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09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2.09 (일)
- 성경 본문
- 마 1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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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9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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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깨달은 만큼 이루어지는 역사
작성일:2012. 7. 19.
작성자:이마준
(선생님과 성자 예수님의 관계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되었고, 선생님의 영이 성자 주님의 능력을 가지고
나타나고 있는 의미와 선생님의 영이 부활하신 의미
를 좀처럼 깨닫지 못했지만 기도하는 가운데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역사상 어떤 입장에 계시며, 어떻게 불러
드려야 하는지 깨달았을 때 엄청난 성령이 부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를 깨닫기를 원하셨던 것을 이제
야 겨우 한 단계 깨달았습니다. 선생님을 새벽부터
어떻게 맞아야 하며 어떻게 불러 드려야 하는지 보
다 더 깊이 깨달았을 때 주님을 만났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주님, 깨달았어요. 정말 능력이 솟아나요. 선생님의
육뿐만 아니라 영 자체에 성자 본체가 임하셔서 천
년사는 선생님의 영이 전면으로 나와서 이끌어 가심
을 깨달았어요.’)
나도 네가 깨달으니 기쁘다.
사랑하는 애인이 알아주기를 가장 원했던 것을
알아주는 것처럼 기쁜 일도 없을 것이다.
내가 너에게 모습을 나타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선생님과 성자가 일체 되어 선생님의 모습으로 나타
나고 계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직 이를 깨닫지 못한 섭리인들이 많습니까?)
80%가 아직 못 깨달았다.
깨달은 자들도 그 단계가 여러 가지다.
너희 사랑하는 신부들이
꼭 알아주기를 원한다.
(저는 진심으로 고백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이 시대,
이 천년사에서 어떤 분이신지 힘차게 외치고 싶습니
다. 지혜롭게, 그러나 담대하게, 어떤 환란과 핍박이
있더라도 외치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저에게 구원자
입니다. 선생님이 제 인생을 완전히 구원해 주셨음을
인정하고 선생님 자체를 사랑합니다. 선생님의 존재
자체를 사랑해 드리겠습니다.)
그래. 너는 잘 깨달았다.
그 깨달음이 바로 성령이 아니냐.
그 깨달음으로 네 영혼이
근본적으로 살아나는 것이다.
네 영혼이 사랑의 영체로
근본적으로 살아날 수 있는 능력은
선생을 깨닫는 데에 있음을 알겠느냐?
(정말 잘 알겠습니다. 예전에 선생님이 그 분임을 깨
달았을 때 엄청난 힘이 솟아나서 어리지만 섭리사를
목숨 걸고 뛰고 달렸던 것이 기억납니다. 하지만 그
때는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막 열심히 뛰었거
든요. 그러나 지금은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알고
심정을 알고 선생님을 알고 뛸 수 있으니 너무나도
축복입니다.)
맞다.
너는 정말 귀한 것을 깨달았다.
너희 각자가 지금 깨달아야 할 것을 깨닫는다면
그 깨달음이 영체에 직접 영향을 주어 거듭나게 된
다.
그 깨달음을 가지고 실천해 나간다면
네 영체는 완전한 휴거의 영이 되는 것이다.
이 깨달음이 네 인생의 무거운 짐을 풀게 해 주고
네가 사랑의 날개를 달고 날게 해 준다. 알겠느냐?
(머리에 떠오른 성경구절 – 마 11:28~30)
(정말 그렇습니다. 그 깨달음 하나가 얼마나 크고 위
대한지 절실히 느낍니다. 하지만 주님, 시대가 악하
여 지금은 그렇게 대놓고 말하지 못하니 안타깝습니
다. 그래도 2013년부터는 담대히 외칠 수 있을까
요?)
너희가 얼마나 깨닫고 행하느냐에 달려 있다.
분명한 것은 오직 깨달은 자들만이 외치는 역사요,
깨달은 자들과 함께 펼쳐나가는 역사라는 것이다.
너희가 깨어나는 것이 급선무다.
이를 깨달은 자들만 데리고
역사를 펼 수밖에 없으니
최대한 많은 자들이
깨어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잘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정신을 깨우고 마음의
잡생각을 없애고 빨리 하늘이 원하는 영역까지 도달
해야 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거기
서 나오시기 위해서는 이 깨달음이 발판이 되는 것
이지요?)
맞다. 네 말이 맞다.
이 깨달음에도 단계가 더 있어
네가 깨달음을 가지고 실천하는 만큼
깨달음이 깊어지고 심정의 차원도 깊어지며
증거의 능력도 높아진다.
그러니 깨달은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나도 귀한 것이다.
(선생님을 신격화해서는 안 된다고 하셨지요. 하지만
저희가 지혜롭게 증거하지 못하면 그야말로 또다시
선생님께 핍박의 큰 짐을 지워 버리는 격이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또다시 시대의 사악함으로 인해 짐을
지고 가시게 되지 않을까요?)
신약 때와 시대가 다름을 알아라.
그 시대는 죽음을 가지고
악의 대가를 갚아야 하는 시대였으며
따라오는 자들도 그 죽음을 다 받게 되었다.
이 천년사는 그 때가 되면 사탄과 악인들은
그 주관권에 갇히게 된다고 배웠지?(계 20:1~3)
이 성약 천 년은 역사를 완성하는 때이다.
구약과 신약에서 세운 조건을 가지고 역사를 이루고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룰 때이다.
고로 섭리사가 독립하는 2013년부터는
지금까지의 역사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그러니 그 차원에 맞게
너희가 주관권을 옮겨야 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알겠습니다.)
너희가 지금 있는 주관권에서
나오는 것이 급선무다.
너희의 약한 정신이 실천을 방해하는 차원에서
완전히 나와야 한다.
너희의 정신이 부활하고 행함으로 인해
너희 영이 더욱 부활하고,
그 부활한 영혼이
너희를 강력하게 이끌어가는 차원에 도달해야 한다.
이 성약역사는
너희 신부들의 부활에 달려 있다.
그 부활을 좌우하는 2012년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선생의 영이 부활한다는 것을
깊이 받아들이고 깨닫는 자 위에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무덤에서 나와라.
네 주관, 불의한 생각에서 빨리 나와라.
때가 급하다.
각자가 맹렬한 속도로 성장해도
될까 말까 하는 때이다.
어서 빨리 변화되어라.
변화를 이루기에 충분한 말씀을 주고 있다.
깨달아라.
너는 귀한 것을 깨달았으니
꼭 선생한테 보내라.
증거하여라.
실천으로 증거하여라.
사랑한다.
네가 가장 사랑하는
성자 예수 임마누엘이 말했다.
(일단 기도가 끝났는데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는 정말 귀한 것을 깨달았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은
선생의 사랑으로 인도된 생명들이다.
선생의 사랑의 조건으로 태어난
한 사람, 한 사람이다.
이 시대의 구원을 위해 선생이 피를 흘리면서
세운 조건 위에 인도된 한 사람, 한 사람이다.
너를 위해, 너희가 구원되기 위해
누가 미리 기도를 했느냐?
선생이다.
너를 구원하고 있는 자는 바로 선생이다.
이 시대의 사랑의 보호막은 선생이다.
선생의 사랑이다.
섭리인들은 각자 그 사랑의 보호막 속에
보호를 받고 있는 생명들이다.
선생 자체가 보호막이기 때문에
스스로 상처 받고 고통을 당하면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보호하고 있는 것이다.
강인한 정신력과 영원불변한 여호와의 사랑으로
너희를 보호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그 보호의 은혜 속에서
살고 있음을 알아라.
너희가 택함을 받고 인도된 것은
태초부터의 계획이다.
사악하고 불의한 세상 속에서도
그 사랑을 굳게 지키려고
노력하며 살아오지 않았느냐.
그 모든 노력과 몸부림을 지켜봤던 나 성자다.
그 모든 것을 선생이
나와 함께 같은 눈으로 바라보며
너를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인도하고 있음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선생의 사랑을 모르겠다고 하지 말아라.
선생의 사랑 안에 거하며 인도 받고 있음을
마음을 열고 받아들여 보아라.
네 안에 뜨겁고 깊은 사랑이 흘러들어올 것이다.
선생은 나 성자의 눈과 마음으로
너를 사랑하고 있다.
섭리사로 오기 전부터
너를 보고 택한 전능자다.
너희가 여기로 인도된 것은 만났을 때부터
그 구원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태어나기 전부터 태어난 뒤 다 계획대로
내가 시기와 환경도 정해 놓고
인도하고 있음을 알아라.
너의 가치는 나의 사랑의 택함에 있다.
그러니 너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나의 사랑에 모든 것을 걸고 살아라.
다른 것에 네 인생을 걸면 괴로워서 못 산다.
네 안에 있는 사랑의 가능성을
다 (내게) 쏟아 붓고 살도록 하여라.
내가 사랑으로 기르고 선택한 신부들은
나의 자랑이다.
네 안에 얼마나 사랑의 가능성이 있을까.
전능자만이 알고 있다.
(이 때 선생님과 성자 주님께서 일체 되어 말씀하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사악하고 불의한 시대 속에서
상처도 받고 고통도 많이 받았을 것이다.
그 와중에서도 사랑의 밧줄만은 꼭 붙잡고
놓지 않고 살려고 한 너희들, 수고 많았다.
내게로 와서 쉬어라.
내 사랑의 보호막 속에서 평안을 얻어라.
세상에 현혹당하지 말고
오직 내게 마음을 정하고 살아라.
힘들 때는 내 품을 빌려 줄 테니
내 안에 묻혀라.
또 내가 내 마음을 털어놓을 땐
네 가슴을 빌려 다오.
나도 네 품에 묻히고 싶으니.
사랑으로 일체 되자.
네 것이 완전히 없어지고
마음도 사랑도 완전히 하나가 되도록 살자.
그것이 네가 사는 길이요, 가장 평안한 길이다.
알겠지?
나는 네가 사망길로 간다면
지옥까지도 쫓아가서 구출할 것이다.
너를 천국으로 가게 하기 위해서라면
몇 번이라도 십자가를 지겠다.
내 사랑을 마음을 열고 느껴 보기 바란다.
네가 지금껏 평생 만나 보지 못했던 사랑,
전능자의 사랑을 아낌없이 주저함 없이
차고 넘치도록 받아라.
왜냐하면 너는 내 신부니까.
두려워 말고 불안해하지 말고
내 사랑을 마음에 받아들여라.
내 사랑은 네 것이다.
네 사랑을 내어 준 만큼
내 사랑이 너에게 흘러 들어올 것이다.
네 마음의 그릇이 열린 만큼만
내가 들어갈 수 있다.
사랑의 발판이 되어라.
네가 있는 곳이 형통할 것이다.
내 사랑의 보호막 속에서
자유롭게 평안하게 살기를 바란다.
너를 지극히 사랑하며 인도하고 있는
전능한 성자와 일체가 된 선생이다.
너무 사랑한다.
매일 내 사랑의 말을 가슴에 담아 충만하여라.
받은 것을 꼭 보내도록 하여라.
모두를 위해 주는 메시지로
너는 대표로 받고 있음을 알아라.
사랑한다.
내 사랑에 사로잡혀 사는 삶이
가장 편한 삶이다.
달리 고민할 것이 없기 때문이다.
매일 매 순간 다른 일로 고민하지 않고
내 사랑만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바란다.
네 영혼에 평강이 찾아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