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14 (금)
계시말씀 693c3c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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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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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의 성령을 받아라
작성일: 2012. 4. 28.(토) 새벽 2시 30분
작성자: 주은혜
( 주님께서 제게‘나에 대해 갈급하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갈급함은 목마름이고, 간절함을 넘은 집
중이며,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하셨습니다.
2주 전부터 주님은‘갈급함’을 잊지 말라고 코치를 계
속 하셨고, 계속 간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
어“주님, 제 곁을 떠나시려고 하나요? 올해가 너무나
중요한 해라고 하는데 내년에는 진짜 가시나요?”하
고 여쭈었더니 주님께서는“내가 떠나는 것이 환란이
아니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환란을 이기는 방법은 올해 내가 주는
완전한 성령을 받고, 이 역사 앞에 새로운 차원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새롭게 되기를 갈급하여라.”하셨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는 예정대로 떠난다.
사랑과 성령을 주고 떠나게 되었다.
너희에게 내가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은 성령이다.
성령을 통해 나를 만나고,
성령으로 나와 소통해서 나와 일체되는 것.
나와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면
우리가 떨어져도 헤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기에 나는 2012년, 너희에게 무한한 사랑을 줄
것이다.
그리고 말씀과 성령도 뜨겁게 부어 줄 것이다.
그것이 내가 올해 해야 하는 가장 큰 일이고,
무한히 받는 것은 너희가 행해야 하는 가장 큰 일이
다.
내 사랑들아,
나에 대해 갈급해져라.
내가 떠난다 떠난다 하고 떠나지 않으니,
긴장도 간구함도 사라졌구나.
간절해야지, 성령 받길 갈급해야지.
내가 너희에게 주는 마지막 성령이니 뒤집어지길 구
하여라.
올해 성령 받으면 내년이 다르다.
내가 떠난다 해도 빈 자리 찾을 수가 없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고 멈춰 있고
이 말씀을 온전히 받지 못하는 자들은
나의 빈 자리를 느끼게 될 것이다.
내가 떠나는 것은 예정이다.
내가 다시 와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2000년 전에 약속한 바가 아니냐.
내가 떠나면 환란이다.
내가 떠나는 것 자체가 환란이지 않느냐.
하지만 그래도 희망인 것은
올해 내가 너희 모두에게 손을 대고 있다는 것이니,
모두가 나의 심정을 받아라.
나를 마음으로 받아들여라.
나를 인정하고 시인하며
섭리역사를 마음으로 인정하여라.
그리하면 아버지가 보낸 성령의 역사가
너희 가운데 일어날 것이니,
이 역사는 흑암도 능히 이기고
나의 부재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뜨거운 역사요,
말씀 통해 나와 소통하며
내가 세운 자를 통해 나를 보고 느끼고 깨닫는
깨달음의 역사다.
성령을 받은 자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고,
나를 자신의 중심에 모신 고로, 나와 일체된 자다.
그러기에 우리는 헤어지지 않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떠나지만 이별이 아닌 것이다.
올해를 잘 보내라.
내년에 더 행복하게 뛸 수 있다.
(주님이 제게 없는데, 어찌 제가 행복하게 뛸 수 있
나요?)
나는 떠나지만 선생이 너희와 함께하고,
말씀이 신으로 너희의 마음 가운데 운동하며,
내 심정을 마음으로 받을지니 이는 이별이 아니다.
나와 일체 된 자, 나의 성령을 받은 자들이 가지는
희망이다.
슬퍼할 것이 없다.
내가 영영 떠나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고 싶으면 분체를 보고
내 음성을 듣고 싶으면 말씀을 듣고
내 마음을 알고 싶으면 기도를 하면 되지 않느냐.
진짜 사랑하면, 진짜 통하면 마음으로 행동으로 통한
다.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심정으로 하는 것이다.
내년에는 심정으로 통하자.
내 마음을 네가 받아서 심정과 심정으로
마음과 마음으로 통하면 되지 않느냐.
그게 더 차원 높은 통함이요, 소통이다.
올해 네가 배울 것을 다 배워라.
올해 내가 너에게 주고 싶어 하는 것들을 모두 받아
라.
그래야 후회가 없다.
갈급하라 했지?
지금은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갈급해야 한다.
구해야지 받고, 구해야지 원하는 것을 얻는 때이다.
갈급하게 나를 찾고 두드리는 자가 되자.
지금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씀을 잘 들어라.
이 말씀은 너와 나를 일체시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제대로 깨달으면 계시가 아니라도
어떠한 단어와 음성이 아니라도
나의 뜻을 알고 행할 수 있게 된다.
지금과는 또 다른 차원의
높은 소통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내가 떠난다 해서 소통할 수 없겠느냐?
내가 여기 있다 해서 모두가 다 나와 소통할 수 있
겠느냐?
내가 떠난다 해서 나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요,
내가 있다 해서 모두 나의 마음을 받는 것이 아니니
지금 네게 가르치는 것을 확실히, 정확히 받아 행하
여라.
사랑아, 네가 생각하는 이별의 관념이 아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어른이 되듯이
너는 새로운 차원의 세상을 볼 것이고,
나 또한 내년에 새로운 역사를 하게 될 것이다.
이 지구에서 분체를 통한 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 성령을 받아라.
구하는 대로 부어 주는 지금의 성령으로
새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