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2.10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2.10 (월)
- 성경 본문
- 저녁 10: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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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0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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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 새 노래로 영광 돌려라
작성일 : 2012. 9. 3.(월) 저녁 10:55~11:13
작성자 : 김미소
(주님께 평소 새노래에 대해 여쭤 보고 싶었고 더욱 깊이 깨닫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렸습니다. 기도 중 주님
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삼위 앞에 찬양을 드림이
얼마나 귀한 줄 아느냐.
진정 하늘의 마음을 움직이는 예술,
그 얼마나 아름다운 땅의 역사이냐.
사랑아,
하늘적 뜻에 따라
뜻의 사람들이 펼치는 예술은
근본이 나 성자요,
하늘의 뜻을 열게 하는
뜨거운 사랑의 표현이다.
하늘은 그 사랑을 허락함이요,
땅은 하늘에 사랑으로 영광 돌림이요,
이것보다 큰 것이 무엇이냐.
땅이 마땅히 해야 할
감사의 표현, 사랑의 표현
하늘을 향한 위로를 드림이
어찌 작다 할 수 있느냐.
하늘은 큰 영광을 받음이 마땅함이요
땅은 하늘 앞에 영광 돌림이 마땅하다.
새 시대에서 왜 새노래를
불러야 하는지 아느냐.
새 시대 새 구상
새 시대 새 사상이다.
새 시대 새 말씀이다.
새 시대 새 사람들이다.
새 시대 새 주관권이다.
새 시대 새 노래다.
신구약을 뛰어 넘은 새 시대
온전한 성약의 새노래의 주인공들이
너희 자신들이 되었으니
더욱 새 시대의 자부심과
감사 감격함을 느껴라.
한 소절 한 소절 너희 선생 통해
확인 받게 하며
너희에게 큰 사랑으로 허락된 찬양들이다.
하늘 앞에 가장 합당한 찬양 새노래들이다.
너희가 선생의 코치를 받고
부르는 새노래들은
하늘을 가장 기쁘게 할 수 있는
심정의 찬양들이다.
하늘 보좌를 울리는 가장 강력한
기도와 같은 찬양이다.
나 성자가 허락한,
삼위의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듣고
가장 기뻐하실 찬양들이니
귀히 듣고 귀히 삼위 앞에 영광 돌리며
네 선생에게도 귀한 감사 하여라.
(주님 찬양을 계속 드리다 보면 마음이 기뻐지는데요.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찬양을 하여 기쁜 것은
내 사랑 때문이다.
역사의 사랑의 강줄기가
찬양 속에 능력과 사랑으로 흐른다.
내 심정, 시대 너희의 심정이 녹아 있다.
너희와 나의 한을 풀 수 있는
사랑의 한이 녹아 있다.
나와 너희가 함께 느끼는 것이기에
그 하나의 심정으로 일체 되기에
너희가 기쁘고
심정의 눈물 또한 흐르는 것이다.
그 찬양 속에
네 선생과의 추억이 있고 사랑이 있기에
네 선생과 나도 힘이 나는 것이다.
모진 바람 불어도
내 사랑들과의 추억, 사랑이기에
미래를 향한 전진이기에
기쁜 것이다.
사랑아
진정 찬양하여라.
너희를 기쁘게 하기 위함이 아닌
삼위와 네 선생의 심정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찬양을 해 다오.
그 기쁨으로
너희도 기쁠 것이 아니겠느냐.
네 영으로 찬양하여라.
하늘 보좌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흔들 수 있는
너희의 귀한 찬양이다.
사랑아
하늘을 대함에 있어
귀한 너희 되길 원하여
네 선생 통해 전한다.
네 찬양 속에 내가 거하고
네 선생이 편히 거하게 하라.
사랑 속에 너희 선생과
삼위가 쉬게 하여라.
사랑아 고맙다.
영원한 사랑 축복하며 네게 응답한
성자 너의 주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