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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2.10 (월)

계시말씀 abfdb739

선포일
2012.12.10 (월)
성경 본문
오후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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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주님의 전용 비행기 작성일: 2011. 6. 13. (월) 오후 12:50 작성자: 김형순 [ 낮 기도 시간에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기도드리기를 사모하며 기도드릴 때 “슬퍼하며 눈물 흘리지 말아라.”하셨습니다. “천국 가자!” 하셨는데 성령의 불로 온몸이 뜨거워져 땀이 났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천국으로 이끌어 주시며 가는데 제가 입은 옷을 보니 3센티 정도의 보석들이 달린 빛나는 의상이었습니다. ] 천국 입구에서 머리가 짧은 두 남자 천사가 밝고 환하게 웃으며“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하였습니다. 천국에서 광명한 빛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아름답게 펼쳐진 꽃밭에 나비와 새들이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저는 멀리 보이는 성들과 웅장하고 화사한 천국의 전경을 보며 넋을 잃었습니다. (“주님 너무 아름다워요!”) 한가롭고 깨끗한 천국의 하늘을 곡예 하듯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춤을 추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래 아름답지? 사랑하는 자야, 가자.” 주님과 어딘가로 이동을 해서 보니 환상적인 길이 보였습니다. 보석들과 정금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아름다운 길이었고 길가에는 허리만큼 올라오는 기둥들이 있었습니다. 그 기둥의 끝에는 동그랗고 큰 보석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길 양옆으로는 화려하고 싱그러운 꽃밭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향기로운 풀 내음, 꽃 내음이 났습니다. 구불어지고 긴 그 길에 황금빛이 반짝이는 광경을 보고 “주님,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길이예요. 주님과 같이 걸으니 너무 행복해요.”라고 말씀드릴 때 눈앞으로 큰 물체가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하얗게 빛나는 대형 비행기였습니다. 비행기 모양을 보니 지상의 비행기와 비슷한데 전체가 흰색이었고 앞쪽의 조종석 부분이 독수리 부리 모양을 하고 있고 유리처럼 안이 보였습니다. 그 조종석에 이미 천인이 타고 있었습니다. 비행기에는 창문들이 있었으며 비행기 문이 열려 있었고 문에서 아래로 긴 계단이 내려져 있었습니다. (“주님 제가 보고 있는 것이 비행기 맞죠?”) “응, 천국 비행기다.” (“주님은 순간 이동하실 수 있는데 천국에 이런 비행기들이 많이 있나요?”) “많이 있지. 천국의 하늘에도 비행기들이 날아다닌다. 새들처럼 보이지만 비행기들이다. 주로 흰색의 전용기들이다. 비행기들은 각자 주인들이 있고 종류도 다양하며 각자 특성에 맞게 제작되었다.” (“주님, 이 비행기는 주님의 전용기인가요?”) “그래, 이 비행기는 내가 천국의 각 곳을 둘러볼 때 사용하는 전용기이다.” (“크기는 어느 정도 되나요? 지상의 여객기와 비슷한가요?) “아니다. 이 비행기는 소형 전용기이고 아무나 탈 수 없는 비행기다. 크기는 지상의 여객기 반 정도의 크기이다. 올라가 보자!” 주님께서 오르시려고 하니 비행기 안에서 금빛의 카펫이 계단을 지나 주님 계신 발아래까지 깔려 졌습니다. 주님께서는 마치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갈 때 비행기를 타는 모습처럼 위엄 있게 올라가셨습니다. 계단 아래에는 두 명의 경호천사가 대기하고 있었는데 한 명은 남자 천사였고 한 명은 여자 천사였습니다. 이들이 주님께 인사를 드리자 주님께서도 손을 들어 화답하시고 계단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저는 어린아이마냥 이 곳을 볼 수 있는 것이 너무 좋아서 “주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씀드리니 “그래, 올라가자!”하셨습니다. 두 명의 경호 천사들의 안내를 받으며 비행기에 들어서니 상큼한 레몬 향기가 났습니다. 내부는 넓었고 창문이 있었으며 앞쪽에는 승무원실이 보였습니다. 그곳에 황금색의 큰 보좌가 있었는데 주님의 보좌만 보였습니다. 이곳은 첨단 시스템으로 되어 있고 안락해 보이는 의자는 뒤로 눕힐 수도 있고 세울 수도 있게 앞뒤 좌우로 움직인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좌 앞쪽의 벽은 전체가 대형 스크린으로 되어 있어 바깥의 전경이 그대로 보였습니다. 마치 조종석에 앉아 보는 것처럼 바깥이 보이고 바닥도 보이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보좌에 앉으셨습니다. 옆쪽 대형 창문으로도 바깥의 전경이 보였고 실내는 환하고 밝게 보석들로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주님 옆에는 경호하던 천인이 시중 들며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종석에서 출발 신호를 보냈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천국의 하늘을 날아가 보자” (“네, 주님”) 세상의 비행기처럼 활주로를 지나 창공으로 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바로 비스듬히 상공으로 올라갔습니다. 마치 제가 나비가 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앞쪽 대형 스크린으로 바깥 전경이 한 눈에 들어왔습니다. 주님께서 보라고 하셔서 보니 천국의 아래 전경들이 보이는데 세상처럼 불빛들이 반짝이진 않았지만 물과 성들과 자연의 모습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천국에 도착해서 보았던 나비들이 노닐던 모습이 보였고 폭포수 주위로 동물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기린들이 있었고 코끼리도 보였고 물장구치며 노는 동물들의 모습이 마치 ‘동물의 왕국’ 화면이 이 스크린에 잠시 잡힌 것 같았습니다. 비행기에서 천국을 보니 마치 또 다른 천국에 와 있는 듯했습니다. “이곳은 나의 작은 집무실이기도 하다. 천국 전체의 모습과 곳곳의 모습을 보고 관찰한다.” (“왜 그렇게 살피시는 건가요?”) “나는 천국의 자연 만물도 늘 살피고 천국의 다양한 곳에 있는 많은 자들을 둘러볼 때도 이 전용기를 타고 가며 살피기도 한다.” (“주님, 이곳은 왜 보여 주시나요?”) “천국의 다양한 많은 것을 보고 싶지 않느냐? 나는 이때 나의 모든 것을 너희에게 선보이며 전해 주고 있다. 천국은 너무 넓고 넓은 세계이다. 순간 영으로 이동해서 보는 것도 한계가 있다. 그래서 이와 같이 천국도 여러 첨단 장비를 사용해 관찰하고 관리한다. 그리고 이 비행기는 승차감이 너무 좋고 순간 이동하지만 안정적으로 운행이 되고 천국의 하늘을 날며 자유함을 느끼게 해준다. 보이는 이 천국이 너무 아름답지 않으냐?” (“네, 정말 아름다워요.”) 천국의 많은 성이 보였는데 그 지붕들이 멋있게 솟아올라 있었습니다. 성 주변에 호수가 있고 오리들과 동물들이 평화로이 노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천국에는 흥미진진한 것들이 많이 있단다. 천국에 있으면 진정 시간 가는지 모르고 살게 된다.” 한참을 지나 어느 한 곳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잠깐 내렸다가 가자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내릴 때도 여자 경호 천사와 남자 경호 천사가 옆쪽에 서서 안내하였습니다. 문이 열리자 저 멀리서 천인들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와! 주님이 내려오신다.” 키도 나이도 다양한 남녀 천인들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모여 있던 천인들이 주님을 보며 환호하며 보고 있었는데 한 마을에 사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 보고 싶었어요.” 이들은 희고 깨끗한 의상을 입고 있었는데 주님이 보고 싶어 기도드리고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 중에 한 천인이 말했습니다. “주님, 너무 보고 싶었어요. 이렇게 저희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 잘 지냈느냐?” “네, 저희는 이곳에서 열심히 맡은 바 일도 하고 기도도 드리며 예배드리고 열심히 생활하고 있어요.” “그래!” “오늘 이곳에 살던 자들이 모여 주님을 만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정성을 쏟고 있었어요. 주님께서 오실 것이란 간절한 소망과 기대를 담고 기도드렸어요.” “그래 안다. 내가 너희를 돌보고 있으니 늘 힘내고 너희 삶에 충실하며 살아라.”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천상천국인가요? 낙원인가요?”) “천상천국이지만 별과 같은 지역이다. 이곳에서도 열심히 자기 사명을 하고 영광 돌리며 살아가지만 나를 만나기는 어려운 곳이다.” (“이곳 마을의 집도 보고 싶어요.”) “그래.” 주님께서 가시는 곳으로 이곳의 천인들이 다 이동을 하였습니다. 주님을 보고 싶어 하는 많은 자들이 있었습니다. 마을로 들어가기 전 조그마하고 아름다운 구름다리가 있었는데 그 아래로는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 다리를 지나 마을을 보니 잔디가 있는 크고 작은 집들이 모여 있었는데 성처럼 크지 않았으며 소박하고 아담해 보였습니다. (“주님, 낙원에 온 것 같습니다.”) “아니다 천상천국에도 이런 곳이 있다. 이들은 천상천국에서 생활하며 화려하고 아름답진 않지만 각자 개성에 맞게 지어진 집에서 나를 찾으며 영광 돌리며 살고 있다.” (“주님, 섭리사 사람들도 모두 천상천국 주님 계신 곳에 가서 살고 싶어 하지만 이와 같이 적당한 곳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하는 자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천국은 많이 세분화되어 있지만 이곳 천상천국에 오는 것 자체도 정말 힘들다. 나를 잘 만날 수 없는 자들은 직접 대면하며 말씀을 듣고 사는 자들을 보며 너무 부러워한다. 말씀의 강이 늘 흘러넘치는 최상의 천국급 구원을 이룬 자와는 비교할 수 없다. 오늘은 이들이 기도해서 몇 천 년만에 한 번 찾아간 것과 다름이 없다. 내가 발걸음하기 힘든 지역에 사는 자들이다. 보다 완성되어 사는 자들이 사는 천국과 일반 천인들이 사는 천국은 차원이 다르다.” 최고의 천국에 도전하는 자는 최고의 천국을 볼 것이며 겨우 목숨 걸고 행해 천상천국에 와도 최고의 천국에 가지 못하고 각자 맞는 위치에 가서 사는 자들은 많은 차이가 있다. 기쁨과 희락의 차이, 사랑과 만남의 차이, 내 옆에서 일하는 자들과 저 아래 지방에서 일하는 자들과의 차이만큼 크다. 내가 거하는 천국을 보고 느끼고 사는 자들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지상에서도 사는 곳이 다 다른 것처럼 너희가 행한 대로 각 처한 위치로 가게 되고 그곳에 가서 다른 천국을 보려 해도 보기 힘들기에 지상에 있을 때 최고의 천국에 가기 위해 늘 도전하며 살아야 한다. 천국은 사랑의 급대로 각각 세분화되어 자기의 위치가 정해져 그 정해진 위치에서 만족하며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 낙원급에 사는 영들로 재림을 맞는 자들도 각자 그 사랑과 행위대로 그 위치가 정해지며 다른 곳으로 가려면 너무 힘들고 어렵기에 매일 너희 위치에서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해서 천국에 도전하며 살아야 오를 수가 있다. 천국은 자기 행위대로 그 위치와 집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차이가 있다. 가자!” 그곳에 있는 천인들이 “주님 또 와 주세요. 주님 와 주셔서 감사드려요. 더욱 열심히 살게요. 주님 저희들을 잊지 말아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 내가 너희들의 모습도 늘 보고 있다. 더 열심히 살며 기쁘게 행하며 살길 바란다.” 전체 합창하듯“네. 주님, 사랑합니다.”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비행기에 오르셨습니다. 처음처럼 카펫이 내려오고 경호원을 대동하고 오르셨습니다. 주님께서는 편하게 보좌에 앉으시며 그곳 사람들에게 은혜의 선물을 뿌려 주셨습니다. 그 은혜가 금가루가 되어 그 마을 곳곳으로 퍼져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은혜의 선물을 받은 자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주님, 천상천국이라도 주님을 늘 볼 수 없는 곳에 산다는 것이 너무 안쓰러워요.” “나는 천국에서 하나님을 보좌하며 이 천국의 주인 되어 살고 있다. 주인을 매일 보는 자는 과연 몇이나 되겠느냐? 나는 만왕의 왕이며 만주의 주다. 그런 내가 너희들을 찾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겠느냐? 너희가 천국에 오면 다 나를 볼 수 있을 것 같으냐? 그렇지 않다. 나는 나를 따르는 보좌관과 나의 일을 돌보는 자들, 나를 오직 사랑하는 자들을 중심으로 그들과 의논하고 그들과 함께하며 기쁨을 누리며 산다. 이제 재림의 때가 되어 육신 있는 너희들이 나를 찾으면 내가 찾아가서 만나는 것은 하늘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큰일 중의 하나다. 인간은 내가 신경 쓰지 않으면 바로 지옥 사망길로 갈 수밖에 없기에 나는 전능자의 몸으로 와서 가장 낮은 자의 마음으로 너희들을 돌보고 너희들에게 말씀을 전하며 너희 주변을 배회하며 만나고 있지만 지상의 삶이 끝나면 모든 것이 선과 악이 분리되어 나누어진다. 그때에는 내가 돕고 싶어도 힘들고 자신의 의 값대로 나누어진 위치로 가서 살게 되기에 그때 가서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산다고 노력하고 찾아도 내가 찾아가 돕고 함께하기가 힘들다. 이미 사망권이나 생명권으로 나뉜 자들은 그 위치에서 정해진 대로 그들의 생활을 하게 되기에 지금 이때 너희들에게 나의 말을 들으며 내가 있는 이곳 천국에 와서 함께하고 동행하자고 더욱 외치는 것이다. 오직 너희를 살리는 자는 나 주 성자이다. 오직 너희 영을 만들어 주고 사랑해 주는 이는 나 성자다. 내 말을 지키고 내 말을 마음에 새겨 늘 상고하고 사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라. 나는 지금 최상의 신부의 역사로 너희를 이끌어 나의 신부 삼고 있으니 부르짖고 찾고 나의 마음을 잡는 자들에게 절대적으로 역사하며 이 역사를 남기고 증거할 것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