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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2.11 (화)

계시말씀 116ca5f9

선포일
2012.12.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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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시대의 도래 작성일 : 2012. 9. 2. 작성자 : 주사랑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나는 상대가 필요하다. 나는 대화할 상대가 필요하다. 하늘 역사에 관해 논하고, 나의 심정을 받아 주고 같이 역사의 길을 갈 자가 필요하다. 그런 자들은 절대 예정도 있지만 상대 예정도 있다. ‘조건’이 닿으면 역사에 관해 대화할 자가 되게 해 주었다. ‘조건’은 기도다. 대화가 기도니까. 다른 기도가 아니라 내 차원급까지 오르는 기도, 하늘 보좌에 상달되는 기도를 한 날 난 그자와 대화한다. 그 날 오른 자가 그 날의 대화 대상이다. 아무리 나랑 친하고 대화가 통한다고 하여도 그가 오늘 지금 이 순간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와의 전화 통화는 불가능하다. 나는 이미 재림을 위해 떠났고, 재림을 향해 내려가기 직전이다. 직접 만나는 것이 아니라 전화 통화하는 격이다. 내가 예전처럼 내 본체로 너에게 갈 수 없는 때다. 네가 사랑하는 애인이 외국 출장을 갔다고 생각하면 된다. 고로 나는 전화를 울린다. 아무리 전화벨이 울려도 네가 받지 않으면 나는 전화를 받는 다른 자에게 간다. 주파수가 맞아야 라디오 소리가 들리지? 기도를 한다 하지만 내 수준에 올라오게끔 하는 그 기도와만 깊이 대화할 수 있다. 사랑아, 재림 직전 나는 하늘 보좌에서 바라보며 슬프다. 전능자가 슬프다는 것을 어느 누가 이해하겠냐. 기도하지 않으면 내 심정 모른다. 내 맘도 알아주지 않는데 내가 어찌 내 속 얘기하겠냐. 섭리사 다들 기도한다 하지만, 자기 차원에 급급하다. 똑같이 휴거를 원하는 기도를 해도 다 개인적 차원에서 바라는 것만 이야기하지, 선생처럼 휴거를 하는 나와 하나님의 마음은 생각해 주질 않는구나. 다 이기적이다. 섭리사 기도하는 것도, 선생에게 편지 쓰고 선생을 대하는 것도 다 이기적이다. 너도 이기적이다. 이젠 차원이 달라졌다. 나는 재림 준비로 이미 지구를 떠났다. 본체가 아닌 분체로 활동한다. 그 분체는 부활하여 본체로 움직이고 있다. 그를 어떻게 대하는지 내가 볼 것이다. 지금은 철저하게 영적 시대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다. 오직 보이지 않는 영물과의 싸움이며, 나 또한 영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너도 재림을 맞아 천국으로 오는 것은 오직 영뿐이다. 육을 가지고 살지만 육을 통해 영을 만드는 영적 시대다. 육성을 가진 자는 살아남지 못한다. 사랑아, 너에게 이미 일렀지? 편지 시대 끝났다고. 편지 시대는 끝났다. 선생이 08년도 한국에 와서 너희를 수많은 편지로 관리했다. 상상할 수 없는 편지를 받았고 편지를 써 주었다. 선생을 개인적 차원으로 대하면 그 대하는 대로 일일이 답을 다 해 주었다. 그 이유는 선생이 아쉬웠기 때문이다. 하늘 역사적으로 무덤기간을 보내며, 선생 육이 아예 묶이니 섭리사 너희들이 죽을까 염려되어 너희를 붙잡느라고 그러했다. 그러나 이제 섭리는 독립했다. 더 이상 무덤기간이 아니다. 선생의 영이 아예 부활하여 더 이상 무덤에 갇혀 있지 않고 활동하고 있다. 편지는 그대로 받되, 선생은 이제 예전처럼 모두에게 답을 해 주지 않을 것이다. 동네 아저씨같이 대하면 대하는 대로 다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막을 것이다. 이 역사와 뜻을 깨닫고 최소한 자기 개인 차원은 벗어나 민족적 차원에 이른 자와 대화할 것이다. 영적으로 나와 기도한 자만 육적으로 선생과도 통할 것이다. 육적으로만 하면 선생 편지 아무리 많이 받아도 너 휴거도 안 되고 선생도 힘만 든다. 선생 영 부활하여 너무 바쁘다. 1분 1초도 쉼 없이 바쁘다. 개인적 차원의 자들은 어서 기도하라. 내 대화 상대가 되어라. 그래야 선생 대화 상대도 된다. 어서 기도하여라. 영으로 나와 통해야 육으로도 나와 통한다. 영적 시대이며, 나는 영으로 너에게 매달리고 있으며, 그 시간은 기한이 이미 다해 간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섭리의 흐름이 바뀌었음을 알아라. 지휘 여하 섭리연륜 사명 남녀 상관없다. 오래 기도하고 내 맘에 닿게 기도하는 자에게 나도 내 심정을 토로할 것이다. 또한 선생은 내 심정을 받은 자에게 이 마지막 역사의 사명을 주며 마지막 이 때 뛰게 할 것이다. 소외감 가진 자들, 시험을 다 풀고 이제 실력으로 나아오라. 실력 대 실력이다. 오직 실력 있는 자만 세우고 징징거리는 자들 필요 없다. 주일 수요말씀도 똑같이 주지만 깨닫는 것 각각이다. 깊은 자를 나는 찾고 있고 그자만을 쓸 것이다. 마지막 때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없도다. 많이 기도하는 자, 많이 노력하는 자, 많이 행하는 자를 어느 누구도 막지 못하는 시대가 온다. 그 표상이 선생이고, 제자 중엔 부흥강사이다. 오직 표상을 따라 하라. 너희 모두가 실력자가 되어 이 마지막 때 너희를 다 쓸 수 있길 바란다. 개인, 민족, 세계, 하늘 역사 위해 사는 인생 되길 축원한다. 아직 영적 시대의 도래를 인식하지 못하고 그대로 행하는 자는 큰코다친다. 그날이 도적같이 이르렀다. 내가 언제까지 해 주겠느냐. 섭리사 너희를 진정 사랑한다. 그리고 역사를 향해 대화하려고 택한 자들이 계시자다. 그런데 계시자들의 기도 소리가 적다. 고로 새롭게 기도하는 자들에게 밀리고 있다. 나는 공의의 법으로 그들에게 내 심정 토로하고 있다. 먼저 된 자가 이미 나중 되었도다. 선생과 함께 시간과 정성을 들여 키운 기존 계시자들이 빛을 발해 주길 진정 원한다. 너희를 키운 이유가 있다. 이제 쓰려는데 주춤한 자가 너무 많다. 새로운 자들 공의의 법칙으로 내 심정 받고 있다. 너희와 같이 해야 한다. 그들을 예전 너희처럼까지 키울 시간이 없다. 첫사랑을 찾아라. 먼저 된 자가 먼저 되길 원하는 나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