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13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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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구원받을 자에겐
성자 본체임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작성일 : 2012. 10. 10.(화) 새벽 2:50
작성자 : 주희빈
(전날 새벽에 기도하는데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진정
깨닫고 알아야 성약시대로 완전히 넘어올 수 있고
휴거도 될 수 있고 능력이 나간다고 말씀을 해 주셨
습니다. 주님은 몇 번이나 2012년 올해 선생님을 제
대로 알고 2013년을 맞아야 한다고 말씀을 해 주셨
는데 주님의 말씀을 듣고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으
로 이 시대 성자의 분체는 선생님임을 완전히 깨닫
고 가는데 아직도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가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며 선생님을 어느 정도로 알아야 주
님이 인정하시는 단계일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알아야 한다는 말씀을 두고 기도할 때 주
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내 말을 받을지어다.
(사랑하는 주님. 간절히 기도하고 간구합니다. 주님.
정말 선생님에 대해 깨닫고 싶습니다. 뭔가 말로 표
현할 수 없는 깨달음이 있는데 이것을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이끌어 주세요. 명확하
게 깨닫도록 아침빛같이 또렷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으면 제가
어찌 알겠습니까? 주님.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이 시대는 누가 주인인지 알아야 한다.
2천 년 전에는 나사렛 예수가 곧 나였다.
나사렛 예수를 믿는 것이 곧 나를 믿는 것이었다.
나를 믿는 것은 곧 하나님을 믿는 것이듯
이 시대는 선생을 믿는 것이 곧 나를 믿는 것이다.
이 말은 선생을 봄이 곧 나를 봄이라는 말도 해당된
다.
“선생이 누구인지 알아라.” 이 말은
선생이 누구로 인식되는지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선생의 영 부활을 통해
선생 영이 완벽한 내 몸이 되었다 하였다.
선생의 영과 육이 완벽히 내 몸이 되어
하늘의 뜻을 이룬다 하였다.
이 말은 곧 선생을 통해
영의 역사와 육의 역사를
동시에 이끈다는 말이기도 하다.
섭리 전반기 때는
오직 육의 휴거에 해당되는 역사만 폈다.
선생의 육을 통해
육적 휴거에 해당되는 역사만 이루어 나갔다.
그러나 이제는
선생이 완벽히 육의 조건을 세워 주었고
육의 발판을 만들어 주었기에
그 조건으로 영의 역사도 이룰 수 있게 되어
지금은 육의 역사와 동시에
영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말은 곧 육적 휴거와 동시에
영의 휴거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역사는 어느 한 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물이 흘러가듯 유유히 흘러가는 그 과정 가운데
뜻이 이루어지고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한
다.
섭리 역사 34년 동안 너희가 알든 모르든
육적 휴거의 역사가 이루어졌듯
지금 이 섭리는 너희가 알든 모르든
영적 휴거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과정 중에 나를 만난다는 그 말 기억하지?
과정 가운데 나를 만나야
그날 나를 만난다는 그 말을
꼭 명심해야 한다.
과정 가운데 너희가 누구를 만나고 있느냐?
지금 너희가 만나고 있는 자가 누구냐?
바로 내 몸 된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내가 아니냐.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를 보는 것이
곧 나를 봄임을 알아야 한다.
내가 너에게 반드시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고 가야 한다고 몇 번을 이야기했다.
특히 신약에서 성약으로 전환하는 이때
반드시 너희는 선생을 제대로
깊이 깨닫고 가야 한다고 말을 했다.
이 말은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나를 모르고는
새로운 시대로 전환할 수 없다는 말이다.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나.
이것이 핵심 키이다.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나.
이 말은 너에게 일렀듯이
선생의 영과 육을
내가 동시에 쓴다는 말이다.
선생의 영으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너희를 변화시키고 있다.
그리고 선생의 육신을 통해 진리의 말씀을 선포해
너희를 이끌고 있다.
물과 성령의 역사가
지금 동시에 일어나고 있으니
선생을 통해 천국의 문이 열리고
선생을 통해 너희를 천국으로 이끈다는 말이다.
(주님, 이미 이 시대 성자 분체가 누구인지 깨달은
자들 중에 영을 보는 자들은 성자 주님이 선생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
육으로도 선생은 내 몸이지만
영으로도 내 몸이 되어 쓰임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나를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고
역사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확실히 인식한 자는
더 이상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타나지 않음을 알아
라.
그만큼 너희의 인식이 그리도 중요하다.
2천 년 동안 나는
나사렛 예수로 너희에게 나타났다.
그리 인식이 되었기에 그리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너희가 나를
누구로 인식하느냐에 따라 달리 보인다.
내가 너희에게
선생은 성자 본체와 같은 자라 하였다.
구원 받을 너희에게는
선생이 곧 성자 본체와 같은 자이다.
다시 말해 선생을 보는 것이
곧 성자 본체를 보는 것임을 알아라.
이 말은 육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선생 영을 보는 것이 곧 성자 본체의 영을 보는 것
과
동일한 의미임을 알아야 한다.
(주님. 성자 본체의 영과 선생의 영은 아예 다른데
선생님의 영을 보는 것이 곧 성자 본체의 영을 보는
것과 같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사랑아.
2천 년 전 하나님을 그토록 보고자 한 자들에게
내 아버지는 누구를 보여 주었더냐.
바로 나였다.
그러나 나 역시 누구를 통해 보여 주었더냐.
나사렛 예수의 모습이었다.
성자의 몸인 나사렛 예수가 곧 나이며
곧 내 아버지의 모습이었다.
이것은 이 시대도 동일하다.
이 시대 성자의 몸인 선생은
곧 내 아버지의 모습이며
동시에 성자 본체인 나의 모습이라는 것을
너희가 인식해야 한다.
마지막 날 내가 너희에게 나타난다 하였다.
내가 너희를 데리러 온다 하였다.
이 말은 곧 선생의 모습으로
내가 나타난다는 말임을 알아야 한다.
(주님.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사랑아.
마지막 날 너희를 데리러 온다는 자가 바로 나다.
성자 본체가 이 땅에 휴거될 자들의
영을 데리러 온다고 하였다.
성자 본체가 직접 그 모습으로
너희를 데리러 온다고 한 말을 기억할 것이다.
(네. 주님. 우리가 영 휴거되는 날, 성자 본체의 영이
직접 저희를 데리러 오신다 하셨습니다.)
그래.
그 날에 나를 맞을 자들은
나를 본다 하였다.
그런데 내가 너희에게 일렀지.
과정 가운데 나를 맞은 자가
그 날에 나를 맞는다고.
과정 가운데 성자 본체의 모습이 누구인지 깨달은
자는
그 날에 성자 본체인 나를 맞게 된다.
(주님. 그러면 성약의 주인이 누구인지 깨달은 자에
게는 선생님의 모습이 곧 성자 본체의 모습이기에
우리가 휴거될 날 성자 본체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는 건가요?)
그래. 맞다.
선생이 너희에게
누구로 인식되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다.
내가 계속해서
선생에 대해 알아라 말을 하지 않았느냐.
2천 년 동안 나사렛 예수의 모습이 곧 성자 본체였
듯
이 시대는 천 년 동안 선생의 모습이
성자 본체의 모습인 것이다.
나사렛 예수를 구원자로 믿는 자에게
내가 나사렛 예수로 나타났듯
이 시대는 선생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는 자에겐
선생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주님께서 “휴거가 무엇이냐? 결국 선생님을 깨닫고
가는 것이 육적 휴거고 선생님을 이 시대 보낸 자로
깨달은 자에게만 영적 휴거의 조건이 주어진다는 말
이 이해가 됩니다. 선생님이 이 시대 성자의 분체이
며 동시에 우리에게는 성자본체로 인식이 된 자에게
만 영육의 휴거가 일어날 수 있다.” 하신 말씀이 와
닿습니다.)
그래서 너희가 얼마나 선생을 깨닫고 가느냐가
중요하다 말을 하는 것이다.
선생이 너희에게는 성자 본체라는 것을 깨달은 자에
게만
영 휴거가 일어나게 된다.
(주님, 그러면 왜 영 휴거가 일어나는 그 날에는 성
자 본체의 영을 직접 볼 수 있다 하셨습니까? 그 말
을 듣고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도 선생님의 모습도
아닌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실 성자 주님을 생각했었
습니다.)
사랑아.
너희의 인식이 성자 본체의 모습은
곧 나사렛 예수의 모습이었기에
그 인식을 깨기 위해 내가 그리 말하였다.
나사렛 예수로 인식되어 있으면
절대 나를 맞을 수 없다.
새 시대는 새 시대 주인공이 곧 내 모습임을
너희가 다시 깊이 깨닫고 가야 한다.
(주님, 그러면 궁금한 것이 선생님의 영과 성자 주님
의 영은 따로 계십니다. 그런데 지금 선생님이 이 시
대 구원자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은 자들에게는 이미
성자 주님이 선생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는데 그러
면 선생님의 영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사랑아.
선생의 영과 나를 별개로 보면 안 된다.
선생의 영은 이미 부활하여 내 몸이라 하였다.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하고
그를 통해 나타나고 있음을 알아라.
(주님, 이것을 좀 더 와 닿게 쉽게 이해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사랑아.
나사렛 예수가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났을 때를 생각해 보아라.
손에 못 자국을 보여 주며
나를 보라한 것이 생각나지 않느냐.
이 말은 성자인 내가
부활한 나사렛 예수의 영을 통해 나타난 것이었다.
성자인 동시에
나사렛 예수 모습으로 제자들에게 나타나
육으로 하지 못한 일들을 다하고
하늘로 승천하지 않았느냐.
하늘로 올라간 그 모습도 결국은
나사렛 예수의 모습을 한 성자였다.
(이 말을 저는 알 것 같은데 다른 사람에게 전할 때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잘 이해할 수 있을지 난감합
니다. ‘성자 주님과 선생님의 영은 별개지만 하나다.’
라는 개념으로밖에는 설명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사랑아.
아주 쉬운 비유를 들어 줄게.
컵에 깨끗한 물이 들어 있다.
그 안에 잉크 한 방울을 집어넣으면
그 물은 어떻게 되느냐.
(잉크물이 됩니다.)
그렇다.
그 물은 잉크 성분이 들어가 있기에
그 전의 물과는 다른 잉크 물이 되어 버린다.
이처럼 선생 영도 그 전에는 컵 안에 있는
깨끗한 물과 같은 자였다면
이제는 잉크 물과 같이
성자의 몸이 된 영이 된 것이다.
이 말은 예전의 선생이 아닌
성자로서 그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나에게는 성자 분체이지만
믿는 너희에겐 성자 본체라는 그 말을
잘 인식해야 한다.
(주님. 선생님의 육과 영은 우리에게 마치 잉크 물과
같은 존재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사랑아.
디모데전서 2장 5절을 통해
사람이신 그리스도라 하지 않았느냐.
물은 물이되 잉크 물이듯
보낸 자의 육은 사람이지만 그리스도요.
보낸 자의 영 또한 인간의 영이지만
결국 그리스도의 영이 되어
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주님. 그래서 성자 본체가 우리를 데리러 오실 때
성자 본체의 영이 직접 우리를 데리러 오신다 하셨
지만 결국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쓰고 승천하셨듯이
다시 오실 때는 선생님의 영을 쓰고 오신다는 말씀
이지요.)
그래.
성자의 모습이 곧 그 시대 사명자의 모습임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주님. 그러면 성자 본체의 모습은 아예 볼 수 없는
건가요?)
육신을 쓰고 있는 이상은 볼 수 없다.
너희가 완전히 구원을 받고 휴거되어
천상천국 그것도 완전한 성약인이 되어
내 나라 오게 되면 그때 볼 수 있다.
(주님. 그러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휴거되
는 날 또 다른 성령을 부어 주신다고 하셨는데 이것
은 무엇인지요?)
사랑아.
성령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이미 내가 선생의 영을 통해 행하는 것이
성령이라 말을 하였다.
선생의 영을 통해 행하는 모든 역사가
곧 성령의 역사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천국에 간다는 말 기억나지?
(네.)
물과 성령의 역사가 누굴 통해 일어나느냐?
(선생님의 육과 영입니다.)
맞다.
선생의 육과 영이 한 몸이 되어 불같이 외칠 때
이 섭리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사랑아.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
영 휴거가 일어난다고 했지.
(네.)
이 말은 선생의 육신을 통해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너희 모두가 진정 휴거가 된다는 말이다.
그러니 선생이 얼마나 귀한 자인지 알겠느냐.
선생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누구인지 제대로 알아야 해.
(주님, 지금까지 해 주신 모든 말씀이 진정 주님의
말씀이 아니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아.
때가 되어 너희를 준비시키는 것이다.
선생이 나오기 전 부지런히 너희를 만들어라.
선생 나오면 판도가 바뀐다.
완전 새로운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운명이 결정되니
지금 목숨 다해 너희를 만들길 바란다.
사랑하기에
깊은 인봉의 말씀을 전해 준 성자 본체다.
사랑해..
차원을 높여 깨달아라
믿는 자에겐 성자 분체가 곧 성자 본체다
이후 말씀은 는 지난 번에 올려 드린 것이지만 위
계시와 연결되는 말씀이라 다시 올려 드립니다.
작성일 : 2012. 10. 11.(목) 새벽 3:12
작성자 : 주희빈 (포항 화목교회, 부교역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나의 심정을 받아라.
내가 너에게 이른 말을 잘 기억하여라.
내가 너에게 선생에 대해 이르며
선생이 나에게는 분체이지만
믿는 너희에게는
성자 본체와 같은 자라 하였다.
이것을 진정 깊이 깨닫고 가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2천 년 전 사도들에게
왜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 줄 아느냐.
사도들은 나사렛 예수 자체가
바로 성자 본체였다.
나사렛 예수 자체가 바로 성자 본체였기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게 된 것이다.
내가 때가 되어 본체와 분체를 밝혀 주니
선생을 성자 분체로만 생각하는 자가 많다.
때가 되어 나사렛 예수에서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에게
모든 주권이 넘어왔음을 인식시키기 위해
내가 성자 본체와 분체를 밝히며
이 시대는 성자 본체인 내가 나사렛 예수가 아닌
선생을 통해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준 것이다.
그런데 선생을 이 시대 분체 개념으로만 인식하고
그를 대하는 자가 있기에
내 다시 너를 통해 교육을 시키는 것이다.
선생 안에 내가 있다.
선생 안에 독생 하신 성자가 있음을 알아라.
이 말은 곧 그가 내가 되었다는 것이다.
위에서 보면 둘이지만
앞에서 보면 하나라는 말을 기억하여라.
(네, 컵 안에 든 물을 보여 주며 해 주신 말씀이 기
억납니다.)
그래.
성삼위가 볼 때는
선생 따로 나 따로이지만
믿는 너희에게는
선생과 나는 곧 하나라는 것이다.
이것을 잊으면 절대 안 된다.
(주님, 나사렛 예수님 때는 성자 본체의 개념이 없었
기에 나사렛 예수님 자체가 성자 자체였지만 지금은
성자 주님이 계시고 선생님의 영도 따로 있으니 성
자 본체 개념보다는 분체의 개념이 더 강하게 듭니
다.)
그래.
선생을 이 시대 사명자로 인식시키기 위해,
나사렛 예수에서 선생에게로 전환시키기 위해
내가 성자 본체와 분체의 개념을 가르치다 보니
너희에게는 선생이 분체의 개념으로
인식이 강하기에 되어 있다.
그런데 여기서 머무르면
마치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
걸음을 멈추는 것과 같은 것이다.
섭리사는 완전히 독립한다.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모든 주권이 옮기게 된다.
그래서 올해 섭리사 독립을 앞두고
내가 숨 가쁘게 섭리사 모두에게
시대 주권자가 바뀌었음을 인식시키기 위해
불같이 말씀을 전하게 하여
너희의 인식을 전환시킨 것이다.
그러니 이제 시대 사명자가
바뀌었다는 것을 인지하였다면
더 차원을 높여 선생이 곧 이 시대 성자 본체로서
너희의 모든 구원을 책임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성자 본체로서 인식이 되어야
천년사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이 성자 본체로 인식이 되지 않으면
성자인 내가 가도 모른다.
선생의 모습으로 내가 가기에
선생이 곧 나임을 알아야
성자인 나를 맞게 되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성자이다.
선생을 통해 천년사를 이끈다.
그러기에 선생이 누구인지 알라
그리 말하는 것이다.
(주님. 섭리인 모두가 선생님은 성자 본체가 임한 자
즉, 성자 본체가 임한 자는 곧 성자 본체와 같은 자
라는 것을 다시 깨닫고 이것을 올해 안에 정립하고
가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
선생을 분체로 보는 것과
본체로 보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다.
이 섭리사 독립을 앞두고
“섭리인 모두는 선생이 누구인지 깊이 깨달아라.”
한 의미를 알겠느냐.
분체로만 알면 능력이 안 나간다.
분체로만 알면 역사가 더디 간다.
신약의 사도들이 왜 불같은 역사를 일으켰느냐.
신약의 사도들이 왜 죽음도 불사하고
자기 선생을 증거하였겠느냐.
나사렛 예수 자체가 곧 성자 본체라는 것을
깊이 깨달았기에 그런 것이다.
믿는 자에게 성자 분체는
곧 성자 본체와 같음을 깨달아라.
나사렛 예수가 성자로서 2천 년을 오다 보니
다시 오는 자도 나사렛 예수요
너희를 휴거시킬 자도
나사렛 예수라 인식을 하고 있기에
성자 본체인 내가 다시 온다는 것을 인식시킨 것이
다.
나사렛 예수가 아닌
성자 본체가 다시 오는 것을 깨달았다면
이제 성자 본체가 누구를 통해 역사하는지
그것을 깨달아야 한다.
성자 본체가 임한 자
그는 곧 내가 되어 모든 것을 주관하며
성자로서 천 년을 가게 된다.
또한 그를 통해 휴거의 역사도 일어나고 있으니
육의 휴거도 영의 휴거도
결국 이 시대 성자 본체가 임한 자
그를 통해 할 것임을 알아라.
차원을 높여라.
수준을 높여라.
선생을 보는 눈을 높여라.
선생을 깊이 깨달아라.
깨닫는 만큼 휴거되리라.
깨닫는 만큼 변화되리라.
깨닫는 만큼 외치리라.
외친 만큼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에 대해 알도록
간절히 기도하여라.
남은 기간 전심을 다해
선생을 알기 위해 기도하길 바라노라.
사랑하기에 심정 다해 외친
너희의 신랑 성자 본체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