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2.12.08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08 (토)

첨부 파일

선생을 증거하여라 작성일 : 2012년 8월 3일(금) 오후 10시 30분 작성자 : 정지인 (‘섭리가 34주년이 되었는데 옛날 신약 때 나사렛 예 수님 시대 때에는 33년밖에 역사를 못 펴고 세상을 떠났는데도 그 시대 제자들이 증거했기 때문에 그 증거의 힘으로 지금의 신약 2000년의 기독교 역사 가 굳건히 자리 잡게 되었듯이 지금 이 시대 섭리역 사는 신약시대보다 더 엄청나고 완전한 역사이기에 우리들이 더 당당히 선생님을 증거하면 신약 때보다 더 엄청나겠구나!’라는 것을 깨닫고 우리가 더 선생 님을 증거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을 때 주님이 주 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본 자가 증거해야지. 너희 선생을 누가 증거하겠느냐. 선생을 본 자가 외쳐야지. 나사렛 예수도 누가 증거했느냐. 그 시대에 나사렛 예수와 함께 생활하며 그의 행함을 본 제자들이 증거하지 않았느냐.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바 되었을 때 제자들은 두려움에 몸을 떨고, 마음을 떨며 숨어 지냈다. 그런데 그들은 결국 알아 버렸다. 확신해 버렸다. 자기들이 증거치 않으면 자기들이 본 진실도 거짓이 되어 버리겠구나! 정말 아닌데, 정말 우리 스승은 그런 분이 아닌데 세상이 말하는 그런 죄인이 아닌데, 너무 억울하다, 너무 억울해서 못 견디겠다. 내가 봤으니 내가 외쳐야지! 보고도 외치지 않으면 나도 스승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과 똑같이 외면하는 거니까. 두려워도 외쳐야지! 목숨이 날아가도 외쳐야지! 우리들마저 스승을 외면해 버리면 누가 스승을 증거하나. 그러한 심정으로 그 다락방의 문을 열고 나와 그 때부터 당당히 외쳤다. 자랑스럽게 외쳤다. 확신에 차서 외쳤다. 이 시대 너희 선생도 그 곳에 있다 하여 두려운 자 있느냐? 걱정과 근심이 마음에 가득 찬 자 있느냐? 선생이 그곳에 있는 것은 너희만 확신에 차 있다면 너희에게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다. 오히려 세상이 놀랄 것이다. ‘도대체 뭐가 그렇게 당당하기에 저들은 담대히 옥에 있는 스승을 증거 하는가! 도대체 그 힘이 무엇인가! 아, 뭔가가 있구나! 무언가가 있기에 저들이 저리도 당당히 외치는구나!’ 하고 이 시대를 기다린 자는 오히려 그것을 통해 이 섭리 가운데로 올 것이다. 그러니 움츠려 있지 말아라. 당당히 증거하여라. 너희가 본 그대로의 선생의 행함을 자랑스럽게 증거하여라. 그래야 선생이 그 터전 위에 삼위를 증거할 것이 아니냐. 그러니 선생을 증거함이 곧 나를 증거함이라 하였다. 깊이 기도하고 준비된 자는 외쳐라. 준비란 확신이다. 이 역사에 대한, 선생에 대한, 삼위에 대한 100%의 확신이 ‘준비’하는 것이다. 확신하는 자는 외쳐라. 선생이 주는 말씀을 깊이 듣고 깊이 기도하여 너희 마음을 감동시킨 그 말씀으로 세상에 증거하여라. 네 마음이 선생의 진심을 보고 외치면 세상도 선생의 진심을 네가 발견한 것처럼 발견할 것이다. 진정으로 선생을 증거하기 바라는 성자가. 증거하지 않으면 너희가 본 진실도 거짓이 되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