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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13 (목)

계시말씀 37c348fa

선포일
2012.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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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자기를 만들며 사랑으로 7만 선교를 이루어라 작성일 : 2012. 10. 9. 작성자 : 주진정 (새벽 3시부터 기도하였고 새벽예배 후에 한 시간 동안 계속 기도하면서 예전에 잘하지 못했던 것을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의학부들이 각 교회 선교를 도 와주고 있는데 제가 이를 놓고 기도하며 방향을 여 쭈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지금부터 연말까지 가장 하 고 싶은 일은 말씀을 깊이 연구하는 거예요. 말씀으 로 제 자신을 붙잡고 말씀으로 생명을 붙잡고 싶어 요.”하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다 새벽 6시 반쯤 하나 님께서 갑자기 나타나셔서 저를 불렀습니다.) * 하나님 말씀 * 내 사랑아! 내 말을 적어라! 사랑으로 나를 부르는 자에게 사랑으로 응답하노라. 그저 형식적이고 의무적인 사랑에 나는 만족할 수 없다. 나는 천상천하에 스스로 존재하며 오직 유일무이한 참 신 여호와니라. 내 사랑은 하늘과 땅보다 넓고 수많은 별보다 높으며 우주를 초월한다. 영계, 육계, 어떤 세계에도 국한되지 않고, 한계가 없고 무한하며 한량없도다. 지금도 운행 중이며, 창조와 재창조 중이로다. 나는 진행형이며 영원히 살아 있는 참 신이요, 모든 에너지와 힘의 근원자로다. 나는 근본이로다. 나는 태초요, 마지막이로다. 생명은 내게 있고 능력은 내게 있으며 권세도 내게 있도다. 그러나 “사탄이 된 천사”조차도 질투한 존재가 있으니 바로 너희 인간이로다. 내가 너희를 나의 대상, 즉, ‘절대’앞의‘상대’, 이 같은 상대 대상체로 창조했기 때문이로다. 너희가 나를 닮는다는 말이다. ‘나를 닮는다.’는 뜻은 창조할 수 있고 진실한 생명을 가질 수 있으며 재창조를 통해서 자신의 영을 창조한다는 것이다. 내가 너희들에게 준 육체와 혼으로 영적인 생명의 완성을 이룬다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너희는 천사보다 더욱 완전하며, 완성급의 영인체를 가질 수 있는 존재로다. 나와는 다르나 말씀으로 창조된 너희의 영은 천사와 천인처럼 처음부터 영인 그들의 영과는 본질상 다르며, 종과 신부의 차이만큼이나 다르다. 구약, 신약 말씀으로 만들어진 영과 성약 말씀으로 만들어진 영은 완전히 다르다. 육체의 음식은 육체의 체질을 만들듯이, 영혼의 양식은 건축 재료처럼 영의 형성과 급을 좌우시킨다. 재료가 건축물의 품질을 좌우하듯이 말씀은 너희 영의 형성을 좌우한다. 나무로 짓는 것, 벽돌로 짓는 것, 시멘트로 짓는 것, 철근으로 짓는 것 등등은 아주 큰 차이가 있다. 이 마지막 단계에 속히 만들어야 한다. 너희 선생은 너희에게 이미 기술을 가르쳐 주었다. 반드시 나의 설계도대로 자신의 영적인 방을 만들어야 한다. 너희 선생은 모든 것을 알기에 설계도로 너희들에게 지시하였다. 다만 너희는 자신과 이역사 전체의 설계도를 보지 못할 뿐이다. 그래서 2012년 이후에 바로 2013년에 일어날 일을 알고 싶어 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것은 너희가 지금 아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 2012년만 잘 보내면 2013년으로 갈 수 있다. 이것이 핵심이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선교다. 선교의 기초가 없기에 나의 웅장한 역사를 펼칠 수가 없는 것이다. 7만 선교를 달성하는 그 날이 바로 나의 역사를 더욱 크게 펼칠 수 있는 날로서 너희의 소망과 선생의 소망을 이룰 수 있다. 섭리의 문제도 오직 선교를 통해서 풀 수 있으며 각 민족의 문제도 오직 선교를 통해서 풀 수 있다. 그러니 내가 정한 선교 설계도대로 목표를 향해 전진해야 한다. 아무런 목표가 없어서도 안 되겠지만 그저 목표와 숫자에만 연연해서도 안 된다. 오직 사랑에 불을 붙이고 근본적으로 영적인 사랑과 적어도 혼적 등급의 사랑으로 선교를 추진해야 한다. 즉 나와, 성삼위와, 너희 선생과의 사랑을 이루며 교통함으로 선교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 가치성과 근본의 사랑을 깨닫고 성삼위의 가치와 분체의 가치를 깨닫고 이 역사의 가치를 깨닫고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깨닫고서 실천함으로 선교를 해야 한다. 나의 사랑을 전하고 나의 창조목적을 전하며 내가 보낸 성자를 맞이하고 휴거된 후 나와 함께 천국에서 살자. 나는 선교 총 책임자 여호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