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2.12.08 (토)
계시말씀 6e1c2278
- 선포일
- 2012.12.08 (토)
- 성경 본문
- 눅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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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8 계시말씀_6e1c227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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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다
작성일 : 2012. 8. 5. 오후 7시
작성자 : 사오리
(어느 날 교회 예배 모습을 보면서 찬양도 설교도 좋
은데 말씀에 대한 회원들의 반응이 미미한 것이 마
음에 결렸습니다. 다들 주님과 선생을 사랑하고 있
고, 말씀은 물론 좋고, 목회자의 설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아서 설교를 듣는데 집중하고 있었기에 그때
까지는 저도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회원들이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면 큰 문제라고 생
각하고 예배 후에 목회자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어
쩌면 일본이 또는 전체가 그런 상황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집에 돌아와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깊이 기도하여 내 말을 받아라.
마지막 날,
곧 나 성자 본체의 재림의 날이다.
나는 이미 이 시대에 내가 보낸
분체의 부활된 영을 쓰고 강림했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은 모르고 있고
실감 못하는 자들은 실감 못하고 있다.
지금 말씀으로 나를 못 느끼는 자가
그 날 어떻게 나를 맞겠느냐.
지금 단상에서 말씀이 선포되고 있을 때에
그 감각을 잡아야 한다.
진정 네 영이 나를 만나고 있느냐?
설교 가운데 내가 가장 강력하게 나타나지 않느냐.
말씀이 곧 하나님이요, 나니,
말씀으로 만나야 한다.
신령한 나와 통하려면 신령해야 한다.
그래서 계속 기도를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진실로 기도하는 자만이 나를 맞는다.
지금 나를 맞는 자가
그 날도 나를 맞는다.
지금 나를 섬기지 못하는 자가
어떻게 천국에서 나를 섬길 수 있겠느냐.
말씀대로 실천하지 않는 자,
(실천을) 뒤로 미루는 자는
말씀에 불순종한 자로서
비록 말씀을 마음으로 기뻐한다 해도 불순종한 자로
곧 염소와 악의 대열에 서게 된다.
마음으로만 기뻐하는 구원은
구시대, 곧 신약권의 구원이므로
그러한 자는
구시대의 무덤에서 못 나온다.
빨리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아라.
지금 현실 속의 네 모습과 행실이
영의 실상이다.
천국의 삶을 살고 있다면
천국급 구원을 받은 것이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렇지 않는 영계에 있는 것이다.
지금은 마지막 때,
노아가 문을 닫기 직전이다.
먼저 자기를 문 안에 피난시켜 놓고
전도해야 할 때이다.
자기 삶의 주관권을 성약역사의 신부로
확실히 완전히 만들어 놓은 다음에
모든 일을 해야 할 때이다.
우선 ‘너’를 구원시켜라.
섭리사여,
정말로 아직 신부가 안 된 자들이 많다.
빨리 문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흑암이 따라잡는다.
사망이 삼키우지 않도록
빨리 회개하고 깨끗하게 하여
신부의 대열에 줄을 서라.
이제 곧 심판의 때가 오고
동시에 재림의 때도 온다.
빨리빨리 예비하여라.
네게 보여 준 문에 관한 두 가지 꿈은
때를 상징하고 있다.
(최근에 문을 닫는 꿈을 두 번 꿨습니다. 두 번 다
바짝 좇아오는 자가 있었는데 첫 번째 꿈에서는 적
이 문을 열려고 하기에 필사적으로 문에 달려 있는
많은 열쇠를 잠그는 꿈이었고 두 번째는 아직 적이
오진 않았지만 곧 오기 때문에 문을 닫고 예비하고
있었고, 앞으로 들어올 생명들도 있기에 애간장 태우
며 기다리고 있는 꿈이었습니다.)
빨리 옮겨와
문을 굳게 닫아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각자 빨리 섭리의 배 안에 들어와라.
곧 성약 섭리사의 배,
시대에 보낸 분체와 일체가 될 때이다.
마음, 생각, 정신, 행실을 일체시키는 것이다.
이 때 나 성자 본체와 분체와 일체 된 자만이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다.
영계의 대청소를 하는 이 시대에
사망에 휩쓸리지 않도록 하여라.
나를 붙잡고 분체를 붙잡아서
사망을 면하여라.
네가 지금 하고 있는 일손을 멈추고
정말 지금 해야 할 일인지
기도하고 생각해 보아라.
(이 때 성경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눅 9:25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
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눅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
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
하니라 하시고
눅 17:26-27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
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
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영원히 후회하지 않도록
선생의 기도의 조건으로 주어진
‘마지막 기회’임을 진정 깨달아라.
고전 3:10-13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
까를 조심할지니라.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
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
라.
각자에게 말씀의 은혜를 주고
축복을 주고 구원을 주었다.
너희가 어떻게 살았는지
행한 대로 그 날에 드러날 것이다.
정성을 다해 진실로 나를 위해 시간을 아끼며
모든 것을 준 자는 나를 얻고,
그렇게 하지 않았던 자는 나를 얻지 못할 것이다.
즉 휴거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지금 시간을 아끼며 나를 맞기 위해
나를 사랑하기 위해 써라.
나는 네가 다른 어떤 일도 하기를 원치 않는다.
비록 네가 출세하고 성공한다 해도
기뻐하지 않는다.
오직 네가 마지막에
내게 사랑을 보여 주기만을 원한다.
나를 사랑한다면
진실로 나를 위해 살고 말씀대로 살아라.
최고의 사랑은
나의 재림을 증거하는 것이다.
진실로 때를 깨달아라.
깨달아 주기를 바란다.
너의 영원한 구원이 달린 문제이기에
말해 주는 것이다.
휴거 때의 삶의 위치가
영원한 삶의 위치임을 진정 깨달아라.
그러니 시간을 아끼고 말씀을 듣고 행하며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 전념하라 하는 것이다.
이때가 바로 그 때다.
지금은 최대한 재림과 휴거에 주력할 때이다.
때가 지나면 의미가 없다.
이 최고의 때에
섭리사에 부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구원을 이루지 못하면
최고로 불행한 자가 된다.
깨달아라.
진실로 기도해야 깨닫는다.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가 왔으니
인식관을 바꾸라고
말씀을 계속 전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항상 같은 말씀이라며
자기 생각에 안주하고 있는 자는
휴거의 준비가 거기서 멈췄음을 경고한다.
새로 선포되고 있는 말씀을 따라
역사가 진행 중이니
꼭 말씀과 함께 살아라.
말씀대로 사는 자는
그냥 놔둬도 휴거된다.
그러나 최고의 구원을 받기 위해 몸부림쳐라.
신부급으로 나를 사랑해야
신부급 구원을 받는다.
몸부림치는 자에게
귀한 것을 주어야 합당하다.
성삼위의 사랑을 얻기에
합당한 자가 될 수 있도록
몸부림 쳐라.
사랑은 오직 사랑으로만
서로 통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사랑의 주, 신랑, 성자가
마지막 휴거를 위해 말했다.
귀히 깨닫고 귀하게 실천하여라.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를
귀히 여기는 성삼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