 약자인 여자가 당했다고 주장하고 게다가 여자에게 결정적으로 보이는 증거물까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눈으로 보면 요셉은 영락없이 주인집 여자를 탐한 두 얼굴의 사람으로 보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요셉은 죄가 없었느니라. 요셉은 하늘에 의해 억울함이 풀리고 원상복귀도 아닌 한 나라의 총리대신이 되는 놀라운 인생 역전을 이루어 낸다. 하지만 그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요셉이 총리대신이 된 것은 그의 무죄가 입증되어서가 아니라 왕의 꿈을 풀었기 때문이다. 결국 하늘의 계획적인 역사가 아니었다면 요셉은 감옥에서 나올 수가 없었다. 이 말은 세상적인 관점에서만 보면 요셉은 이성 죄가 있는 것같이 보인다는 것이다. 이성 죄가 없는데도 이성 죄가 있는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세상의 법이다. 타락한 세상의 눈으로 보니 그러하다. 세상의 법으로는 요셉의 무죄를 증명할 수 없었듯이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세상의 법, 시대의 법으로는 선생의 억울함을 풀 수 없다. 오직 나 성자에 의해서만 풀 수 있다. 2. 두 번째로 2000년 전 빌라도에 의해서 행해졌던 나사렛 예수의 재판이다. 이 재판은 한 마디로 정치 즉 권력과 종교의 모순이 만들어 낸 비극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자신들의 권위와 세력을 잃을까 두려워했고, 정치인은 그런 종교인들을 잃을까 염려했다. 종교인들은 정치인들의 뒤를 대고 정치인들은 종교인들의 눈치를 보게 된 것이다. 정치도 종교도 썩을 대로 썩어 도저히 새 시대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이다. 새 시대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구시대의 모순에 의해서 역사의 방향이 틀어진 것이다. 시대가 원하는 진리보다는 자기가 움켜쥐고 있는 자기의 것을 더 크게 여기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3. 세 번째로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종교재판도 구시대의 모순을 잘 보여 준다. 이는 사람들이 얼마나 시대성에 갇혀 있는지, 구시대라는 무덤에서 나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 주는 사건이다. 우선 너에게 묻겠다.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이와 천동설을 주장한 로마 교황청 중에서 누가 참이냐. (네, 당연히 갈릴레이의 지동설입니다.) 그런데 왜 갈릴레이는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느냐? (그것은 당시 천주교는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는 천 동설 시대에 갇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코페르니쿠스 가 내놓은 지동설에 대해서 당대 유명한 천문학 과 학자인 갈릴레이가 이를 맞다고 주장하자 사회에 반 향이 있었고 그러자 교황청에서는 갈릴레이를 재판 에 회부하게 됩니다. 결국 갈릴레이는 유죄판결을 받 고 지동설을 주장하지 말라는 압력을 받았으나 재판 장을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유명한 말 을 남겼습니다.) 갈릴레이는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나온 선구자였다. 그러나 시대가 천동설이란 무덤에 갇혀 있으니 그 혼자 외로운 싸움을 했어야 했다. 이는 육의 세계에서 영의 세계로의 전환을 외치고 있는 선생과 같은 입장이다. 갈릴레이를 통해서 인류가 천동설 세계관에서 지동설 세계관으로 전환됐듯이 지금 선생을 통해서 인류는 육적 중심 세계관에서 영적 중심 세계관으로 전환되고 있다. 영의 재림 휴거는 갈릴레이의 지동설 사건에 비교되는 인류의 커다란 도약이다. 인류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오면서 인간의 한계는 땅을 벗어나 우주로 뻗어가게 되었다. 지동설은 엄청난 과학의 발전과 문명의 발달을 가져오게 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육계에만 갇혀 있던 인류가 영계로까지 뻗어나가게 되면 엄청난 정신문명의 발전을 이루게 된다. 이는 천동설 시대에는 유럽에 갇혀 있던 사람들이 지동설 시대가 개막되자 지구를 한 바퀴 돌고 마침내 달에까지 사람을 보내게 되는 것과 비견될 수 있다.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로 과학의 문을 열어 육적 세계를 확장했다면 선생은 영 휴거와 재림을 통해 인류의 세계를 영계로까지 확장시키게 되는 것이다. 유럽이라는 대륙에서 지구 한 바퀴를 돌아 우주로까지 확장된 것 이상으로 인류가 영계로까지 연결될 때 비로소 땅에서도 천국을 이루고 천상천국까지 열리는 창조 목적의 세계가 이뤄지는 것이다. 이 위대한 일을 지금 성삼위가 직접 진행하고 있다. 바로 너희 선생을 통해 또 확대시키면 너희 섭리인들을 통해서 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 창조의 가장 위대한 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도 이 마지막 때 더욱 온전해지기를 힘써라. 선생 따라가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다. 결코 너희 스스로의 힘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었다. 나 성자의 강권적인 역사와 선생의 완벽한 조건이 없이는 결단코 이뤄질 수 없는 일이었느니라. 세상이 아무리 천동설을 주장해도 지구가 도는 것이 엄연한 사실이듯이 세상이 아무리 육적인 세계에 갇혀 있어도 영계가 존재하고 천국의 문이 열리는 것이 진리요 진실이니 너희는 그 역사적인 현장에 서 있음에 감사 감격하여라. 그리고 기도하며 마지막 마무리에 전심을 기울여라. 천사장의 팡파르가 곧 울리리라. 그날에 너희는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역사의 주인이 되리라. 신부를 데리고 갈 마음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는 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