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12.12 (수)
2012 1212 서울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2.12.12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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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12 서울 천국성령운동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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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2월 12일 서울지역 ‘승리 후의 새역사다. 센세이션 서울’ 천국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할렐루야. 여러분의 이 환영과 여러분의 이 기쁨은 오직 성삼위를 향한 기쁨이며, 환영인 줄
로 믿습니다. 2012년 2월 2012년 3월 부산에서 시작한 성령집회가 한국의 모든 지역을 거쳐서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서울에서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오늘 상징적으로 2012명의 서울의 성가대와 플러스 1,
제가 아닌 원래 이 자리에 서 계셔야 할 선생님을 상징적으로 2013년으로 가기 전에 하나님께 영광돌
리는 무대를 꾸몄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성령님께서 역사하심을 믿
습니다. 우리 9월 하반기부터는 재림과 휴거라는 말씀으로 하반기 불을 더욱 더 뜨겁게 지펴 주셨습니
다.
서울, 서울, 대한민국에 각 지역에 모든 사람들이 몰려 드는 대한민국의 수도입니다. 작은 한국이라도
도 할 수 있겠죠. 인구밀도가 아주 높고, 여러 지역에서 각 개성별로 모여든 사람들이 아주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생명의 황금어장입니다. 이곳에서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서 오늘 집회의
주제처럼 ‘승리 후에 새역사’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역사를 이루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직업도 다
양하고, 나이대도 다양하고, 성격도 삶의 모습도 다양한 우리들입니다. 고로 오늘 친히 주님께서 함께
하시어서 귀한 시대의 말씀으로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어주실 줄 믿습니다.
이 단상에선 제가 두렵고 떨리는 이유는 오직 이 역사는 제가 행하는 역사가 아니라, 사람이 행하는
역사가 아니라, 알파와 오메가 즉 처음과 나중이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진행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마음을 오직 주님께 맡기시고, 여러분의
육과 혼과 영의 운명을 바꾸어서 돌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람은 눈을 뜨고 살아야
합니다. 눈을 떠야 됩니다. 눈을 뜨지 않으면 볼 수가 없습니다. 눈을 뜬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눈을 떠야 볼 수 있다. 못 보면 알 수가 없죠. 눈을 뜬다. 눈을 떠야만 보인다는 말도 되지만, 눈을 뜬다
라는 말은 모르던 것을 알게 된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모르던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이 바로 눈을 뜬
다는 의미입니다.
눈을 떠야 가치있는 것을 봐도 깨달을 수 있고, 그것을 자기 것으로 삼고 꿈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눈
을 떠서 가치있는 것을 보고 깨달으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그 꿈을 이루게 됩니다. 맞습니까?
정말 내 소유를 다 팔아서 그만큼 내 것을 다 팔 정도로 가치있는 것이 나타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런데 오늘 말씀의 중요한 것은 나타났어도 여러분들이 눈을 떠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가치있는
것이 있어도 여러분이 눈을 떠서 여러분이 가치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마태복음 13장 44절
의 말씀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들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습니다.
그런데요 보화의 눈을 뜨지 못한 거예요. 이런 사람들은 “밭값이 왜 그렇게 비싸? 안 살래.” 하고 밭을
사지 않습니다. 그 보화에 눈을 뜬 사람은 아무리 비싼 값에 밭을 사더라도 그 보화가 얼마나 귀한지
알기 때문에 그 밭을 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보화 하나면, 밭값을 다 빼고도 남아요. 눈을 떠
야 산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인생을 살면서 밭에 감추인 보화를 사듯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살만
한 가치있는 것을 발견하셨습니까? 발견하셨습니까? 아멘? 참 행복한 여러분이네요. 어떤 사람은 이렇
게 말을 합니다. “내 소유가 없어서 못 삽니다. 땡전 한 푼도 없거든요.” 땡전 한 푼도 없어서 소유가
없어서 귀한 것이 있어도 살 수 없다는 사람은 역시 눈을 뜨지 못한 사람입니다. 무엇이 자기 소유인지,
무엇이 자기 재산인지, 눈을 뜨지 못한 사람들의 말입니다.
자기 소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산을 말합니다. 재산이 없다구요? 저도 제 소유의 재산이 없습니다.
눈을 뜨고 보면 내 소유의 재산은 내 몸에 붙어있습니다. 여러분 이미 눈치채셨네요. 여러분의 육신, 여
러분의 정신, 그리고 여러분의 영혼입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여러분의 소유이며, 여러
분의 재산입니다. 육과 혼과 영의 눈을 뜬 자는 이것이 매우 귀한 재산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돈이
많아요. 지구 세상을 다 가졌어요. 그런데 자기 몸이 없어요. 여러분, 어떻게 누릴 거예요? 못 누립니다.
지구 세상 다 가졌어도 내 몸이 없으면 못 누리고 끝난다는 말입니다. 몸이 있어도 그런데, 정신이 없어
요. 그러면 식물인간처럼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몸도 있고, 정신도 있어요. 영이 없습니다. 그러면 인생
은 한 때만 살고, 허무하게 끝나고 맙니다.
어떤 사람은 “단 하루라도 내가 잘 먹고 잘 산다면 좋겠다. 하루만 잘 먹고 잘 살다가 끝나면 좋겠다.”
여러분, 이런 소리는 하지도 마세요. “주여. 단 하루만 주신다면 하루는 지구 세상 다 누리다가 내일 그
냥 죽고 싶어요.” 눈을 못 떠서 그렇습니다. 육신만 보기 때문에 눈을 못 떠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여
러분, 단 하루를 살더라도 오늘 하루 산 것으로 인해서 평생 영원히 남기는 삶을 살아야 유익인 것입니
다. 그래야 고상하고, 그래야 어려운 것에 대한 대가와 보상을 받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인식을 바꾸셔
야 합니다. 여러분, 단 하루를 살더라도 그것이 고통스럽고 힘들더라도 여러분의 평생을 위해 영혼을 위
해 남기는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눈을 뜬다, 바로 영에 대해 눈을 떠야 되겠습니다. 영에 대한 떠야 합니다. 곧 영을 보지 못 하지만 영
에 대해서 진정 깨달으라는 말입니다. 영의 눈을 떠야만, 구원에도 눈을 뜨고 휴거에도 눈을 뜨고 영으
로 존재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도 그에 대해 눈을 뜨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영적역사입니다.
고로 눈으로만 보면 알 수가 없어요. 고로 깨달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고로 날마다 이 종교역사는 책임
이 있어요. 어떤 책임? 영적인 것에 대해 눈을 뜨게 해주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영적이신 하나님을 보
여주고, 영적인 천국을 바라보게 해주고, 영적인 것을 찾게 해주는 것이 이 종교인들의 책임이라는 것입
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영적인 것이 보이지 않으니까 믿지 않고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영에 대해서 확실한 깨달음이 없고, 믿음이 없는 사람은 잘 귀가 기울여지지 않아요.
그러나 사람은 태어나기를 태생이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그 마음을 가진 고로, 깨우쳐주고 알려주기만
한다면 반드시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소유 여러분의 육신 혼을 다 팔아서 사고 싶
은 보화를 발견하셨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위해서 살아야 되겠죠. 그런데 오늘 여러분들이 이 두 가지
를 알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밭에 보화를 발견했는데도 그 밭에 있는 보화를 자기 것으로 삼고 있지
를 못 합니다.
첫 번째, 그 자기 소유의 보화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니까 자기 소유의 그 보화를 팔아서 사지 않았어
요. 두 번째,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샀으면서도 보화를 캐내지 않고, 그냥 밭에 묻어두고 있습
니다. 그러니 곤고해요. 보화를 얻었는데도 곤고해요.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보화가 땅에 묻혀 있다는
것을 생각만 해요. 그러니 망상과 허망함으로 끝나게 됩니다. 여러분, 첫 번째로는 눈을 떠야 됩니다. 눈
을 떠서 사야 합니다. 두 번째로 샀어도 그것을 캐내야 됩니다. 망상으로 끝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행하지 못 했으면 망상으로 끝나고, 꿈에서 끝납니다. 행해야 정상이 되고, 실제가 됩니다. 그러려면 제
대로 배워야 되겠죠. 제대로 배우고 알아야지만 망상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와 정상이 되어서 얻으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메시야가 온다는 예언이 나와 있습니다. 성경에 전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메시야가 와서 사람들을 돕고 구원해 주고, 나쁜 사람들을 물리쳐 주고 메시야를 기다
렸다는 말이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은 메시야가 오기를 너무 기다렸어요. 그 소
망이 없었다면 하나님도 주님도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메시야는 이 땅에 사업을 하러 오지 않습니다. 좋은 집을 지어 주러 오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메시야
는 우리의 육과 영을 구원하러 옵니다. 메시야의 사역은 구원의 사역입니다. 고로 메시야를 믿고, 하나
님을 믿고 주님을 믿으며 메시야를 기다리는 자들의 대소망은 바로 구원이예요. 영육의 구원이라는 말
입니다. 이것을 알고, 구원을 해야 되겠습니다. 부활, 영생, 휴거, 이것이 바로 메시야를 믿으며 하나님
을 기다리는 자들의 대소망이라는 것입니다. 돈을 벌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 주님을 믿고 살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사람은 살면서 소망이 없으면 삶을 재미있게 기쁘게 보람있게 살 수가 없어요.
어떤 사람이 사막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당장이라도 포기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누가 이야기했어요.
“그 사막에 대해서 전설이 흐르기를, 여기서 어느 정도만 가면 거기는 오아시스가 있다. 거기는 낙원이
다.” 이 사람은 사막에 살면서 계속 사막을 걸어가면서 포기하지 않았어요. 오아시스가 나탄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오아시스를 만드는 것을 최고 꿈과 희망으로 삼고, 그 사막의 어려움을 이겨 냅니다. 오아
시스를 만나는 꿈이 없다면, 자기 인생을 그 사막에서 그냥 포기하고 말겠죠.
이와 같이 하나님과 주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과 주님을 만난다는 소망이 없다면 여러분은 무슨 재미로
신앙생활을 하겠습니까? 맞습니까? 구원받지 못 한다면 무슨 소망이 있겠습니까? 좋은 집도 갔구요. 좋
은 직장도 갔구요. 돈도 많이 벌었어요. 그런데 하나님과 주님을 믿으면서 구원받지 못 했다면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소망은 없다는 것입니다. 기쁨이 없다는 말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주님을 만나는 최대의 소
망은 바로 하나님과 주님을 만나는 것, 이것이 바로 휴거의 대소망입니다. 그러나 소망, 꿈만 가지고 있
으면 안 되죠. 지도가 있어야 되요. 찾아가는 길을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헤매다가 끝
나고 맙니다. 사막의 지도요, 오아시스는 하나님과 주님이며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오아시스로 가는 방
향과 지도는 바로 시대 사명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 뿐만 아니라, 특히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여러분들은 주님을 꼭 맞아야
되겠습니다. 휴거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그런데 이 휴거 두 글자예요. 한국말로는 두 글자,
이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치지 못 한다면 망상과 허망과 꿈으로 끝나고 맙니다. 휴거라는 밭에 감
추인 보화를 오늘 여러분들 모두 완전하게 발견하고, 여러분의 소유를 다 팔아서 휴거라는 보화를 여러
분의 것으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고로 휴거가 무엇인지, 눈을 떠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부터 휴거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눈을 뜨게 해 주겠습니다.
오늘 이 보화를 발견하고 간다면, 여러분의 육신 여러분의 정신 여러분의 혼 여러분의 영혼 여러분이
가진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휴거를 샀다면, 최고의 인생으로 태어난 보람을 누리는 자가 될 것입니다.
재림과 휴거, 왜 이 말씀을 이렇게 전할까? 2천년 동안 예수님을 믿고 살았던 사람들은 재림과 휴거가
대소망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고 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은 2천년 전에 오셔서 십
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3일 만에 부활을 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며 “내가 다시 오리
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고 사는 사람들은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을
그렇게도 기다린 것입니다. 곧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입니다.
재림은 “다시 강림한다.” 다시 온다는 말이예요. 이미 왔으니까 또 온다는 말이예요. 첫 번째 온다는
것은 초림이고, 두 번째 왔으니까 재림입니다. 2천년 전에 오신 것은 초림이고, 이제 다시 오신다는 것
은 재림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소망이 없다면 믿는
소망도 없습니다. 다시 오셔서 믿는 자들을 구원시키시고, 휴거시켜서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기다렸어요. 다시 오셔서 믿는 자들을 구원시키시고,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고 하셨
어요. 이것이 최고 소망이예요.
여러분들은 이 소망을 가지고 계십니까? 여러분들이 이 소망을 가지고 계시지 않는다면 여러분들은 휴
거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원하지 않기 때문에. 휴거는 무엇입니까? 들어 올림을 받는 것입니다. 왜 들
어올림을 받는다는 표현을 썼을까? 주님이 위에서부터 내려 오시니까 우리는 만나서 끌어 올림을 당하
니까, 휴거를 받는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기독교는 이 재림과 휴거의 소망을 가지고, 2천년 동안 예수님
을 믿으며 살았습니다. 재림과 휴거가 없다면 기독교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맞습니까? 우리
섭리역사 휴거와 재림의 소망이 없다면, 다시 오신 주님을 맞지 못 했다면 섭리역사가 없다고 해도 과
언이 아닙니다. 없어요. 아예 존재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을 맞지 않을 거라면 주님을 맞아서 휴거되
지 않을 거라면 그냥 없어도 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폐단이 있습니다. 현대 기독교인들은 재림과 휴거를 외치지 않습니다. “재림이 임박했다.” 말하
면 이제 이단이라고 말합니다.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이유가 있어요. 이유, 왜? 재림과 휴거가 없
으면 기독교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왜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불같이 외쳐주지 않는 것인가?
왜? 왜? 왜?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하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볼까? 이유가 있어요. 여러분, 이유가 그 동
안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 그리고 우리가 휴거되는 것에 대한 이것 때문에 문제가 많았다는 것입
니다. 문제가 너무 많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 때문에 우리가 휴거되는 것 때문에 너무
문제가 많았어요.
2천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 다시 재림하시면 죽은 자들도 무덤에서 살아나 공중에서 끌어 올리고, 살아
있는 자들도 공중에서 쭉 끌어 올림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가 되
었다면서 잘못된 종교가 굉장히 많이 나왔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할 것입니다. 혹은 기
독교에 있었어도 이해를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왜? 재림과 휴거를 제대로 외쳐주지 못 했기
때문에 이 재림과 휴거 때문에 얼마나 이 세상에 문제가 많았는지 압니까? 하늘로 올라가기 위해 살을
빼요. 왜? 좀 더 잘 올라가려구요. 육이 하늘로 올라가면 끝짱이잖아요. 다 끝나잖아요. 그러니까 직장을
안 가고, 학교를 안 가요. 그리고 주님을 맞을 때 혼수준비한다고 장롱사고 이래요. 그러면 다행이죠.
그런데 집을 팔아버려요. 아무 것도 남김없이. 한국 사람들은 그냥 흰 소복같은 거 입고 있고, “주님
오시나?” 하면서 기도만 하고 있는 거예요. 왜 이렇게 했을까? 성경에 기록된 재림의 징조를 보고, 성경
을 육적으로 잘못 풀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기록된 것을 그대로 봤어요. 육적으로 잘못 풀었다는 말입
니다. 마태복음 24장 29절에서 30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 날 환란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하늘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
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자기 몸을 쳐다보지 않구요. 구름 쳐다보며, “하늘에서 무슨 일 안 생기나? 별
안 떨어져. 달이 빛을 잃지 않아.” 그것만 쳐다봤다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10절-12절 말씀입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
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들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이르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
아지려니와.” 하늘이요, 불이 탄대요. 이래서 지구멸망설이 나왔습니다. 주님이 다시 올 때는 지구가 멸
망하는구나. 사람들은 2012년이라고 하고 있죠. 여러분, 이 때 잘못 가르치면 끝납니다. 때가 왔다는 것
입니다. 더 이상 99년도처럼 잘못 가르친다면, 하나님을 왜곡되게 가르침으로 믿지 못하게 만드는 엄청
난 과오를 저지르게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가르쳐야 되요.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으니 사람들은 삶을 포기해요. 산으로 들어 갑니다. 직장 안 다녀요. 자기
소유를 다 팔고, 주님만 기다립니다. 지구가 멸망하지 않아서, 다른 사람들은 내 집이 버젓이 있는데요.
나는 휴거가 안 되었어. 나는 배고프게 살고 있어요. 당장 배가 고프단 말이예요. 이렇게 재림과 휴거
때문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외치는 것을 굉장히 조심스럽게 생각합
니다. 그러니 이것에 대해 나가서 외치면 ‘약간 이상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
과 주님을 믿는 자들이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는다면, 도대체 신앙의 불은 어떻게 붙는다는
말입니까? 맞습니까? 왜 문제가 도대체 이렇게 많았는가?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육적으로 풀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고, 하늘이 큰 소리
로 떨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하늘이 다 불타버리고 이러니까 혼란스럽고 살수 없어요.
사람이. 그러니까 주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어도 무서워. 휴거가 되어도 무서워. 나는 고소공포증도 있는
데, 제가 얼마나 무서워 하는데요. 저는 2층 높이에만 올라가도 딱 주저앉는데요. 저는 예수님 믿으면서
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어요. ‘올라갈 때 고소공포증이 있으면, 주님이 내 얼굴을 들어 주시려나?’ 별 걱
정을 다 했어요. 정말 무섭거든요.
여러분, 고로 지금 현재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는 자들, 이들은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가르치지를 않습
니다. 그러니 신앙의 불이 붙지 않습니다.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에 해도 세상이 떠들썩하게
휴거와 재림에 대해 집회를 했어요. 오늘 그것에 대한 증인이 있지 않습니까? 기성에서 30년을 부흥사
역을 하셨습니다. 그 현장을 다 봤어요. 우리 선생님 또한 여의도에 100만의 사람이 모인 것을 보았습
니다. 떠들썩 했죠. 우리 선생님이야 말로 재림과 휴거를 간절하게 기다리는 기독교인들을 가장 많이 보
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요. 때가 되면 소망하는 것을 얻고자 합니다. 이상해. 주님이 다시 오실 때가 되었는데
소식이 없어. 그러면 기다려. 기다리는데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잊어 버려요. 알겠습니까? 요한
계시록의 말씀을 풀지 않고,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계시록에
대한 말씀이 풀리지 않았고, 주님이 다시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을 닫아버렸어요.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왜요? 문제가 많아서. 성경을 하도 육적으로 푸니까 내가 백마 탄 왕자예요. 나와
서 실제로 시청 앞에 나와서 백마를 타고 다닌 남자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그 사람을 양씨
라고 하는데요. 그 사람이 실제로 백마를 타고 시청으로 나갔대요. 그런데 그 사람이 백마를 타고 나간
지 하루 만에 차에 말이 치여서 더 이상 백마를 타고 다니지 못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창피하시겠습니까? 자기가 메시야라고 합니다. 육적으로 성경을 푸니까요. 휴
거와 재림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이해가 안 가요. 이런 말 자체가,
그런 떠들썩한 것들을 경험해 보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때
가 되면 일단 잠에서 깨야 되요. 맞습니까? 나는 졸려. 계속 잘 꺼야. 하루, 이틀, 사흘, 한 달씩, 세달,
씩 곰도 아니고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자요? 적당히 제일 많이 자본 시간이 저는 25시간 많이 잤죠. 그
렇죠. 세상이 보기가 싫어서 잠을 잔 적이 있어요. 그런데 계속 잠을 잔 것이 아니라 7시간 만에 깨고,
배고파서 깨고, 목말라서 깨고 깬다는 거예요. 25시간 안에 때가 되면 잠에서 깨야 될 거 아니예요.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닫고 닫아놓아도, 때가 되면 열어 놓을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날씨가 추워지
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어요. 우리 조카가요. 두돌 밖에 안 되었는데 집이 추
워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아. 추워. 추워.” 하면서 양말을 찾는다고 합니다.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춥다면서 양말을 찾는데요.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때가 되면 찾을 것을 찾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
러니까 여러분 자신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가 왜 재림과 휴거를 외치지 않는지 깨닫는다면 자
신감이 붙을 것입니다. 왜요? 아는 자는 힘이 있고, 능력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성자의 재림과 우리의 휴거로 완성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성자의 재림과 우리들의 휴거로 인해 완성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주님이 다시 오셔서 우
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야 모든 구원역사는 완성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완성을 시키기 위해
반드시 성자를 다시 보내시고, 시대 말씀으로 역사하시며 우리를 변화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이 소망이 없으면 땅에서 고생할 필요가 없어요. 눈물 흘릴 필요도 없어요. 남보다 고생할 필요도 없다
는 것입니다. 그냥 하고 싶은 것 마음대로 하면서 살면 되요. 그런데 왜? 힘들고 어렵지만, 주님의 말씀
을 들을까? 왜? 핍박받고 악평받지만,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주님을 따를까? 희망이 있기 때문에 소망
이 있기 때문입니다.
휴거에 대해서 모르고, 별로 관심도 없고, 천국 가고도 싶지 않아요. 이런 사람들은 마음대로 삽니다.
그냥 자기 좋은 대로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에 대해서도 휴거에 대해 관심이 없어. 천국 가고 싶지도
않아. 그런 사람들은 그냥 마음대로 산다는 말입니다. 그냥 마음대로 살다가 행위대로 받게 되어 있습니
다. 제대로 가르쳐야 됩니다. 휴거의 소망을 품어 줘야 됩니다. 아는 자들이 외쳐야 됩니다. 재림과 휴거
가 최고의 교리인데, 이것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때에 따라 때에 맞는 얘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역사적으로 이미 2012년 주님이 오신다고 하는 때가 많이 지났어요.
역사적으로 아예 지금 혹여나 날씨가 많이 춥지 않다고 하더라도 겨울은 겨울이예요. 맞습니까? 눈이
너무 많이 오고, 너무 추운 거예요. 1월인 줄 알았는데 12월인 거예요. 때를 정확히 맞춘다는 거예요.
때를 만나면 그 때에 맞는 말을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즘 무슨 때예요? 한국은 선거철입니다. 선거
때예요. 선거유세를 이 때 해야 해요. 이 때 후보자들은 다른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공약에 맞는 말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뽑히게 그거에 맞는 말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뽑힙니까? 맞습니까? 휴거 재림의
때가 왔는데 휴거와 재림에 대한 말씀을 외쳐주지 않는다면 휴거될 수 없고, 재림이 될 수 없다는 말입
니다. 이 관 먼저 깨야만, 휴거에 대한 말씀이 여러분의 말씀이 영혼 깊이 파고 들어가서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듯 휴거가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재림과 휴거의 소망, 주님을 믿으면서 주님을 맞고자 하는 것, 주님이 다시 오신 것에 대한 소망이 없
으면 재미가 없어요. 신앙을 져버리게 됩니다. 제대로 가르쳐 주게 됩니다. 문제가 많다고 닫아버리면
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어떤 문제요? 하나님께로 가는 문이 닫혀 버립니다. 왜 닫는 것일까? 왜 계시
록을 닫고, 휴거를 닫고, 재림을 닫고, 왜 자꾸 다른 말을 하는 것일까? 감당이 안 돼서요. 감당이 안 되
서 그래요. 누가 교회에서 너무 심하게 무섭게 하는 거예요. 방언을 하면서. 감당이 안 되는 사람은 “하
지 마세요. 죄입니다.” 합니다.
감당하는 사람은 잘 인도해서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며, 계시의 문을 열어주게 되겠죠. 어떤 사람은
기도를 하는데 진동이 오니까 “진동이 멈춰.” 하면서 때려요. 기독교에 가면 진짜 때려요. 기도, 안 해보
셨죠? 저는 기성에서 모태신앙이어서 부흥집회 때 봤어요. 몸을 심하게 떨고, 그러면 목사들이 와서 때
린단 말이예요. 멈추라고. 더 깊이 들어가면 안 되기 때문에 계시록을 닫아버리고, 풀면 이단이라고 하
고, 기도도 너무 깊이 하지 말라고 하고, 재림과 휴거 함부로 외치지 말라고 한다면 하나님께로 가는 영
적세계의 문이 닫혀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로 향하는 문까지 닫혀 버리게 됩니다.
그러면 무슨 소망으로 주님을 믿을 것입니까? 어떤 힘으로 살아가겠습니까? 왜요? 풀 자가 없어요. 말
씀을 가르칠 자가 없어요. 감당할 자가 없어요. 만약에 이 말씀을 온전하게 전할 자가 감당할 자가 나온
다면 그는 휴거와 재림을 감당할 자입니다. 영적인 세계를 감당할 자입니다. 믿습니까? 가르치되 육적으
로 가르친다면 여전히 문제가 생깁니다.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것은 망상이고, 꿈이고, 제대로 가르치면
실제요, 정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왜 휴거가 망상이 되고, 꿈이 되었을까? 육적으로 풀었기 때문에. 영으
로 풀지 못 한다면 기다리다가 끝납니다. 이 모든 것을 아는 주님께서는 오직 시대의 사명자를 통해서
만 말씀하십니다. “인생 만년, 십만년이 가도 육신으로 휴거되는 자는 한 명도 없다.” 그 말은 여러분이
따라오면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명이라도 육신이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자가 있다면 이 섭리역사도 틀렸습니다. 재림과 휴거, 절대
육적으로 육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고로 영으로 맞지 못 하고, 육으로만 푼다면 그냥 육으로 끝나버리
고 허망하게 끝나고, 그냥 망상으로 꿈으로 끝나버린다는 말입니다. 육에 빠져 살면 주님을 못 만나요.
눈을 떠야 되요. 영에 대해 눈을 떠야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리
로 영과 진리로 예비하라.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영적으로 쳐야만, 접근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육적으로만 가르치면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만나고, 영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방법을 가르쳐 줘야만 합니다. 그래야 영에 대해 눈을 뜨고, 휴거에 대해 눈을 뜬다는 말입니다.
영적인 것을 깨우쳐 주고, 가르쳐 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람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이 시
대를 보면 참으로 안타깝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누구 책임이예요? 말씀을 외치는 자들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하나님을 육적으로 믿고, 타락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이 책임, 누가 질 거예요?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자들의 책임입니다. 가르치지 못한 자
들의 책임입니다. 혹은 오히려 잘못 가르쳐서 왜곡되게 가르치고 있으니, 그 책임을 어찌 다 질 수 있겠
습니까? 현시대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는 자들은 휴거와 재림에 대해 가르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육적휴거를 외치고 있습니다. 육적재림을 믿고 있습니다. 또한 더 나아가 이것만 끝이
아니고, 큰 문제가 아니예요. 또한 이단종교들은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메시야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
니다. 믿는 자들이 진리로 쪼개서 가르쳐 주지 못 하니 내가 하나님이며, 내가 메시야라고 하는 사람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극히 육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단이 뭐예요? 자기를 하나님으로 칭하는 자가 이
단이 아니겠습니까? 이단이 뭡니까? 진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자가 이단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오직 삼위일체로 모시고, 그 시대말씀을 전하며 오직 주님의 몸이 되어 행하는
자를 어찌 이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이 분별하시며, 오직 성자 주께서 분별하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영의 눈
을 떠야 합니다. 그래야 영의 눈을 떠야,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말을 안 해요. 영의 눈을 뜨면 자기가 하
나님이라고 한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알아서 죽기 전에 심장마비로 죽을 것입니다. 영의 눈을 떠야 육
이 하늘로 올라간다는 말을 안 합니다. 육신이 휴거된다고 가르치는 자들은 휴거되지 못 합니다. 마치
소나무에 퇴비를 열심히 했더니만, “사과열매가 열리네.” 하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100날 소나무에 퇴비
를 해 보십시오. 사과가 여나? 열지 않습니다. 100날 육에 투자하고, 육이 휴거되나 해 보십시오. 육이
휴거되나? 휴거되지 않습니다. 이 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린 소년이라도 사과나무 묘목을 키우면서 “이거 잘 키우면 사과열매 열린다.” 그러면 그 말을 차라
리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절을 보면 사도바울은 말했죠.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느니라.” 육신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육신이 휴거된다는
말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정확하게 알고 있죠? 그러나 한번 더 확실하게 알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5
장 24절 말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이는 영
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것이 바로 휴거입니다. 육신
이 이루는 휴거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 성자께서 보내신 자, 그가 전하는 진리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 이런 사람이 구원을 받은 자이며, 육이 땅에서 휴거된 자입니다. 하늘로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이 휴
거가 아니라, 이 땅에서 보낸 자를 만나 새 시대를 만나 귀한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사는 자, 이런
사람이 바로 육신이 땅에서 휴거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알아서 우리 영
은 변화를 이룹니다. 예를 들어 볼께요. 사과열매를 열고 싶어요. 여러분, 사과열매를 얻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 하겠어요? 어떤 사람은 열매를 얻고 싶다고 사과 작은 것을 갖다가 계속 만져주고, 물도 주고,
닦아주고, 퇴비도 주고 그래요. 커요? 안 커요? 사과열매를 얻고 싶거든 사과가 아니라 사과나무를 키워
야 됩니다.
이와 같이 사과열매를 열고 싶으면 사과나무를 키우듯이, 우리 영이 휴거되고 싶으면 우리 육신이 주
님을 믿어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육신이 주님의 말씀을 행해주고, 회개해 주고, 육신이 시대말씀
을 듣고 변화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육신이 변화를 이루어 가면서 우리 육은 사과나무가 점점
커가면서 때가 되면 열매를 열듯이, 우리 육신이 점점 성장하면서 말씀을 들으면서 성장하면 영은 자연
스럽게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영이라는 열매를 얻게 되죠. 이와 같이 우리의 육신을 통해서 변화된 영
입니다. 그냥 영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육신이 행해줘야, 영이 변화를 이룹니다. 그런데 재림을 맞는다고
휴거된다고 집을 다 팔아버리고 기도만 하며 하늘만 쳐다보고 있으면 영혼을 어떻게 한다는 말이예요?
엄마가 딴 데 정신이 팔려서 자식을 돌보지 않고 매일 다른 데 가서 자기만 챙긴다면 그 자식은 어떻
게 하라는 말입니까? 아이를 밴 산모가 애가 있는데 자기만 위해 산다면 이 뱃속에 있는 아이는 어떻게
된다는 것입니까? 이렇게 육신휴거만 된다고 살이나 빼고 있으면 어떻게 영혼은 휴거된다는 말입니까?
영이 휴거될 건데, 육신을 통해 변화를 이룬 영만이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서 17절 말씀대로 천사
장이 나팔불고 주님이 오시면 성자가 재림하시면 그 영이 하늘로 들어 올림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여러
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알고 있다면 확실히 알고, 이 말씀을 여러분들이 진리로 소유하고 가지고 계시
고 이 말씀이 얼마나 소망이고 행복인지를 깨닫기를 바랍니다. 육신이 시대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
영을 변화시키기 때문에, 고린도전서 15장 51절 말씀처럼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된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마지막 나팔, 곧 시대말씀의 나팔소리입니다. 이 나팔소리를 들어야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에 대한 변
화를 이루며,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는 말입니다. 쪼개서 보지 않으면, 도무지 알쏭달쏭 알 수 없는 성경
의 신비한 세계 그래서 쪼개야 합니다. 휴거를 모르는 종교인들은 육신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하죠. 성경
의 주인공이 아니면 풀 수 없습니다. 주인공은 반드시 성경을 풉니다. 그 성경을 푸는 것을 어떻게 확인
하느냐. 그 말씀대로 똑같이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이 시대말씀의 진리의 말씀의 위
력이며, 능력이라는 말입니다. 말씀이 능력이 얼마나 커요?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말한 대로 되는 것
이 능력입니다. 시대 주인공, 그가 말하면 말씀대로 되는 것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왜요? 하나님과 주님께서 행하십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행하십니다. 마태복음 24장 35절 말씀 “천지
는 없어질 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아멘. 그 말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주님의 말씀이라면 없어지지 않고, 그 말씀대로 그대로 이루어지는
줄 믿습니다. 휴거,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육과 영을 쪼개서 두 가지로 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예요. 첫째, 땅에서 육신가지고 하는 육적휴거, 땅에서 뭘 가지구요? 육신가지고 하는 육적휴거, 이 때는
육신으로 하니까 주님께서 눈으로 안 나타나요. 안 보여요. 그러니 시대 사명자를 보내 그를 통해 말씀
을 주십니다. 우리는 그 말씀으로 주님이 다시 오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주님의 신부로서 시대 보낸 자로 일체되어 사는 것이 땅에서
육신휴거를 이룬다고 합니다. 이 때 듣는 나팔소리는 말씀의 나팔소리, 고로 육이 듣습니다. 과정이요,
매우 중요해요. 지금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이 과정이 매우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이 직접 안 보이
니까 영안을 뜨면 가끔 느껴지는데, 직접 눈으로 보이지 않아요. 기도를 깊이 해야 느낌으로 상징적으로
보여요. 영이시라 사명자들은 가끔 보기도 합니다. 육으로 보는 게 아니라, 깊이 기도할 때 혼으로 영으
로 땅에서 육으로 이루는 휴거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말씀으로 역사하신다는 거예요. 그 말씀으로 역사
하시는 자가 주님의 보낸 자입니다. 그가 하는 일은 오직 주님과 연결시키는 일만 해요. 그 육이 땅에서
휴거되어서 주님을 만나는 일만 시킨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마치 결혼식 당일날 신
부를 길에서 찾지 않습니다. 미리 택해요. 미리 사귀어 놓습니다. 미리 사귀고, 결혼식 당일날 사귄 사람
과 결혼합니다. 육적휴거예요. 육적휴거.
둘째, 영이 천국으로 가는 영적휴거가 있습니다. 이 때는 영으로 이루기 때문에 전능하신 성자의 영체
가 직접 오시는데, 그 때 천사장의 나팔소리가 들립니다. 그 소리는 영이 듣습니다. 땅에서 육으로 이루
는 육적휴거와 영이 하늘로 휴거되는 영적휴거, 이 두가지를 분별해서 알아야만 휴거를 이룰 수가 있다
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육신은 땅에서 휴거되어 땅에서 살게 하시고, 영만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려
가셔서 신부되어 살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여기 중고등부들도 있구요. 유초등부들도 간당간당하
게 참여한 사람들도 있어요. 못 올뻔 하다가. 어릴 때부터 이 말씀을 소망으로 삼고 진정 이 말씀대로
행하며 산다면 여러분들은 진정 최고로 복있는 자들입니다. 이 지상에서 최고로 복있는 자들입니다.
주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안 깨달아져요. 안 깨달아져요. 깨닫기 바랍니다. 주님. 깨닫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 휴거와 재림이 내 소망이 되게 해주시고, 내 인생 사는 보람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아. 주님. 엄마가요. 기도 하나 할께요. 스마트폰을 자꾸 안 사
줘요. 나만 문명에서 뒤떨어졌어요. 그래서 왕따예요. 내 소망이 스마트폰 하나 생기는 거거든요.” 여러
분, 여러분의 소망을 세상에서 유일하게 단 한가지 소망을 주님께 말하라고 칩시다. 주님이 오셔서 “너
희의 소망을 하나씩만 이야기해봐. 두 개 안돼.” 주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주님은 중심을 보시고자 하시겠
죠? 맞습니까? 중심. 여러분은 무슨 소원을 빌겠습니까? 밭에 감추인 보화? 스마트폰? 외제 승용차? 큰
호화로운 저택? 오늘 말씀을 한 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놓고 주님 앞에 딱 한 가지의 소원을 빌어야 하는지 그 소망은 여러
분의 소망이 될 때까지 주 앞에 간구해도 부족합니다. 여러분들이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만 망상
과 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휴거를 제대로 알아야 정상이 되고, 실제가 됩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
한 사람인 줄 아십니까? 오늘 주필승 목사님이 나오셔서 간증하시잖아요. 나는 참으로 무지하고, 불쌍한
자였다고, 용서해 달라고 하잖아요. 30년 동안 잘못 외친 것을 용서해 달라고. 얼마나 행복한 자입니까?
휴거를 제대로 알았기 때문에, 휴거가 망상이 아니고 꿈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에게 휴거는 실제이며, 정상입니다. 지금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감사하며, 기뻐하며, 시
대복음 나팔을 외치며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과 주님을 믿으면서 이 휴거가 얼마나 중한지 눈
을 떠야 합니다.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여러분 알고 있습니까?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알고 있어요. 주님
은 이렇게 한 마디로 말씀하셨습니다. “니가 만일 지구 세상 전체를 다 가지고 있다면 빈 몸만 남더라
도 휴거를 이루는 것이 수십억만배 낫다.” 지구 세상 가지고 있어봤자 순간 밖에 못 쓰구요. 써도 수십
억만배 쓰지 못 하고 누리지 못 해요. 재벌이 자기 재산이 많다고 자랑합니다. 그래도 하루에 100번 식
사 못 합니다. 똑같이 세끼, 위가 크면 다섯끼, 더 많이 먹으면 완전 살이 찌개 되겠죠. 똑같이 세끼 먹
고 조금 더 먹어봤자 고급으로 먹겠죠. 부귀영화가 있더라도 조금 밖에 못 씁니다.
고로 다 주고 희생하더라도 휴거를 이루어야 됩니다. 휴거되면 영원히 살죠. 천국에서 그 곳에서는 자
살도 아픔도 없어요. 병도 없어요. 문제꺼리가 없어요. 돈 많이 가진 사람이 문제꺼리 없어요? 없는 사
람이 어디 있어요?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 더 문제꺼리가 많아요. 가진 게 많아서, 가진 게 많아서요.
쉽게 눈도 못 감아요. 그거 아까워요. 갈 때 다 가져가지도 못 하니까. 없는 사람은 어때요? 빈 몸으로
왔다가 빈 몸으로 가는구나. 아이고 속편하다. 가져갈 것도 없으니 눈도 빨리 감습니다. 가진 것도 많고,
영혼으로도 가진 것이 많으면 너무 좋겠는데, 사람은 마음이 하나라서 육으로 쏠리면 영으로 못 쏠리고
또 영으로 쏠리면 육을 어쩔 수 없이 육적으로 어려움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은 육체의 세계, 물질의 세계, 끝나는 세계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말 누가 해요? 하나님께서 주
님께서 이 시대에 보냈던 모든 인물들 하나님께서 이미 보여 주시고, 증거해 주시고, 알려 주셨습니다.
늙지 않는 세계, 고통이 없는 세계, 허물이 없는 세계, 상상도 못하는 세계, 우리의 영으로 존재하는 세
계입니다. 그 세계를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 것인지를
깨달아야만 수고합니다. 행해요. 그러므로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귀한 것을 알지 못 하면 얻을 수 없고,
귀한 것을 알아도 행하지 못 하면 얻을 수가 없습니다. 이미 여러분들에게는 휴거에 대해서 충분하게
그 가치성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몰라서 휴거 못 되었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 휴거가 내 인생
최고의 감추인 보화라는 것을 깨닫고, 여러분의 육, 혼, 영 소유와 재산을 다 팔아서 그 밭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은 마지막 집회 아니겠습니까? 더 할 거예요. 월명동, 이 땅은 왜 자꾸 이야기하냐면 굉장히 우리
의 삶과 밀접한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이 월명동은 정말 쓸모없는 땅이었습니다. 선생님은 “볼 것도 없
고, 쓸쓸하고 외롭고 사람의 살을 벗기어서 고통주는 곳이다. 월명동은 사람의 살을 벗겨내서 지옥고통
을 주는 곳이야.” 하셨어요. 이 땅이 50년 전에는 서울의 변두리에 있는 땅과 값이 똑같았어요. 선생님
의 증언입니다. 선생님께서 서울에 가서 서울 변두리 땅을 봤더니, 한 평에 500원 하더래요. 그런데 월
명동 한 평이 500원이었대요. 여러분, 무슨 땅을 사겠어요? 살을 벗겨서 지옥 고통을 주는 곳이라고 하
는데, 그 땅을 돈 주고 사겠습니까? 돈 주고 버리고 오지, 무슨 땅을 사겠어요? 서울 땅 사죠.
그러나 하나님과 주님은 월명동 땅을 사라고 했습니다. 샀어요. 할 수 없이. 선생님, 표현했어요. “할
수 없이 샀어.” 그걸로 끝나지 않았어요. “할 수 없이 사고, 한 숨을 푹푹 쉬었다.” 왜? 이유는 한 가지,
귀한 줄 몰라서. 귀한 줄을 모르니까, 주님 말씀 순종하기는 했는데 사고 한숨을 푹푹 쉬었습니다. 그러
나 오늘날 개발해 놓으니까 서울땅, 이 잠실 운동장이랑 바꿀 거예요? 바꾼다고 순간 생각한 사람들 빨
리 빨리 전환하세요. 큰 일 나요. 여러분, 지금 개발해 놓으니까 주님의 뜻이 왜 있는지를 알지 않습니
까? 선생님 말씀대로 다 되었어요. 그곳에 사람이 몰려 올 것이고, 그곳은 하나님의 성지가 될 것이다.
맞습니까? 또 말씀하셨잖아요. 이 위로 길이 뚫리고, 다니며, 앞으로 보십시오. 월명동을 중심해서 길이
몇 개나 뚫리는지 저는 보고 싶어요. 우리의 상징적인 영적인 땅입니다.
서울은 선교의 땅이구요. 깨닫기 바랍니다. 서울은 선교의 땅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또한 섭리사에
살면서 한숨 쉬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말씀하셨어요. “너희들 이 섭리사에 살면서 한숨쉬지 말고, 휴
거를 위해서 혼도 육도 영도 월명동 같이 변화시켜 놓아라. 그러면 너희 몸이 이 세상의 재벌가와 명예
가와 비교가 되겠냐? 네 몸을 휴거시켜서 천국에서 영원히 살 영으로 휴거시켜 놨는데, 만들어 놨는데
너 그거 바꿀 꺼야?” 주님, 물으세요. “바꿀 꺼야?” 주님이 지금 오셔서 “이거 너 운동장 너 줄게.” 만
약에 그랬다 칩시다. 여기 관계자가 굉장히 놀라겠어요. 준다고 칩시다. 바꾸겠어요? 바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내가 휴거에 대해서는 잘 몰라도 안 바꾼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우리 중고등부들, 그래요? 안 그래요? 잘 모르긴 하는 사람도 가끔씩 썩여 있기도 하겟지만, 요즘에는
정말 잘 깨달으니까요. 내가 뭘 잘 몰라도 내가 휴거된 영혼과 이 지구와 바꾼다는 말은 안 합니다. 맞
습니까? 바꾸지 마세요. 바꿀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도 월명동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에 “쓸모없는 땅,
희망도 없는 땅, 저기 가버려.” 이렇게 하고 살았어요. 그러나 성자 주님께서 사고를 깨우쳐 주니까 깨
닫게 된 겁니다. 그래서 한숨은 쉬었지만 눈을 떴죠. 주님의 말씀으로 개발을 했습니다. 고로 오늘 날의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왜 그 땅이 귀하냐? 우리도 그와 같이 쓸모없이 그런 인생으로
밖에 살 수가 없지만, 주님이 손대주시고 만들어 주시면 성지와 같이 귀한 땅, 귀한 몸이 된다는 말입니
다. 그래서 월명동은 귀한 땅이예요. 상징이기 때문에. 믿습니까?
여러분, 그러나 이 월명동도 처음에 개발한다고 했을 때 동네 사람들 뿐만 아니라, 따르는 제자들도
“허황되다. 꿈이다. 망상이다.” 했습니다. 그거 꿈에 불과한 세계 아니예요. 도대체 여기를 어떻게 만들
어요?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내가 하는 것이 다 꿈이라고 했지. 나보고 미쳤다
고 했지. 월명동 개발할 때도 나보고 미쳤다고 했어. 정신이 조금 왔다갔다 한다고 했지. 게다가 이 월
명동에 나를 보려고 많은 사람이 몰려온다고 하니까 더 미쳤다고 했지. 이와 같이 휴거에 대해서 말하
니 미쳤다고 하는구나. 허황되며 꿈이라고 하며 망상이라고 하지.” 실감하지 않고 귀히 여기지 않았습니
다. 그러나 월명동을 개발해 놓으니까 망상이 아닌 현실이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이 시대에 선생님께서 전하시는 휴거도 망상이 아닌, 꿈이 아닌 현실이 되어서 여러분들은
현재 땅에서 육신이 휴거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영은 천국에서 살 수 있도록 주님의
신부로서 변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여기 모여있는 청중을 한 번 보십시오. 망상이
예요? 꿈입니까? 우리가 지금 꿈을 꾸고, 헛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실제이며 현실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역사와 그 휴거와 재림 또한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이 천
국으로 휴거되는데 육신이 휴거된다고 하니 안 믿어져요. 하나님도 안 믿어져요. 망상의 말이 되어 버립
니다. 영이 휴거되는 것은 망상이 아닌 현실입니다. 꿈이 아닌 실제입니다. 고로 다 믿어집니다.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믿어라. 영적으로 휴거된다고 하는 말을 다 믿어라.” 우
리 육신이 땅에서 살면서 이 재림말씀을 듣고, 사명자를 믿고 따르면 땅에서 휴거됩니다. 왜 망상이고,
꿈입니까?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과 같이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아
니하나니.” 망상이 아니예요, 실제입니다. 똑같애요. 이 시대 재림말씀을 듣고 사는 여러분들, 휴거를 이
루고 있어요. 망상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육과 영을 쪼개면 아주 아주 확실해집니다. 영의 눈을 뜨지 못
하면 육적으로만 살다가 끝납니다. 귀한 영적인 역사도 육적으로만 인식시켜요. 그러니까 주님을 믿으면
서 구원받으려 하지 않고, 주님을 믿으며 돈을 벌려고 해요.
누가 말하잖아요. 몇 달 전에 삼각산에 올라가서 기도를 하는데, 우리 말고 기성의 한 목사님이 오셔서
기도를 하더래요. 자주 마주치는 분인데, 그분이 기도하는 소리를 들어보니 땅 좀 팔리게 해달라고 기도
하더랍니다. 삼각산까지 올라와서. 이 시대 종교 지도자들은 다른 것을 외칠 필요가 없어요. 메시야는
구원받으러 믿는 거예요. 좋은 집을 지으려고 믿는 게 아니예요. 영이 구원받고, 육신도 잘 해서 좋은
집을 지으면 더 좋구요. 휴거, 영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영적
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영적으로 풀어야 사랑도 이루고, 휴거도 이룰 수가 있습니
다.
오늘 정말 귀한 말씀을 남겨놓고 있는데 할까요? 한번 우리 말씀을 해볼까요? 이 말씀을 받고 행하는
자, 육적으로 풀던 것을 영적으로 푸는 자, 영에 대한 눈을 뜨는 자는 모두 휴거의 자격자입니다. 자기
의 마음, 육, 혼, 영을 가지고 있어도 자료, 자료가 있어도 휴거에 대해서 모르면 휴거를 이룰 수가 없어
요. 배워야 됩니다. 행해야 됩니다. 재림은 오시는 성자의 책임, 휴거는 휴거될 인간의 책임입니다. 그런
데 인간이 모르니까 성자께서는 표상자 한 사람을 보내십니다. 그리고 그를 따라 그 말씀을 듣고 휴거
되게 하셨습니다. 인간이 모르니까요. 핵심, 사랑입니다. 절대 성자와의 사랑입니다. 주님과의 사랑이라
는 말입니다. 성자의 육이 되어서 사람들한테 보이며, 행하는 그 사명자와 일체되어서 마음과 혼과 영으
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육은 어떻게 육은 세상에서 막 살고 혼만 주님께 보내주나? “내 혼아. 가라.” 말을 해도 혼이 안 가요.
안가. 육신이 와야 와요. 이 세상에서 육신이 살고 있을 때는 육신이 와야 되요. 아직 산모가 아기를 못
낳죠. 그렇죠. 아기 데리고 가기 싫은 거예요. 병원에 아기를 뱃속에 있는 아기를 보내고 싶으면 엄마가
가야지, 아직 낳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요. 똑같애요. 육신이 살 때 혼은 사람의 육신과 쪼개질 수가 없
어요. 붙어있어야 되요. 육신이 죽어야만 그 때 혼과 영이 홀연히 변화되어서 주님 따라 간다는 말이예
요. 그 때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육신가지고 있는데 못 보내요. 그러니 마음과 혼과 영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니 어때요? 육신이 같이 끌려가 줘야 되요. 그 말씀 사모하며, 감사하며 살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 사랑 역시 육적으로 풀면 큰 일납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영적인 하늘과의 사랑을 깨닫지 못 하고, 육적으로 푸는 자들은 다 문제를 일으킬 자들입니다. 하나님
과 주님께서 사랑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은 다른 자가 아닌 바로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라.” 함입니
다. 아니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데 어떻게 그 사람과 결혼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사랑해야 되요. 주
님, 사랑해야 됩니다. 표상자 이 시대 보낸 자는 그 사랑으로 이끌어 줍니다. 안 그러면 천국에 갈 수
없어요. 주님, 만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는 그들 이 삼위만이 오직 신이신 삼
위일체입니다. 이 세분은 사람이 아니라 신이십니다. 다만 보이지 않으니까 이 육의 세계에서는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실 뿐입니다. 바로 말씀을 줘서 깨닫게 하시죠.
그런데 인간은 이 ‘사랑’ 하면 또 육적사랑, 하체사랑을 생각해요. 휴거 풀듯이, 똑같이 풀고 있다는 말
이예요. 사랑은 육체적으로 하는 사랑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영원한 사랑, 영과 혼으로 하는 사랑, 정신
과 몸, 몸은 따라가면서 같이 하는 것입니다. 육신 빼고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라, 육신이 그 말씀에 순
종하며 그 말씀을 지키며 사랑함을 보여 주라는 말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마음과 혼과 영으로 사랑하라
고 하는가?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너 육신가지고 내게 와.”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너 육신가지고 내게 와. 사랑해줄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보좌에서 기다리고 계십
니다. 사람의 육신이 하늘나라까지 가다가 늙어서 시체가 됩니다. 가다가 굶어죽고, 말라죽고, 공기가 없
어서 숨을 못 쉬어서 죽고, 중력권에 딸려 들어가 지구 궤도에서 돌다가 죽습니다. 합당합니까? 합당해
요? 여러분, 합당해요.
“영적으로 하는 사랑은 허망해. 마음으로 하는 사랑은 허망해. 그러니까 육신이 붙어있어야지.” 역시
영에 눈을 뜨지 못한 자입니다. 육으로는 휴거도 안 되고, 사랑도 이룰 수 없습니다. 육으로 하다가는
죽어요. 못 해요. 예를 들어 볼게요. 육신이 태양에 들어가요?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가요. 육체로 하는
사랑은 인간들끼리 하는 사랑입니다. “전능자는 더 좋은 방법의 사랑을 한다.” 했습니다. 바로 신만이
사랑하는 방법을 창조해 놓았기 때문에, “사랑하라. 사랑해서 휴거를 이루어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영
체사랑입니다. 영체사랑은 마음으로, 혼으로 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다 주는 것입니다. 내 마음으로
혼으로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눈을 뜨시고 이 사랑을 해야 합니다. 혹은 느끼는 것입니다. 육은 같이
딸려서 그것이 느껴지고 고마워 하는 것입니다.
육체는 수많은 지체 중에서 한 지체가 육의 지체이지만, 영은 영체 전체가 사랑의 지체로 창조되었습
니다. 고로 하나님을 보기만 해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손을 벌려서 닿지도 않았는데도 사랑이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한다.” 말씀만 보내셨는데도 구원이 느껴져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
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깨달으셔야 됩니다. 영체 사랑으로 영적사랑이 완성되게 되어 있습니다. 한 번
비교해 볼께요. 태양을 하나님으로 생각해 보세요. 태양이 나에게 따스함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태양이
나에게 왔어요. “너를 감싸안아줄게.” 태양이 나한테 가까이 와서 나를 와락 껴안아 버렸어요. 나는 꼴
까닥. 닿는 순간. 태양이 조금 머얼리만 와도 타죽을 거예요. 지구 가까이에 안 와도, 지구 가까이 오면
지구가 못 살죠. 지구 가까이 안와도 그 열기로 뜨겁게 만들어 줍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이 그 열기, 마음만 사랑만 보내주세요. 그 사랑은 육체 사랑과는 다
른 사랑입니다. 구원을 이루는 사랑, 육체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사랑입니다. 여러분, 깨달으시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이 영 때문에 우리 육신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 영을 창조
하지 않으셨다면, 하나님은 적자를 보신다고 했어요. 흑자가 아니라, 사랑의 목적을 두고 육과 영을 창
조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만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 사랑,
육체 사랑의 아닌 마음의 사랑, 영혼의 사랑, 육체보다도 더 깊고 더 완전한 구원을 이루는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땅에 사는 인간들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사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할 때 영이 살아요. 여러분의 영이 사는 방법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영
이 살면 육도 삽니다. 육이 세상에 있는 기간은 영 살리기 기간입니다. 농부가 땅에 씨를 딱 뿌렸어요.
씨를 거두려고 뿌리지 않아요. 곡식을 거두려고 그래요. 여러분의 육신이라는 씨를 뿌렸잖아요. 여러분
의 영혼이라는 곡식을 거두려고 합니다. 그런데 곡식은 어때요? 씨 하나에 300배에서 600배를 거둡니
다. 여러분의 육신이 제대로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살면 영혼 400억만배
더 뛰어난 영체를 얻게 된다는 말이예요. 그 영체가 영생한다는 말입니다. 이 말씀이 어떻게 이단의 말
씀입니까? 이 말씀이 어떻게 온전치 못한 말씀입니까? 이 말씀이 어찌 비진리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겠
습니까?
하나님은 주님은 오늘 여러분들에게 투자하려고 오셨어요. 사랑의 투자. 과연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해도 되는 그런 가치가 있는 사람인가? 하나님은 최대의 주주이시죠. 여러분에게 투자하려
고 오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가치있는 자에게 가치가 있는 자에게 그에게 사랑을 투자하
려고 오늘도 오셨습니다. 여러분, 오늘부터 우리의 이 인생과 우리의 섭리역사의 삶과 이 시대 보낸 자
와 이 시대말씀이 얼마나 가치있고, 이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 얼마나 완벽한 진리말씀이며, 우리를 영원
히 구원받게 해주는 말씀인지 진실로 깨달아서 여러분의 소유를 다 팔아 이 휴거를 이루기를 진실로 기
도하겠습니다.
사랑에 대해서 몇 마디만 더 하고, 오늘 말씀 마칩니다. 휴거 사랑, 영적으로 풀지 못 하면 육적으로
빠지게 되고 이룰 수가 없어요. 지금은 영적시대가 왔습니다. 지금은 영적시대입니다. 육적인 시대, 혼적
인 시대를 거쳐서 이제 영적인 시대가 와서 주님은 때가 되어서 더욱 더 드러내실 것입니다. 더욱 더
선과 악을 쪼개내실 것입니다. 성자와 사랑을 할 때 정신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혼으로 사랑하시기 바랍
니다. 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요?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 어떻게요? 주님의 사랑을 보냈을 때
여러분이 깨닫기 바랍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발로 통하지마. 머리로 통해라.” 여러분 감이 와요?
감이 오세요?
머릿 속에 탁 깨달아졌어요. 그러면 막 느껴져요. 기쁨이 어디로 느껴지죠? 머리로. 행복이 머리로 느
껴져요. 이거 한 번 느껴지면 돈이 있어도 머리로 기쁨이 오잖아요. 기쁨은 머리에서 뇌에서 누려요. 똑
같이 하나님의 사랑도 오면, 머리에서 그 기쁨이 행복이 사랑이 머리에서 느껴집니다. 절대 관념적인 것
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발로 통하지마. 머리로 통해. 발로 걸어가서 통하면 얼
마나 늦겠어. 가다가 청춘 늙는다. 발로 천리길을 간다 하자. 산을 넘고 들을 지나가니까 그동안 사랑의
마음이 식어버렸다. 너무 고생해서. 그러다가 비행기로 한번 가보아라. 순간 간다. 물, 산, 가시나무, 밀
림이 있어도 날라서 가니까 직접 거쳐서 갈 필요 없는 거야. 이와 같이 마음으로 혼으로 영으로 하면
막힐 것이 없다.” 했습니다.
발로 사랑하지 마세요. 머리로, 혼으로, 영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느끼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주
님, 말씀하셨습니다. “사랑도 육으로 하면 막아. 사람들이 알고 막는다. 그러니 사탄도 알고 막는다. 마
음과 생각과 혼과 영으로 하면 몰라서 못 막아. 그러니 너희의 정신과 마음을 늘 사용하여라. 이것이 최
고다. 지금 이 때는 영의 시대, 영으로 생각으로 너희의 머리와 나와 통하기를 원한다.” 주님 말씀하셨
습니다. 창조목적은 곧 휴거입니다. 휴거는 사랑으로 이룹니다. 휴거, 주님께 가서 붙는 것입니다. 곧 하
늘나라에 가는 것을 말합니다. 여자가 사랑의 휴거를 이루려면 남자에게 가서 붙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인간이 영이신 하나님과 주님께 가서 붙는 것을 휴거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과 주님께 갔을 때 여러분의 생각이 하나님과 주님께로 향해 있을 때 마음의
휴거, 삶의 휴거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가야 되겠습니다. 매듭짓겠습니다. 사랑의 주권을 가진 자
가 있습니다. 오직 사랑에만 권세를 받았습니다. 주님을 너무 사랑함으로 이 사랑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인간과 하나님은 반드시 구분되어 있다고 가르치십니
다. 그 사랑은 육체 사랑이 아닌 영적 사랑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 사랑을 가지고 인간을 사랑한다면
자선사업가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34년 동안 끊임없이 외쳤습니다. 사업
을 하려고 오지 않았고, 좋은 집을 지으려고 오지 않았습니다. 오직 그 사랑으로 우리를 도와줍니다. 시
대 말씀 받아줘서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의 육과 영을 하늘의 형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사업을 해서 돈을 벌었다면 하나님의 뜻을 펴지 못 했을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되어 시대말씀을 전하며 인생들을 구원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여러분의
육신과 혼과 영이 모두 다 축복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새 시대 새 역사
가 밝았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처럼 승리 후에 새역사입니다. 수많은 어려움과 악평 속에서 승리하지
못 했다면 우리는 오늘날의 새 역사를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
님이 오셨을 때 새 시대가 왔습니다. 그런데 해는 똑같이 동쪽에서 떴어요. 환경은 변하지 않았어요. 똑
같았어요. 무엇만 바귀었느냐? 말씀만 바뀌었습니다. 유대종교인들은 이 말씀을 듣고 그들의 정신과 생
각과 행위를 변화시켰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바뀌지 않았어요.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주님의 재림의 역사가 시작되고, 주님이 재림하시고, 우리의 영을 휴거시켜 나
가는 육적휴거의 이 역사가 시작되었어도 똑같이 해는 동쪽에서 뜹니다. 서쪽으로 져요. 사람도 똑같애
요. 사람도 “어쩜 그리 인상쓰는 모습이 작년이나 올해나 똑같애.” 합니다. 우리의 정신과 행위가 바뀌
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옳은 행실로 시대를 증거해야 되겠습니다. 잠에서 깨어나고 눈을 떠야만, 새 역
사가 보인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말씀이 바뀌었죠.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환경은 똑같아요.
그러니 말씀을 듣고 판단을 했어야 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영적으로 판단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오지 못
했죠. 고로 망상과 꿈에서 벗어나지 못 했습니다.
새 아침, 새 해가 밝아 승리의 해, 승리의 새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휴거에 대해 이 역사
에 대해 망상과 꿈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왜 망상만 가지고 있어요? 행하지 않으니까, 생각만
하니까, 역사를 만났어도 꿈입니다. 망상입니다. 바뀌어야 됩니다. 주님의 심정과 똑같이 바뀌기를 기도
해야 합니다. 진정 역사를 깨달아야 되요. 휴거와 재림을 깨달아야 됩니다. 영적인 사랑을 깨달아야 됩
니다. 비진리를 외치는 자들로 인해서 우리가 손해를 보면 안 되죠. 아무나 사랑 이야기하고, 아무나 신
부 이야기합니다. 정말 통탄할 일입니다. 우리가 전한 말씀을 갖고 교묘하게 섞어서 전해요. 그러니 사
람들이 말합니다. “여기 거기 아니야? 나 이 말씀 들어 봤는데.” 외치지 못한 우리들의 책임이 아니겠습
니까? 그들이 비진리를 섞어서 우리 말씀을 전하기 전에, 진리를 빨리 가서 외쳐야죠. 시대말씀의 위력
을 보여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무기는 오직 주님의 말씀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당당하게 외칩니다. 말씀으로 판단하라. 예수
님 때 간판이 있었냐? 간판으로 판단하지마. 영적으로 말씀으로 판단하라. 간판으로 판단하는 자 가라.
너희들 필요가 없다. 말씀으로 판단하,며 영적으로 볼 사람은 이 시대에 와서 다 휴거의 역사에 참여하
라. 오늘 처음 온 자들도 자신있게 따라오세요. 의심말고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왜? 그를 따라오라는 것
이 아니라 그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시고, 역사해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을 따라오라는
말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 역사에서 몸과 마음을 맡긴다면 오직 성자 주님께서 인생을 지도해 주시
고,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저는 외치고 싶습니다. 비진리는 가라. 하나님을 모르고, 형식적으로 육적으로 푸는
비진리는 가라. 오직 하나님의 진리만이 영원할찌어다. 오늘 짧은 기도 한 마디 하겠습니다. 짧은 기도,
여러분이 가장 가치있게 여러분이 가장 원하는 것, 그 한 가지를 놓고 기도하시고, 그 한 가지의 소원이
정말 내가 원하는 소원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5분 줄 겁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옆에서
너무 크게 기도해요. 여러분 마음이요. 마음이 내가 이럴 때 내 마음이 어디서 딴 데서 기도 못 하잖아
요.
오늘 이 장소는 허락되었습니다. 크게 기도해도 되는 장소로 허락된 각 교회, 세계 각 교회, 오늘 현장
에 참석하신 여러분 사람이 태어나서 한 번 정도는 주님께 간구해야죠. 사람이 애가 타면 목소리를 높
이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하지 않습니까? 목소리를 높이실 분들은 높이시고, 낮추실 분들은 낮추어서
5분 기도하시면 되겠습니다. “네가 원하는 한 가지를 진실로 구하고, 진실로 행하고, 진실로 노력한다면
반드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그러나 원하시는 대답이 있을
것입니다. 그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