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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2.07 (금)

계시말씀 1e02e5c2

선포일
2012.12.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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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살리는 기도를 하여라 작성일 : 2012. 9. 28.(금) 오전 3시 경 작성자 : 주청해 (교회에 와서 말씀을 받기 전, 혼자 이것저것 생각하 는데, 성자 주님께서 “선생을 살려 달라고 기도해야 해.”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왜 살려 달라고까 지 표현해야 할까?’ 생각하는데, 주님께서 또 깨우치 시길, “선생의 차원에서 진실로 ‘살아 있다’함과, 너 희의 차원에서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확실히 다르지 않겠냐.” 하셨습니다. 이후 교회에 와서 주님과 더 대화하다가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작은 자를 통해 나의 큰 뜻을 드러내는 사랑의 위대한 성삼위 중 한 위, 성자이다. 작고 부족한 자의, 작지만 간절하고 진심이 담긴 한 마디의 기도를 보낸 자의 크고도 아름다운 조건이 완전케 하여 나 성자가 말씀을 주노라. 사탄 마귀는 물러갈지어다. 내 심정 대변해 주어라. 사랑하는 작은 자야. 오직 선생 조건이다. 알지? (아멘.) 선생을 살리는 기도를 하여라. 그래. 선생을 살려 주어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산다.’산다는 그 의미는 무엇이냐. 너희들에게 있어서 산다는 것의 의미는 어떠한 것이냐. 1차적인 의미로서는 너희의 육의 의, 식, 주의 활동이 끊임없이 원활하여 육의 생명을 유지함을 말한다. 2차적인 의미는 이미 알다시피, 영의 생명을 유지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그 영 휴거의 가능성을 두고, 나 성자 주를 육이 죽어서도 천국에서 만나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지의 가능성을 두고 이야기함이다. 그런데 이렇게 1차원의 삶과 2차원의 삶이 공존하는 너희의 삶과는 또 다른 차원 높은 3차원의 삶이 있으니, 바로, 선생의 삶이다. 덧붙여 설명하자면, 수를 맞추려, 1, 2 다음에 3차원이라고 표현한 것이고, 이는 실질적으로는 너희의 기본적 삶의 차원을 껑충 뛰어넘은 4차원의 삶이다. 기다려, 차근차근히 설명할게. 집중해서 잘 적어라. (아멘.) 먼저 앞에서 말한 2차원의 삶에 대해 다시 이야기해 보자. 앞서 설명한 2차원의 삶은, 영 휴거의 가능성을 둔 삶,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육에 속한 영의 삶이라고 이야기했다. 이것은 섭리인들에게 해당되는 2차원의 삶이다. 무슨 말이냐고? 섭리인이 아닌 이 세상 모든 인간들을 두고 다시 1차원과 2차원을 나눈다면, 하나님과 나사렛 예수를 받아들인 자들과 하나님과 나사렛 예수를 못 받아들인 자들로 나뉜다. 하나님만 말고, 하나님과 성자가 신약 때 보낸 나사렛 예수까지다. 보낸 자 불신하면 무조건 지옥이다. 그가 본체의 끔찍이도 사랑하는 분체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섭리인들은 아주 기본으로 2차원의 삶에 속한다. 이것을 그럼 다시 살펴보자. 섭리인들을 보았을 때, 너희는 나사렛 예수뿐이 아닌 이 시대 보낸 성약 사명자까지 알고 받아들였다. 다시 말하자면, 너희는 하나님과 나사렛 예수까지 받아들인 차원과는 또 다른 더 영적 차원이지 않느냐. 그러니 인간을 통째로 놓고 차원을 나누었을 때, 1차원 : 하나님을 모른 채 육의 생식 기능만 하며 살아가는 인간. 2차원 : 하나님과 성자, 그리고 그가 보냈던 신약 메시야 예수를 받아들여 믿고 사는 자. 3차원 : 하나님과 성자, 나사렛 예수, 이 시대 보낸 사명자를 믿고 받아들여 사는 자. 이렇게 차원을 나눌 수가 있겠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 기본으로 나눈 것이고, 이 3단계의 차원들 중에서 또 수없이 많은 차원들로 나뉠 것이다. 나사렛 예수를 믿고 산다 하는 자들 중에서도 수없이 차원이 나뉠 것이고, 너희 섭리인들 중에서도 또 수없이 차원이 나뉠 것이다. 자. 이렇게 기본적인 인간의 차원은 1차원, 2차원, 3차원까지인데, 선생의 삶은 또 다르다. 그는 4차원의 삶이다. 3차원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보낸 자가 있다는 전제하에,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가르치는 대로 행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4차원은, 그 보낸 자가 되는 차원인 것이다. 실로 3차원과 4차원의 차이는 엄청나다는 것이다. 이는 하늘의 예정과 뜻이 없다면 절대로 불가능한 차원이며, 모든 것이 절대적으로 하늘의 완벽한 뜻이 있어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추어도 합당해야 한다. 집중해서 계속 들어 보자. 그는 나사렛 예수를 통한 사랑의 성자의 신약 말씀을 듣고, 스스로 깨달아 새 시대의 문을 열어 새 사람이 되어 차원을 높였고 새 말씀을 받았노라. 스스로 깨달았다. 진정 스스로 그 사랑을 깨달았노라. (주님, 주님께서 저에게 가르치시길, 우리가 기도하 다 얻는 작은 깨달음 하나도 모두 주께서 주신 것이 지, 우리가 스스로 깨우친 것이 아니라고, 모든 것은 주와 그 분체로 말미암은 성자의 가르침이라고 하셨 잖아요? 선생님은 저희와 다른 차원의 구원자급인 것을 절대로 믿습니다. 하지만 그도 인간입니다. 스 스로 깨우친다는 것이 정말 그에게 있어서는 가능했 던 것입니까? 정말 스스로 깨우치신 것이죠?) 그는, 스스로 사랑의 차원을 깨닫고 높였다. 나의 도움도 있었지만, 구원자 사명을 해야 하는 분체의 몸이기에 내가 너희에게 역사하는 것처럼 했다간, 그 조건이 부족하여 사탄에게 치일 수가 있었다. 인간으로서의 가능한 차원이지만, 오직 시대 중심자 한 명에게만 허락한 차원 내에서 그는 스스로 깨우쳤다. 먼저 주는 사랑, 성자를 향한 본래의 순수한 인간의 사랑, 하늘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과 신부로서의 그 차원 높은 사랑을, 기도와 수많은 수련과 연단을 통하여 몸부림쳐 깨달았다. 내가 증거한다. (아멘, 주님 믿습니다. 아멘. 선생님 보내 주셔서 정 말로,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그는 내가 증거하는 나의 몸이다. 진정 믿고 따를지어다. 자, 그럼 얘들아. 선생을 살리는 기도란 무엇이냐. 너희가 내게 살려 달라고 기도할 땐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지. 하지만, 선생을 살리는 기도를 하려할 때 너희의 차원에서 기도하면 너무도 답답하고 부족하느니라. 차원이 그토록 높은 그에게 있어서, 진실로 산 자의 삶이란 무엇이겠느냐. 몸이 닳도록 기고, 걷고, 뛰고, 또 날아서 구원자로서 나 성자를 증거하고 인생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하는 것이다. 각종으로 뛰고 날아 이 세상 누비며, 나를 멋지게 증거하던 그가, 그 좁은 공간에 갇혀 종이 쪼가리들만 바라보고 있노라. 목청이 터져라 성자 주를 외치던 그 보기 좋던 멋진 성대가, 이젠 제 기능을 못하고 그 좁고 어두운 곳에서 죽어지내고 있노라. 혹여나 누구 듣고 뭐라 할까 목소리를 낮추고 또 낮추며 나를 찾는 그를, 진실로 혼체의 눈을 떠서 바라보라. 목회자들 제스처 하라고 했다. 선생이 제스처 코치 잘하지? 그 제스처 코치가 예전보다 차원이 높아졌다. 왜인 줄 아느냐? 선생이, 기도할 때 그렇게 제스처하거든. 육으로 크게 크게 나오려는 것 눌러서 영으로 할 때 많지만, 제스처 정말 열심히 한다. 제스처는, 성자 주의 말씀의 감동을 억누를 수 없고 주체할 수 없어 말의 차원을 넘어 몸으로 뿜어져 나오는 것. 그가 기도를 하며 너희를 생각하고, 이 세상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닳고 닳은 손을 생각하다가, 또 영으로 생명들을 구원하다가, 억누를 수 없는 그 감동과 성삼위의 역사하심에 못 이겨 온 손짓 발짓 하고 싶은데, 또 그마저 억누른다. 내 눈에는 그 모습이 아른아른 선하다. 계속 계속 내 눈에 어려 있다. 그가 그러하기에, 어떤 제스처가 설교의 해당 부분에 적절한지, 그가 직접 계속 차원 높여 해 봐서 안다. 그의 기도는 너희에게 곧 설교나 마찬가지. 선생, 그 곳에서 기도로도, 글로도 설교한다. 그러니 그에게 있어서 그가 원하는 4차원적 삶의 온전하고 완전한 자유를 달라고 기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의 차원에서 말고, 오직 구원자의 드높은 차원에서 만족하며 뛰고 날도록, 그를 살려 달라고, 그의 눈높이에 맞추어 기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날던 그가 지금 그 곳에 갇혀 있다. 독수리는 드넓은 대지와 온 세상을 날아다녀야 그 크기와 위엄에 합당하도다. 내 독수리가 몸보다 작은 새장에 갇혀 울고 있노라. 독수리를 키우는 자는 성삼위, 독수리는 시대 구원자니라. 성삼위의 최고 귀하고 값진 독수리를 가둔 자, 절대로 심판이 있을지어다. 그 독수리는 황금 독수리야.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계 하나뿐이다. 사랑하는 자야. 그러니, 너희 차원에서 생각 말고 절대로 그의 삶의 차원에서 그가 날 수 있도록, 살 수 있도록, 꼭 꼭 기도해 주어라.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하는 자의 안부 보낸다. 너희는 내 사랑하는 자로 말미암은 나의 사랑하는 자이니, 절대로 내 사랑하는 자들의 첫 시작점이 된 자를 위하고 아끼며 기도해 주어야 해. 그는 그 곳에서도 나로 말미암아 이겼고, 그 환경의 차원에서 최고로 날고 있다. 응원해 주어라. 편지로 기도로 응원이다. 사랑하는 자를 위해,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씀 전한다. 사랑의 성자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