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11 (화)
화요일 새벽잠언 6b21a495
- 선포일
- 2012.12.11 (화)
- 성경 본문
- 계시록 19장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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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잠언_6b21a49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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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1일 화요일 새벽 잠언>
29. 사람은 누구나 다 귀하게 태어났다. 자기가 귀히 쓰여지도록 방법을 잘 찾
아야 된다.
30. 첫째, 자기가 자기를 어떤 방법으로 쓰느냐 둘째, 자기를 누구에게 맡기느
냐가 문제다. 이 방법에 따라서 자기가 천하게 되기도 하고, 귀하게 되기도 한
다.
31. 하나님과 성자가 쓰시는 사람에게 맡기고, 하나님과 성자께 맡겨라.
32. 하루를 살아도 자기가 어떤 방법으로 살고, 누구의 정신으로 살고, 누구에
게 자기를 맡기고 사느냐에 따라 인생 삶이 달라진다.
33. 나는 밭 하나를 샀다. 밭의 전 주인은 그 밭을 옥토 밭으로 만드는 것만
목적했다. 그래서 밭에서 돌이 나오면 굴려서 내던지고, 나무가 걸리면 다 베
어서 버리거나 베어서 땔감으로 사용했다. 나는 전 주인이 버린 돌을 가져다
작품으로 쓰고, 못생겼지만 작은 소나무를 가져다 유명한 분재 작품으로 만들
었다. / 만물도, 인간도 누가 어떤 방법으로 쓰느냐에 따라 ‘운명’과 ‘가치’가
결정된다.
34. 선생이 20대 때였다. 전도하러 다니다가 주님이 한 여자를 연결해 주시어
전도했다. 그 여자는 전도되기 직전에, 꿈에 내가 백마를 탄 왕자로 나타나서
자기 집에 오는 환상을 보았다고 하며 해몽해 달라고 했다. 그래서 “네가 요한
계시록 19장 11-16절에 해당되는 계시를 보았다.”라고 하며 꿈을 해석해 주
었다. 주님이 보여 주신 것이다.
<참고> (계 19:11-16)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
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
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
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그러고 나서 내 꿈에 그 여자를 보니, 홍어만 한 금붕어로 보였다. 그래서 ‘큰
고기구나!’ 하고, 열심히 말씀을 가르치며 전도했다.
그런데 그 여자는 성경에 나오는 메시아 예수 외에, 구세주라고 하면서 절대
믿는 자가 따로 있었다. 그래서 내가 모든 성경을 풀어 주며 아니라고 하니,
내 말을 듣고 “정말 아닌가? 진리를 들으니 아니다.” 하며 믿는 입장이었다.
그래서 “주님이 너에게 보여 주고 계시해 주신 환상대로 나를 믿고 따라와라.
나도 꿈을 꾸었는데, 주께서 너를 홍어만 한 금붕어로 보여 주시며 너를 귀히
쓰라고 하셨다.” 했다. 여자는 “좋네요.” 했다.
그런데 그 여자는 자꾸만 다른 남자를 이성으로 사랑하며 사귀면서 나를 외면
했다. 주님과 내가 그렇게도 사랑하는데도 짝사랑하게만 했다. 못 하게 해도
계속 그 남자를 못 끊었다. 그 남자 역시, 그 여자가 믿고 있던 사람을 재림주
로 믿고 따라가는 자였다.
계속 돌이키지 않으니 기도해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을 꾸었는데, 어떤 사
람이 홍어만 한 그 금붕어를 잡아다가 도마에 놓고 칼로 비늘을 벗기고 토막
내서 찌개를 끓이는 것을 주께서 보여 주셨다.
이 꿈을 꾸고 ‘틀렸구나. 이것이 이 여자의 운명이구나.’ 했다. 알고 보니, 그
여자는 그 남자와 성적으로 사귀며 살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그 여자를 찾아가서 주님께서 내게 꿈에 보여 주신 것을 이야기해
주면서 말했다. “하나님이 너에게 나에 대해서 보여 주신 꿈은 계시다. 그대로
된다. 네가 내 고향 주위에서 사니, 앞으로 보아라. 앞으로 이 지역에 나를 찾
아오는 자들로 인파가 뒤덮인다.” 했다.
그 여자를 내가 귀히 썼다면 홍어만 한 금붕어로 썼겠지만, 다른 사람이 자기
방법대로 쓰니 도마에 오른 물고기 운명이 되었다.
‘이성’이 이같이 인생을 망친다. 그 계시대로 그 여자는 도마에 올라 찌개 운명
이 되었다. 축소 - 확대로 그 여자가 재림주로 믿었던 자도 그같이 된다는 것
을 주님이 계시해 주신 것이었다.
인생의 가치와 운명은 누가 어떤 방법으로 쓰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운명을
좋게 타고나도 잘못 쓰여지면 이러하다. 자기 책임이다.
35. 너를 학자에게 맡기면 학자로 만들고, 너를 깡패에게 맡기면 깡패로 만든
다. 너를 구세주께 맡기면 구원하여 천국으로 데려가려 한다. 모두 자기 방법
대로 만든다.
36. 모든 만물은 인간이 좋아하는 대로 만들어지고 쓰여진다.
37. 여자는 두레박 신세, 두레박 운명이라고 한다. 그러니 오직 주님께 맡겨야
된다. 그래야 육이 지상에서도 잘되고, 영도 영원히 잘된다.
38. 너를 하늘에 맡겨라. 육도 지상에서 잘되고, 영도 영원히 잘된다.
39. 세상에서는 우선 육신이 잘된 것 같지만, 이는 잠시뿐이다. 하나님과 주께
맡긴 자는 영원히 잘된다. 영원한 복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축복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