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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12.12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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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내 죄 때문에 작성일: 2012. 9. 21. 성령집회 기도시간 작성자: 최연정 (중심인물론 강의를 하고 있는 도중에 시대의 십자가를 지고서라도 구원코자 하는 중심자의 마음이 깨달아지 면서, 선생님의 14년 동안의 십자가 노정이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때문에, 나를 구원코자 희생한 절대적 인 사랑임을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내 죄가 이렇게 많았구나, 14년 동안 선생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서 속량 해 주셨구나.’ 가슴 깊이 깨달아졌습니다. 너무 죄송한 마음과 너무 감사한 마음이 동시에 우러나왔습니다. 성 령 집회 때 회개 기도할 때 마음속 감동이 있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의 모순과 허물이 그렇게 많았다는 것을 제대로 깨달았구나. 그 14년의 세월은 바로 너의 죄를 속량하기 위한 기간이었다. 각종 각색의 죄, 그 많은 죄, 영원히 씻어도 씻길 수 없는 죄를 깨끗한 자, 완전한 자가 대신 씻겨 주었으니 네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고, 사랑으로 완전한 자가 나에게 간구했기에 너의 죄를 용서해 준 것이다. 구원자이기 때문에 십자가를 진 것이 아니다. 선생은 나를 사랑하기에 내가 인류를 구원코자 하는 마음과 동일하였기에 그는 나의 마음 깨닫고 나와 함께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이다. 선생이 십자가를 짊으로 해결할 수 있는 너의 모순과 죄는 내가 다 용서해 주었다. 마지막 너의 책임분담으로 깨끗케 할 것만 남아 있다. 네가 할 수 있는 것만 네가 회개하고 모순을 고치기만 하면 된다. 그것마저도 안 하면 사랑하는 애인이라 할 수 없지. 완전하고자 하는 몸부림을 쳐 봐야 내가 보낸 자 선생을 알 수 있는 것이니 그를 모르면 나를 알 수가 없으니, 모르면 나를 사랑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 마지막 찌꺼기 청소하면 완벽하게 깨끗케 되니 마지막 기회를 준 것이다. 마지막 기회 때 네가 해야 하는 회개를 해야 완전하게 신부로 준비할 수가 있는 것이다. 상대체라서 책임분담이 중요해! 상대체는 나와의 조화가 생명이야. 나와 선생이 98%~99% 하고 너는 1%~2%만 하면 된다. 그것이 균형이야. 왜냐면 나는 신이고 너는 인간이니까. 그 1, 2% 안 해서 망하는 것이야. 선생이 거의 다 했으니 나머지 너 할 것만 하면 된다. 그러면 100점 나와! 100점 나왔으면 독립이야! 값을 다 지불했으니까! 빚이 없는 자만 독립역사 맞이할 수 있어. 회개하면 독립이야! 회개하면 주님이 주실 것을 다 준다. 그래서 축복인 것이야! 이렇게 좋은 회개 왜 안 하지? 왜 힘들다고 하지? 마음속 깊은 곳에 흑암이 아직도 있으면 깨끗케 되는 것이 꺼려지지. 마음 속 골짝 골짝 회개의 물이 흐르게 하여라. 말씀이 생명수니 말씀으로 깨끗케 되는 것이야! 말씀을 한 번 읽고 또 읽고 또 읽을 때마다 자꾸 청소가 되면서 깨끗케 되는 것이야! 7번 읽으라 함은 완전하게 깨끗해질 수 있다는 것이야. 완전하게 머릿속에 인이 박히는 것이야. 그래야 육적인 유전자가 바뀌는 것이야! 말씀은 생명이야! 말씀이 아니고서는 회개할 수도 없고 보낸 자를 알 수도 없고 휴거될 수도 없으니 죽는 날만 기다리는 시한부 삶의 고깃덩어리로 끝나 버린다. 회개하여라. 더 이상 죄짓지 말아라. 죄 지으면 너 때문에 지고 가는 십자가를 계속 지고 가야 되니 내가 얼마나 고통이겠느냐! 선생이 얼마나 고통이겠느냐! 사랑스럽고 인자하고 너그럽게 형제들에게도 대해야 신부인 것이야. 신부가 신부다워야 변화된 것이지. 신부라고 해도 신부라고 느껴지지 않으면 신부가 아닌 것이야. 그것이 모순인 것이야. ‘내가 신부인가?’ 자기 양심에 질문하면서 살아라! 나는 신부다운가. 자기 자신을 다시 한 번 쳐다보아라. 꺼림이 있다면 고쳐라! 그것이 네 모순이니 고쳐야 되지 않겠냐! 선생은 내 신부다! 선생의 희생, 끝까지 책임지는 정신, 끝까지 하는 정신, 겸손한 말투,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는 것, 순수하고 착한 마음, 인간을 긍휼히 보는 마음, 너희들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마음! 마음이 고와야 내 신부지! 마음이 고우니 행동도 곱지. 인간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받아라. 변화되면 변화시킬 수 있다. 14년 동안 십자가 지면서 극적으로 받아 온 말씀으로 변화된다. 너 하나 변화시키려고, 내 신부 만들려고 14년 동안 받아 온 고통을 어떻게 육의 언어로 말하겠느냐. 심정의 언어로 받고 깨달아라. 너 하나 구원시키는 데 14년의 핏 값이 지불되었다. 뼈저리게 깨달아야 너의 값은 네가 지불하게 되는 것이다. 14년 동안 너를 사탄으로부터 구출하기 위해 선생이 너를 위해 어떻게 했는지 섭리사 신부들은 각자 각자 묻고 또 물어 깨달아라. 그것을 알아야 심정을 알게 된다. 심정은 같이 겪을 때 알게 된다. 영원한 사랑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시간이 가도 한 점 부끄럼 없어야 영원한 사랑인 것이야. 영을 흠 없이 보존시켜라. 혼을 흠 없이 보존시켜라. 육을 흠 없이 보전시켜라. 인간과 인간끼리의 사랑도 아니고 신과 인간의 사랑이니 완전한 내가 불완전해질 수는 없으니 네가 완전해지면 너와 나는 사랑을 시작할 수가 있다. 네가 완전해질 때까지 나는 계속 짝사랑만 한다. 그래서 내 눈에 눈물 멈출 날이 없었던 것이야.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회개로 완성급 역사, 성약 재림 역사로 독립하자. 독립한 자와 아직 독립을 못한 자 둘로 나누어지고 있다. 온전한 사랑으로 독립되는 것이야! 성약역사의 조건은 신부이니까! 알았지! 모순 고쳐서 완전해지면 나 좋고 너 좋고 영원히 좋은 것이야. 사랑한다. 사랑해서 늘 네 옆에서 안 떠나는 신랑,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