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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2.12 (수)

수요일 새벽잠언 70d049bf

선포일
2012.12.12 (수)
성경 본문
눅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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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2일 수요일 새벽 잠언> 40. 어떤 나무꾼은 바위 위에 난 300년이나 된 분재 소나무를 톱으로 잘라서 땔감으로 쓴다. 그 분재 소나무가 얼마나 귀한지 본인은 모른다. 알면 1억이 넘게 값이 나가는 나무를 자르지 않고, 가꾼다. 모르면 그만큼 손해다. / 고로 성자께 배워라. 창조주가 주신 만물에 눈을 떠서 그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도 엄청나다. 하물며 창조주의 최고 걸작품인 ‘자기 자신’에 눈을 뜨면 어떠하겠느 냐. 자기 자신은 수백, 수천억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귀한 것을 모르니 못 쓴다. / 자기와 모든 생명에 눈을 뜨고,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최고 걸작품 으로 기르며 보람을 느껴라! 사용하라! 키워라!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그가 보내신 구원자와 일체 되어서 보람 있게 살아라! 41. 선생이 어렸을 때 교회 청년들이 4미터가 되는 통나무를 베다가, 한 목수 에게 이 나무로 교회를 지어 달라고 했다. 목수는 나무가 좋으니 잘 지어 준다 고 했다. 그런데 그 긴 기둥을 자르고 가정집 짓듯 지어 놓았다. 일을 시키는 자들도 몰랐고, 교회를 짓는 목수도 잘 몰랐다. 모르면, 하기는 하는데 귀한 것 을 다 버린다. 42. 자신을 아무에게나 값없이 팔지 말고, 아무에게나 맡기지 말아라. 자기 자 신이 억대의 분재 소나무나 수석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인생의 걸작을 만드는 자에게 맡겨야 잘 감정해 준다. 43. ‘사람’도 바위의 솔같이 걸작 인생이 있다. 곧 그리스도 성자바위에 붙어서 큰 자다. 44. ‘분체’라는 반석 바위에 착 붙어서 큰 자들도 역시 걸작 인생이다. 45. 돌도 자연스럽게 자연의 작용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도 작품이고, 깎아서 만든 것도 조각의 작품이다. 나무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도 작품이고, 나무 가 어릴 때부터 만들어 기른 것도 작품이다. 46. 나무를 ‘철사 줄’로 감고 매어 수형을 잡아 기르듯이, 자기 자신도 진리의 말씀으로 꼭 감고 매어 길러라.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자기가 해야 된다. 자기 가 못 하면 전문가에게 맡기고 같이 하여라. 자기가 하면 자기가 재미있고 보 람 있다.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47. 자기 인생을 만들면, 만들기 전과는 땅과 하늘 차이다. 48. 똑같은 은이라도 방법을 달리하여 차원 높게 쓰면 금같이 쓰여지고, 차원 낮게 쓰면 철같이 쓰여진다. 사람도 그러하다. 49. 사람이 잘생겼느냐, 못생겼느냐에 따라서 쓰여지는 차이가 있기도 하지만, 쓰는 자가 어떤 방법으로 쓰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되고 결정된다. 50. 지도자가 쓰면 작아도 지도자로 쓰고, 일반 사람이 쓰면 일반 사람으로 쓴 다. 주가 쓰면 왕이 쓰듯 귀히 쓴다. / 실상 세상 왕이 크냐? 모두 왕이 크다 고 인식하고 있기에 성자도, 그 분체도 왕으로 비유할 뿐이다. 세상 왕은 수백, 수천 명이고, 하늘 왕은 한 명이다. 깨달아라! 깨닫고 실천하는 만큼 잘된다. 51. 조련사에게 팔려 간 개는 그날부터 주인과 산과 들로 뛰어다니면서 훈련 을 받았다. 개를 식용으로 쓰는 자에게 팔려 간 개는 잡아먹혀 손님들 뱃속에 서 뛰어다니는 고기가 되었다. / 사람도 그러하다. 누가 쓰느냐에 따라서 인생 운명이 결정된다. 전능자가 써야 된다. 구세주가 써야 된다. 그래야 그 영이 육 신 세계에서도 귀히 쓰이고, 그 영이 영의 세계에서도 영원히 영화롭게 쓰인 다. / 성경에 하나님과 주가 쓰신 자들을 봐라. 세상에서도 그 육이 귀하게 쓰 임 받았지만, 그 영이 지금도 영계에서 화려하게 쓰임 받는다. / 세상 영웅 열 사의 영들을 누가 쓰고 있겠느냐. 영계를 보아라. 52. 똑같은 사람으로 태어났어도 이성으로 쓰여지는 자, 생명을 구하는 데 쓰 여지는 자, 하나님과 성자의 육으로 쓰여지는 자 등 각종으로 쓰여지면서 산 다. / 저마다 귀히 쓰여지도록 기도하여라. 성자가 분체로 쓰는 자와 일체 되 고, 분체가 쓰는 자와 일체 되어 쓰여지는 자는 각자의 위치에서 분체같이 빛 이 난다. 왜 사탄이 쓰는 몸이 되느냐.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면 사탄이 영원히 쓴다. 53. 사람도 만물도 이름을 짓기에 따라서 천하게, 혹은 귀하게 쓰여진다. 월명 동의 공룡바위는 실상 공룡같이 안 생겼는데, 그 바위에 가 보라고 신비한 동 물인 공룡바위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러나 사람들이 가 보고서 “공룡같이 안 생겼네. 선생님이 공룡을 좋아하셔서 그같이 지었구나.” 했다. 고로 바위가 생 긴 대로 ‘보지 마 바위’로 이름을 바꿨다. 그러니 더 보고 싶어서 더 갔다. 왜 보지 말라고 했는지 궁금하다며 가서 본다. 그 바위를 보는 것은 죄가 아니라 고 선생은 귀띔해 준다. / 나사렛 예수님 때, 성자께서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 시기를 “너희가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돌들이 소리 지른다(눅 19:40).” 했다. / 요즘은 시대가 차원이 높아져서 바위들이 제대로 보라고 소리를 지르고, 혹은 은밀한 내용을 아무나 못 깨닫도록 귓속말로 말해 준다. 54. 차원 높은 사람은 만물들과 이야기한다. 어떻게 만물과 이야기하겠느냐. 만물을 보고 깨달으면서, 성자 주님의 심정을 알면서 일문일답을 하며 대화한 다. 55. 동물끼리도 실상 서로 말을 한다. 영적인 자들이나 동물 연구가는 동물의 마음을 알고 동물과 통하기도 한다. 56. 토끼 새끼도 귀히 쓰는 자에게 가져가면 기뻐하며 잘 기르고, 그렇지 않은 자에게 가져가면 그날부터 입맛 다시고 군침 삼키면서 잡아먹으려고 기른다. 그러나 토끼는 모른다. 알면 십 리나 도망간다. 57. 개라도 영리하여 주인의 말을 잘 듣고 주인의 마음을 알아주면, 잡아먹지 도 않고 팔지도 않는다. 그러나 화난다고 주인을 물고 해하면, 식구들까지 물 어 죽일까 봐 개장수에게 팔면서, 개가 어떻게 했는지 말해 준다. 58. 어떤 사람은 개와 말이 안 통하니 잘해 주면서 주인의 마음을 알게 한다. 개는 잘해 주면 바로 안다. 사람도 그러하다. 59. 선생에 어렸을 때 우리 동네에 개 한 마리가 있었는데, 그 개는 도둑은 안 지키고 이 마을 저 마을로 돌아다니면서 개들이나 사랑하고 다녔다. 그리고 집 에도 잘 안 들어왔다. 개 주인이 그 사실을 알고, 금산 시장에 팔아 버렸다. / 선생은 그 개를 사다가 다시 잘 길렀다. 죽음에서 살아 돌아온 개는 결국 인삼 밭에서 도둑을 잘 지키는 도사가 되었다. 집에도 잘 안 오고 인삼 밭을 지키기 에 밥도 싸다가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