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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2.09 (일)

121209 주일말씀 쓰는 자의 방법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선포일
2012.12.0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1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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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9일 주일말씀-교정본> 중요 말씀 쓰는 자의 방법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본 문 마태복음 21장 1-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새벽에 오늘 말씀을 위해 기도하는데, 지난날 주님의 뜻 안에서 겪은 것이 마치 흑암 속의 빛같이 또렷하게 깨달아졌습니다. 그 내용은 “똑같은 만물도 사람도 쓰는 자의 방법, 이 한 가지에 따 라서 운명이 결정돼 버린다.”입니다. (한 번 더 - “똑같은 만물도 사람 도 쓰는 자의 방법, 이 한 가지에 따라서 운명이 결정돼 버린다.”) 성자 주님은 나를 이같이 깨닫게 하시며, 주님이 하신 말씀을 알게 하 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만물이나 사람이나 쓰는 자의 방법에 따라 그 운명이 결정된다.”입니다. (양손을 가까이 모으고 우측 좌측을 가리키면서 여러 가지 방법 을 표현)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똑같은 한 그루의 소나무’도 쓰는 자의 생각과 사고에 따라서 쓰는 자의 방법대로 쓰여집니다. 만일 이 소나무가 나무꾼에게 걸리면, ‘땔감’으로 쓰여집니다. 만일 이 소나무가 선생 같은 분재 전문가에게 걸리면, 뿌리째 캐다가 귀히 손질해 주니 죽을 때까지 ‘작품’으로 쓰여집니다. 만일 이 소나무가 평소에 이 소나무를 눈에 거슬리게 본 사람에게 걸 리면, 톱이나 낫으로 베어 버리니 ‘무(無)’로 끝나고 맙니다. 이와 같이 쓰는 자의 사고와 생각의 방법에 따라 만물도 사람도 운명 이 결정됩니다. 자기 인생도 그러합니다. (자기 자신을 가리킨다) 자기 몸도 쓰는 방법에 따 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자기 몸은 자기가 주인입니다. 고로 자기 사고와 생각의 방법으로 자 기 몸을 씁니다. 이에 따라 그 인생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자기 사고와 생각의 방법대로 어떤 사람은 자기 인생을 땔감으로 쓰 고, 어떤 사람은 자기 인생을 분재같이 잘 키워 작품으로 씁니다. 자기 사 고와 생각의 방법대로 천하게, 혹은 귀하게 씁니다. <끝> 자기 산의 자기 소나무인데도 자기가 가치를 모르면 아무렇게나 막 씁 니다. 자기에게 속한 만물도, 생활용품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아는 생각의 차원대로 만물도 쓰고, 생활용품도 쓰고, 자기 자신도 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메시아 성자와, 그의 분체에게 배우고 그와 일 체 되어서 방법을 찾고 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생각과 방법대로 쓰는 것과는 그 유익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앞서 말한 소나무 한 그루는 실상 똑같은 한 그루의 소나무입니다. 그 런데 나무꾼은 라면 한 개를 끓여 먹는 땔감으로 썼습니다. 그 가치를 알 고 뿌리째 캐 간 사람은 나무를 잘 가꾸어 3억짜리 작품 소나무로 키웠습 니다. 눈에 거슬린다고 잘라 버린 사람은 어느 것 하나 얻지 못하고 거슬 리는 마음만 없어졌습니다. → ‘사람’도 누가 어떤 사고와 방법으로 대 하고 쓰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21장 1-9절을 통해 예수님 시대의 상황을 말해 주면서, 계속해서 오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유대 종교인들의 극심한 핍박으로 인해서 더 이상 예루살렘 에 있지 못하고 할 수 없이 이방 땅인 스불론 납달리 등 갈릴리와 사마리 아로 가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시대가 악하여 판국이 악하게 기 울어짐을 아시고 메시아로서 희생하지 않으면 저들을 구원할 수 없음을 아셨습니다. 또한 그대로 두면 회개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여 핍박하는 악 한 자들로 인해서 따르는 자들까지 제대로 구원받지 못하는 환경에 처해 제대로 역사를 펴 나갈 수 없음을 아셨습니다. 고로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에 왔을 때, 예수님은 두 제자 를 마을로 보내며 말씀하시기를 “마을에 가면 매여 있는 나귀와 나귀 새 끼가 있을 것이다. 풀어서 끌고 와라.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신다고 하여라. 그리하면 그들이 즉시 보낼 것이다.” 했습니다. 이에 제자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어 예수님이 그 위에 타시게 했습니다. 그때 그곳에 함께 있던 사람들도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가시는 길 앞에 자기들 의 겉옷을 펴 놓고, 어떤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베어 길에 폈습니다. 그리 고 모두 소리 높여 말하기를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하며, 예수님을 영광으로 맞았습니다. 실상 그때 예수님은 무지한 자들의 핍박으로 십자가 고난의 길을 가려 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과 성자가 보내신 메시아요, 영광의 주였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성자 주님도 함께 오 셨습니다. 이에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을 영광의 주로 맞이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을 태운 것은 하찮은 나귀와 나귀 새끼였지만 주가 쓰셨고 또 그 영광을 드러내고자 쓰였으니, 그 어느 것보다도 최고로 가치 있는 일을 한 것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누가 어떤 방법으로 쓰느냐에 따라 그 가치도 결정되고 그 운명도 결정되었습니다. 예수님 때, 사람들이 예수님을 대하는 대로 자기 자신에게 ‘유익’이 되기도 하고 ‘손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대하고 쓰 는 자는 구원을 받았고, 예수님을 죄인으로 대하고 쓰는 자는 심판을 받 고 말았습니다. ★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도 마치 ‘소나무’와 같습니 다. 소나무의 가치를 모르는 자가 소나무를 쓰면 소나무는 죽습니다. 그러 나 ‘사람’은 함부로 대함을 받으니 육신은 죽지 않아도 마음이 고통의 십자가를 지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와 부딪히는 자에게는 보 낸 자가 거치는 나무가 되었고, 그를 믿고 사랑하는 자에게는 보낸 자가 기쁨과 희망의 나무가 되었습니다. 알면 귀한 것을 귀히 쓰고, 모르면 귀한 것을 천하게 쓰게 됩니다. 거 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귀한 것을 귀히 쓰면 복을 받고, 귀한 것을 천 하게 보면 그만큼 해를 보게 됩니다. 어떤 사람이 있는데, 친구가 선물로 물고기 한 마리를 줬습니다. 그 사람은 물고기의 사진만 찍어 놓고, 자기 생일날 그 물고기를 잡아서 맛 있는 국을 끓여 초대한 사람들에게 대접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 물고 기를 친구에게서 선물로 받았는데, 오늘 제 생일을 기념해서 맛있는 국을 끓였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하며, 그 물고기 사진을 보여 주었습니다. 초대받은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 그 물고기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이 물고기는 억대의 희귀종 물고기야. 이 물고기 새끼만 해 도 몇백만 원이나 해. 또 한 번 새끼를 낳으면 수십 마리를 낳는 물고기 야.” 했습니다. 그는 이 물고기에 대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고로 생일날 이 탄식 날이 됐습니다. (* 알면 귀한 것을 귀히 쓰고, 모르면 귀한 것을 함부로 써서 얻을 것 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쓰는 자의 방법에 따라 운명이 결정됩니다. 화면 을 보겠습니다.) <영상2> 건설할 때 필요한 자갈이나 모래를 만드는 골재 공장 사장을 만나면, 그는 월명동의 성자바위이고, 큰바위얼굴바위이고, 초가집바위이고, 성령 바위이고, 월명동의 다른 형상석이고 할 것 없이 모두 기계에 넣고 깨서 자갈을 만들어 팝니다. 그러나 돌 작품 전문가인 선생을 만나면, 선생은 작지만 귀한 돌은 방 이나 박물관에 두고, 크고 귀한 돌은 성전 정원에다 작품으로 둬서 100 년, 1000년씩 후손에게 사연을 말하며 귀히 씁니다. 또한 돌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감사하며 귀히 씁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도 이러합니다. (양손으로 공손히 청중을 가리킨다) 귀한 작품 돌이나 수석도 골재 사장을 만나면 다 깨져서 자갈로 쓰이듯이, 귀한 인 생도 쓰는 자를 잘못 만나면 인생을 망치는 길로 인도받게 됩니다. 그러 나 돌 작품 전문가를 만나면 그가 작고 큰 귀한 돌을 그 가치만큼 알고 대하며 귀히 쓰듯이, 귀한 인생도 쓰는 자를 잘 만나면 귀한 인생 작품으 로 쓰이게 됩니다. <끝> 모두 지난날 과거와 현재를 생각하면서 오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선생도 지난날의 사연과 현재의 일들을 생각하면서, 성자 주님께 이 말씀 을 들었습니다. 계속 말씀하겠습니다. 목수는 큰 나무나 작은 나무나 나무를 보면, 베다가 집을 짓습니다. 작품 전문가는 작은 나무부터 큰 나무까지 모두 작품으로 씁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산도 누가 어떤 방법으로 쓰느냐에 따라 작품 산으로 쓰이고, 나무를 길러서 파는 산으로 쓰입니다. ‘인생’이라는 산도 그러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월명동 앞산도 그러합니다. 다른 주인들이 쓸 때는 묏자리로 쓰고, 혹 은 밭으로 썼습니다. 혹은 가시나무와 잡나무 산으로 쓰면서 “산이 아무 런 필요가 없어.” 했습니다. 앞산 주인은 “산이 너무 경사가 지고 음지 라서 쓸 곳이 없어. 정상에 묘나 몇 개 써야지.” 하고 묏자리로 쓰려고 했습니다. 앞산을 우리가 사서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하나님과 성 령님과 주님께 기도하며 “산에 나무도 별로 없는데, 이 산을 어떻게 쓸 까요?”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과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무 귀한 산 이다. 경사진 곳은 내가 쓰기에 아주 좋다. 거기다 ‘야심작’을 만들어 신비하고 웅장하게 하고, 경사지지 않은 곳은 ‘안심작’을 만들어 사람 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앉는 명소가 되게 하자. 앞으로 사람들이 엄청나 게 밀려온다.” 하셨습니다. 이때 선생은 “왜요?” 하고 물었습니다. 주 님은 말씀하시기를 “너 보려고 온다.” 하며 웃으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산은 소나무와 단풍나무를 길러서 작품 산 으로 만들고, 나뭇길과 산책길을 내서 여자들이 치마를 입고 다녀도 가시 에 안 찔리게 하자. 꽃다운 자들이 편히 오고 가게 하자.” 하셨습니다. 사람들도 그러합니다. <끝> 인생들도 하나님께 걸려야 됩니다. 성령님께 걸려야 됩니다. 성자 주 님께 걸려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만나야 된다는 말입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쓰여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사람을 찾으십니다. 성령의 귀 있는 자는 깨닫기 바랍니다. 생명도 누가 전도하느냐, 누가 어떻게 기르느냐에 따라 그 운명이 좌 우됩니다. 자기 방법대로 전도하고 관리하면, 주님이 이미 아시고 그 사람 에게는 귀한 생명을 안 보내 주십니다. 저마다 자기 마음·생각·사고· 방법을 비워 내고 성자의 마음을 받아 성자의 방법대로 성자 분체와 함께 귀한 생명을 손대서 기르고 관리해야 됩니다. 지금부터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아는 자가 쓰느냐, 모르는 자가 쓰느냐에 따라 만물도 사람도 그 운명 이 좌우된다는 것을 알았느냐. 너희도 너희 인생을 인도할 자를 잘못 만나면 귀한 인생이 땔감같이 쓰여지고, 베임을 당해 각종 삶의 기구로 사용되는 나무같이 되었을 것이 다. 시대 주인을 만나니, 그는 너희 인생을 성지 땅의 귀한 나무 작품, 돌 작품으로 보고 귀하게 대하고 성장시켰다. 그러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깨닫지 못한 자들은 시대 주인을 버리고 나 가서 마치 몇 억씩 되는 소나무가 베임을 받아 땔감이나 각종 생활 도구 가 되듯이 귀한 인생이 아무렇게나 사용되는 자들이 되었다. 너희는 시대 주인을 만나서 삶으로 성지 땅의 소나무와 돌과 물과 산이 작품으로 쓰여 지듯 귀한 인생이 되었다. 어서 자기를 더 가꾸고 손질하고 키우고 더 귀 하게 써야 되겠다. 사람도, 만물도 쓰는 자의 방법에 따라 운명이 결정돼 버린다고 오늘 말씀을 통해 배웠다. 그러니 귀한 너 자신과 생명들과 만물들을 마치 나 무꾼이 수억짜리 귀한 나무를 베어 땔감으로 쓴다고 하듯이 하지 말아라. 모두 표상자를 따라서 하라고 이 말씀을 해 주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도 실천하지 않는 자는 마음의 눈이 어두워져 소경이 되어 ‘자기 몸’도 가치 없이 쓰게 되고, ‘모든 자들’과 ‘만물’까지 가치 없이 쓰게 된다. 매일 배우고 매일 귀히 쓰는 것이다. (‘마음의 눈’ : 자기 눈을 가리킨다 / ‘자기 몸’ : 두 손으로 자기를 가리킨다 / ‘모든 자들, 만물’ : 옆을 가리킨다) 만물도 사람도 눈을 뜬 자가 귀히 보고 귀히 대하고 자기 것으로 만든 다. 너희는 나의 신부들이다. 나 성자가 때와 장소에 따라 합당한 자를 통 해 보여 주고 깨닫게 해 주었으니, 어서 좋은 방법으로 행하여라. 모르면 귀한 희귀종 돌 작품도 길을 다닐 때 걸린다고 깨고 부숴 버린다. 얼마나 아깝고 안타까우냐. 고로 말씀을 들을 때, 만물도, 자신도, 모든 사람들도 귀하다는 것에 눈을 떠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아는 자는 가져가고, 모르는 자는 버리고 간다. 돌과 나무 등 만물도 자기 생각의 차원과 방법으로 쓰고 만다. (아는 자는 가져가고 : 성경을 집는다 / 모르 는 자는 버리고 가고 : 성경을 놓는다 / 자기 차원과 방법으로 : 손짓으로 높이를 조절하며 표현) 사람도 그러하다. 아는 자는 귀히 여기며 잘 대하고, 모르는 자는 함 부로 대하고 그 귀한 생명을 버리고 간다. <끝> 사람도 그 가치에 대해 아는 자는 가져가고, 모르는 자는 버리고 간다 했다. 고로 항상 뜻을 두고 인생을 창조하신 전능자께 물어보고,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자께 물어보고 행하여라. 월명동 성지땅 일을 할 때도 그곳의 사명자이며 주인인 나의 분체에게 꼭 물어보고, 최고 좋은 방법대로 행하여라. 섭리사 생명에 관한 것들도 알파와 오메가까지 나의 분체에게 물어보고 행하여라. 그래야 내 분체가 나 성자에게 물어보고 나의 방법을 가르쳐 주어 모두 나의 방법대로 행하 게 된다. 거목 인생을 베지 말아라. 돌, 나무 등 각종 만물도 사람도 오직 나 성자의 계획대로 쓰도록 내게 맡기고, 내 방법대로 하자. 만물의 가치도 사람의 가치도 너희가 모른다. 그에 대한 감정은 오직 생명의 구원자인 나 성자가 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너희 선생이 분재 나무에 대해서 모를 때는 바위 위에 소나무가 난 바 위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그 바위만 월명동에 갖다가 쌓으려고 그 분 재 소나무를 베 없애려고 했다. 그 돌은 쌓을 돌이 아니었다. 바위 위에 소나무가 없었다면, 쌓아야 될 돌이다. 그러나 마치 대조개가 억대의 백진 주를 물고 있듯이, 그 바위는 분재 소나무를 물고 있었다. ★ ‘바위’가 너희라면, ‘분재 소나무’는 내 분체요, 나 성자다. 바위가 분재 소나무를 품어야 조경 돌이 안 되고 대걸작품이 되듯이, 너 희가 내 분체를 품어야 이 대역사에서 나의 신부가 된다. 내 육을 품은 것이 곧 나 성자를 품은 것이다. <끝> 돌과 바위도 형상을 가지고 있거나 사연이 깊으면 ‘작품’으로 쓰인 다. 사람도 자기 달란트를 가지고 나 성자와 내 분체의 마음·정신·행동 의 형상을 가진 자는 형상석같이 귀히 쓰인다. 모두 이것을 알고 생명들 을 잘 보고, 합당한 위치와 장소를 주어 일을 하게 해야 된다. 나 성자의 방법대로 사람을 써야 된다. 자기 차원과 주관의 방법대로 사람을 쓰면, 귀한 생명도 가치 없이 버리게 되고 섭리사를 벗어나게 된다. 이제 배웠 으니 생명들을 귀히 보아라. 월명동의 돌들도 그냥 쌓지 않았다. 내 분체는 하나하나 내게 묻고 내 방법대로 쌓았다. 이제 때가 와서 돌 이름도 사연대로 다시 지었고, 나무 도 사연을 다시 써서 책으로 만들어 다시 뜻을 알고 보게 했다. 이와 같 이 내 분체도 다시 보고 섭리사의 모든 자들도 다시 보라고, 나 성자가 귀한 계시의 말씀을 주었으니, 모두 나의 계시를 자세히 보아라. 섭리사는 차원 높이 만물에도, 예술에도, 말씀에도, 또 나 성자에게까 지 눈을 떠서 알고 사니 그 차원이 지구촌 종교에서 최고로 가장 높다. (‘최고로’ : 오른손 엄지 들기 / ‘차원이’ : 손으로 높이 표현) 고로 이제 모든 생명들 오면 잘 보고 대해야 된다. 자연성전에 여기는 길을 내고, 여기는 나무를 심고, 여기는 돌을 세웠듯이 교회에서도 자연성전의 질서에 따라 그 조직으로 해야 앞으로 밀려오는 자들을 귀히 쓰고, 나 성자가 그 생명을 보낸 뜻대 로 쓰게 된다. 자기보다 나중에 들어오고 자기 밑으로 들어왔다고 해서 무조건 자기 밑에 놓고 부리면 안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오늘 말씀을 잘 들었느냐. 똑같은 소나무도 나무꾼에게 걸리면 베어 땔감으로 쓰려 짊어지고 가고, 길 닦는 자에게 걸리면 “길을 만드는 데 걸리네.” 하고 툭 자르고 가고, 분재 작품 전문가에게 걸리면 귀히 보고 가꿔서 작품으로 만든다. 본래 소나무 주인이 평가하기를, 그 소나무는 본 래 3억짜리라고 했다. 모두 자기 식으로 자기 방법으로 하지 말고, 오직 나 성자의 방법으로 내 분체의 방법으로 하여라. “별 모양도 없고, 별로 볼 만한 것도 없네.” 하던 소나무와 바위에 대해 내 분체를 통해 말해 주었다. 고로 모두 놀라며 “저 돌이 저런 형 상이었네! 와~ 저 소나무가 저렇게 멋지구나!” 했다. 나 성자에게 감정 을 받고 평가하는 것이다. <끝> ★ 자기는 어떤 형상인지, 자기 자신을 다시 보아라. 자기를 보고 무 조건 “별것 아니다.” 하지 말아라. ★ 월명동에 갖다 놓은 나무들과 돌들도 처음에는 별것 아니었다. 그 러나 하나의 바위가 1000년 성약역사를 위해 나 성자가 선물로 준 ‘성 자바위’가 되었고, 시대 사명자를 상징하는 ‘큰바위얼굴바위’가 되었 고, 형상석이 되었고, 각도석이 되었고, 희귀종 나무가 되었고, 분재 작품 소나무가 되었다. ★ 너희 자신의 인생도 귀한데 제대로 못 보고 있다. 오늘 말씀을 듣 고 다시 보아라. 네 형제들도 다시 보고, 돌과 나무도 다시 보아라. 나의 평강을 빈다. 너희 사랑, 성자니라. 샬롬! <광 고> 올해 순회 성령집회의 마지막은 서울에서 진행됩니다. 장소 문제로 인 해 12월 14일 금요일에 있을 성령집회가 12월 12일에 전 세계 생방송으 로 진행됩니다. 고로 12월 12일 수요예배는 12월 14일 금요일 오후 7 시 30분에 시작하고, 12월 14일 생방송 성령집회는 12월 12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인생을 최고 로 귀히 쓰시고자 날마다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깨워 주 시는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 씀을 들은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성삼위의 방법에 따라 우리 몸 과 인생이 쓰여짐으로 최고의 가치로 살아가는 인생들이 되기를 성부, 성 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