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14 (금)
계시말씀 b4562ee0
- 선포일
- 2012.12.14 (금)
- 성경 본문
- 오전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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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단계와 차원
작성일 : 2012. 8. 31.(금),
2012. 9. 1.(토) 오전 03:00
작성자 : 홍 별
(혼적 단계, 그리고 영적 단계에서 주님을 만나길 원
하며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마음. 정신. 곧 혼을 모아라.
육의 모든 생각을 정리하여 버리고
오직 내게 집중하여라.
(마음이 모아지고 주님이 옆에 있는 것 같이 크게 강
하게 느껴졌습니다. 더 집중하니 가슴이 뛰고 온몸의
세포가 굳는 것같이 긴장되며 가슴이 미어지는 느낌
이 들었습니다. 곧 주님과 일체 된 느낌, 하나 된 느
낌이 들었습니다.
‘주님, 이것이 혼적 단계인가요?’)
영적 단계 초입이다.
마음과 정신을 흩지 말고 계속 내게 집중하여라.
(주님이 너무 많이 느껴져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기쁜 감정, 슬픈 감정, 아픈 감정, 감동의 감정 등이
한꺼번에 모여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네가 내 마음을 느끼는 것이다.
내 마음의 일부를 너와 내가 일체 됨으로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혼적 단계에서 다른 자의 마음을 자세히 느끼면
혼으로서 보고 느낄 수 있다.
영적 단계에서는
그 누구보다 나의 마음이 선연히 느껴지며
마치 자신이 그가 된 것 같이,
네가 내가 된 것 같이 느껴진다.
이것이 영적 단계다.
영이 깨닫는 단계다.
영이 육신을 지배하며 너의 혼과 일체 되어
그것으로 나와 일체 되는 단계가 영적 단계다.
혼적 단계보다 차원이 높고
육적 단계와는 동떨어진 단계다.
마음 정신 생각이 완전히 내게 집중된 단계로
영적 단계로 올라오는 조건이 필요하다.
나를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
나에게 얼마만큼의 사랑을 주고 있는지,
자신의 것을 얼마나 비웠는지,
얼마나 집중하였는지가 그것이다.
크게 이것과 여러 가지의 조건이 맞아
영적 단계에 도입하게 되니 네 영이 살아 움직인다.
영적 단계에서는 혼의 것이 혼의 것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영적인 것으로 다시 보고 새롭게 느끼게 된다.
나의 마음으로 느끼기 때문이다.
영적 차원의 단계는 혼의 단계보다 윗 차원,
곧 나의 마음이 자신의 마음이 되는 단계이며
혼과 같이 이 단계에서 자신의 간구와 능력,
집중의 역량에 따라 천층만층으로 나뉘어 있다.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자.
(주님. 저는 아직 초입 단계에 있는 것 같아요.)
그래. 더 집중하여라.
육을 벗어나라.
기도할 때는 완전한 영적 단계에서 나와 같이 기도
하고
육의 세계 활동할 때는 육신을 쓰고
영적 단계에서 나와 같이 행하자.
(아멘. 주님, 어떻게 하면 혼적 단계와 영적 단계에
서
살 수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알았다. 다시 만나자.
이대로 계속 유지다. 안녕.
(다음 날 새벽 다시 기도했습니다. 혼적 단계에서 다
시 영적 단계에 몰입하기 위해 기도하고 노력했습니
다.)
영적 단계에 가자.
(주님의 파장이 바로 제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
나 제 혼적 차원에서 제 혼 속에 저장된 기억이 나
온 것일까 하고 다시 주께 물었습니다. ‘주님. 지금
계신 것이 맞습니까?’)
맞다. 사랑아.
나 성자 주다.
(지금 저는 어느 단계에 있습니까?)
영적 단계 바로 직전이다.
정신을 집중하여라.
마음의 모든 것을 비워.
(곧 주님과 일체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혼적
단계와는 다르게 느껴졌고, 어제와 느껴지는 감정도
달랐습니다.
긴장감 속에 편안했습니다.
‘주님, 저 영적 단계로 올라왔습니까?’)
그래. 오늘은 네가 평온한 나를 맞았다.
네 머리가, 네 혼이 나에게 완전히 집중하니까
네 혼이 영적 현상으로 영과 일체 되어
영적 단계로 올라오게 된 것이다.
나의 마음은 이렇게 네 영과 일체 되어야
더 선연하게 분명하게 느껴진다.
어제는 기쁨 속의 슬픔,
오늘은 긴장속의 편안한 감정이 아니냐.
사랑아.
나는 너희가 혼적 단계에만 와도 안심이다.
마음이 놓인다.
나와 대화가 되니까.
내가 너희를 다스리고
스스로도 나 성자의 생각과 마음을 받아
육적 단계가 아닌
혼적 단계에서 다스릴 수 있기에 그러하다.
지금은 나 성자의 재림 직전이다.
그러니 나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 중요하다.
죄를 지을 시간이 없다 이름이다.
그렇게 죄를 짓지 않고, 인생 단축하여
꼭 필요한 것을 하며
하루를 천 년 같이 사는 방법이 무엇이겠느냐.
나 성자에게 묻는 것,
나 성자와 혼적 영적 차원에서 교감하며
인생을 한 시간 한 시간 채워 나가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누구보다도 가장 너희와 일체 되기 원하
는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이 비밀을 일렀다.
비밀을 이름은 그렇게 할 수 있다 함이요,
내가 허락한 것이다.
그러니 혼적 차원에 올라, 영적 차원에 올라
나와 교감하며 인생 다스리며 살자.
사랑아.
어제 혼적인 차원에서 사는 것이 무엇인지,
영적인 차원에서 사는 것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사는지 물었지?
혼적인 차원에서 '사는 것' 이란
모든 것을 나 성자와 함께하는 단계,
네 옆에 내가 있음이 느껴지는 단계,
마음으로 교통하는 단계다.
이 단계에서 사는 것은
나 성자에게 묻는 것,
나의 심정을 생각하여 답을 얻는 것,
그러함으로 자신의 육성대로 결정하며
인생 채우지 않는 것이다.
혼적 단계에서 살자.
나 성자가 허락했으니 누구든지 나에게 나아오라.
나의 정신에 나아오라.
마음에 오라.
나의 마음에 오려면 어찌해야겠느냐.
어제 얘기한 집중의 조건이다.
마음 비움이다.
회개다. 사랑이다.
이것으로 합당할 때 간절함 위에 내가 역사하여
나의 마음이 느껴지고
나의 생각이 네 머리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역사하는 부분이고,
근본적으로는 스스로 올라 혼적 차원에 살도록 되어
있으니
스스로 나를 찾아와야 한다.
영적 차원에 이름은 이 혼적 차원에서 계속 나와
심정을 맞추고 마음을 맞추며 단계를 높여
나의 마음과 더욱 일체 되는 것이다.
그 때에 너희의 혼은 영적 세계에서
차원 높은 영의 차원,
혼적 차원을 벗어난 영적차원에 이르게 된다.
이 단계가 영적 단계다.
육신을 예로 들자.
두 사람이 10미터, 5미터, 1미터, 완전 일체 되어
붙어 있는 단계로 생각하자.
10미터 떨어져 있는 단계는 '무의식 속 의식 단계'
다.
나 성자를 알고 섭리 속에 있으나
예배 때 나를 찾고, 자신이 필요할 때만 찾는,
무의식 속에 내가 있는 마음의 거리가 먼 상태다.
5미터 떨어져 있는 것은 '의식 단계' 이니
나 성자를 의식하고 생각하며
마음을 맞추고 파장을 맞추는 단계다.
그러나 생각으로 마음으로 일어나는 단계이니
쉽게 포기되고 인간의 뇌는 바람과 같아서
쉽게 다른 곳으로 흘러갈 수 있는 단계다.
1미터 떨어져 있는 단계는 '의식과 실행' 단계로
의식 단계와 모든 요건이 같으나
그 상태로 나 성자에게 묻고, 보다 더 노력하고,
나 성자를 의식한 후 모시는 단계다.
내조하는 단계다.
혼적 차원의 높은 단계로
파장이 맞고 마음이 맞는 신부의 조건 단계다.
이제 딱 붙어 있는 일체 단계에 대해 말하자.
이것이 '일체 단계' 다.
네가 영적 단계에 들어와
나의 영과 일체 되는 느낌을 받았느냐.
그것이 나와 일체 된 단계로
네가 생각하려 하지 않아도
네 마음은 이미 내 마음에 들어와 느껴지고,
부인할 수 없이 나 성자가 느껴지는 단계다.
마치 부부일체 된 단계로 마음 속 깊은 심정까지,
분위기와 느낌, 육과 같은 영의 형체의 상태까지
느껴지는 단계다.
영은 보고 만질 수 있는 실존체라 하였다.
여기서 네 영이 나를 느끼면 느껴지고
만지면 만져질 것이다.
다만 나는 전능한 성자라 보이는 것이 법이 아니지
만
네가 내게 들어오면 만져 느낄 수 있다.
영체로 느끼니 아주 섬세한 느낌까지도 가능하다.
영이 느끼니 네 육이 느끼는 것은
태산의 모래알 같이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그 느끼는 것이 영과 동일하니
영의 세계에 이르러 느끼기 때문이다.
(아멘. 주님. 그러면 10미터는 육적 단계, 5미터는
생각의 혼적 단계, 1미터는 혼적 차원의 높은 단계,
0미터는 일체의 영의 단계인가요?)
그래. 네가 깨달아 아니 기쁘다.
쪼개서 봐야 정확히 알고
자신이 어디에 거하는지 정확히 알게 된다.
자. 그럼 어찌하면 영적 단계에서 살 수 있겠느냐.
영적 해방이다.
육으로부터 해방, 자신의 생각으로부터 해방,
혼적 차원의 육과 일체에서 해방이다.
그것이 영이 네 혼과 일체 되어
영적 단계에 이르는 방법이다.
매 순간 나 성자 생각, 선생 생각.
마음을 비우고 집중하여라.
나 성자의 마음과 맞추어라.
그것이 영적 단계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다.
육적 단계에서 혼적 단계에 가고,
영적 단계에 갈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일렀다.
이치는 같다.
그 다음엔 마음과 심정의 세계다.
자신의 마음 생각 정신, 곧 혼을 깨끗이 하여라.
완전한 형체의 혼체가 되도록
매사에 신경 쓰고 기도하여라.
혼체 말씀이 나오고 내가 더 역사하여 체험하게 하
고,
간구하는 자에게 나 성자의 마음을 보여 주고 있으
니
이 기회를 잡아라.
혼체에 대해 연구하여라.
네 마음이 내 마음과 만나는 단계,
영적 단계에서 항상 함께하길 원하노라.
육성 0퍼센트, 사랑 100퍼센트다.
사랑한다. 안녕. 성자다.
(주님, 영적 단계에서는 육이 굳는 것 같이, 기능을
잃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적 단계에서 육
이 자유로울 수 있나요?)
너 지금 어떠냐.
(마음은 주님 안에 있는데 육은 자유롭습니다.
마치 내 마음이 형상을 입고 주님 안에 있는 것 같
아요.)
그래. 그것이다. 자유롭다.
정신이 정확하고 또렷할수록 더 자유롭다.
집중할수록 자유롭다.
정신이 맑을수록 자유롭다.
자신이 지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완전한 비밀을 선생의 조건으로
완전하게 너희에게 내어놓은 성자다.
깊은 계시했다.
다시 깨달아 알고 상상 이상의 단계와
층 속의 매번 색다른 나를 만나여라.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