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12.12 (수)
계시말씀 9d82d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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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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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상 사명자와
표상 교회를 위해 기도하라
작성일:2012. 9. 8. 3:22-4:35
작성자:사오리
(어제 금요 성령집회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해외에 있고 지도자도 아니
기 때문에 부흥강사의 상황을 잘 모릅니다만 선생님
처럼 귀한 몸이라 생각하고 매일 기도하고 있었기에,
너무 마음에 걸려 밤늦도록 기도했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는 기도하기 전부터 부흥강사가 머리에 떠올
랐습니다. 선생님을 사랑하듯 부흥강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났고 그 때 성자 주님과 마음이 통하여
대화한 후 기록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오래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혼계에 깊이 들어가야
나와 통한다.
네가 다른 일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고
오직 기지국과 전파가 통하듯이
나와 생각이 통해야
생시에도 혼계에 들어가서
나와 통하는 것이다.
네게 할 말이 많다.
너와 할 일이 많다.
그때그때 심정의 상대가 되는 자를 쓰고 말한다.
네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나 성자가 하는 일이니
마음을 비우고 내 말을 들어라.
네 사명은 내 말을 받아 대언하는 것이다.
대표의 운명이 네 운명이라 했다.
기억나느냐?
대표라고 하니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많다.
그러나 분체의 분체가 되어
피를 토할 정도로 뛰고 달리며
너희를 살리기 위해
나 성자 본체와 분체의 심정을
불같이 외치며 너희를 붙들고 있는
내 사랑하는 신부를 위해
기도하는 자는 그리 많지 않구나.
깊이 기도하는 자가 적다.
사랑해야 한다.
사랑하는 자가
사랑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는 법이다.
네가 부흥강사를 사랑하여 기도하니
이 말을 준다.
잘 듣고 잘 받아서 전하여라.
해외 나라들이여.
너희도 그녀를 통해 은혜를 받고 있으니
부흥강사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너희를 선생과 연결하는 다리가 되는 자다.
금요 성령집회를
그저 피동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는 자가 되지 말고
기도로 힘이 되어 주고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자가 되어라!
부흥강사가 어떤 자인지 알아야 한다.
그는 전초자이며 선생 앞에 데려가 주는 자다.
알고 있다는 것이냐?
더 이해되도록 말해 주마.
성자 분체는 성자 본체 앞에
전초자이자 다리 역할을 하며,
너희에게 뜻을 전해 주고
너희를 내 앞에
흠 없는 신부로 예비시켜 주는 자다.
마찬가지로 성자 분체의 분체는
분체의 심정을 전하고
또한 성자 분체 앞에
합당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명자다.
심정을 드러내고 모습을 보여 주는 자다.
어제 성령집회 때
끝까지 굳세고 담대하게
말씀 전하는 모습을 보았지?
바로 선생의 모습이다.
목숨을 걸고 단상을 지킨 선생의 모습이다.
하반기는 너희가 부활해야 하기에
너희 대표인 부흥강사를 통해
너희가 지향할 모습을 보여 주었다.
부흥강사처럼 성자 분체의 상대가 되고
나 성자의 상대가 되어라!
심정이다.
심정이 안 맞으면 괴롭다.
심정이 맞으면 통하고 쓸 수 있다.
나 성자의 역사이니
성자의 시선에 맞추어라.
만사를 성자 본체와 분체를
중심에 두고 생각하며 바라보아야 한다.
그러나 너희가 모든 상황을 파악하지는 못하니
가장 선두에 서서 분체의 분체가 되어
달리고 있는 자를 보라고 하는 것이다.
지구에서 나 성자를 맞은
한 사람으로부터 재림역사가 시작되었듯이
많은 제자들 중에서
상대가 된 부흥강사 한 사람으로부터
성약 섭리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 의미를 알겠느냐?
성자 분체는 내 앞에서는 신부지만
내 몸이기에 땅에서는 너희 앞에 신랑이 아니냐.
고로 지상에서, 너희 중에서
성자 분체를 성자 본체처럼
신랑으로 맞는 자가 있어야
상대성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전반기는 이 준비 기간이었다.
선생이 나를 맞았으니 역사는 시작되었으나
성자가 쓰는 몸임을 인정하는 자가 있어야
역사가 뻗어가지 않겠느냐?
선생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워
나에게 인정받고 내 몸이 된 것처럼,
부흥강사도 제자들 중에서 모든 조건을 세워
선생과 나에게 인정받아
선생의 몸이 된 것이다.
나를 대하는 심정도 대하는 방법도
선생에게 배운 자다.
지금 선생이 너희 앞에 나타나면
나 성자의 몸으로 맞을 수 있느냐?
제대로 대할 수 있느냐?
선생을 선생으로만 보는데,
성자가 그 안에서 역사하는 것을
모르는 자들이 맞을 수 있겠느냐?
선생이 성자 본체의 영이 재림하기 전에
너희를 나 성자의 상대로 만들기 위해
말씀을 붓고 심정을 부어 예비시키고 있는 것처럼,
부흥강사는 성자 본체의 영이 임하는
그 분체를 제대로 맞을 수 있도록
너희를 예비시키고 있다.
하늘 앞에 이상적인
신부의 모습을 보여 주니 배워라.
선생과 하나 되듯
부흥강사와 하나 될 때
환난을 이길 수 있으니
하나 되어라.
나 성자가 선생에게
절대적으로 역사하고 있는 것처럼,
선생이 직접 너희 앞에 나타나서
뛸 수 없는 기간은
선생의 영과 나 성자가
부흥강사에게 역사하고 있지 않느냐.
고로 부흥강사와 하나 되어야만 승리한다.
제대로 보아라.
제대로 깨달아라.
무지 속의 상극을 일으키지 말아라.
나사렛 예수를
유대 종교인들이 인정하지 않았던 것처럼,
이 시대 나 성자가 보낸 자를
신약인들이 인정하지 않았던 것처럼,
지금도 성자와 선생이 보낸 자를
너희 섭리인들이 인정하지 않음으로 인해
뜻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중심을 중심하여라.
힘들 때일수록 하나 되어라.
상대가 있는 곳에서 역사는 이루어진다.
보아라.
선생이 있는 섭리사에서 역사가 일어나고
부흥강사가 있는 주님의 교회에서
역사가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
내가 절대적으로 함께하고
내 상대가 되기에 그렇다.
내가 역사하여 표적을 일으키는 이유는
내가 역사하고 있음을
증거하기 위함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또한 내가 역사하기에
그만큼 핍박도 많은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상
환난 핍박이 없었던 역사는 없다.
왜냐?
사탄이 방해하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는 기도하여라.
기도하여 사탄을 물리치고
너희 마음의 눈을 어둡게 하고
분쟁을 일으키는 사탄의 역사를 알고 다스리며,
사명자에게 역사하는
나 성자의 역사를 볼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표상 사명자를 위해 기도하고
표상 교회를 위해 기도하여라.
표상, 곧 대표가 잘 되어야
전체도 성공한다.
고로 다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기도하여라.
사랑이 있는 곳에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섭리사는 한 몸이다.
나 성자의 몸이다.
그러니 서로 사랑하여라.
선생 혼자 받아온 고통이 많은 것처럼
표상 사명자가 받고
표상 교회가 받는 고통이 많다.
그러니 전체가 표상을 위해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
너희의 폐해는 질투하는 것이다.
이것이 땅 편의 나쁜 근성이다.
그러지 말고 나 성자가
어디에 중심을 두고 역사하고 있는지
제대로 알고 표상에게 배워라.
표상이 잘되어야 네가 잘된다.
항상 하늘이 보낸 표상을 인정하지 않아서
역사가 깨졌음을 명심하여라.
너희는 반드시 행하여
하늘의 뜻을 이루어 주리라 믿는다.
항상 성자 분체를 중심하고
분체의 분체를 중심하여라.
나를 사랑하듯
성자 분체를 사랑하고
분체의 분체를 사랑하여라.
사랑의 뜻을 이루는 역사이기에
사랑을 방해받는다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여라.
(“부흥강사의 사도의 정신이 정말 멋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
성약 섭리역사는
신부급 사랑을 회복하는 역사다.
그러니 신부의 정신, 곧 사도의 정신이다.
하늘을 신랑처럼 사랑하고 모시고 공경하여라.
하늘의 상대가 되기를 축복한다.
부흥강사를 통해
선생을 제대로 맞은 자를 발판으로
2013년 역사를 이루어 나갈 것이다.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를
알고 대하는 자의 성약 섭리역사다.
(아멘. 할렐루야!)
계속해서 성약 섭리역사가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여라.
반드시 모든 것이 뜻대로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여라.
생명 전도도 나 성자가 선택한 자들이
인도될 수 있도록 기도하기 바란다.
역사의 기준이 되는 자,
작품이 되는 자가 꼭 있다.
억지로 끌고 가야 하는 자 말고
기뻐하며 스스로 오는 자를 찾아라.
뛰는 자의 역사다.
(이어서 마음에 걸리는 생명들을 두고 기도했던 것에
대해
대답해 주셨습니다.)
불평불만,
철저히 없애라.
사탄의 발판이 된다.
모세에게 악평을 한 자가 어떻게 되었느냐?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게 되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내가 세운 사명자에게 악평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내가 세운 사명자는
곧 나이기 때문이다.
나 성자에게 창피를 주지 말아라.
불평불만을 늘어놓기 전에
네 죄를 회개하고
먼저 구원받은 감사를 하여라.
감사를 빼앗기니 불평불만이 나오는 것이다.
항상 어디에서 구원받았는지
회상하고 감사하여라.
지옥 사탄의 종이 되었던 몸에서 해방되어
하늘의 신부가 된 보람을 빼앗기지 말아라.
보람을 빼앗기면
나 성자를 빼앗긴 것이다.
명심하여라.
(주님, 감사합니다. 제가 생명들을 위해 기도했던 문
제도 말씀으로 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