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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08 (토)

토요일 새벽잠언 2676c958

선포일
2012.12.0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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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8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꿈보다 해몽이다. 2. 존재물보다 설명이다. 3. 내용보다 설명이다. 4. 존재물보다 사연이다. 5. ‘말’이 그리 중요하다. ‘설명’이 그리 중요하다. → 1+1=2인 것은 누구나 다 안다. 1+1=2라고 하는 것보다 1 더하기 1은 왜 2인지 설명해 주는 것이 말의 위력이다! 6. 숙달하고 집중해야 달인 된다. 7. 저마다 자기가 달인이 됐어도 모른다. 8. 달인도 나름이다. 개성대로 달인이다. 9. 세계적인 달인이냐, 민족적인 달인이냐, 한 지역의 달인이냐가 다르다. 10. ‘순간적’ 달인이 있고, ‘꾸준한’ 달인이 있다. 11. 숙달하여 빨리하면 달인이다. 12. 금메달을 딴 선수들은 다 달인이다. 13. 사물이나 사람을 잘 증거하는 달인도 있다. 14. 정신적 달인, 혼적 세계 달인, 영적 세계 달인이 있다. 15. 시간을 주관하는 축지의 달인이 있다. 16. 사탄 마귀를 잡고 주관하는 달인이 있다. 17. 글 잘 쓰는 달인이 있다. 18. 기도의 달인이 있다. 19. 자기에게도 달인의 잠재 능력이 있는데, 모르고 행치 못하고 있다. 20. 천사와 이야기하고 대화하는 자도 달인이다. 21. 구상의 달인이 있다. 22. 작품의 달인이 있다. 23. 설교의 달인, 제스처의 달인이 있다. 24. 설명의 달인이 있다. 25. 형상석의 달인이 있다. 다른 사람은 못 보는데, 달인은 본다. 26. 저마다 달인이 될 만한 것이 있다. 확인해 보아라. 27. 지혜의 달인이 있다. 28. 월명동 약수는 많은 물 중에서 병 고치는 물 달인이다. 29. 설득의 달인이 있다. 30. 감동의 달인이 있다. 31. 능력을 부리는 신 같은 달인이 있다. 32. 묘기의 달인이 있다. 33. 성자 주님과 이야기하는 달인이 있다. 34. 마사지 비법의 달인이 있다. 35. 일 처리 달인이 있다. 36. 로비의 달인이 있다. 37. 악평의 달인이 있다. 38. 혈기의 달인이 있다. 39. 편지 잘 쓰는 달인이 있다. 40. 잠언의 달인이 있다. 41. 제대로 보고를 잘하는 지혜로운 달인이 있다. 42. 건강하게 사는 자들은 건강의 달인이다. 43. 어떤 것을 빨리하되 능숙하게 잘하면 달인이다. 44. 도사들을 달인이라 한다. 45. 외줄 타기 잘하는 자도 달인이다. 46. 관리의 달인도 있다. 47. 전도의 달인도 있다. 48. 그림의 달인이 있다. 49. 사탄은 거짓말의 달인이다. 50. 월명동 관리와 개발의 달인도 있다. 51. 방법론의 달인이 있다. 52. 사물을 잘 보고, 사람을 잘 보는 달인이 있다. 53. 도둑질 잘하는 달인이 있다. 54. 사람을 억울하게 하는 달인이 있다. 55. 손도 안 대고 얼굴도 안 보고 천 리, 만 리 떨어져 있어도 그 행위대로 축 복해 주거나 고통을 주어 대가를 받게 해 주는 달인도 있다. 56. 소쩍새는 밤새워 우는 슬픔에 겨운 새 달인이다. 57. 게으름의 달인들이 많다. 58. 일 잘하는 달인이 있다. 59. 자기도 개성대로 달인인데, 모르고 있다. 60. 잘하면 작고 크고 모두 달인이다. 61. 잘하고 빨리하면 달인이고 기록자다. 62. 연속해서 해 봐야 달인이 된다. 63. 달인은 전문가다. 64. 달인은 4차원 세계에 속한 자다. 65. 달인은 시간을 초월해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