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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14 (금)

금요일 새벽잠언 c49042ad

선포일
2012.12.14 (금)
성경 본문
주님과 1:1

첨부 파일

<2012년 12월 14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생시에 자기 육이 시간을 빼서 절대 성자 주님과 1:1 시간을 보내야, 자기 혼체도 혼계에서 그리한다. 2. 혼의 세계에서 옆에 따라다니는 자 없이 자기 혼체와 자기가 원하는 자만 만나는 것이 1:1 만남이다. 3. 육계를 쥐고 다스려야 영계도 쥐고 다스린다. 4. 육신의 반응이 혼계다. 5. 육계에서 100% 하기 전에는 영계에서도 100%가 없다. 6. 육계든지, 혼계든지 깊이 들어가야 얻는다. 깊이 파야 물이 나온다. 7. 혼적 영계는 정신의 실체 세계다. (자기 육에 속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혼체가 그대로 활동한다.) 8.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체를 쓰고 행하는 곳이 <육계 실존 세계>이 며,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혼체를 쓰고 행하는 곳이 <영계 실존 세계> 다. 9. 영계도 육계의 육신처럼 실존하고 있다. 10. 육체는 육계에서 실존하며 살고 있고, 혼체와 영체는 영계에서 실존하며 살고 있다. 11. 창조자 하나님이 왜 육신 세계를 창조하셨을까? 인간의 육신만 존재시키 려 함이 아니다. 육신을 통해서 영을 창조하여 육신의 행위를 통해 영체를 온 전히 만들면서, 그 영체가 영계에서 하나님처럼 살게 하기 위해 창조하셨다. 12. 사람들은 ‘육신’은 잘 안다. 그런데 ‘영’은 잘 모른다. 마치 돈을 번 자만 돈을 가지고 있듯이, 영을 위해서 사는 자만 영이 있다는 것을 안다. 13. 농사를 안 지으면 추수할 수 없듯이, 자기 육신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 주님을 믿고 그 말씀을 지키면서 자기 영을 성장시키지 않으면, 자기 영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자기 영을 영원히 존재시킬 수도 없다. 14. 자기가 사람인데도 자기 영혼의 존재를 모르고 평생 살다가 죽는 자들이 많다. 15. 사람으로 태어나서 자기 영에 대해 모르고 사는 것보다 아예 태어나지 않 는 것이 만 배, 억 배 더 낫다. 16.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모두 자기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17. 영을 위해 먹고 마시며, 영을 위해 전능자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영을 위해 전능자를 사랑하며 살기다. 육신이 절대 구세주를 통해서 전능자를 믿고 살아야 육신을 따라서 그 영도 하늘에 속한 영으로 크고 변화된다. 고로 육신 이 죽어도 영이 멸망받지 않고 천국으로 간다. 그렇지 않은 영은 모두 사망으 로 가서 영원히 고통받는다. 18. 저마다 구세주를 통해 자기 영을 구원시켜야 한다. 구세주를 통해서 창조 주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섬겨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영은 무참하게 사망 과 고통의 세계로 간다. 그 수가 수억이든, 수십억이든 그 육의 행위대로 간다. 19. 지상에서 원시인 세계에서 나와 구원받지 못하면, 원시인 환경에서 무참하 게 고통받게 된다. 육도 영도 사망권을 벗어나지 못하면 그러하다. 20. 감옥에서 나오지 않으면 누구든지 무참하게 자유를 짓밟힌다. 이와 같이 육신이 전능자와 구세주를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면, 그 영이 참혹한 세계에 서 무참하게 짓밟히며 영원히 살게 된다. 21. 비유로 말하자. 어떤 재벌이 있었다. 그는 땅이 없어서 농사를 못 짓고 굶 주리고 사는 가난한 자들에게 땅을 주고, 곡식의 씨앗도 주고, 과일나무도 주 었다. 농사를 짓고 과일나무를 심고 가꿔서 돈을 벌어 거기서 나와 도시에서 살라고 목적을 두고 그같이 해 준 것이다. 여기서 재벌은 구세주 격이다. 창조주 격이다. 가난한 자들은 구원받을 자들 격이다. 그들은 농사를 짓고, 과일나무를 심고, 거기서 먹고 마시고 사는 것이 낙이었 다. 결국 자기들끼리 먹고 즐기며 자기들끼리 결혼해서 살면서 그 세계를 벗어 나지 못했다. 그중에서 재벌의 심정과 목적을 깨닫고, 농사지어 돈을 벌어서 도시로 나온 자 들은 더 이상 농사를 짓지 않고 사업해서 재벌이 되었다. 그러나 계속 곡식 농사와 과일 농사만 짓고 그것만 중심하고 산 자들은 그 주 관권 세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땅만 더 사면서 농토만 늘려 갔다. 이에 더 피 곤하고 더 고통받고 살았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세상에서 육신이 살 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시면 메시아를 믿고 사랑하며 그가 전 하는 말씀대로 목적을 가지고 삶으로 영을 구원시키면서 육이 세상에서 살 때 도 천국의 삶을 살고, 육신이 죽은 후에도 그 영은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살라 함이다. 육신이 세상에서 그냥 살다가 죽으면 그 영이 사망 지옥으로 가서 영 원히 무참하게 고통을 받으면서 산다. 이는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고 산 죗 값으로서 자기 무지의 대가를 결국 자기가 받게 된다. 22. 세상에서 육신의 삶에 재미가 들어서 평생 육만 위해 사는 자가 있고, 육 신이 살면서 영을 위해 사는 삶을 기뻐하며 영을 구원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사는 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