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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2.14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12.14 (금)
성경 본문
새벽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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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도 작성일 : 2012. 10. 15.(월) 새벽 01:17 작성자 : 주천조 (저녁 시간에 말씀을 읽고 찬양을 드린 이후 주님과 대화하는 가운데 해 주신 성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진실로 사랑한다. 사랑하여 말하니 잘 새겨듣기 바란다. 사랑아. 2012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한 해 동안 내 뜻을 따라오느라 수고 많았다. 2012년은 특히나 나 성자가 너희를 변화시키기 위해 선생을 통하여 많은 말씀을 쏟아 부어 너희 영혼의 변화를 이룰 수 있는 근본의 말씀을 전하였다. 또한 끊임없는 성령의 역사로 너희 정신을 깨우고 영혼을 깨우며 전환시켜 나갔다. 또한 너희가 깊은 말씀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말씀의 차원을 높이는 만큼 너희의 신앙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의 조건을 세우게 했다. 진실로 이 모든 것이 기적 같은 역사다. 40일 ‘에스더 기도’에 이어서 70일 ‘성자의 기도’를 하게 하였고 이어서 100일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하게 하였다. 모두 몸부림치느라 수고 많았다. 이 모든 기도의 과정을 온전하게 한 자도 있겠으나 대부분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온전히 하지 못한 자들이 많다. 그래서 다시금 2012년 마무리를 하는 시점에서 너희의 수준을 끌어 올리고자 ‘생명의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다. (주님. 다시금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 니다. 그동안의 기도 가운데 온전히 하지 못한 부분 이 많습니다. 죄송해요. 주님. 다시금 정신을 잡고 최 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님. 정말 올해 마지막 기도인 ‘생명의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요? ) 사랑아. 2012년의 정확한 의미를 아는 자가 그 방향성을 알고 기도할 수 있을 것이다. 2012년은 너무나 중요한 해다. 올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년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올해는 나 성자가 너희와 함께하고 분체가 완전하게 시대의 모든 조건을 세워 분체와 성자 본체가 함께 전폭적으로 역사하는 때다. 그러니 대 희망의 때가 아니냐? 너희가 말씀을 통해 알 것이다. 2012년은 너무나 중요한 해다. 성약 독립과 신약의 끝이 마주한 때로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 즉 형벌 기간을 벗어나는 해로서 새 역사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순간의 기간이다. 그러하기로 과거의 모든 죄를 청산하여 매였던 것을 풀고, 지난 날 하지 못했던 것을 마지막으로 해야 할 기회의 때이며, 이때는 너희 육을 온전히 변화시키고 영 휴거를 위해 100% 완전하게 준비해야 될 때이다. 올해 변화되는 만큼 내년에 부활되어 새로운 역사 앞에 찬란하게 쓰이게 된다. 지금은 마지막 기회의 때다. 정말 근신하고 정신을 잡고 너희의 온전치 못한 것을 진정 세밀히 살피며 청산할 것은 청산하여 완벽하게 자기를 만들어 나가야 할 때다. 지금은 진정 자신의 생명을 놓고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때다. 이 때 자신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어떤 자는 생명의 부활로, 어떤 자는 사망의 부활로 나오게 된다. 그러니 진정 긴장하고 자신을 돌아보기 바란다. 휴거의 핵심, 신부의 핵심은 ‘사랑과 정결함’이다. 그러니 먼저는 너희의 사랑이 온전한가 점검하여라. 너희가 근본으로 사랑할 자가 누구이냐? 여호와 하나님이요, 즉 삼위가 아니냐? 그러나 무엇보다 삼위와 온전한 사랑의 일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나의 분체와 먼저 사랑으로 일체 되어야 함을 정확히 알아라. 섭리사에 존재하면서도 분체를 잘 알지 못하고, 그와 일체 되지 못하고, 근본으로 사랑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기로 하는 말이다. 온전한 휴거를 이루기 위해서, 나의 신부로 부활하기 위해서 먼저는 선생을 온전히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야 할 것이다. 너에게서 선생은 어떠한 존재이냐? 근본을 알지어다. 진정 나의 분체와 먼저 사랑으로 일체 되었는지 점검하여라. 그리고 나 성자와 온전히 사랑으로 일체 되었는지 점검해야 할 것이다. 신부는 무엇보다 사랑의 흠이 있으면 안 된다. 그러니 호리라도 사랑에 문제가 있으면 나에게 고백하고 모든 사랑의 죄의 문제를 청산하여라. 근본은 신부가 사랑을 놓친 죄가 크다. 나보다 더 사랑한 것이 있으면 회개하여라. 또한 온전치 못한 너의 생각과 말과 행실을 회개하 여 너 자신을 온전히 깨끗케 하여라. 또한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한 것도 죄니라. 각각 개성대로 그 사람이 해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나 너희의 나태함으로 알고도 행치 못한 일들이 많을 것이다. 또한 나와 약속하고 행치 못한 것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니 너를 향한 나의 기대를 알고 그간 하지 못했던 일을 결단하며 행하자. 나와 약속한 것들을 다시 상기하며 행해 보자. 이 모든 말이 다 축복의 말이라. 너희가 행한 대로 너희가 다 가져가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아. 용기를 내어 함께해 보자. 나 성자가 함께하고 그 분체도 오직 너희에게 모든 것을 쏟아 기도하며 너희를 돕고 있으니 진정 할 수 있다. 희망의 역사다. 더 좋은 것을 주기 위해 청산할 것은 청산하고 할 일은 하자 하는 것이니 소망의 말이다. 절대 하늘과의 소통, 분체와의 소통, 대화 소통, 사랑 소통, 진리 소통, 기도 소통이다. 너희의 막혀 있는 모든 것을 뚫자. 나와 나의 분체와 소통하여 뚫고, 너의 한계도 뚫고, 막힌 죄의 문제도 뚫어 소망으로 더 힘차게 날아오르자. 온전히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애쓰자. 70일 너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깊이 기도하자. 그러나 기도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눈을 뜬 삶의 순간에도 너의 모든 생각과 행실이 변화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매여 있는 시간들을 뺏어야 한다. 시간을 잘 쓰자. 깊이 기도하여 시간을 어떻게 쓸지 계획하여 하루 시간 나의 뜻을 따라 하나하나 실천하며 시간을 잡자. 삶의 변화가 영의 변화를 이루어 너희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하루하루를 승리하여야 한다. 그것이 성공 비법이다. 매일 새벽 시간을 잡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나 성자와 함께 계획한대로 시간을 잡고 승리하자. 너희 영의 변화를 위해 무엇을 실천해야 할지 하나하나 나와 상의하고 계획하자. 이때는 먼저는 너의 생명을 온전히 하고, 또한 섭리의 모든 자들도 온전히 변화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며 끌어 주자.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된 자들아. 지금 온 생명들 그리고 앞으로 올 생명들을 두고 기도해 주고 관리해 주며 많은 생명을 하늘 앞에 돌이키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몸부림치자. 새롭게 너희 모두가 부활되기를 소망하며 많은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 대소망의 역사를 이루기를 바라노라. 너희의 신랑,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