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2.15 (토)
토요일 새벽잠언 414bb5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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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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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5일 토요일 새벽 잠언>
23. 사람은 저마다 육신같이 영이 있다. 그러나 육신에만 눈뜬 자는 육신만을
위해 먹고 마시다가 영의 존재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산다. 이렇게 사는 자들
이 대다수다. 영에 눈을 못 뜨고 사는 자는 미련한 자요, 아둔한 자요, 무지한
자요, 정신병자다.
24. 나무에 대해 눈을 못 뜨면, 1억짜리 나무도 베다가 땔감으로 쓴다. 수석에
대해 눈을 못 뜨면, 밭을 파다가 3억짜리 돌이 나와도 “우리 밭에 못된 돌들이
많다.” 하며 망치를 가져다 깨부수고 “속이 시원하다! 이제 밭을 갈아도 안 걸
려서 좋다!” 하며 기뻐한다. / 그러다 나무나 수석에 눈을 떠서 그 가치를 알
게 되면 탄식하고 통곡한다. 나무나 수석에 눈을 떴다면, 그것을 팔아서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됐을 것이다. / 몰라서 미친 짓 하고, 몰라서 아둔한 짓 하고,
몰라서 미련한 짓 하고, 몰라서 바보 짓 하는 것이다. / 이와 같이 자기 영에
대해서 눈을 못 뜨면, 영원히 천국에서 살 자가 자기 영을 사망으로 버리게 된
다. 그러니 미친 자요, 무지자요, 아둔한 자요, 미련한 자가 아니냐.
25. 스페인의 어느 한 시골에서 있었던 일이다. 바이올린에 눈을 뜬 한 사람이
한 놀이터에서 어린아이들이 줄이 끊어진 바이올린을 가지고 끌고 다니는 것
을 보았다. 그래서 “아무리 바이올린의 줄이 끊어졌어도 어떻게 그리 귀한 것
을 가지고 놀고 있어? 장난감 사 줄 테니, 그것 나 줘.” 했다. 어린이들은 “누
가 이사 가면서 쓰레기통에 버렸기에 주웠는데, 아저씨 가져요.” 했다. / 그는
그 바이올린을 갖다가 감정했는데, 알고 보니 세계에 150개밖에 없는 이태리
바이올린으로, 150년 전에 만든 진품이었다. 160억을 받고 팔았다.
그 바이올린을 버린 사람은 미련한 자가 아니냐. 아둔한 자가 아니냐. 정신 나
간 자가 아니냐. 무지하여 눈을 못 뜨고 미련하면 그렇다. / 너희 영은 너희
몸에 있다. 그 귀한 영을 바이올린에 비하겠느냐. 수십억으로 계산해도 값을
따질 수 없는 영혼이다. 그 영을 위해 살면, 네 육도 잘되고 영도 잘된다.
선생도 선생의 영이 귀하다는 것에 눈을 뜨고, 혼에도 눈을 떠서 잘된 것이다.
나와 같이 예수를 믿고 살던 자들과 나를 비교해 보아라. 나와 같이 주님을 믿
고 살았던 우리 동네 사람들을 보아라. 그 영들을 보아라. 땅과 하늘 차이다.
정말 마음의 눈, 영의 눈을 떠야 된다. 선생이 우리 마을의 전설의 인물이 아
니야. 신약성경의 예언의 인물이 아니냐. 지구촌 전설의 인물이 아니냐. 지구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자가 알아주는 자가 돼야 한다.
26. 돌, 나무, 물에 눈을 뜨고 성지 땅 하나님의 궁전을 보아라. 눈 못 뜬 자는
버리고 오고, 눈 뜬 자는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끌고 온다.
27. 눈을 떴어도 ‘배경’과 ‘여건’이 있어야 갖다 놓고 쓴다.
2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에 대해 눈을 떠라. 그리고 자기 육과 혼과
영에 대해 눈을 떠라.
29. 선생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에 대해 눈을 떴기에 전능자의 창조
물인 돌과 나무에도 눈을 떴다. 고로 수억짜리 돌과 나무를 발견하고 누가 버
린 것을 주워다가 너무 귀해 박물관에 두었다. / 모두 못생겼다고 버린 것들이
고, 발에 걸린다고 밟고 천대하며 밟고 다니던 돌들과 나무들이었다. / 또한
하나님의 창조물이며 최고 걸작품인 ‘인간’에 대해 눈을 뜨고서 사람들도 천대
하고 자신도 천대하던 자들을 데려다 시대 말씀을 주어서 희귀 인생 되게 했
다. / 그런데 눈을 못 뜬 자들이 시기하고 질투한다. 미련한 자들이요, 바보들
이요, 악한 자들이요, 아둔한 자들이요, 하나님과 그 사역자에게 심판을 받고
사망에 갈 영들이다.
30. 진리에 눈을 떠라. 진리를 실천하는 데 눈을 떠라.
31. 소경이 눈뜬 자 앞에서 권세를 부리면서 “내 말을 들어라!” 한다. 눈뜬 자
가 그 미친 소리를 듣겠느냐. 그 말을 안 듣고 자기 행위대로 절벽에 가게 놔
두니, 결국 절벽에 다다랐을 때는 산이 움직일 정도로 소리를 지르며 살려 달
라고 했다. 그러다 절벽으로 떨어지니, 바위 위에 떨어진 달걀 인생이 되었다.
/ 이것을 거울로 삼고 소경들에게 그 이야기를 해 주면서 “이래도 눈뜬 자 앞
에서 권세를 부리겠느냐.” 한다.
32. 사람들은 소경들과 귀머거리들과 앉은뱅이들과 각종 불구자들 속에서 살
아간다.
33. 씨만 뿌리고 가꿔 놓고 열매를 거둬들이지 못한다면, 아예 씨를 뿌리지 말
아라.
34. 처음에는 자연에 눈을 떴다. 그다음에는 콘크리트에 눈을 떴다가 다시 감
았다. 그다음에는 돌에 눈뜨고, 나무에 눈뜨고, 물에 눈을 떴다. 그다음에는 형
상석에 눈뜨고, 수석에 눈뜨고, 분재에 눈을 떴다. 눈뜬 증거물들이 지금 자연
성전 안에 다 있다.
35. 사물이나 사람에 눈을 뜨고 행해야 얻게 된다.
36. 전도하여 1인당 30~70명, 100명의 생명을 살려야 생명에 대해 눈을 떴다
고 할 수 있다.
37. 수석에 눈을 뜬 자는 30~50개 정도 쓸 만한 돌 작품을 주워 놔야 수석에
눈을 뜨고 행했다고 볼 수 있다.
38. 바위에 대해 눈을 떠서 바위의 가치를 알았으면, 바위 작품을 몇십 개 갖
다 놔야 바위에 눈을 떴다고 할 수 있다.
39. 분재에 대해 눈을 떴다면, 분재 작품을 몇십 개 가지고 있어야 된다.
40. 나무에 대해 눈을 떴다면, 몇십 주의 아름드리 소나무를 기르고 있어야 한
다.
41. 샘물에 대해 눈을 떴다면, 적어도 7개 이상의 샘을 파 놓고 그 물을 먹어
야 된다.
42. 섭리인들 중에서 돌, 바위, 나무, 샘에 대해 눈을 뜬 자들은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적다. 선생이 인정하는 자들이 많지 않다.
43. 자연성전에 갖다 놓은 것을 볼 때도 육의 눈만 떠서 보지, 영의 눈을 못
떠서 제대로 못 본다.
44. 나무에 대해 눈을 뜨면, 삼천리강산에 좋은 나무가 있으면 그냥 두고 보지
못한다.
45. 눈뜬 자가 말하면, 소경들은 동문서답한다.
46. 눈뜬 자는 땅에 묻혀 있어도 숲에 묻혀 있어도 발견하고 캐낸다. 땅속에
물이 흘러가는 것을 발견하고, 땅속에 돌이 묻힌 것을 발견한다. 결국 눈뜬 자
들이 발견하여 가지고 간다. 눈뜬 자들은 천 리 길에 있는 것도 본다. / ‘생명’
에 대해서도 눈을 뜨지 못하면, 생명이 옆에 있어도 육의 눈으로만 보니 발견
하지 못한다. ‘생명’에 대해 눈을 뜨면, 생명이 멀리 있어도 보인다. / 하늘이
보낸 구원자도 눈을 떠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육의 눈으로만 보면, 늘 별것 아
니게 보인다. / 눈 뜬 자만 주인이 된다. 눈을 뜨고 행해야 된다.
47. 눈을 뜨면 크게 보이고, 가치 있게 보이고, 모든 사물이 황금으로 보인다.