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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1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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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혼, 육 사랑의 완성을 이루어라 작성일 : 2012. 10. 15.(월) 작성자 : 정형호 (새벽에 주님의 마음을 붙잡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를 했습니다. 사랑도 정신과 마음에서 확실히 잡지 않으면 안 되니 제 정신과 마음을 확실히 잡고 죽어 있는 모든 사랑의 감각을 깨어나게 해 달라고, 세포까지도 다 깨 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진정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서 원하시는 말씀이 있으시면 해 달라 고 기도를 계속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래. 사랑아. 맞다. 네 기도 잘 들었다. 정신 문제요, 마음 문제다. 정신과 마음에서 잘 닫고, 잘 열면 혼체에 이상이 생기기 않는다. 열어 줄 것에 열어 주고, 닫을 것에 잘 닫아야 한다. 사랑아. 너의 개인적인 느낌에서 기도하기보단 나 성자와 선생의 느낌에서 기도해야 나 성자와 선생이 원하는 말을 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이를 기필코 알아야 한다. (아멘! 성자 주님, 기도가 필요하고, 말씀이 중요하고 실천이 중요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속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요?) 사랑이 회복되어야 한다. 1차원적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육적인 차원의 사랑, 2차원적으로는 선생을 사랑하는 혼적인 차원의 사랑, 3차원적으로는 나 성자를 사랑하는 영적인 차원의 사랑, 이 모든 사랑이 회복되어야 한다. 선생이 사랑으로 나 성자의 마음을 붙잡기 이전, 선생은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간구한다. 곧 너희를 향한 뜨거운 사랑이 있다.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아니 자신의 사랑을 뛰어넘어 창조 이래 삼위를 가장 사랑하는 자가 되었으니 이는 곧 사랑의 완성을 이룬 것과 같다. 하늘 사랑, 땅의 사랑 모든 것을 이룬 것이다. 지금은 죽어 있는 사랑의 감각, 곧 영, 혼, 육 모든 사랑의 감각을 깨워 나 성자의 재림을 온전히 예비해야 될 때이다. 육 사랑이 되지 않고, 혼 사랑이 되지 않으며, 혼 사랑이 되지 않고 영 사랑이 되지 않는다. 대다수의 섭리사 신부들은 육 사랑이 되지 않기 때문에 깊은 혼 사랑이 되지 않는다. 또한 혼 사랑이 되지 않으니 육 사랑이 안 되고, 영 사랑이 되지 않는다. 이 모든 것에는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되지 않으니 선생을 자신의 운명과 같이 여기며 사랑하지 못하는 것과 연결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마지막 단계인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은 어떠하겠느냐. 진정 자신을 아낄 줄 알면,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라도 선생과 나 성자를 붙잡을 것이다. 당연한 이치 아니냐. 그래서 자신을 사랑하는 1차원 육적 사랑이 중요하다. 선생을 자신의 운명으로 보고 사랑해야 자신도 아끼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고, 선생도 사랑할 수 있고 나 성자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또한 자기 관리와도 연관이 되는 것이다. 자기 관리가 되지 않으니 사랑 관리가 되겠느냐. 정녕코 될 수 없다. 자기 관리는 철저히 사랑 문제에서 시작이 되는 것이니 먼저는 자신을 아끼고 자신을 챙기는 자들이 되어라. 그래서 생명의 기도는 너를 위한 기도 속에 너의 마음이 살아나, 그 마음이 살아난 감각으로 자신을 선생과 같이 여기며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 성자에게 다가오면 너는 어느새 마지막에 나 성자를 맞이하는 성약 신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자신을 아끼지도 않는데, 어찌 선생을 사랑하고 나 성자를 사랑할 수 있겠느냐. 모순이다. 나는 너희 스스로 자신을 진정 아끼길 원한다. 나와 선생은 너희 위해 존재하는데 그 뜻을 모르는 것이냐. 정녕 알아야 한다. 한 가지 더 깊은 말을 해 준다면, 상대적인 사랑 속에는 먼저는 너 자체가 사랑이 되어야 한다. 삼위도 사랑의 근본이요 선생도 사랑의 근본이니, 상대적인 삼위의 신부들 또한 사랑의 근본이 되어야 사랑으로 서로가 통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 영, 혼, 육 그 자체가 사랑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하늘 사랑도 형제 사랑의 뜻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영, 혼, 육 사랑의 완성을 시키지 않으니 사탄은 육을 통해서 혼을 통해서, 영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이다. 여기서 제일 많이 공격하는 것이 육적 사랑이다. 그래서 너의 육의 사랑, 자신을 진정으로 아끼는 그 사랑의 감각을 깨워라. 자신을 철저히 관리하라. 대다수 자신을 관리하지 못해 문제도 생기고 죄도 짓고, 사랑의 완성을 이루지 못해 자신 스스로 시험에 들어 역사를 포기하고 낙오하는 자들이 많은 것이다. 육에서 포기하여 신호가 오면 육이 혼을 건드리고, 혼에서 건드리면 더 크게 육에게 가서 건드리고 마지막 영의 차원까지 건드려 뜻을 무너지게 만드는 것이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중요한 때라 말하였는데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지, 머리로만 알기 때문에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정녕 섭리사 모두는 영, 혼, 육의 사랑에 완성을 이루어 육적, 혼적, 영적 사랑에 차원을 높여 삼위의 사랑과 일체 되어 만나는 사랑의 대상체가 되길 바란다. 사랑의 근원 생명의 근원 성자다. 생명의 근원의 시작이 사랑에서 시작되었고, 사랑의 근원은 삼위에서 시작되었으니, 그 줄기를 타고 올라가면 사랑의 뜻을 이루리라. 사랑의 뜻을 이루는 그 속에 재림의 비밀이 숨겨 있으니, 영, 혼, 육의 사랑의 완성과 일체가 휴거의 결과체이다. 월명동 완성 또한 사랑의 완성의 결과체요, 하늘과 땅의 상대적인 사랑의 결실이로다. 월명동의 개발은 곧 삼위와 선생, 선생과 너희의 사랑과 믿음에서 이루어졌으니, 영, 혼, 육의 사랑의 결실을 보고 싶다면 월명동을 제대로 보고 느끼면 된다. 월명동의 완성과 같이 너희도 그와 같이 한다면 사랑의 완성을 이루며, 삼위의 뜻 속에 더욱 완전에 완전을 향해 달려가 성약 최고봉에 오르리라. 나는 너희에게 원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너의 입술에서 떨어지는 한마디, 너의 혼체가 생각하는 하나의 생각이, 너의 영의 운명이 되어 영의 결과체로 나타나니 말 한마디도, 혼체의 생각 하나하나도 깊이 돌아보며 사랑의 말과 생각만 해야 얼마 남지 않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 사랑으로 모든 것을 회복하라. 때가 다 되어 마지막 가장 빠른 길, 사랑 길을 열어 주었음을 기필코 알고, 사랑의 길을 따라 분체와 본체에게 다가와라. 또한 지금은 말을 잘해야 될 때이다. 말로 모든 것을 다스린다. 상대방에게 말로 상처를 주어, 상대방의 마음이 다쳤다면, 마음을 아프게 한 그 자체가 혼체에서 비롯되어 육과 영에게 전달되어지니 그 자체의 고통은 모두가 받는 것이다. 너의 죄를 통해 너 자신의 고통뿐 아니라, 선생과 나 성자에게 연결되어 오는 것 자체가 영, 혼, 육의 연관 속에 있음을 깊이 깨닫는다면 이해하기 쉽구나. 사랑아. 지금도 말로 인해 죄를 짓고, 생각으로 죄를 짓고, 그 죄가 찌들고 찌들어져 회복이 안 될 정도로 사탄이 잡고 가는 자들이 수도 없이 많구나. 영계의 실상을 보고 싶으냐. 너 자신의 영, 혼, 육의 상태, 그 사랑의 완성도가 너의 상태다. 제발이나 깨닫고 지금 이 때 다 회복해야 한다. 지금이 마지막 회복할 수 있는 기회다. 나 성자와 선생이 지금은 십자가를 져 주지만, 이제는 그 때가 다 되어간다. 문이 열렸을 때, 용서해 준다고 할 때가 기회다. 문이 닫히면 울고불고 용서해 달라고 해도 해 줄 수가 없구나. 다 때가 있는 것이다. 지금이 그 때다. 어서 속히 죄와 연관된 모든 것을 끊고 사랑의 잠에서 깨어나 너의 입술을 통해 마음을 통해 나에게 어서 빨리 신호를 보내라. 어서 빨리 신호를 보내라. 사랑의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내 가슴 찢겨져 나가도, 내가 너의 말 들어 줄게. 너의 마음 내가 알아줄게. 진심의 첫 그 한마디, 진심의 너의 그 마음을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내가 용서하고 내가 책임지고자 하는 사랑이니 사랑을 깨닫고 모든 허물 속에서 나와 완전과 온전에 도달하여 사랑의 뜻을 이루자. 사랑한다. 영, 혼, 육의 사랑을 완성시키면 사랑의 말을 하게 되고 사랑의 마음을 품고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해결해 나가니 역사가 이루어진다. 그래서 어서 속히 사랑의 잠에서 죽어 있는 심령에서 깨어나야 한다. 섭리사에 말로 인해, 상처와 죄가 흘러넘치는구나. 모두 사랑이 죽어 있기 때문이다. 모두 나 성자와 선생에게 붙어 사랑에 대해 깊이 깨달아 일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